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 6:44 PM
(106.101.xxx.82)
-
삭제된댓글
성인이면 각각 따로 봐야죠. 사이가 저정도인데 다같이 보는건 부모욕심인듯요.
2. 남녀의 차이
'26.5.1 6:47 PM
(211.235.xxx.53)
남자들과 여자는 달라요.
강점도 다르고
저희 시가도 소소한건 시누이가 챙기고
집안에 큰 일 생기면 아들들이 나서요.
(시부모님들도 아들한테 SOS)
3. dma
'26.5.1 6:47 PM
(124.49.xxx.205)
성인인데 마음에 안들어도 예의를 갖춰야죠 동생에게 잔소리 하지
말게 하세요. 누나의 기준에서 부족하겠지만 그건 누나가 가르칠 문제는 아닌 듯해요. 그리고 윗님 말씀처럼 그정도면 서로 분리해서 만나는 게 좋겠어요.
4. ㅈㅈ
'26.5.1 6:48 PM
(61.43.xxx.178)
딸이 야무지고 똑똑한데
그만큼 다른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거 같아요
엄마집에 올때 콜라 달랑 들고온거
한소리 할수있는데 화내고 싸울일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5. 어
'26.5.1 6:49 PM
(175.213.xxx.244)
따님에게 짐을 내려놓으시라하세요.
어머님의 양육이 부족하니 따님이 총대메고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하고 안쓰러워도 대신 살아줄수 없습니다.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야지요.
우울증은 병원 데리고 가시고
우울증 있는 사람은 알콜은 안됩니다.
6. ....
'26.5.1 6:50 PM
(61.255.xxx.6)
딸한테 뭐라 해야죠. 형제지만 엄밀히 말하면 타인인데
예의 지키라고요.
너 잘났다고 못난 사람 무시할 권리 아무도 안 줬다구요.
그렇다고 못난 아들 우쭈쭈하란 얘긴 더더구나 아니구요.
아들에게도 말해야죠. 이럴때 빈손?으로 오다시피 하는 거 결례라구요. 가르쳐야죠
7. 딸이
'26.5.1 6:54 PM
(223.38.xxx.221)
야무지긴 한데 포용력이 너무 없네요
여러모로 부족하고 우울증도 있는 동생을 못잡아 먹어 안달같네요
8. 서로가
'26.5.1 6:58 PM
(59.1.xxx.109)
인정해주면 좋으련만
똑부러진 사람도 있고
좀 모자란 사람도 있고'그런거지
딸한테 말하세요
아들에 대해 간섭하지말라고
그리 뭐라 할거면 부모한테 잘해주는것도 별로라고
9. 딸에게
'26.5.1 7:02 PM
(121.162.xxx.59)
아무거도 바라지 마세요
효도 안해도 동생과 똑같이 사랑해줄거란 믿음 주시고
본인 결혼 준비하라 그러세여
자기만 효도하고 동생은 멋대로 사는거 같아
부럽고 질투나서 그러는거예요
10. 잘난 누나들
'26.5.1 7:03 PM
(58.156.xxx.195)
잘 나가는 누나를 둔 남동생은 어려서부터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잘못하면 아들 편애처럼 될 수도 있고 …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11. 본인만
'26.5.1 7:05 PM
(112.162.xxx.38)
효도하니 화가 난거잖아요. 딸에게 도움 일절 받지 마세요
12. 싫어할 만
'26.5.1 7:13 PM
(182.221.xxx.77)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
13. ....
'26.5.1 7:14 PM
(125.180.xxx.60)
남자들 종특인가
잘난 누나 여동생있는 허접한 아들
잘난 마누라한테 쳐지는 남편
찌질함을 숨기질 않는듯
14. 아이고
'26.5.1 7:17 PM
(222.97.xxx.36)
저흰 오빠랑 여동생인데
아들은 최저시급에 가까운 직장에 착하고 성실하지만 제테크 꽝이고 어리ㅅ ㄱ 하고 여동생은 사회성 좋고 좋은 직장에 야물딱지니
부모 입장에서 조율하기가 어려워요
차라리 남동생이면 누나라 뭐라도 하겟지만 챙겨 주기도 하겟죠
15. …
'26.5.1 7:18 PM
(221.139.xxx.217)
자주안봐야…
16. ㅇㅇ
'26.5.1 7:20 PM
(211.234.xxx.242)
오빠가 저러면 여동생이 그럴만한데
남동생이 그러면 누나가 포용해주는 편이던데...
17. 우울증도
'26.5.1 7:23 PM
(211.34.xxx.59)
있다니 그냥 내버려두라고 하세요
누나는 엄마가 아니잖아요
18. 딸은
'26.5.1 7:24 PM
(121.147.xxx.48)
자기 인생을 살아야지요. 엄마 부족한 부분 책임져주고 가려운 곳 긁어주고 엄마 대신 동생한테 잔소리 하느라 본인도 힘들겠어요. 자기 인생을 살아야지요.
둘이 싸운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정도의 감상에 빠지지 마시고 딸이 가족이라는 책임감이나 의무, 굴레에 짓눌려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가정 분위기가 가족에게 희생하는 게 당연한 가족주의로 흘러가는데 동생만 미국애처럼 개인주의자면 그것도 기막힌거구요.
성인이면 서로가 간섭할 수 없고
딸이 가장같은 역할, 엄마 역할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그렇게 하는 건
원글님이 생각해보셔야 할 문제인거예요.
19. ...
'26.5.1 7:24 PM
(220.126.xxx.111)
아들한테 마음이 더 가신다면서요.
딸이 그거 모를 거 같으세요?
딸은 가려운데 긁어주듯 온갖 거 다 해주고 아들은 지 쳐먹을 콜라한통 들고 오는데 엄마는 아들 우쭈쭈.
딸은 동생이 아니고 엄마한테 화내는 거에요.
아들 우울증도 아니고 우울증상이면 치료받는것도 아닐텐데.
그 아들 친구나 직장에서도 그렇게 이기적으로 지내나요?
안그러잖아요.
딸은 그런 이중적태도가 꼴 보기 싫고 그거 보고도 그저 아들한테 아음가는 엄마도 한심해해요.
그래도 엄마 딱해서 돌보다가 그 꼴 보면 한번씩 도나보죠.
양심이 있으면 딸한테 기대지 마세요.
20. ㆍㆍㆍㆍ
'26.5.1 7:30 PM
(220.76.xxx.3)
딸한테 아들 얘기 좋은 거건 나쁜 거겅 그 어떤 것도 얘기하지 말고요
보아하니 각자 따로 사는 것 같은데
딸 따로 아들 따로 봐요
말 전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으면 딸이 아들한테 잔소리할 수 있겠어요?
자식 사이 안 좋은 거 부모 편애의 결과예요
딸은 친구 아니예요
아들 흉 보지 마요
자식 사이 이간질시키는 거예요
처신 잘해야 해요
어른이 중심 못 잡고
생각없이 말 옮기고 흉보고 그러면 말년에 힘듭니다
21. ...
'26.5.1 7:36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딸보고 저 할 일만하고 할 수 있는 일만하라고 하세요
딸이 아들 자존감 도둑인듯요
사사건건 그렇게 지적질하고 야단치니 없던 우울증도 생기겠네요
우울증있는 동생 사회생활하며 저 밥벌이 하는것만해도 기특하겠구만 저랑 같지않다고 저보다 못났다고 꼬투리잡고 그렇게 야단을 치면 되겠나요? 아들이 순한가봅니다
그냥 이러저러하니 이부분을 이렇게하자고 하면 되지요
부모가 모자란 자식한테 마음이 가는건 당연한데 딸한테 내색은 하지마세요
22. 2222
'26.5.1 7:40 PM
(223.39.xxx.85)
딸은 엄마한테 화나는거예요2222
이걸 어떻게 모를까
23. ㆍㆍㆍㆍ
'26.5.1 7:43 PM
(220.76.xxx.3)
그리고 여기 사람들 원글이 쓴 글 몇 줄 읽고 아는 거
딸이 모를 거라 생각하지 마요
딸도 알아요
지금은 엄마가 불쌍해서건 방어기제로 부정하고 있건 어쨌건
표현을 안하거나 못할 뿐이지
딸도 알아요 평생을 엄마 옆에서 엄마 사는 거 봤으니까요
그러니까 딸이 아무 말 안한다고 모르겠거니
본인 편한대로 평생 살아온 그대로 관습적으로 생각없이 흉보고 한탄하고 하소연하고 자기연민하고 그러지 말고
어른답게 중심 잡고 생각은 깊게 말과 행동은 무겁게 자기성찰도 하고 남의 입장도 생각도 좀 하면서 그렇게 살아봐요
24. ...
'26.5.1 7:49 PM
(223.39.xxx.217)
원글님 야물딱진 딸이라고 아들만 감싸지마시길
노년에 딸마저 등질수있어요
25. 음
'26.5.1 7:49 PM
(221.138.xxx.92)
딸에게 고맙다, 자주 이야기 해주세요.
26. 편애
'26.5.1 7:53 PM
(58.226.xxx.2)
자기 앞가림 똑바로 하고 엄마 챙겨주는 건 딸인데
엄마는 아들만 안쓰러워하고 더 마음 쓰니까요.
엄마가 편애하면 남매 사이 안 좋아요.
27. ..
'26.5.1 7:54 PM
(182.220.xxx.5)
사이 좋기 어렵겠네요.
그냥 서로 간섭하지 말고 자기 일만 챙기라도 하세요.
아들 얘기 딸에게 하지말고
딸 얘기 아들에게 하지마세요
28. 딸도
'26.5.1 8:06 PM
(59.6.xxx.211)
지치는 거죠.
부모에 대한 짐을 혼자 지고 있으니까요.
29. ...
'26.5.1 8:19 PM
(60.88.xxx.54)
부모가 중심을 잡고,
자식들은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내가 잘한다고 동생까지 잘해야할 필요가 어디잇나요
그런 오지랖 짜증납니다 오히려
30. ....
'26.5.1 8:26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딸은 엄마한테 화나는거예요2222
이걸 어떻게 모를까
31. 딸한테
'26.5.1 8:29 PM
(24.34.xxx.110)
아무것도 받지 말아 보세요.
받는건 딸
마음은 아들이니 딸이 화나죠.
32. 제로
'26.5.1 8:37 PM
(124.50.xxx.142)
콜라를 사들고왔다니...그런 걸 이해한다는ᆢ딸보고 지적질하는 댓글들은 뭔지.?저라도 그런 동생이라면 화가 날듯...
딸이 안스럽네요.제가 딸 입장인데 그런 동생이랑 안보고 산지 오래 됐습니다. 님 딸도 결국 그렇게 될것 같네요.그래도 다행인건 우리엄마는 님처럼 그러지 않았어요.
33. ...
'26.5.1 8:53 PM
(1.227.xxx.206)
누나가 왜 저럴까
게으르고 무절제하게 사는 아들 아픈 손가락이다,
우울증이다 엄마가 싸고 돌기만 하는 게 짜증나는 거네요
아들한테도 좀 가르치세요
엄마가 평생 끼고 살 건가요
34. ??
'26.5.1 9:25 PM
(115.143.xxx.137)
그래서 제가 마음이 더 가고요....---> 여기에 답이 있네요. 마음을 똑같이 주세요. 제가 딸이라도 화가 날 것 같은데요. 우울증.. 물론 안타까운데요. 우울증이면 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딸도 우울할 수 있어요.
35. ..
'26.5.1 9:35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딸인데 엄마가 아들을 열두폭 치마에 감싸요..차별 오진데 본인은 한번도 차별한적 없대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더 가고요 이 문장에서 저랑 같은 케이스라면 사랑과 돈은 아들한테 주고, 보살핌과 희생은 딸의 몫으로 두는 엄마 때문에 홧병이 나요. 점점 이꼴저꼴 안 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자식들 사이 안 좋은건 부모의 편애가 대부분이라 생각해요.
36. 엄마의
'26.5.1 9:48 PM
(211.36.xxx.36)
시선이 딸에게도 그대로 투영되어 발현된거죠
엄마부터가 아들을 보는 시선이 곱지가 않은데 어려서부터 얼마나 무시했을지 그거보고 자란듯
거울이네요 딸이
본인 잘났다고 타인에게 그 잣대 들이대는 그 인성으로 그 딸도 퍽도 잘 살겠어요 본인이 제일 힘들거예요
사회생활 결혼생활
37. ㆍ
'26.5.1 9:58 PM
(211.250.xxx.102)
엄마가 할 걸 딸이 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에게 해야 할 것들을 안하니
답답한 딸이 나서는거.
엄마가 직접하면 딸이 뒤로 빠지면서
아들한테 슬쩍 코치도 하고하면서
둘이 한편이 되는게 최선이긴 한데.
38. 꽝
'26.5.1 10:10 PM
(61.105.xxx.165)
자기 마실 제로콜라 하나...
딸이라서가 아니라
형이였대도
친구집이였대도
화날 상황
39. 프린
'26.5.1 10:15 PM
(183.100.xxx.75)
기본적인 문제는 글쓴님의 편애예요
아닌듯 말하시지만 기본으로 아들쪽으로 쏠린 마음을 깔고 계세요
현재 딸과 아들은 부모의 챙김에 있어서도 반반해야하는게 공평인데 엄마는 편애하고 부모의 챙김은 딸만하니 더 억울하고 동생한테 화가나죠
원인은 나왔고 해결은 동생이 잘해야하고 글쓴님은 편애안해야는데 그게 해결이 안되니 더 문제죠
40. 22
'26.5.2 12:21 AM
(14.63.xxx.60)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222
41. .......
'26.5.2 10:16 AM
(121.137.xxx.59)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333333
저희 엄마가 지금 모자란 아들 싸고 돌며 돈 몰래 주다 집까지 날리고
그나마 딸한테도 의지 못하게 되었어요.
아빠는 안쓰러운데 엄마 생각하면 열불이 나서 쳐다보기도 싫어요.
그 불쌍하고 잘난 아들한테 돌봐달라고 하라고 했어요.
42. 딸이
'26.5.2 6:05 PM
(123.212.xxx.231)
저러다가 언젠가는 엄마한테 퍼붓는 날이 오겠죠
입의 혀처럼 군다고 님 맘 같을 거라 착각하지 마세요
43. 딸
'26.5.2 6:33 PM
(180.71.xxx.214)
이상함
재테크 잘하고 돈잘벌면. 자기 만족인거지
왜 동생한테 잔소리함 ?
이상한 스타일임
피곤하네요
44. ,,,,,
'26.5.2 6:37 PM
(110.13.xxx.200)
그래도 자기자식도 아니고 형제일뿐인데
본인이 뭐라고 잔소리에 화까지 내나요
한마디 하는 정도로 끝내야죠.
보통 야무진애들이 참견질도 대놓고 잘해서 분란이 많을수 있어요.
적당히 하라고 하세요.
딸이 조율못하면 따라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