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수첩 속 '수집소' 찾았다‥연평부대 현장 검증키로
복수의 군 관계자에 따르면 2차 특검팀이 이른바 연평도 '수집소'를 해병대 연평부대 내 수용시설로 특정하고, 현장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직전인 2024년 11월쯤, 777사령부 요원들이 연평부대를 둘러봤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777사령부는 노 전 사령관이 담당했던 국방부 내 첩보부대로, 계엄 직후 'A급' 체포 대상자들을 옮기기 위해 미리 점검한 건 아닌지 의심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6270?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