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으음
'26.5.1 11:20 AM
(122.32.xxx.106)
몇줄기사보고 이리 단정짓는글은 음
괜히 봤다는
2. ...
'26.5.1 11:24 AM
(122.38.xxx.150)
경매 물건은 궁금해서 직접 찾아본거고
올해 2월에 근 5억9천5백에 낙찰됐고=> 팩트
로열층이라 실거래 7억~7억 4천=> 팩트
아무리 경매라도 6억 4~5천은 나왔어야 했는데요.=> 평균치
낙찰받고 두달 후에 나가는걸로 봐서 => 기사지만 이것도 팩트
낙찰자의 고통도 극심할 것 같고 이웃주민들 피해도 엄청나고=> 당연한 얘기아닌가요
화재 후 남아있는 망자들의 살림살이들 낙찰자가 함부로 못치운답니다. =>팩트
어느부분에서 단정을 짓지 못할 부분이 있나요?
3. ...
'26.5.1 11:26 AM
(122.32.xxx.74)
낙찰자 진짜 너무 속상하겠어요.
첫댓글은 이해를 잘 못하는듯
4. ㅇㅇ
'26.5.1 11:27 AM
(112.154.xxx.18)
전 이 기사 너무 충격이에요.
어떻게 사람이 되어서 저럴 수가 있는지...
5. ...
'26.5.1 11:28 AM
(122.38.xxx.150)
아니 내가 어디 상상이라도 해서 쓴 부분이 있냐고요.
피해와 고통부분에 대해서 쓴거?
고통이 아니면 웃고 있을까?
6. ㅇㅇ
'26.5.1 11:29 AM
(121.173.xxx.84)
이웃들 피해는 어떻구요.
본인 사연 억울해서 돌아가신분도 안타깝긴합니다만.
7. 참나
'26.5.1 11:31 AM
(49.164.xxx.30)
첫댓글 어이없네..하여간 이상한사람들많아
8. ㅠ.ㅠ
'26.5.1 11:32 AM
(183.102.xxx.78)
급매로 팔 수나 있을까요?
저런 사연 있고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누가 사려고
하겠어요. 사망하신 분도 안되었지만 낙찰자분도
운이 너무 안좋네요.
9. ㅇㅇ
'26.5.1 11:32 AM
(112.221.xxx.86)
자녀들은 없는지, 자녀가 있다면 20대일 텐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낙찰자도 이웃들도 모두 힘들겠지만...
10. ..
'26.5.1 11:36 AM
(222.236.xxx.55)
저도 예전에 경매받아 집마련한 적이 있었던 것을 더듬자니,
이주비용 협의가 안되었나 아니면 채권자가 낙찰받았나.별별생각이 다 나더라고요.
아무리 그렇다한들 낙찰자와 이웃에게 어찌 그럴 수가..
너무 끔찍한 사건이에요.
11. ...
'26.5.1 11:39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제 첫 아파트를 경매비슷하게 샀었거든요.
이건 얘기가 길고
그집 딸이 중3인가 그럤는데 꽤 오랫동안 집주소를 저희 집으로 적고 다니는지
우편물이 계속 날라왔었어요.
중3이던 얘가 고용보험에서도 뭐가 날라오고
맘이 내내 안 좋았었네요.
12. ,,,
'26.5.1 11:40 AM
(175.122.xxx.191)
낙찰자는 낙찰 포기 할 수 없는 건가요?
설마 경매 낙찰자가 보상해야 하는 건가요?
13. ....
'26.5.1 11:40 AM
(218.51.xxx.95)
웬만하면 명복을 비는데
이 집은 그럴 생각이 안 드네요.
그런데 아내분은 스스로 가신 거 같지가 않아서 영..
이웃들 피해는 누가 보상하고
낙찰자는 이 집에서 어찌 살까 싶네요.
14. 그래서
'26.5.1 11:42 AM
(58.78.xxx.250)
전 경매물건 싫어요..
돈을 더 주고라도 기운좋은 집 들어가서 기분좋게 살고 싶어요
15. . . .
'26.5.1 11:44 AM
(122.38.xxx.150)
경매 잔금 납부 전이면 되는데 이미 2월에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하고 다 끝난 상황이고요.
낙찰자가 보상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데 일단 법적으로 책임을 묻늗 소송을 해볼수는 있다네요.
주변 피해자들의 경우 안타깝긴 하지만 누구 사정봐줄 형편이 아니니
16. ...
'26.5.1 11:44 AM
(1.227.xxx.206)
그렇게 여러 사람한테 피해주고 가야 했는지
말이 곱게 안 나오네요
혼자는 안 죽겠다는 거잖아요
17. ㅡㅡ
'26.5.1 11:44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경매로 해결안되는 부채였겠죠 사는게 막막한
이웃도 안됐고 본인들의 삶도 안타깝고
18. ...
'26.5.1 11:49 AM
(211.198.xxx.165)
세상에 어쩜 저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가나요
이웃들 보상이라도 제대로 빋을수 있을까요
진짜 날벼락이네요
19. 사연모름
'26.5.1 11:50 AM
(58.234.xxx.182)
남편소유이고 그동안도 여러건의 세금체납과 담보설정이 있었고(퇴직후 사업을 하신건지.처음부터 사업을 한건지모름)
그러다 경매까지.그동안 숱하게 부부싸움
하신건지,어쨌든 화재로 피해집들이 있어ㅅ안타깝네요.
20. ㅇㅇ
'26.5.1 11:57 AM
(211.246.xxx.148)
원글님 말씀처럼 경매가가 생각보다 낮지 않더라구요..
급매랑 비슷하고..
진짜 급매 잡는 게 나은 듯ㅈ
21. ㅇㅇ
'26.5.1 12:24 PM
(211.235.xxx.121)
그래서 경매는 돈번대도 못볼꼴 많이 보고 최악의 경우 저런일이니 선뜻 못할듯요
22. 비슷한 사건
'26.5.1 1:46 PM
(59.6.xxx.110)
얼마전에도 경매에 낙찰된 아파트에 살던 고령 할아버지가
집 못뺀다고 버티다가 불지르고 화재 났던 기사...기억나는데
사정은 다들 안타깝지만 위험하게 아파트에 방화를 하는지 ㅠ
23. 그집을
'26.5.1 2:07 PM
(118.235.xxx.237)
산사람이 뭔 죄여..
애초에 빚을 지지말았어야하고
빚내서 그렇게 됐으면 이사비받고 곱게 나가야지
24. 너무
'26.5.1 2:35 PM
(117.111.xxx.166)
큰 빚을지고 떠났네요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하고 어떤 인성이면 저렇게 여러사람 망치고 가는지
제 주변에도 옆집 화재로 고통받는분
이사 수준으로 짐 옮기고 특수청소 도배장판 가는 수준인데
낙찰자에게 위로를....
댓글에도 엉뚱한 소리가 너무 많네요
원글이 저 화재의 집을 급매로 팔라고 했나요? 봉창 두드리는 소리
25. 기막힘
'26.5.1 3:00 PM
(61.98.xxx.185)
왠만하면 죽음에 있어 애도 먼저하는게 순서인데
죽은자는 천벌받을 짓하고 떠났네요
죽는다고 끝나는게 아닌데 저렇게 못되처먹은거는
저승에서도 구제가 안될듯
26. .
'26.5.1 4:57 PM
(221.162.xxx.158)
경매라고 싸지도 않아요
30프로는 싸게 되야 할만하지
27. ㅇㅇ
'26.5.1 6:18 PM
(39.7.xxx.40)
저 정도면 낙찰자를 엿먹이려고?
나가라고 압력넣을수밖에 없었을테니
28. 저사람
'26.5.1 8:28 PM
(112.169.xxx.252)
참 나쁜 사람이예요.
부인도 죽이고 자기도 뛰어내리고
엿먹어라고 불 지르고 했을거 같아요.
윗집도 뭐 거의 다 탔더만요.
보험이 단체로 다 가입되어 있어서 보상은 되겠지만
그 기준또한 너무나 까다롭더라구요.
우리집도 세입자가 전 주인하고 구두로 더 살겠다고
말했다고 못나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
그것때문에 피가 말랐어요.
우리는 이미 전에 집을 다 팔고 잔금 받아 바로 들어가야 하는데
세상에는 오래된집인데 전력을 얼마나 쓴건지
자기들은 다 아침밥 먹으러 갔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불이 났어요. 소방차가 5대나 왔어요.
다행히 옆집에서 빨리 신고해서 신발장 다 타고 현관부분과
현관입구쪽이 다 탔는데 더 번지지 않아서 너무나 다행이었어요.
단체 보험이 들어져 있어서
신발장 새로 하고 현관문 중문 다 새로 하고
바닥제 탄만큼만 보상받았는데
신발 가격도 보상해주긴 하더라구요. 그 세입자가 자기들 전부
새신발이라고 주장하는데 들은척도 안했어요.
어쩜 그렇게 못된사람들이 있던지
티비보면서 윗집보니 완전 다 타버려서 윗집사람은 무슨죄냐 싶더만요.
살던 아파트 13층에서 불난적 있는데 14층 강아지가 하얀강아지가
회색강아지 되어 내려오더군요. 정말 너들도 죽어 하는 심정이었는지
진짜 나쁜 사람이예요./
29. 흠
'26.5.1 11:28 PM
(1.236.xxx.93)
살던 13층에서 불난적 있는데
14층 강아지가
하얀강아지가
회색강아지 되어 내려오더군요
——————
힘들어겠어요
30. ,,,,,
'26.5.2 12:28 AM
(110.13.xxx.200)
너무해요. 어휴..
낙찰자하고 윗집은 무슨 죄로...
아내는 또 왜...
악한 짓을 하고 갔네요.
31. 갈망
'26.5.2 12:46 AM
(122.203.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본인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만... 낙찰 받은 사람 뿐만 아니라.. 이웃들에게 못할짓 한거예요.
윗집들 다 철거하고 살아도 냄새납니다.
밑에집들은 물난리 났을거구요.
탄내 진짜 오래갑니다. 보험으로 다 안해줘요.
인사하고 지낸 이웃들은 하루 아침에 날벼락 맞은거예요.
32. ㅇㅇ
'26.5.2 8:31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진짜 나쁘죠
33. 000
'26.5.2 9:08 AM
(211.177.xxx.133)
너무해요
불탄 이웃뿐만아니라
다른집도 물때문에 엉망이라는데
아휴~~~
죽으려면 곱게죽지
34. 00
'26.5.2 10:37 AM
(59.7.xxx.226)
요즘은 급매 추천!
예전엔 경락잔금 대출로 80프로 이상도 나와서 경매가 인기있었는데 요즘에는 그것도 막혔으니 급매가 나아요.
그나저나 낙찰자분 잔금 납부는 했을테고 등기도 했을 가능성이 큰데 안타깝네요. 어휴…
35. 상황에 대한
'26.5.2 11:2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판단력이 있다면 정상
제 정신이 아니었으니
그런 무모한 짓이 가능했겠지
암튼 한국은 아파트로 흥해 아파트로 망할듯
36. ㅡㅡ
'26.5.2 12:21 PM
(211.234.xxx.118)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은 아파트 안살았으면 그 동네에 불질러요
아파트가 뭔 문제인가요? 죽은 사람 심보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