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베에서 서로 인사하는 분위기라
낯가림 심한데도 인사정도는 하고 다니거든요
옆집 중고딩 자녀들은
먼저 인사해도 받지도 않아요
그냥 패스할까해도
그집 어른들하고는 인사 주고 받는데
애들하고만 쌩까는 것도 웃기잖아요
아직 얼굴은 못외우는데
인사하고보니 같은 층 누른거 알고 머쓱했네요
고개라도 까딱하던가
아파트 엘베에서 서로 인사하는 분위기라
낯가림 심한데도 인사정도는 하고 다니거든요
옆집 중고딩 자녀들은
먼저 인사해도 받지도 않아요
그냥 패스할까해도
그집 어른들하고는 인사 주고 받는데
애들하고만 쌩까는 것도 웃기잖아요
아직 얼굴은 못외우는데
인사하고보니 같은 층 누른거 알고 머쓱했네요
고개라도 까딱하던가
그러다가 대학가면 또 해요.
우리 애들 중1 고3인데 인사 안받아주시는 분들이 있대요ㅠ
특히 고3 다 큰애가 인사하는게 ㅠ어색하신가봐요..
걍 애들한테 아는척 하지 마세요 걔네가 그걸 원해요
우리집 앞.. 키는190될듯하고 100키로 넘을것같은 20~30 직장인 청년 2명 모른척 합니다. 엘베에서 같이 내리는데도 모르는 척 이길래 저도 쌩~
어르신이랑 어린이들이랑이 인사 나눕니다.
얼마전에 이사왔는데요. 이전의 많은 아파트는 목례만했거든요.
이 아파트는
엘베에서 뭔 말들이 그리 많은지 목례만 하면 되잖아요.
뭘 자꾸 말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손주아기와 같이 타면 꼭 저한테 안녕히 가세요 인사하라고 하고요.
불편해요.
그냥 아는척 안해요
저는시키고
제아이들에게 강요하는데ㅣ
요즘. 좋다해요
애들이
인사는 목만 까닥해도 동네 어른들이 다 자기안다고
칭찬받고
기회가주어지면 자기일꺼라는 너무심한 근자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