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집을 전세 주고 직장 문제로 전세로 타지방에 거주중입니다.
집담보 대출 잔금도 남아 있습니다.
전세가를 기존보다 약 5천 높여 전세 계약을 새로 체결하였습니다.
지금 제 모바일로 뜨는 자산은 대출 포함 하여 N가격으로 으로 뜨는데
5천이 제 통장에 입금된거죠.
이 돈은 보증금이라 2년 후에라도 얼마든지 다시 빠질 수 있는 돈인데
총 자산이 늘었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라고 봐야 하나요?
제 돈이 아닌 것 같은데요.
너무 헷갈립니다.
제 집을 전세 주고 직장 문제로 전세로 타지방에 거주중입니다.
집담보 대출 잔금도 남아 있습니다.
전세가를 기존보다 약 5천 높여 전세 계약을 새로 체결하였습니다.
지금 제 모바일로 뜨는 자산은 대출 포함 하여 N가격으로 으로 뜨는데
5천이 제 통장에 입금된거죠.
이 돈은 보증금이라 2년 후에라도 얼마든지 다시 빠질 수 있는 돈인데
총 자산이 늘었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라고 봐야 하나요?
제 돈이 아닌 것 같은데요.
너무 헷갈립니다.
그 5000가지고 2년 굴려 번 이익이 본인 돈인 거죠~
주식을 하든 적금을 넣든요~
부채도 자산이니까, 자산은 늘었고 순자산은 변함없지요.
5쳔 이자받든 투자긍 하셔서 수익보시면 그만큼 순자산도 느는 거구요
자산은 늘었고, 순자산은 변함없다는 말씀은
5천이 대출로 잡힌다는 뜻인가요? 음. 그럼 총자산이 늘은 것이 아닌데; 이해가 갈듯안갑니다.
자산은 늘었고, 순자산은 변함없다는 말씀은
5천이 부채로 잡힌다는 뜻인가요? 음. 그럼 총자산이 늘은 것이 아닌데; 이해가 갈듯안갑니다.
전세보증금은 계약 끝나면 돌려줘야하는 남의 돈입니다.
즉 부채죠.
자산은 늘고, 순자산은 그대로입니다.
원글님 활용할 수 있는 돈 5천이 생겼고요.
총자산에는 부채 포함됩니다.
순자산은 총자산 빼기 부채고요.
순자산이 변함 없다는 사실은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면 5천을 부채로 잡는데 +로 잡아야 하나요? -로 잡아야 하나요?
자산은 늘고 순자산은 그대로입니다 라고 하면
+로 잡아야 하는데....계산식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아...어...음...어렵다;;;@.@
부채로 -ㅡ마이너스로 잡아야지요
잠깐 맡아준 돈이니까요
곧 반납하잖아요
일년에 두번 남편이랑 총 재산 내역 관리하는데
월세보증금은 항상ㅡ마이너스로 계산해요
오천에 대한 이자 일년에 150만 내돈- 이자수입으로
잡아요
경험상 만약 다음 전세에 전세값이 내랴가면 그다음 부터는 머리가 아파집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더더욱 힘들고요. 그래서 대출을 없애고 여유돈이 있어야 해요. 요즘은 세를 주는 것도 집을 파는 것도 마음대로 안돼서 여유자금이 필요해요.
잘 투자하시던지 잘 가지고 계셔야 할 거 같아요.
자산은 부채 플러스 순자산이잖아요
그니까 순자산은 자산 빼기 부채고요.
예금 5천에서 자산이 5천플러스됬으나 부채 5천 마이너스로 0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