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씨 치매에 고관절수술에 앞으로 잘걷지도 못할건데 그많은돈 아들며느리차지네요

,, 조회수 : 6,149
작성일 : 2026-05-01 13:29:31

아이고 그렇게 아끼고 살던데

그래도 뭐 이름값하며 살았으니 대접받으며 사셨으니

괜찮은 삶이시지만

그많은 돈 결국 아들 며느리 손주 몫이네요

유언장 미리미리 잘 작성해서 만들어놓아야

앞으로 자식들이 분란안생기지 

아니면 정말 분란생기는..

사실 그래도 욕심있는 자식이 있음

그 틈새로 치매 어머니 꼬셔서 몰래 새로운 유언장작성하기도 하죠

재산싸움날수있는

그당시의 치매가 어느정도였냐로 치열하게 법정다툼할수도

IP : 58.228.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6.5.1 1:32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치매 진단 받으셨나요?
    고관절 수술 후 잘 회복되셨단 얘기는 들었는데.?

  • 2. 어차피
    '26.5.1 1:43 PM (118.235.xxx.86)

    둘째이들꺼죠. 왜 남편 돌아가시자 마자 첫째 내아들 아니라고 언론 나와서 계속 말하겠어여 ? 첫째 아들은 아버지가 전원주 보다 오래 살았어야 재산 받을텐데 물건너갔죠

  • 3. --
    '26.5.1 1:43 PM (115.143.xxx.134)

    주변인이 안타까워 안해도 될듯
    자식물려줄 욕심이 본인자신보다 앞서니요

  • 4. 네.
    '26.5.1 1:58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100억에 배우자 없고 본인 친자식 자식 하나
    40~50% 상속세로 내요.

  • 5. 네.
    '26.5.1 2:00 PM (175.223.xxx.179)

    100억에 배우자 없고 본인 친자식 자식 하나
    30~40% 상속세예요.

  • 6. ..
    '26.5.1 2:01 PM (1.235.xxx.154)

    알아서 하시겠죠
    오래사실거같아요
    그때까지 좋은데서 지내실수 있겠죠
    늙어서 돈없을까봐 70넘어도 돈 아껴쓰는 엄마를 봐서...울엄마도 86세 ..
    태생이 절약이 몸에 배서 안되더라구요
    상속세는 자식인 우리가 내게 될텐데 아깝죠

  • 7. ...
    '26.5.1 2:22 PM (219.254.xxx.170)

    첫째가 친자식이 아니에요??

  • 8. ...
    '26.5.1 2:26 PM (218.148.xxx.6)

    첫째 아들은 재혼한 남편 아들이래요
    둘째 아들은 전원주 첫째남편 아들

  • 9. ........
    '26.5.1 8:37 PM (211.225.xxx.144)

    돈 모으는 재미로 살았겠죠
    그 많은 재산을 자신을 위해 쓰는것보다
    아들과 며느리 손주한테 주는 기쁨이 클겁니다
    친정부모님이 본인들 위해 돈을 못쓰고 오직
    저금하고 아들 며느리한테만 돈을 쓰는것이
    기쁨 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정부모님도 돈 모으는것이 행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579 모자무싸 요~~ 11 ufg 2026/05/01 2,924
1806578 펌)민주당, 사상초유의 조작기소특검 발의 10 공취 2026/05/01 1,217
1806577 엔비디아 대주주 전청조 근황 6 2026/05/01 4,311
180657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8 부산시민 2026/05/01 1,515
1806575 KODEX200 모으시는분 절세 계좌에 모으세요? 7 Kodex2.. 2026/05/01 3,366
1806574 지금50대가 80대되면 40 2026/05/01 14,784
1806573 린넨티는 조금 여유있게 입는게 좋을까요? 7 주니 2026/05/01 1,334
1806572 "삼성·SK 반도체 실적, 농어민 희생 결과".. 17 ... 2026/05/01 2,700
1806571 집구경시 사진찍는 것.. 16 2026/05/01 4,016
1806570 일주일에 한두번은 새벽3~4시에 들어오는 딸 13 .... 2026/05/01 4,494
1806569 초등자식이 말을 너무 안들어서 미치겠어요ㅠ 11 .. 2026/05/01 3,361
1806568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 ... 2026/05/01 3,747
1806567 한예종도 전라도 가기 싫은가 보네 34 헛참 2026/05/01 6,388
1806566 한지희 연주가 잘 하는 수준인가요? 13 .. 2026/05/01 4,915
1806565 국힘 이진숙 대구달성에 단수공천 19 그냥3333.. 2026/05/01 3,037
1806564 은퇴후 여가활동 5 평화 2026/05/01 2,671
1806563 의왕아파트 화재요 윗집 윗윗집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5 이정효 2026/05/01 6,164
1806562 바지락살 씻어야하는거죠? 5 2026/05/01 1,264
1806561 연휴 동안 뭐 드세요? 3 잘먹고잘살기.. 2026/05/01 1,925
1806560 미리 증여로 자녀 집 사놓은분 17 .. 2026/05/01 4,589
1806559 李대통령 경고에도…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향한 것 아냐.. 5 ㅇㅇ 2026/05/01 2,397
1806558 기미는 답이 없나요? 12 ㅇㅇ 2026/05/01 3,591
1806557 젊은 층 이 암 급증;;; 9 2026/05/01 17,191
1806556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챙겨야되는게 있을까요?? 1 궁금이 2026/05/01 1,215
1806555 외롭다고 느낄때 .. 5 궁금해요 2026/05/01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