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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주주 전청조 근황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6-05-01 17:36:05

"전청조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를 마치고 방에 들어가서 꼭 한 시간씩 웃통을 까고 있다"며 "가슴 절제 수술을 해서인지 가슴이 없고 그 모습을 꼭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웃통을 까고 있다"이었다고 밝혔다.

 

또 "(전청조가) 남성 호르몬제를 맞아 수염이 나는데 방에 전기면도기를 두고 수시로 수염을 깎는다"며 "원칙적으로 전기면도기는 필요시에만 지급이 되는데 전청조는 방에 두고 쓰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지금은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며 "그러한 행동이 반복되다 보니 외국인들이 지내는 사동으로 옮겼다고 들었다"고 적었다.

 

또 다른 재소자 B씨는 "전청조가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아 본인도 답답해했으나 한편으로는 유명세로 인해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즐기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501163746377

 

"상의 탈의하고 女수감자에 구애"…'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

 

IP : 118.235.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ㅅㅎ
    '26.5.1 6:26 PM (106.101.xxx.135)

    얘는 남자교도소도 여자교도소든 다 즐겁게 지낼수있넹
    게다가 엔비디아못팔았을테니 교도소에서 놀면서 돈버는중

  • 2.
    '26.5.1 6:39 PM (175.213.xxx.244)

    그니까 정신이 어딘가 고장난건 확실한데..
    본인은 행복하게 만들게 고장이난거 같은..
    주변인만 괴롭고..
    특이한 케이스에요..

    보통 정신이 고장나면
    주변인도 고생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어보이는데..

  • 3. ...
    '26.5.1 6:44 PM (223.38.xxx.161)

    엔비디아 대주주인것도 허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래요? 교도소에서도 여전히 그러는거 보니 출소 후에도 어찌하고 다닐지 뻔하네요.

  • 4. ..
    '26.5.1 6:56 PM (115.138.xxx.147)

    아 성전환자였군요.

  • 5.
    '26.5.1 11:23 PM (211.234.xxx.149)

    엔비디아는 허언이겠죠 ㅎㅎ

  • 6. ㅜㅜ
    '26.5.2 8:46 PM (106.101.xxx.15)

    대주주는 당연히 허언이겠지만 엔비디아를 알아봤으니 좀 사놨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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