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단순 시비 신고로 출동한 경찰 앞에서 "다리에 벌레가 기어 다닌다"고 호소한 50대 남성이 마약 투약 혐의로 붙잡혔다.
A씨는 "다리에 벌레가 자꾸 기어 다닌다"고 말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고 경찰은 마약 투약에 따른 환각 가능성을 의심했다. 마약 부작용 중 하나로 알려진 '메스 버그'(Meth bug) 현상은 피부 위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환각 증상이다.
https://v.daum.net/v/20260430095259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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