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쑥 삶기 질문드려요

쑥개떡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6-05-01 22:52:59

쑥개떡 만들려고 쑥을 많이 뜯어왔는데 삶는 법을 모르겠어요.

어떤분은 베이킹 소다넣고 푹 무르게 삶으라는데 저는 좀 살짝 삶아서 쑥향을 살리고  싶거든요.

그냥 나물 삶듯이 맨 물에 살짝만 삶아도 될까요?

내일 쌀이랑 방앗간 가져가려구요.

IP : 122.34.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밀라
    '26.5.1 11:00 PM (1.254.xxx.40)

    베이킹소다는 색을 선명하게 해준다고 넣는거라고 해서 전 소금만 넣고 삶았어요..
    쑥이 여리면 살짝 데치는 정도로만 해도 되는데 지금은 쑥이 좀 질길듯하니 그보다는 좀 더 삶아주셔야 할듯요..

  • 2. 저도
    '26.5.1 11:04 PM (211.36.xxx.204)

    원글님 처럼 나물 삶듯이 해서 가져갔더니
    색이 흐리고 섬유질이 많이 보이는 떡이 되어서
    왜 푹 삶으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3. ***
    '26.5.1 11:19 PM (220.81.xxx.69)

    저희 어머님은 식소다 넣고 삶았는데
    잘 됐다고 하셨어요. 오늘
    방앗간에서 반죽 해 오셨는데
    색이 곱고 좋았어요.

  • 4. ...
    '26.5.2 1:19 PM (58.231.xxx.145)

    소다(베이킹파우더) 넣고 삶으면 쉽게 무르게 잘 삶기는대신 영양소 손실이 큰걸로 알아요.
    소금 넣고 삶는데 펄펄 끓는 물에 넣고 잠깐 살짝 데쳐내시면 나중에 색이 꺼멓게 변해요. 그래서 데치는것이 아닌 삶아야 합니다. 푹~~ 삶아요. 그래도 쑥은 물러지지 않아요. 푹 삶아야 푸른색 유지합니다. 보관하실때는 물을 쑥의 절반정도 담고 물에담긴 봉지로 냉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4 부산 이재훈 콘서트 다녀왔어요 2 이재훈 2026/05/03 3,534
1804803 애욕의 병따개 ㅋㅋ 12 ㅇㅇ 2026/05/03 4,458
1804802 토막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9 추워요 2026/05/03 1,285
1804801 마늘쫑 장아찌 끓이지 않고 만드는 방법 7 .. 2026/05/03 1,964
1804800 운동후 가슴통증 얼마나 있으면 나을까요? 1 ........ 2026/05/03 1,292
1804799 회전근개 염증인데,뭘 조심해야할까요? 5 회전근개 2026/05/03 2,084
1804798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8 Dd 2026/05/03 4,691
1804797 7개월된 달걀을 먹었어요. 6 대략난감 2026/05/03 3,732
1804796 나이든다는 게 무섭네요 83 랑랑 2026/05/03 23,582
1804795 감사합니다 32 50대 2026/05/03 6,672
1804794 손 마사지기 또는 파라핀 4 ... 2026/05/03 1,706
1804793 챗GPT가 일본도쿄대 수석 합격했대요 3 ........ 2026/05/03 4,097
1804792 k드라마에서 이제는 안봤으면 하는 장면들 얘기해봐요 45 드라마광 2026/05/03 6,437
1804791 모자무싸 드라마에 술 마시는 장면 13 비가 오네 2026/05/03 5,207
1804790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고싶어요 22 미소 2026/05/03 9,893
1804789 마운자로 식사모임 전에 맞는다? 후에 맞는다? 5 힐링이필요해.. 2026/05/03 2,114
1804788 부산 왔는데 비가 오네요. 뭐하고 놀까요? 8 생일 2026/05/03 2,708
1804787 온통 변우석 세상 20 스레드는 2026/05/03 7,339
1804786 협심증은 얼마나 아픈가요? 1 .... 2026/05/03 1,884
1804785 이미숙씨 정말 예뻤네요 30 .. 2026/05/03 12,483
1804784 남편의 센스 1 ㅇㅇㅇ 2026/05/03 3,547
1804783 초호화의 끝판왕 여행 30 오호 2026/05/03 17,554
1804782 평화로우면 더 불안해요 3 마음 2026/05/03 2,749
1804781 방을 구해야해요.(대전 둔산동) 4 급히 2026/05/03 2,399
1804780 3억이 생겼다면.. 8 2026/05/03 6,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