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북청보리밭
2. 보령충청수영성
3. 대천해수욕장
4. 해저터널 - 원산도
이 코스 괜찮을까요?
상화원 가고 싶었는데...요즘 별로라고 해서....
1. 천북청보리밭
2. 보령충청수영성
3. 대천해수욕장
4. 해저터널 - 원산도
이 코스 괜찮을까요?
상화원 가고 싶었는데...요즘 별로라고 해서....
외부는 별로지만
상화원은
멈춰서 쉴만한 곳에 앉아서
잠시 바다풍경 보고 있으면 좋던데요
전국여행 많이 했지만
상화원 좋았습니다
그리고 갈매못성지 추천합니다
바닷가 카페 한번 들려보세요.
전에 한 번 가봤는데, 너무 근사한 카페가
있어요.
가까우면 자주 가보고 싶지만, 일부러 가려면 너무 멀어요.
녹차 카스테라. 녹진하면서, 맛있고요.
큼직한 마드레느는 단거 촣아하는 저.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렸어요.
3면 바다뷰, 특히 동그란 그네에서 사진찍기.
주말엔 줄까지 서네요.
이 봄에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화원 좋아요.
바다 바라보며 전통 회랑을 산책하면 좋아요.
저는 상화원 다시 가 보고 싶어요.
상화원 지금가면 너무 좋을거예요
추천해요
이 글 보고 가시는 건가요? 안 보셨으면 참고하시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82972&page=1&searchType=sear...
지금 철인가요??
갈매못성지를 가려면
해저터널 건너안면도 돌아 대천 으로 와야함
보리 빠름 6월말에 수확하니 보리철일수도요.
보령이 바다 보러가서 걷고 회먹고 꽃게찌개 먹고 오는데지
딱히 뭘 구경하지 않고요.
상화원은 제게는 좋았어요. 입장료가 비싸요. 하지만 떡과 차를 주니
요기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