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놈 목소리 이형호 유괴사건이요

그놈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26-05-01 22:35:04

유튭에서 다시 다루는데 

보니까 엄마가 계모였다네요.

압구정 현대 아파트사는 부잣집 아들

그 집안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요구한 몸값이 아빠가 급하게 융통할 만한 돈이었다고.

목소리가 그렇게 다 드러났는데

공소시효 끝나서..

IP : 217.194.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소
    '26.5.1 10:36 PM (119.64.xxx.179)

    범인이 계모하고 상관이 있었나요?

  • 2.
    '26.5.1 10:36 PM (118.235.xxx.197)

    여자쪽 친척이 유력용의자였다고…

  • 3. ㅇㅇ
    '26.5.1 10:37 PM (14.48.xxx.193)

    엄마가 무슨 관계가 있다는건가요

  • 4. ......
    '26.5.1 10:41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엄마가 계모였으면 애가 없어지는 것이 계모에게 유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네요. 남편이 부자였으면 애가 죽으면 재산 유산 배분 뭐 이런 측면에서.

  • 5. 영통
    '26.5.1 11:01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영화에는 새엄마인 것은 안 나왔죠
    아들 체중 관리하는 자상한 엄마로 나왔는데

    아이 할아버지가 동대문에서 큰 장사하는 부자.
    그 집 사정은 아는 사람은 많았다고 해요.

    목소리에도 지문이 있는데
    전국민이 듣도록 뉴스에서 들려줬는데도
    맞는 제보가 없었다는 것이 신기한 사건

  • 6. 영통
    '26.5.1 11:04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영화에는 새엄마인 것은 안 나왔죠
    아들 체중 관리하는 자상한 엄마로 나왔는데

    아이 할아버지가 동대문에서 큰 장사하는 부자.
    그 집 사정은 아는 사람은 많았다고 해요.

    목소리에도 지문이 있는데
    전국민이 듣도록 뉴스에서 들려줬는데도
    맞는 제보가 없었다는 것이 신기한 사건

    동창도 친구도 동료도 있을 건데..
    프로파일러가 예상하길
    해외에서 살았을 사람 같다고..

  • 7. 영통
    '26.5.1 11:05 PM (106.101.xxx.242)

    영화에는 새엄마인 것은 안 나왔죠
    아들 체중 관리하는 자상한 엄마로 나왔는데

    아이 할아버지가 동대문에서 큰 장사하는 부자.
    그 집 사정은 아는 사람은 많았다고 해요.

    목소리에도 지문이 있는데
    전국민이 듣도록 뉴스에서 들려줬는데도
    맞는 제보가 없었다는 것이 신기한 사건

    동창도 친구도 동료도 있을 건데..
    방송에서 프로파일러가 예상하길
    고학력이고 해외에서 살았을 사람 같다고..

  • 8. 애가
    '26.5.1 11:05 PM (211.177.xxx.170)

    없어졌는데 엄마 목소리가 다급하지않고 사무적이라 영화볼때 이상하다 했는데 계모였더라구요

  • 9. 계모라는건
    '26.5.1 11:13 PM (1.239.xxx.246)

    처음부터 나왔던 얘기에요

    근데 그쪽 가족?? 관계자???도 혐의점이 없었어요

  • 10. 영통
    '26.5.1 11:17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영상 들어보니 새엄마 이야기는 없고...

    친엄마 의심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듣다가 완전 새로운 내용이라..

  • 11. 영통
    '26.5.1 11:19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친엄마와 외심촌을
    의심하네요..

    친엄마 쪽 사람이 유력한 용의자였다니...
    헤어지고 복수를 친아들에게 한 건가?

  • 12. 영통
    '26.5.1 11:22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내용에서는 친엄마와 외심촌을
    의심하네요..

    친엄마 쪽 사람이 유력한 용의자였다니...
    헤어지고 복수를 친아들에게 한 건가?

  • 13. 영통
    '26.5.1 11:23 PM (211.241.xxx.201)

    영상 속 내용에서는 친엄마와 외심촌을
    의심하네요..

    친엄마 쪽 사람이 유력한 용의자였다니...
    헤어지고 복수를 친아들에게 한 건가?

  • 14. .....
    '26.5.1 11:46 PM (59.15.xxx.225)

    친엄마쪽 외삼촌이 유력한 용의자였어요

  • 15. ....
    '26.5.2 1:24 AM (218.51.xxx.95)

    여기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으니 읽어보세요.
    이형호 유괴 살인 사건 - 나무위키 https://share.google/nuy70D0noGZRpTpEu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71 전원주씨처럼 14 2026/05/02 6,683
1806670 일주일에 한번은 관장약 하면요 3 이번 2026/05/02 2,098
1806669 다주택자 10년 때린 런던, 집값은 꺾였다 43 런던집값하락.. 2026/05/02 13,226
1806668 자매만 있어도 성격이 남초에 맞는(?) 사람이 있겠죠? 11 ㅇㅇ 2026/05/02 1,873
1806667 78세 엄마, 이른 시간 일반석과 늦은 시간 특실 어떤 것? 5 연로한환자엄.. 2026/05/02 3,137
1806666 아하 누가 그렇게 1 ㅇㅇ 2026/05/02 1,151
1806665 사돈에게 안부연락 하시나요? 27 ........ 2026/05/02 5,651
1806664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18 ........ 2026/05/02 14,468
1806663 왜 이제서야 본 거죠? 6 선재업고튀어.. 2026/05/02 3,491
1806662 폐렴 증상에 콧물,코막힘도 있나아ㅛ????????????????.. 3 폐렴 2026/05/02 1,352
1806661 ‘파업 나흘째’ 삼성바이오 피해 현실화…“1500억 손실·필수의.. 4 ㅇㅇ 2026/05/02 2,609
1806660 정용진 부인 한지희씨 연주 들어봤는데요 72 . 2026/05/02 20,553
1806659 고창 오스테리아 2 여행 2026/05/02 2,234
1806658 가난하게 살았던 남편 69 .... 2026/05/02 18,317
1806657 중3아이 하루네시간밖에 안자는데 20 mm 2026/05/02 3,488
1806656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도 부동산 정책 문제 많죠. 12 2026/05/02 2,198
1806655 저도 퇴직연금 2 어렵당 2026/05/02 2,287
1806654 3일 식비 1만4천원? 8 파파 2026/05/02 2,700
1806653 포성이 멈추자 네타냐후 재판이 재개됐다 11 .. 2026/05/02 2,867
1806652 음악 안 듣는 분 계신가요? 15 음악 2026/05/01 2,417
1806651 복수하겠다던 김건희, 납작 엎드려 사과한 YTN 김백 사장 2 잊지말아야 2026/05/01 3,890
1806650 한동훈 “공소취소 특검? 李 유죄 자백한 것 33 .. 2026/05/01 1,693
1806649 김부겸 대구 선거운동 근황..나같으면 다 때려 치우고 싶을듯.... 7 그냥 2026/05/01 2,914
1806648 골프레슨 몇회 받으셨어요? 5 골프 2026/05/01 1,455
1806647 21세기 대군부인.변우석 괜찮네요 19 ㅇㅇ 2026/05/01 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