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갈비찜에 인삼?

문득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26-05-01 07:20:14

애들이 온다해서 갈비찜 할려고하는데 냉동실에 있는 인삼 넣어도 될까요?

갈비찜은

핏물빼서 한번 데치고

슴슴한 양념에 푹 끓이면 되겠지요?

맛있는 갈비찜  팁도 알려주세요

IP : 116.120.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 7:2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인삼향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곤란하겠죠
    인삼 좋아하면 넣으면 좋구요
    시판갈비찜중에 인삼 들어간거 있더라구요

  • 2. ㅇㅇ
    '26.5.1 7:29 AM (118.235.xxx.130)

    CJ 양념 좀 섞으면 맛있어요 ㅎ

  • 3. 갈비찜담당
    '26.5.1 7:39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인삼 한두뿌리 정도는 넣어봤는데 괜찮았어오.
    그리고 저는 핏물 뺄 때 맥주넣어요.

  • 4. 도니
    '26.5.1 7:50 AM (141.0.xxx.226)

    무난하진 않아요

  • 5. ..
    '26.5.1 7:50 AM (14.6.xxx.135) - 삭제된댓글

    갈비 처음 끓인물 버리지마시고 채망으로 부유물만 계속 건져내세요. 처음 끓인물에서 맛있는 육수 나오거든요.겉면이 거의 익은 상태에서는 더이상 맛있는 육수 안나와요. 1시간~1시간 반정도정도 끓이고 식혀서 기름제거하면 느끼하지않아요(갈비는 워낙 기름이 많은 부위라) 그리고 그 후에 양념해서 어느정도 점도가 나오면 끝이고요. 무를 깍뚝 썰기해서 동글동글 귀엽게 만들어 양념 넣을때 같이 넣으면 국물도 맛있고 무도 맛있어요.
    양념은 본인이 만든 양념 vs백설 소갈비 양념 반반 섞으면 유명갈비집 맛이 납니다.

  • 6. ..
    '26.5.1 7:52 AM (14.6.xxx.135)

    갈비 처음 끓인물 버리지마시고 채망으로 부유물만 계속 건져내세요. 처음 끓인물에서 맛있는 육수 나오거든요.겉면이 거의 익은 상태에서는 더이상 맛있는 육수 안나와요. 1시간~1시간 반정도정도 끓이고 식혀서 기름제거하면 느끼하지않아요(갈비는 워낙 기름이 많은 부위라) 그리고 그 후에 양념해서 어느정도 점도가 나오면 끝이고요. 무를 깍뚝 썰기해서 동글동글 귀엽게 만들어 양념 넣을때 같이 넣으면 국물도 맛있고 무도 맛있어요.
    양념은 본인이 만든 양념 vs백설 소갈비 양념 반반 섞으면 유명갈비집 맛이 납니다.
    인삼은 갈비찜에서는 좀..갈비탕에 넣으면 괜찮은데...

  • 7.
    '26.5.1 8:51 AM (116.120.xxx.27)

    모두 고맙습니다아 꾸벅!

    갈비탕에 넣고
    갈비찜엔 안넣을게요

    맥주넣고 데치고
    Cj양념 반

  • 8.
    '26.5.1 8:53 AM (116.120.xxx.27)

    끓인 육수
    버리지 않기
    무도 둥글게 깎아서~

  • 9.
    '26.5.1 11:46 AM (14.44.xxx.94)

    저도 덕분에 갈비찜 비법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79 전세보증보험 1 트윈카라 2026/07/06 867
1822878 멕시코 졌잘싸 4 2026/07/06 1,841
1822877 주식장 지금 다들 괜찮으세요? 18 짜증 2026/07/06 8,538
1822876 반클리프 목걸이중 작은클러버가 여러개 달린 모델이 뭘까요? 3 궁금 2026/07/06 1,505
1822875 장동혁 가족상?은 누구인가요??? 7 닉네** 2026/07/06 3,914
1822874 협의 이혼은 간단한가요? 3 ㅇㅇ 2026/07/06 2,226
1822873 삼전) 언제 사야할까요? 1 2026/07/06 2,709
1822872 생각하면 신기했던 여행이야기 Summer.. 2026/07/06 1,440
1822871 교정유지창치 10년 안꼈더니 다시 돌출입됐어요. 8 .. 2026/07/06 2,666
1822870 쉬는 시간에도 폰 금지..수거함에 자물쇠까지 21 ........ 2026/07/06 2,897
1822869 ldm 효과 3 튼튼맘 2026/07/06 1,104
1822868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7 물어볼 곳이.. 2026/07/06 1,489
1822867 로청 쓰시는 분들 6 ㅇㅇ 2026/07/06 1,553
1822866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28 ㄱㄱ 2026/07/06 8,340
1822865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16 .... 2026/07/06 2,755
1822864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22 오십 2026/07/06 4,263
1822863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2026/07/06 4,939
1822862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10 .. 2026/07/06 5,288
1822861 의지박약인 나.ㅜㅜ 9 ... 2026/07/06 2,034
1822860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8 .... 2026/07/06 1,322
1822859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5 .. 2026/07/06 2,888
1822858 고교학점제 고2 15 .. 2026/07/06 1,461
1822857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2026/07/06 758
1822856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9 ... 2026/07/06 5,436
1822855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7 채소 2026/07/06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