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na 멀리있는 거래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래요
1. ㅎㅎ
'26.4.30 6:54 PM (121.173.xxx.84)ㅜㅜㅜㅜㅜㅜㅜㅜ
2. 음
'26.4.30 6:55 PM (118.235.xxx.15)이거 생각나네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면
돈이 모자란 건 아닌지 생각해봐라'3. ㅇㅇ
'26.4.30 7:09 PM (118.235.xxx.122)비슷한 거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돈이 모자란 건 아닌지 생각해봐라4. 영통
'26.4.30 8:12 PM (211.241.xxx.201)음료 마시다 뿜었음...ㅋㅋㅋㅋ
그런데 행복은 멀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만 있는 것도 아니고
바람처럼 왔다가 머물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하고
오늘 바람 안 분다고 바람이 없는 것은 아니죠
행복도 그렇게 머물다가 갔다가 내 주위에서 오락가락 하는 거에요
바람을 느끼려 하면 많이 느끼고
바람에 무심하면 바람 부는지도 모르는 거고...
바람같은 행복 느껴 보시길..5. ..
'26.4.30 9:13 PM (119.197.xxx.208)행복은 내 옆에 없고 이웃집에 있나 보아요
6. ...
'26.4.30 9:27 PM (39.117.xxx.28)저는 글을 읽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글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특히 82쿡의 글들도 저에게는 소중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이 삶 속에 존재한다면, 그 인생은 분명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7. ㅋㅋㅋ
'26.4.30 9:34 PM (118.176.xxx.35)이 글보고 10초 행복.
8. ㅇㅇ
'26.5.1 7:45 AM (211.246.xxx.148)댓글들이 왜 이리 센스가 있고
철학적인가요
저도 댓글들에 행복~9. ㄱㅇ
'26.5.1 7:50 AM (121.200.xxx.6)행복은 마음을 따라 다녀요.
전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보면 행복해요.
시각적인 것에서 제일 많이 느끼고
좋은 음악들 들을때...
그리고 내게 내 주위에 아무 일도 안일어나고
아무 일 없는것도 나름 행복..
유머 원글에 너무 고지식한 댓글일까요?10. ㅇㅇ
'26.5.1 11:48 AM (211.246.xxx.148) - 삭제된댓글윗님 원글에 너무도 과분한 댓글이에요.
감사해요~11. ㅇㅇ
'26.5.1 11:50 AM (211.246.xxx.148)윗님 원글에 너무도 과분한 댓글이에요.
감사해요~
행복을 느끼는 순간,
행복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각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