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파트 사려는 분이 와서
집을 돌아보며 방. 거실. 베란다. 욕실등
사진을 찍던데 처음 겪어봐서
당황스러웠는데 요즘은 집보러와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아파트 사려는 분이 와서
집을 돌아보며 방. 거실. 베란다. 욕실등
사진을 찍던데 처음 겪어봐서
당황스러웠는데 요즘은 집보러와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찍을 때 찍지 말라고 하면 안 찍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왕 부담스럽네요. 남의집 살림을 왜 찍어요?
저는 단호하게 찍지말라고 했어요.
직접 말하기 불편하시면
부동산 중개인한테 사진찍는건 불편하다고
얘기해 두세요
여러 군데 집 보다보면 뒤섞여서 찍나봐요
그래도 물어보고 찍어야 할거 같네요
전 사진 찍긴 좀 그래서 집에서 나오자마자 특징 메모했어요
댓글보고
부동산에 전화했습니다..
살림 없이 빈 집이면 몰라도
내 살림 있는거 찍으면 찍지말라고 지우라고 할거예요.
인터넷 찾아보시면 인테리어 전후 비교한 사진들 많은데
본인이 살던집 전후 비교한것도 아니고
예전 살던 사람 이사전 옷이며 살림이 널린 사진 : 새집 인테리어 싹 한 사진
이렇게 많이 올렸어요 이건 예의가 아니죠
지나치지 않고
댓글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거주자 : 사진 찍지 마세요.
보러온 사람 : 어디 안 올릴게요. 와이프가 찍어오라고 해서요.
이렇게 대화가 흐를 가능성 높아요
그때 '어디 안 올릴거여도 찍지 마세요'라고 하세요.
조망 파악할 수 있는 거실창 부분은 사진 찍는거 동의해요
그 외부분은 거절합니다
찍으면 안되죠. 사생활침해잖아요.
찍는거 거절했어요.
제가 보러 다닐땐 메모했구요
빈집도 아니고 사람 살고 있는데 그건 아니죠.
남의집을 왜 찍어요?
조망도 그냥 보면 되지 그걸 왜 사진 찍을까요?
저도 직접 보러 오라하고 사진은 안된다고 했어요.
미리 부동산에 얘기해두면 돼요.
찍지말고 치수가 필요하면 치수를 재라고..
안돼죠.묻지도 않고 저러는 건 무례한겁니다.
치수만 알면 인테리어 다 되는데
부동산 통해 얘기하세요. 불쾌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