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일지랑 느낌이 너무 비슷해요.
특히 고윤정은 김지원 아바타같아요 목소리까지.
잔잔하게 볼만한데
고윤정이 김지원이랑 너무 비슷하네요
해방일지랑 느낌이 너무 비슷해요.
특히 고윤정은 김지원 아바타같아요 목소리까지.
잔잔하게 볼만한데
고윤정이 김지원이랑 너무 비슷하네요
너무 뛰어나서 구교환이랑 안어울려요
기획사 대표가 황동만 더러 여자 사귀라고
아니 자기 앞가림도 못해 절절 매는 사람한테 여자를 사귀라고 여자를 무슨 제물로 바치는건가
글죠. 다들 간섭하는거 싫어할거같은 어른들이 사귀라마라. 뭘 말하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세팅값은 항상 같은듯 느껴져요. 아지트(친구나 지인이 운영하는 식음료업장?)가 항상 있고 거기가면 항상 누군가를 만나고. 저에겐 판타지 부분같은. 제가 '티'라 그런지 맨날 같은 타령하는거 같고.... 지들은 다르다고 우겨대는 주인공들이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고. 뭐 그렇게 싫다면서 모여있고 애도 아닌데 싸워대고... 그게 주제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네요.
아~저는 등장인물등 면면이
이해는 가는데 구교환 말많은거
너무 힘들고
고윤정 코피 자꾸 나는것도 못보겠고..ㅜㅜ
보다가 말았어요.
저는 해방일지 스타일은 안 맞나봐요
아..윗님 저도 T라서 그런가..
맞아요 완전 비슷한 느낌
그래도 문학작품보듯 볼만한데 코피나는건 아무리봐도 불편해요
극 중에서
여배우 딸이잖아요
저 미모로 저리 사색적이고 우울할 수가 했는데
여배우의 버려진 딸...이해가 되는
코 이빈후과 델고 가서 레이저로 지져주고 싶음,
저는 전혀 다른거 같은데
고윤정은 김지원보다 세상에대한 통찰력이 많아요
위에 여주님
댓글에 빵터졌어요..
저두 동감요
cg 처리 티가 너무 심해요
해방일지가 저의 인생드라마인데
모자무싸는 아직 불편해요.
전부 연기 잘하는데 합이 안맞다 해야하나
좀 잘어울려 돌아간다 생각이 안들고
구교한씨 연기는 잘하던데
어린이 만화에 나오는 영웅 삘 나고.
고윤정 코피 설정도 불편하고.
그냥 그래요.
내용은 좋은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