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프면서 사는 삶

투머프 조회수 : 4,055
작성일 : 2026-04-30 22:14:46

계속 병원다니면서 사는게 이게 그냥 사는거죠?

병원을 너무 자주 가는거 같아요ᆢ

IP : 1.253.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4.30 11:09 PM (59.9.xxx.124)

    60대중반.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여러 질병이
    찾아오네요
    나이들면 대학병원 가까이 살아야한다는 말이
    이제사 납득이 돼요 아무것도 아닌것이 대학병원까지
    가야하고 쉽게 낫지 않구요
    저 매일 수영 10년 넘었고 60 중반전까지는
    병원갈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 2. 수영
    '26.5.1 1:06 AM (107.208.xxx.44)

    운동도 하셨는데 60 중반 넘어가면서 그렇게 병원 갈 일이 생긴 건가요?
    평소 지병이 없었는데 갑자기 발병한 건지요. 제가 60 중반이 넘어가니 아직 건강한 편이긴 한데 좀 걱정이 되네요 나이가 먹어가면 저절로 병들이 생기는거지요. 저는 운동도 안 하고 먹는 것만 좀 조심해서 먹고 있는 중인데 아직은 어디 아픈 데는 없고 골다공증만 약간 있거든요

  • 3. 수영
    '26.5.1 1:11 AM (107.208.xxx.44)

    ㄴ윗댓글 저요님 어디가 아파서 병원을 가시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4. 수영
    '26.5.1 1:14 AM (107.208.xxx.44)

    원글님은 어디가 그렇게 아파서 병원을 자주 가세요? 병은 소문내고 알리라고 하잖아요.여기에 풀어 놓으시면 의외로 답이 있을 수 있어요

  • 5. 저요
    '26.5.1 7:19 AM (59.9.xxx.124)

    안과 질환도 생기구요 망막이상과 녹내장 의심단계.
    무릎 관절염,대상포진, 귀에 종기가 생겼는데
    절대 안나아 대학병원가서 여러 검사결과 그냥 종기로
    판명. 개인병원 항생제 바꿔가며 2주, 엄청 독한
    대학병원 항생제 2주,총 한달을 항생제 먹었어요
    근데 그냥 별거 아닌 뾰루지라고, 아마 면역력이
    떨어졌나봐요 ㅠ

    사람마다 가진 체력과 면역력이 다 다르니
    일반적인 건 아닐거예요

  • 6. ..
    '26.5.1 9:44 AM (114.204.xxx.203)

    60 다가오니 여기저기 갈 일이 생겨요
    잘 안 낫고요
    그래도 죽을수 없으니 고쳐가며 살고
    80 넘으면 국가검진도 안해야 하나 싶어요

  • 7. 스스로는 힘든
    '26.5.1 10:16 AM (61.105.xxx.165)

    그럴땐 전 한달살기 가요.
    같은 환경에선 내몸을 재정비하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밥 주고 운동프로그램 있는 곳에 가셔서
    한두달 쉬고 오세요.

  • 8. 수영
    '26.5.2 12:27 AM (107.208.xxx.44)

    저요님 답글감사해요. 저는 골다공증이 있는데도 운동을 지속을 못 하겠어요.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운동이 재밌다는 사람. 안 아프고 건강하게 사는게 가장 큰 복 중에 복인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79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챙겨야되는게 있을까요?? 1 궁금이 2026/05/01 1,171
1806678 외롭다고 느낄때 .. 5 궁금해요 2026/05/01 2,217
1806677 꼭 어딜 가야하고 나가서 뭐라도 사 먹어야 하고 8 도대체모르겠.. 2026/05/01 3,323
1806676 3일후 수술인데 가래기침이요 아기사자 2026/05/01 514
1806675 애들한테 여행 예약, 알아보기, 폰관련 업무 의지하는거 3 ㅇㅇ 2026/05/01 1,210
1806674 사기당한건가요? 유트브 옷장사 6 2026/05/01 3,126
1806673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 14 속보 2026/05/01 2,287
1806672 외국 사는중인데 한국서 쟁여온 떡 너무 맛있네요 9 공주떡 2026/05/01 4,261
1806671 하루종일 맴도는 이노래 뭔지 아시겠나요 4 쵭촵 2026/05/01 1,575
1806670 실수라고 쉬운문제 틀리는 중딩 남아 4 주의 2026/05/01 842
1806669 아이가 통계학과 신입생인데 ai가 다 대체하는 이 와중에ㅠ 8 ufg 2026/05/01 3,839
1806668 양도세 감면조건 중 실거주 조건 2 ... 2026/05/01 1,381
1806667 인천 사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세숫대야... 2 sodaus.. 2026/05/01 1,406
1806666 쑥인절미 추천해주세요(삼산?떡함지?명가삼대?) 12 2026/05/01 2,448
1806665 어느 수선집에서 2 ... 2026/05/01 1,749
1806664 미국500대 기업 중 상위 10개 비중이 41% 6 ........ 2026/05/01 1,893
1806663 컬리 하루배송은? 5 급질 2026/05/01 984
1806662 오늘 차막힘 역대급이예요 26 날잘못잡았ㅜ.. 2026/05/01 15,174
1806661 국민의힘 시의원 공천 근황.ㅎㄷㄷㄷ 6 시청에서 2026/05/01 1,973
1806660 돈이 없으면 자식 결혼할때 한푼도 안주고 싶어할수도 있군요 29 2026/05/01 5,416
1806659 자랑하고 싶으면 자랑만 하세요 10 ㅇㅇ 2026/05/01 4,944
1806658 홈플은 대체 어떻게 되는건가요 2 ........ 2026/05/01 2,774
1806657 김대호 기자의 살벌한 경고 - 선 넘는 이언주 중도포럼 3 2분뉴스 2026/05/01 2,250
1806656 배달앱 반찬가게 재료표시 좀 잘해줬으면 1 ㅇㅇ 2026/05/01 514
1806655 어버이날 용돈 많이 드리고싶은데... 19 음음 2026/05/01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