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중노년들은 왜 그래요?
줘도 안먹고 버린다 주시지마라
고 하면
사먹는 음식 몸에 안 좋다 집밥 먹으라며 보내고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 반찬 안 하셔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고 하면
대답은 그래 하고선 뭔가를 해놓으심
하지 마시라 하지않았냐하면
이정도도 못하냐 또는 심심해서 했다 하심
왜 상대방 말을 묵살하고 본인 뜻대로 하시는걸까요?
자녀가 30대인데, 알아서 살아라 하심 되지않나요?
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중노년들은 왜 그래요?
줘도 안먹고 버린다 주시지마라
고 하면
사먹는 음식 몸에 안 좋다 집밥 먹으라며 보내고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 반찬 안 하셔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고 하면
대답은 그래 하고선 뭔가를 해놓으심
하지 마시라 하지않았냐하면
이정도도 못하냐 또는 심심해서 했다 하심
왜 상대방 말을 묵살하고 본인 뜻대로 하시는걸까요?
자녀가 30대인데, 알아서 살아라 하심 되지않나요?
생각해주는 마음인데...뭔가 서로 맞지를 않네요.
종교단체에서 알게된 어떤 분이 저래서 미치겠습니다.. 안먹는다고 해도 저래요. 왜 안 먹냐고 집에서 반찬 안 먹냐고 그래도 두면 다 먹지 뭘 하면서 음식 폭행 ㅠ
면전에서 그냥 웃어넘기고 정중하게 사양을 하니 예의상 거절로 아는 건지.. 정말 집요하게 들이대요.. 에휴
종교단체에서 알게된 어떤 분이 저래서 미치겠습니다.. 안먹는다고 해도 저래요. 왜 안 먹냐고 집에서 반찬 안 먹냐고 그래도 두면 다 먹지 뭘 하면서 음식 폭행 ㅠ
면전에서 그냥 웃어넘기고 정중하게 사양을 하니 예의상 거절로 아는 건지.. 정말 집요하게 들이대요.. 에휴
없던 시절 겪은 분들은 음식에 대한 애착이 있는건지
요즘은 썩어서 버리고 많이 먹어서 병드는 세상인데
직장에서 만난 중년 분은
간식 줘서 안 먹는다고 몇번하니까
아 먹으라고!! 하면서 제 입에 억지로 쑤셔 넣은 적도 있어요.
뺨싸다구 날리고픈거 겨우 참았네요 ㅎ
생각해주는 분이 계셔서 부럽네요
생각해주는 마음이요? 본인 뜻대로 하고픈 마음 아니고요?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 거절했는데도
계속 자기식대로 주거나 하는건 그냥 자기만족입니다
또 그 행위 만큼의 자기 위치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고는 내가 어떻게 했는데...얼마나 했는데...
하면서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기분 좋은 거절은 없어요
그러니 더 단호해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너무 싫어요. 안먹는다는데 주는건 음식쓰레기밖에 더 되나요.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 거절했는데도
계속 자기식대로 주거나 하는건 그냥 자기만족입니다
또 그 행위 만큼의 자기 위치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고는 내가 어떻게 했는데...얼마나 했는데...
하면서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22222222
집밥부심 있는 분들이 본인이 음식을 굉장히
잘하는 줄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집집마다 입맛도 제각각인데..
또 요즘은 건강식으로 먹는 집도 많잖아요
일방적인 음식투척!!!
참 싫어요
본인 존재 이유예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생각나네요
진정 생각하면
진정 원하는 걸 해줘야죠.
결국은 자기 위안에서 하는 것.
내가 어떻게 했는데...얼마나 했는데...
하면서요
ㆍㆍㆍ
하,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싫다는 음식을 어떻게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이야기하는 것도 듣기 싫어요, 그걸 왜 알아야 되는데..
본인이 좋아서 제멋대로 해놓고는 인정해주길 바라는거
너무 불편해요
저도 그런동네 친구있었는데 필요없는걸 받아도 뭐라도 답례를 해야하니 피곤했는데 답례가 계속없자 안주네요.
인정으로 나누는거다 어쩐다 하더닞 답례가 없으니 제가 무례한 인간이되서 이제는 음식 안주니 살거 같아요
마음 곱게 쓰는 자녀, 며느리, 사위 매우 중요함.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에게 나도 배려하고싶지
나를 배려안하는사람에게는 나도 배려안해요
오늘 마을버스에서 들은 내용
어떤 할머니가 옆에 앉은 할머니에게
집에 먹을 사람도 없는데 자꾸 음식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서 여기저기 나누어준다고 자랑하더라구요
댓글에 답이 나오네요
생각해 주는거라고 본인들이 착각 하는거죠
결론은 상대방의 기분보다 본인의 입장이 우선인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는 안타깝지만 강하게 화를 내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 강제로 먹여 보든지
같은 경험을 하게 해야 고칠겁니다.
미춰버리겠어요. 시모가 20년째 저래요. 백번 천번 말해도 소용없고 그때만 삐진듯 그래 담엔 안가져올게 하면서 또가져오고 남편통해 보내고 미쳐버릴거같아요.
이런반응하면 또 줘도 ㅈㄹ이네 고마운줄 알라느니 이런반응 나올것도 알고 나도 나이먹는처지에 좋게좋게 거절하고싶은데 도대체 끝이 없으니까요. 한두번 먹을분량 주면 저도 고맙죠. 준거 또주고 또주고 너무 많다 아직 냉장고에 잔뜩있으니 그만주셔라 해도 말이 안통해요.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그래도 나한테 뭘 주는건데 이렇게 내가 분노한다는거에 또 죄책감 느끼고 그래요.
겉으로는 뭘 주면서 상대를 위하는척하지만 결국은 자기만족이고 상대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 거에요. 진짜 상대를 생각하면 정말 그사람이 원하는걸 해주는거거든요. 저런 사람은 니가 싫어하든말든 난 내가 원하는걸 한다. 이런 마인드인거죠. 정작 자식들 입맛도 몰라요.
그니까요
내가 힘들여서 내 것을 주는데
고맙게 받고 내가 하라는데로 해야지
또는
나의 공을 인정하고 치하해야지
라는 느낌이라
스스로 밥 못해먹는 나이일때나
고맙고 매달리는거지
스스로 밥 잘 해먹는데 저럴 필요가 없잖아요
제 말이요
절대로 새것은 안주고
자기 먹기 싫은거 억지로 주고 생색내는거 너무 싫어요
저 집에 안가져가요
가다가 음쓰통에 넣고 들어가요
안받는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주는거
그거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내가 이렇게 했잔아 공치사 그럴려고 하는지
아주 지겹네요.
뭐라도 해주고 싶어 그러죠
70후반가니 아무것도 못해요
반찬값도 받고 간섭도 하고 공치사도 하고 싶어서 그렇겠죠.
그러고는 내가 어떻게 했는데...얼마나 했는데...
하면서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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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생각도 없지만 주고 나선 답례 안한다고 은근히 뒷말.
이런 게 복합적으로 스트레스죠
딱 한마디만 하세요.
돈으로 주세요.
음식폭력 맞음ㆍ
보는데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됨ㆍ
큰시누가 음식만하면 퇴근하면서 가져가라고.
.많다. 남편도 집에서 먹는일이 거의없다해도
음식나누는게 자기 행복이라고 하길래
잘받아와서 한동안 무료급식하시는 분께 드렸어요.
나중에 그걸 말했더니 이젠 안주더라구요.
나누는행복은 끝인지.
오늘 새벽 6시 반에 누가 벨 누르길래 관리실에서 뭐가 새서 왔나 싶어 나가보니
이사온 옆집 비닐에 들은거 뭘 주네요. 오렌지 하나 참외 하나 채소 줄거리 한줌
밥 안 해 먹는다고 안 받는다 하니 채소는 빼고 과일만 주시네요
몬산다 이런말이 딱 나오는 상황
음식 청소 다 돈 달라는 거 아닌가요
그러시는 건 성가셔도 체념이 되는데
남이 그러는 건 진짜ㅜ
거기다 그 거절이 자신 자체에 대한 거절이라 생각하거나, 맘뽀가 나빠서라는- 나는 나쁘긴 함
뒷담
음식 받고 그래 나 냉정하다 보이려고 내내 빵 쿠폰만 보냈더니
성의없다고 서운하다고도 함
누군가는 뱓아주라는데 남이 한 음식 버리리? 내가 음쓰 처리반인가?
줄 게 그거 뿐이라 그래요
돈은 안 줌
뭐든 등가교환(자기입장에서) 받으려고. 인정 칭찬 도움 등등... 그러나 준게 본인만 준거라는걸 모름. 받은사람입장에선 버리는 수고가 드는 쓰레기를 줌.
뭘 해주고 싶은데 귀찮고 음식솜씨가 없어서
못해주는 이 어미는 늘 미안함이 하늘만큼 ㅜ
이런사람도 있어요 ..
귀찮은 세상
나 안먹는걸 자꾸 주는거 귀찮음
진정 생각하면
진정 원하는 걸 해줘야죠.
결국은 자기 위안에서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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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폭력 맞아요
자기 멋대로 자기 식대로하는건 상대에게 정신폭력이죠
생각해주는 마음인데...뭔가 서로 맞지를 않네요.22
자기 멋대로 자기 식대로하는건 상대에게 정신폭력22
나는 너에게 선물을 주는데
너는 싸가지없이 고마운줄모르는 인간이라는
관계구조형성하여
정신적으로 옭아매는 겁니다
그니까요, 왜 옭아매는 거냐구요.
내가 위고 너가 아래야
권력구조형성하는거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