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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사한테 대시하는 환자들 진짜 많은가 ㅋㅋ

... 조회수 : 9,635
작성일 : 2026-05-01 18:05:57

생각보다 은근 있다던데 ㅎㅎㅎ

진짜 낯짝 뚜껍네

예전에 어느병원갔을때 의사가 상당히 젊어보이던데

책상에 부인이랑 갓난애기 사진으로 도매했던데 ㅎㅎ

혹시 차단용이었던가

IP : 203.175.xxx.16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 6:09 PM (211.194.xxx.189)

    아파서 병원 가서 진료보는데 의사에게 대쉬한다면
    교회에 가면 목사에게
    절에 가면 스님에게
    성당 가면 신부님께
    어디서든 꼬리치는 문란한 여자인거죠

  • 2. ㅇㅇ
    '26.5.1 6:0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환자만 하는게 아니라
    대학병원 지하 용우동 가게 알바 대시
    지하 편의점 주인 중매 등
    목격담임

  • 3. ㅋㅋㅋㅋㅋ
    '26.5.1 6:10 PM (121.173.xxx.84)

    용우동 ㅋㅋㅋㅋㅋㅋ윗님 특정해서 용우동 알바라고 하는게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6.5.1 6:12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이웃중에 마음이 살짝 아파서 1년정도 정신병원 다녀온 분이 있는데 담당 의사가 너무 젊고 잘생겨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대요. 이분 올해 60..
    의사도 극한직업 인 것 같아요.

  • 5. ㅋㅋㅋㅋ
    '26.5.1 6:12 PM (203.175.xxx.169)

    용우동은 머임 ㅋㅋㅋㅋ 남자가 의사인데 조금만 잘생겼음 여자들 상상이상으로 들이댈듯

  • 6. ...
    '26.5.1 6:13 PM (203.175.xxx.169)

    그러니깐요 대놓구 고백하는 환자 은근 많다니깐요

  • 7. 메타인지
    '26.5.1 6:14 PM (211.194.xxx.189)

    메타인지가 안 되는 여자들이 너무 많네요

  • 8. 아는언니
    '26.5.1 6:16 PM (219.255.xxx.120)

    의사 전번 따와요 백지연 아나운서 닮음

  • 9. rsrs
    '26.5.1 6:17 PM (61.255.xxx.179)

    우와...상상 이상이네요
    아파서 간 병원에 의사한테 고백 공격이라니..
    세상엔 참 이상한 여자들도 많네요

  • 10. 아는언니
    '26.5.1 6:19 PM (219.255.xxx.120)

    많이 아프면 전화해도 되요? 물어볼것도 많아요 전번 좀 주세요 그러면 다 준대요

  • 11. --
    '26.5.1 6:21 PM (203.175.xxx.169)

    물어볼거 많음 병원에서 물음 돼지 진짜 주는 의사 있어요? 아는 언니 허언증 아님?

  • 12. 아는언니
    '26.5.1 6:24 PM (219.255.xxx.120)

    많이 화려하게 생겼고 누나땜에 죽어버린다는 연하남도 있었어요 전화통화 하는거 들음 ㅋ

  • 13. ...
    '26.5.1 6:34 PM (203.175.xxx.169)

    아는언니 그렇게 대놓고 꼬시는데 의사랑은 결혼은 커뇽 연애도 못하는가보네요

  • 14. ...
    '26.5.1 6:38 PM (203.175.xxx.169)

    빅마마 남편도 병원서 유부녀 환자랑 바람났던데 ㅎㅎ진짜 의사면 나이나 외모 떠나 환장하는 여자들 많은듯 ㅜㅜ

  • 15.
    '26.5.1 6:45 PM (175.213.xxx.244)

    격세지감입니다.
    저 어릴때는 여자는 고백도 못하는 분위기 였거든요..

    물론 병원까지가서 때와 장소를 구별못하고
    들이대는 여자를 이해하는건 아닙니다.

  • 16. ...
    '26.5.1 6:47 PM (121.134.xxx.116)

    보통의 여자들은 안 그러죠

    예나 지금이나 고백하던 애는 있었어요

    8090년대 즉 30년 전 노래가사에도 여자데쉬 있었는데요

  • 17.
    '26.5.1 6:49 PM (211.234.xxx.68)

    동네 한의원 한의사가 너무 여자들이 좋아하는 외모
    갈때마다 대기실에 젊은여자들이 주루룩~
    소문도 그렇고 .. 난리
    한 1년후 병원 없어짐

  • 18.
    '26.5.1 6:52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도 미국에서 대면 서비스직인데 대쉬 많이 받습니다.
    그냥 외모되고 대면 서비스 하면 대쉬는 일상인듯요.

  • 19.
    '26.5.1 6:54 PM (175.223.xxx.179)

    저희 아이도 미국에서 대면 서비스직인데 대쉬 많이 받습니다.
    인종도 다양하다는데 요즘은 대쉬가 남녀 나이 인종도 없는듯요.
    그냥 외모되고 대면 서비스 하면 대쉬는 일상인듯요.

  • 20.
    '26.5.1 6:55 PM (1.234.xxx.42)

    남자한테 들이대는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실제로 환자랑 바람 피는 의사들도 있구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참 힘들어요

  • 21. ㅋㅋㅋㅋㅋㅋㅋ
    '26.5.1 7:14 PM (162.210.xxx.1) - 삭제된댓글

    용우동 개웃기네 ㅋㅋㅋ
    그 가게를 몰라도 느껴지는 디테일

  • 22. 산부인과
    '26.5.1 7:33 PM (222.236.xxx.112)

    하필이면 산부인과 의사 좋아해서
    툭하면 산부인과 가는 여자도 봤네요.

  • 23. ㅋㅋㅋ
    '26.5.1 7:33 PM (203.175.xxx.169)

    대박 하필이면 산부인과 ㅋㅋㅋㅋ 산부인과 의사 극한직업

  • 24. 음..
    '26.5.1 7:36 PM (1.230.xxx.192)

    내가 남자에게 대쉬 안 한다고 다른 여자들이 대쉬 안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자들도 마음에 드는 남자 있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 듭니다.
    한 마디로 몸을 날립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사건사고가 넘쳐나고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는거죠.

  • 25. ..
    '26.5.1 7:46 PM (117.111.xxx.213)

    차암 재밌는 세상이예요
    몸도 날리구요ㅎㅎ

  • 26. ..
    '26.5.1 7:53 PM (118.235.xxx.174)

    지인 남편 40대 중반 대학병원 산부인과 의사인데..
    환자중에 5~60대 여성들이 노골적으로
    추파를 던지는경우가 꽤 있대요

  • 27. 정말이지
    '26.5.1 8:07 PM (121.162.xxx.234)

    주접들이다
    저러니 의대는 못가고 의사 하나 잡아볼까에 목을 매지 ㅉㅉ
    산부인과?
    정신과?는 원래 전이 라고 저런 증상 있어요

  • 28. 능력있는
    '26.5.1 8:21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 교수님이 최고 좋았어요.
    처음에 아기 손주 사진이 있어서 계속 보다 혼나고 나중에는 10년도 넘어서 저 보고 집중해!ㅎ
    보통 좋은 선생님은 그렇게는 안 할 듯.

  • 29. 능력있는
    '26.5.1 8:27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혈압을 수동으로 3번은 쟀는데 그 교수님 손주 사진이 저한테 안정을 줬어요.아직도 그 예쁜 아기 행복하길 기도해요.

  • 30.
    '26.5.2 7:45 AM (1.234.xxx.246)

    아는 분 딸 특실 한달정도 입원해 있다가 담당 전공의가 대시해서 사귀고 결혼했어요. 재력 확인되고 생얼 생몸매 ㅎㅎ 리얼 확인되니 다들 그 의사 영리하네 했네요.

  • 31. ...
    '26.5.2 3:44 PM (106.101.xxx.239)

    갑분 용우동알바

  • 32. 우리나라
    '26.5.2 3:54 PM (222.109.xxx.173) - 삭제된댓글

    전 영부인도 그랬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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