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는 아들 여자친구

조회수 : 21,722
작성일 : 2026-04-30 14:30:22

대학 초년때부터 연애해서 30대초에 자리 잡고 이제 결혼 얘기가 나오는 애들입니다.

어렷을 때 부터 왕래하면서 집에 식사도 자주 차려줬었는데 이런 성격일 줄은 몰랐네요 

여자애는 강남 유학생 출신이에요

아들한테 부모님 얼마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지 물어봤었다고 하는데 저희한테도 본인이 대놓고 직접 물어보더라고요

되바라진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이 우리 부부한테 몇번 눈치보며 물어보기는 했는데 그걸 보니 얼마나 쪼아댔나 싶기도 하고 

아예 못 도와준다고 못을 박을까요

 

IP : 160.238.xxx.78
3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부터
    '26.4.30 2:31 PM (211.234.xxx.234)

    얘기해보라고 하세요

  • 2. ..
    '26.4.30 2:31 PM (211.234.xxx.251) - 삭제된댓글

    얘가 싼티나네요. 너네 집에서 얼마 해줄 건데 물어보세요.

  • 3. ..
    '26.4.30 2:32 PM (118.235.xxx.130)

    뭐가 문제인가요. 서로 어느정도 준비해야하는지 이제 얘기하면 되는 거죠. 못 도와주는 형편이면 얼른 얘기하세요. 왜 아들한테도 얘기를 안하세요? 30초면 알아야 결혼준비하죠.

  • 4. th
    '26.4.30 2:32 PM (211.234.xxx.251) - 삭제된댓글

    여자애가 싼티나네요. 너네 집에서 얼마 해줄 건데 물어보세요.

  • 5.
    '26.4.30 2:32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반반 좋아하니 거기 맞추겠다하세요

  • 6. 요즘
    '26.4.30 2:32 PM (59.6.xxx.211)

    애들은 그런가 보더라구요.
    네 부모는 얼마 지원해주시냐고 물어보고
    같은 액수만큼 지원한다고 하면 간단해요

  • 7. 못 도와줄 상황?
    '26.4.30 2:33 PM (223.38.xxx.201)

    그럼 못 박아야죠, 박아 놨어야죠.

    그냥 눈치보니 내 아들 쪼았겠다 혼자 상상하고
    괘씸하다싶어 그런건 아니겠죠?

  • 8. ....
    '26.4.30 2:33 PM (220.85.xxx.149)

    둘이 오래 사귀었고 좋다는데 내버려두세요. 강남유학생출신이면 경제력이 있나보네요 친정이 ..
    비슷하게 맞추려고 하는거 아닌지...
    자주왕래하며 살 생각은 마시고 결혼은 시키세요.

  • 9. 사실
    '26.4.30 2:35 PM (160.238.xxx.78)

    사실 우리는 형편이 안되서 얼마 도와주지는 못할듯 싶어요 그래서 아들이 물어도 명쾌하게 답을 주지 못했는데 그게 답답했는지 대놓고 물어본듯 싶어요. 오래 연애 했어도 이런게 마음에 안들면 아들이랑 헤어지려나요 아무리 해도 2억도 안나올듯싶은데 고민이네요

  • 10.
    '26.4.30 2:35 PM (119.194.xxx.68) - 삭제된댓글

    아들이 못 물어보니 물어봤겠네요
    돈 있는집이라 여자집에서 보탤껀데
    글쓴님 집 물어본거 같은데요?

    여기서 글 적지말고
    되물어 보셔야죠
    네 집에서는 얼마 보탠다냐 라고요

  • 11. 도와줄 형편이
    '26.4.30 2:35 PM (59.6.xxx.211)

    안 되면 미리 말하세요.

  • 12.
    '26.4.30 2:35 PM (223.38.xxx.152)

    애가 되버라지고 예의도 없고, 머리도 나쁘고!!
    여자쪽집은 얼마 줄수있다던가요???

  • 13. 싸가지가 없네요ㅠ
    '26.4.30 2:36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여자애가 너무 싸가지가 없네요
    지가 뭔데 대놓고 지원액수를 예비 시부모한테
    물어보나요?
    보통 되바라진게 아닌데요
    자기 남친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도 있는건데...

    너네는 얼마 지원해줄 수 있냐고
    되물어보셨어야죠!

    저런 애는 며느리도 들어와도 너무 별로일 듯...
    앞이 뻔하잖아요

  • 14. ...
    '26.4.30 2:37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그럼 이쪽에서도 대놓고 물어보세요
    아기는 언제 가질거냐, 몇 계획하고 있냐
    너의 수입은 얼마고 사돈댁에서는 얼마 주신다던

    결혼 준비하는데 돈이 얼마가 확보되는지 알고싶어서 본인들 생각만 하고 막 질러대나본데
    자기도 대놓고 돈얘기 까발리라는 강요 당해봐야
    지금 뭐하자는건지 깨달을 것 같아요
    자기 패부터 까라고 해요

    그리고 그거 못걸러내는 댁 아드님도 생각없기 마찬가지니, 옆에서 얼마나 쏙살거렸나 여기까진 안가시는 게 낫습니다. 부모라도 남의 주머니에서 돈 꺼내는게 얼마나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일인데 하물며 남의 부모한테 대놓고 그지경인가요. 그래놓고 자긴 확실하고 깔끔하다고 자부하겠죠. 자기 원하는 정보만 쏙 알고싶다고 그리 대드는 건배우자 부모를 ATM 취급하는거죠.

  • 15. ...
    '26.4.30 2:37 PM (118.235.xxx.196)

    님네가 형편이 처지는 거면 먼저 예산을 오픈해주는 게 맞죠.
    님네가 내놓는 거만큼 저쪽도 내놓을 거니까...
    순서 바뀌면 저쪽집만큼 맞출 수 있으세요? 아니잖아요.

  • 16. ㅇㅇ
    '26.4.30 2:37 PM (220.118.xxx.142)

    이게 왜 예의가 없는건가요
    대답을 원글님이 시원하게 안해주니까 결혼준비해야되는 애들이 준비 진행이 안되잖아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억대 아니라 단 몇천이라도 혹은 못도와주더라도
    말을 하세요 말을 몇번씩 묻게 만들지 말고 대체 왜그러시는거예요
    여자애 욕을 하려면 못도와준다 혹은 적게도와준다 말했을때 불평이 나오면
    그때 욕을 하세요 그건 욕먹어도 싸니까요

    원글님같은 태도 정말 싫어요
    도와주면 도와준다 못도와주면 못도와준다 말을하면되지
    왜 자식들을 힘들게 해요

  • 17.
    '26.4.30 2:38 PM (119.194.xxx.68) - 삭제된댓글

    82시어머니들 이중성
    반반 어쩌고 하더니
    반반하려고 물어 봤을 수도 있는데
    되바라지네 어쩌네 ㅠ

  • 18. 000
    '26.4.30 2:38 PM (118.221.xxx.69)

    그런데 상호 얼마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지는 미리 얘기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야 계획도 세우고 하는 거죠, 님 형편에서 정확하게 얘기하시면 되죠

  • 19. 역지사지로
    '26.4.30 2:39 PM (223.38.xxx.236)

    예비사위가 장인 장모한테
    결혼시 지원 자금 액수를 대놓고 직접 물어봤다면
    좋은 말이 나오겠냐구요?

  • 20. ㅇㅇ
    '26.4.30 2:39 PM (59.6.xxx.200)

    1억5천이 보통집들 국룰 아닌가요 자신있게 말하세요
    걘 되바라지기도했지만 상황을 알아야 계획을 세우니 답답했겠죠

  • 21.
    '26.4.30 2:39 PM (118.235.xxx.20)

    결혼 준비하려면 알아야죠
    이 집은 시모 자리가 또 이상하네

  • 22. . . . .
    '26.4.30 2:40 PM (175.193.xxx.138)

    강남 유학파라면 경제력 있겠네요.
    여자네서 남자네랑 반반 맞추려고 묻는걸수도 있고
    근데, 못 도와주면.. 빨리 돈없다고 답변하세요.
    여자네서 파혼하던지, 100% 전담할지 결정하겠죠.

  • 23. ...
    '26.4.30 2:40 PM (118.235.xxx.196)

    아니 그니까 왜 직접 대놓고 물어봐야 하는 지경을 만드냐구요.
    진작 아들이 물어봤을때 말해줬음 되잖아요.
    이게 시간만 지나면 해결되는 일이에요?

  • 24. ㅇㅇ
    '26.4.30 2:40 PM (220.118.xxx.142)

    대놓고 물어보게 만들었잖아요 원글이
    아들이 몇번이나 물어봐도 대답안하고 그러니까 며느리도 속이 타죠
    반반이고 뭐고 아들이 얼마를 해올지를 알아야 준비를 하죠
    음흉한건 원글인데 왜 여자애가 욕을먹어요?

  • 25.
    '26.4.30 2:40 PM (220.71.xxx.120)

    아들이 물어봤을 때 시원하게 얘길 안해주니 본인이 직접 물어보게 되었나보네요. 결혼 준비 직전이면 빨리 오픈하고 조율해야죠. 그쪽 집에서 염치없게 남자쪽 지원만 바라는 게 아닌 이상 이게 불쾌할 일인가요? 담백하고 솔직하게 밝히세요.

  • 26. ...
    '26.4.30 2:41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아들이 물어봤을 때 대답 안하셨어요?
    여러번 물어봤다면서요?
    답을 못 들으니 답답해서 여친이 직접 물어봤나보네요.

    지원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가능하면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려주셔야 아이들도 계획을 잡겠죠
    여친이 강남 유학생 출신이면 기본적으로 잘 사는 집일테니 그 집에서는 지원 당연히 해줄테고요.

  • 27.
    '26.4.30 2:41 PM (119.194.xxx.68) - 삭제된댓글

    이봐요
    괜히 자격지심에 발끈하는거자나요

  • 28. ..
    '26.4.30 2:4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이게 왜 예의가 없는건가요2222
    서로 가능한 액수를 맞춰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아가씨는 원글님에게 물어보고 원글도 너희쪽은 얼마나 해주신다니? 물어보고 해야죠.
    그것뿐이 못해주세요? 더 해주세요. 한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왜 욕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답답하면 직접 물었겠어요?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예산을 미리 알아야 이것저것 알아보죠.

  • 29. 에구
    '26.4.30 2:42 PM (223.38.xxx.142)

    그나마 여자 애가 똑똑하니 미리 계획하려는거잖어요,
    원글님은 줄 게 없으니 움찔한거고, 그죠?
    그러지 마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같이 의논하면 되는거죠.
    자격지심에 82같은데서
    아무 댓글이나 읽고 자위받고 그러지 마세요.
    님 가족 미래를 왜 아무 소리에 휘둘리게 하는지..
    그거 아주 미련한겁니다.
    어른들이 돈 없는건 이해해도 미련한건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요.

  • 30.
    '26.4.30 2:43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되바라지거나 아들 쪼는게 문제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려는거에요
    솔직하게 묻는게 문제인가요?
    저는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 31. 혹시
    '26.4.30 2:43 PM (160.238.xxx.78)

    너무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가 싶어요
    되바라지게 대놓고 물어서 놀랬어요
    솔직한 내 속내는 그냥 자기들끼리 오피스텔 같은 곳이라도 구해서 살면서 벌어가는 재미도 느끼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때도 그랬잖아요 평수 넓히는 행복도 있었고
    여유가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 마음이 불편해요

  • 32. ........
    '26.4.30 2:44 PM (61.43.xxx.89)

    알고 시작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강남 유학생 출신이면 그쪽도 줄수 있잖아요.
    시모가 정확한 액수를 말씀하세요.
    그래야 여자쪽도 맞추던지 준비하죠.
    전 얼버무리며 넘어가는게 더 이상한데요.
    전 1억5천 얘기하려구요.둘이서 3억에 대출이든 머든해서 집구하라고요.
    아니다 하면 할수없죠 뭐..

  • 33. ...
    '26.4.30 2:44 PM (106.101.xxx.168)

    근데 결혼이야기 나오면 이런걸 서로 알아야 식장, 신혼집, 신혼살림, 신혼여행 등등 규모를 좀 정할 수있지 않나요?

  • 34. 123123
    '26.4.30 2:44 PM (39.118.xxx.155)

    예비며느리가 대놓고 물어본 그 순간에는 어찌 대답하셨나요? 아들 때처럼 얼버무리셨나요?
    10년을 연애하고 결혼하려는 애들인데
    아들이 물어볼 때 얘기를 해줬어야지요

  • 35. ㅡㅡ
    '26.4.30 2:45 PM (118.223.xxx.159)

    처음부터 형편이 안된다고 쓰시지. 여친한테 솔직히 말하세요 얼마정도 까진 된다고요
    여친이 되바래진게 아니라 도와주려고일수도 있잖아요
    어릴때부터 집 왕래했음 님댁 형편은 알거같은데요
    솔직히 글 아래줄은 안적는게 맞을듯싶네요
    직접 본것도 아니면서 며느리될 애 욕을 적고싶나요?
    반대로 그여친 엄마가 능력도 안되는 남친이랑 딸이 결혼하려해서 속상하다고 집 하나 마련도 못할 무능력 부모라고 속상하다고 글적으면 어떠시겠어요?

  • 36. 이 글
    '26.4.30 2:45 PM (223.38.xxx.26)

    그 아이한테 보내세요,
    늦기전에 도망가게
    시에미자리가 너무 찌질해요
    내 딸이라면 아니 동네 미용실 사장 딸이라도 이 걀혼 반댈세
    그질구질하네요

  • 37.
    '26.4.30 2:45 PM (119.194.xxx.68) - 삭제된댓글

    자꾸 이라시면 꼬장 시어머니 됩니다
    왜 라떼 그 구석기시대 이야기해요
    강남 서초가봐요
    양가 지원 받아
    아이 사랑 주며 키우는데
    휴.무슨 오피스텔ㅠ

  • 38. ㅅㅅ
    '26.4.30 2:46 PM (211.234.xxx.133)

    이건 원글님 잘못인듯

    애들 결혼 말 나올때 얼마 가능하다고 이야기해줬습니다. 그래야 애들도 예산계획을 세우죠.

  • 39. ㅇㅇ
    '26.4.30 2:47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얼마 달라는게 아니잖아요.
    얼마 가능한지 알아야 예산도 잡겠죠.
    빨리 이야기하시지.. 그래서 10여년 사귀면서 결혼 진행을 못했나보네요.
    없다고 하셔요 그럼.

  • 40. 하..
    '26.4.30 2:47 PM (220.71.xxx.120)

    이 정도의 피해의식이 있는 시어머니라면 솔직히 결혼 반대인데.. 원글님이 맘이 불편한 것은 원글님의 열등감 때문이지 아들 여친이 되바라져서가 아니에요. 본인의 감정을 외부에 원인이 있다고 투사하시는 거에요.

  • 41.
    '26.4.30 2:47 PM (119.194.xxx.68) - 삭제된댓글

    그때는 벌면 집 샀죠
    요즘은 벌면 집 사나요?
    그니까 가능한 액수에서 움직이려는거자나요

  • 42. ㅇㅇ
    '26.4.30 2:47 PM (175.195.xxx.60)

    저도 오히려 부모님이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요.
    정확하게 지원못해준다 아니면 얼마정도 가능하다고 미리 얘기를 해줘야 자녀분들이 계획을 세울꺼같은데...

  • 43. ..
    '26.4.30 2:48 PM (211.208.xxx.21)

    오피스텔 같은 곳이라도 구해서 살면서 벌어가는 재미도 느끼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때도 그랬잖아요 평수 넓히는 행복도 있었고


    40대후반도 이런 행복을 못 느끼는데ㅠㅠ
    요즘 신혼부부정도 나이가 느낄 수 있을까요?

  • 44. ㅅㅅ
    '26.4.30 2:48 PM (211.234.xxx.133)

    1. 얼마 가능한지요. 예산 세워보게요
    2. 얼마 내놓으세요.

    1과2는 다른데 제목은 2처럼 쓰고 내용은 1인듯. 1은 당연히 알려줘야죠.

  • 45. .........
    '26.4.30 2:49 PM (61.43.xxx.89) - 삭제된댓글

    되바라진다는 아니죠.
    똑똑하구만 .왜 멀쩡한 애를 이상한 애로 만들어요?
    제가 여자쪽 부모라도 물어보라 할터인데.
    원글님이 음흉해보이는구만.

  • 46. 플랜
    '26.4.30 2:49 PM (125.191.xxx.49)

    어차피 결혼 하려면 예산을 세워야 하잖아요
    되바라진것보다는 똑똑한것 같은데

    솔직하게 얘기해주심 알아서 하겠지요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 47. 원글이상하네요
    '26.4.30 2:51 PM (119.71.xxx.80)

    원글님 돈 없는게 왜 여자친구가 욕먹을 일인가요? 돈 없으면 결혼 계획중인 사람 욕해도 되나요?
    아니 어느정도 지원이 되는지 안되는지 왜 말을 못해요?
    그래야 예산과 계획을 세울 거 아닌가요.
    그 여자친구 그냥 헤어졌음 좋겠네요
    지원 못해주는 부모는 나중에 노후까지 책임져야하더라구요
    최소 동등하게는 해야지 하향혼 하는 거 아니예요

  • 48. ㅇㅇ
    '26.4.30 2:51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왜 말을 못하시나요.
    애들 답답하게요. 결혼후에도 이러실건가요. 우리 친정부모님이 이러시거든요. 사람 잡아요 아주

  • 49. ....
    '26.4.30 2:52 PM (76.33.xxx.33)

    아들이 누구와 결혼을 하든간에 아들에게 미리 말을 했어야죠.

  • 50. 남자애가
    '26.4.30 2:52 PM (203.128.xxx.74)

    여자부모한테 저랬다면 어땠을까요?
    똑똑한거에요?

  • 51. ??
    '26.4.30 2:53 PM (58.226.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집 시어머니 반대죠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똘똘뭉쳤네요
    엄한집 딸 고생시키지말고 결혼 시키지마세요

    현실 결혼은 얼마나 지원되는지 공융사고 서로계획세우는게
    첫단추인데
    그걸 물었다고 되바라져요?
    면전에물은것도 아니고 아들통해 물어본건데
    놀랠노자네....
    열등감이 이렇게 표출되는구나..

  • 52. 저런
    '26.4.30 2:53 PM (14.35.xxx.240)

    솔직히 원글님이 지원해 줄 돈이 없으니 되바라졌다 생각하시는 듯
    객관적으로 보면 똘똘해보여요

  • 53. ??
    '26.4.30 2:54 PM (58.226.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집 시어머니 반대죠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똘똘뭉쳤네요
    엄한집 딸 고생시키지말고 결혼 시키지마세요

    현실 결혼은 얼마나 지원되는지 공유하고
    살집부터 예식..등등 서로 계획세우는게
    첫단추인데
    그걸 물었다고 되바라져요?
    면전에물은것도 아니고 아들통해 물어본건데
    놀랠노자네....
    열등감이 이렇게 표출되는구나..

  • 54. 이게
    '26.4.30 2:54 PM (211.235.xxx.147)

    예의 없는 짓 맞아요

    나라면
    ㅡ내가 너한테 돈 빌린 적 있니?

    이렇게 물어볼 거 같아요
    얼마나 못 배운 집구석이면 시부모한테 얼마 보태줄 거냐고 묻나요?

    이런 건
    아들이 조심스럽게 자기 부모한테 물어보는 거고
    둘이 합의해서 계획 짜는 겁니다

    제아들이
    저런 못 배운 여자 데려올까봐 걱정 이네요

  • 55. ..
    '26.4.30 2:55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나라에서 정해 줬잖아요
    1.5억씩 3억+본인들 모은돈 본인들 대줄

    1.5억 깔끔하고 좋아요

  • 56. ??
    '26.4.30 2:55 PM (58.226.xxx.246)

    이런집 시어머니 반대죠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똘똘뭉쳤네요
    엄한집 딸 고생시키지말고 결혼 시키지마세요

    현실 결혼은 얼마나 지원되는지 공유하고
    살집부터 예식..등등 서로 계획세우는게
    첫단추인데
    그걸 물었다고 되바라져요?
    놀랠노자네....
    열등감이 이렇게 표출되는구나..

  • 57. ????
    '26.4.30 2:56 PM (61.43.xxx.89) - 삭제된댓글

    그럼 남자가 하면 되바라진거에요???ㅋㅋ
    이상한 갈라치기 하시네.
    전 똑같이 아들 딸 1억5천씩 헤줄건데요.?

  • 58. ㅇㅇ
    '26.4.30 2:56 PM (211.234.xxx.11)

    왜 물어보게 만드시나요
    오죽 답답했으면 직접 묻겠어요...
    아들이니 시어머니나 일처리가 뜨뜨미지근하네요
    서로 알아야 예산맞춰 일을 진행하죠

  • 59. 아이구
    '26.4.30 2:56 PM (211.234.xxx.145)

    이런집 시어머니 반대죠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똘똘뭉쳤네요
    엄한집 딸 고생시키지말고 결혼 시키지마세요

    222222222


    노후에 빨대 꽂는다에 500원
    여자분 도망치길
    자식이 많지도 않은 시대에 하나 아니면 둘인데
    자식 지원도 못하는 부모면
    노후대책도 엉망일듯
    역으로 자기 열등감을 여자애 되바라졌다고 씹고뜯고
    어떤 시모가 될지 훤히 보이네요
    그냥 아들 결혼 시키지마요

  • 60. 이게
    '26.4.30 2:56 PM (211.235.xxx.147)

    물어볼 당사자는 아들이고요
    지들 결혼하는데 부모가 돈 보태줘야 할 의무 없어요

    반반결혼 주체도 결혼할 당사자고요

    어따 대고 감히 시부모한테 얼마 보태줄 거냐 물어보나요?
    그리고
    이게 문제 없다는 댓글들은 뭔가요?

  • 61. 아니
    '26.4.30 2:56 PM (203.128.xxx.74)

    어떻게 상대부모한테 대놓고 저럴수가 있죠
    자주봐서 친해서 그랬나
    당사자들끼리 서로집에 각자 알아보는거지...

  • 62. ...
    '26.4.30 2:56 PM (121.142.xxx.225)

    2억은 안될거 같다하니..그냥 최대 1억이다 하고 대답해주세요.
    그럼 알아서 하겠죠.

  • 63. ..
    '26.4.30 2:57 PM (223.38.xxx.47)

    나라에서 정해준 1.5억씩 양가 3억

    이거 국룰이죠

  • 64. 123
    '26.4.30 2:58 PM (118.221.xxx.69)

    글쓴이가 아들이 물어도 명쾌하게 답을 주지 못했다잖아요

  • 65. 아뇨
    '26.4.30 2:58 PM (175.116.xxx.138)

    오래 사겼고 이제 결혼한다고 했으면
    얼마 지원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먼저 이야기를 안하니
    물어본거죠
    되바라졌다고 생각안합니다
    얼마나 구체적 답변을 시부모나 아들이 안했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못도와주면 못도와준다 도와줄수있으면 얼마! 라고 이야기를 해야죠
    왜 답을 회피합니까?
    결혼 안시키려는건지
    10년이나 본 아이에게 왜 그러세요?
    저라면 구체적인 내용을 아들에게 이야기를 하든지
    아님 둘다 불러놓고 이야기를 할것같네요

  • 66. 아니
    '26.4.30 2:58 PM (223.38.xxx.142)

    당연하다 못해 좀 늦은거 아닌가요?
    출산도 생각하고 있을텐데
    그럼 더 늦기 전에 계획 짜야죠.
    원글님네 없는 자존심때문에 대체 이게 뭐예요?
    있다 없다, 있으면 얼마까지 생각한다, 그것만 밝히세요
    그게 어려워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글을 올려 되바라지니마니..
    이거 원글님 인격과 양심과 지능이 의심되는 글인거 알아요?

  • 67. 15년전에도
    '26.4.30 2:59 PM (211.234.xxx.169)

    저 결혼할때도 저는 얼마 남자쪽은 얼마 서로 상의하고 예산잡고 자가 전세 뭐로할지 계획 세웠는데 미리 알아야 계획을 세우죠.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원글님 아들 줏어왔어요?

  • 68. ㅇㅇ
    '26.4.30 3:00 PM (59.6.xxx.200)

    아니 원글님 오피스텔을 얻더라도 암튼 예산은 알아야죠
    설마 오피스텔은 싸니까 여자집에서 싹 해오길 바라는거에요?
    여자애가 액수궁금해하는건 백번천번 이해돼요
    시원하게 말해주세요 회피형 시모 곤란합니다

  • 69. ....
    '26.4.30 3:0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이 몇 번 물었는데 대답 안 했데요.
    그걸로 얼마나 내아들 쪼아댔을까라니...
    결혼 예산 못 세워서 직접 물어보니, 되바라지다고..

    여기는 예비며느리 안쓰럽네요. 에휴

  • 70. 그냥
    '26.4.30 3:00 PM (211.235.xxx.147)

    내가 너한테 돈 빌린 적 있니?
    네가 결혼하는데 내가 돈을 내놓아야 할 의무가 있는 거야?

    원글님 이 대사 외우세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 거네요

    똥오줌 못 가리고 낄낄빠빠 안 되는 저런 여자 며느리감이라고 데려오면 전 결혼 반대할 거예요

  • 71. ////
    '26.4.30 3:01 PM (61.43.xxx.89)

    그냥 아들이든 딸이든 양쪽 1억5천씩 3억..
    나머지 대출로 집을 사든 전세를 얻든..
    나라에서 정해줬잖아요.

  • 72. ...
    '26.4.30 3:01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30년 전에도 결혼 이야기 나올 때
    시댁과 친정에서 각각 얼마까지 지원해주신다 하셨어요.
    우리 부부가 묻기도 전에요.

  • 73. 너부터
    '26.4.30 3:02 PM (211.234.xxx.234)

    얼마지원해줄수있냐 묻는게 야무진건가요?
    반대로 딸이 만나는 남자애가 답답하다고 직접 와서
    결혼하는데 얼마지원해주냐고 물어도
    야무지다고할까요?
    부모한테 돈맡겨놓은 것도 아니고
    상대적인거지만 이억이 적은돈도 아닌데요

  • 74. 이건
    '26.4.30 3:03 PM (58.226.xxx.246)

    원글이 좀능글맞네요
    상대여자쪽은
    강남유학파출신이라는 정보 알면서
    본인네는 얼마나 지원 가능한지
    정보는 줄 수 있자나요
    것도 결혼 바로앞둔 십년이나 본 아이인데

    얼마나 말을 안하고 음흄하게 둘러댔음
    여자애가 답답해서 직접물어보겠나요!

    그거밖에 못주세요? 이런건되바라진거맞는데요
    십년이나 입꾹하고있음서
    결혼직전까지 말 안하고있어서 본인이 직접물어본거는
    오죽답답했으면 입니다
    절대 여자아이가 되바라진거 아니고
    원글이 음흉하게까지 느껴지는군요

  • 75. ..
    '26.4.30 3:04 PM (121.182.xxx.113)

    며느리가 되바라지게 물어봤나요?
    10년 연애했고 왕래했음 여자애 인성을
    어느정도 봤을거 아닌가요?
    여자쪽에서 어느선에 맞추어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밨을 수도
    있는데 이 글은 진짜 예비 시모의 찌질이 수준이 보여지는 글인거 같아요

  • 76. 그냥
    '26.4.30 3:05 PM (211.235.xxx.147)

    부부는 헤어지면 남입니다
    그러니 이것저것 까다로운 절차 있는 거고 법도 있는 거고 차려야 할 예의도 있는 거예요

    미국 교포들이 한국에서 나고 자란 며느리 싫다고 하더니
    진짜 저따위 못 배워먹은 여자들 많은가 봐요

    출산지원금? 후진국 씨받이로 결혼했나요?

    아! 진짜
    여자들이 다 저러진 않겠죠?

  • 77. 맞아요
    '26.4.30 3:05 PM (223.38.xxx.98)

    원글이 음흉해요,
    이 정도면 원글은 결혼 어떻게 했는지 궁금

    암튼간에, 그만 답답 미적지근하게 굴고,
    그 여자애 제발 놔 주세요

  • 78. 아들이
    '26.4.30 3: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중간에서 아들이 역할을 못해서 그래요.
    결혼할거면 우선 서로 예산을 알아야 계획을 짜는데
    아마 남친한테 100번은 물었을거에요.
    근데 답이 답이 없으니 그럼 내가 직접 듣겠다고 나선거죠.
    오래 만났고 결혼 얘기 나오고 있으면 부모가 아들한테 먼저 말해줬어야 해요.
    사실 아이들 취직하고 나면 미리 결혼이나 독립때 이정도 지원할 수 있다 말해주고 그거에 맞춰 저축 재테크 시작하라고 하셨어야...

  • 79. 그런데
    '26.4.30 3:06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못 도와주면 못 도와준다든가, 결혼식만 치뤄줄 수 있다든가 미리 말씀하세요
    강남 웨딩홀은 결혼식만 오천만원씩 드는거 아시죠?

    사위 될 자리가 장인장모 될 어른에게 돈 얼마 대줄수 있나 물어볼 수 없는 것처럼
    며느리 될 자리가 시붕소 될 어른에게 돈 얼마 대줄수 있나 물어보지는 않죠
    저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니, 못 대주면 못 대준다 결혼비용 얼마는 대줄 수 있다 아들하고 이야기하세요
    10년 교제했는데, 어차피 이제 와서 반대할 것도 아니니 감정 빼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세요

    그리고, 결혼식 치루면서 싸우는 커플도 많고 사이 틀어지는 사돈 간도 많습니다.

    서로의 성격 이제 알았으니,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분명하게 말씀하세요

    형편되는대로. 반반. 이런 식의 표현 쓰지 마시고요, 오천만원이면 오천만원 1억이면 1억, 한 푼도 없으면 없다고, 아들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세요

    아들 마음 시험하지 마시고요. 30년 소중하게 키운 아들 눈에서 눈물 뽑지 마시고, 마음의 갈등으로 괴롭게 하지 마시고,

    예산 세우는데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 우리 형편이 이만저만하니 얼마까지 된다.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사과할건 사과하시고 아들 마음 어루만져주세요
    며느리감에 대해서는 평가 자체를 마시고요

  • 80. 어휴..
    '26.4.30 3:0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아들한테 말을 해주지. 오죽 말을 안했으면 대놓고 물었겠어요.
    여자애가 어머님 저 아파트 살고 싶어요 한것도 아니고
    얼마 지원해줄수 있냐고 물어볼수 있지 않나요? 어짜피 그만큼 본인이 해올거 같은데..
    자격지심에 되바라진 것처럼 보이나 보네요.

  • 81.
    '26.4.30 3:07 PM (211.33.xxx.137)

    얼마를 지원해줄지 알아야 계획을 세우죠
    지원이 없다면 없는대로 계획을 세우죠
    못해주면 못해준다고 그냥 심플하게 답하면 되지감정을 왜 섞죠?

  • 82. ***
    '26.4.30 3:08 PM (121.165.xxx.115)

    10년이나 사귀었으면 아들한테 우리는 얼마지원 가능하다하고 결혼 추진해야 할텐데요 아들, 여자친구 속을 태우시네요

  • 83. 별로에요
    '26.4.30 3:0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돈이 없는게 별로가 아니라
    솔직하지 못한게 너무나 별로네요.

  • 84. 아들에게
    '26.4.30 3:09 PM (76.33.xxx.33)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말하세요.
    ㅡㅡ
    엄마 아빠는 너의 결혼에 따로 보태줄 여력이 없다. 축의금 들어온 것은 다 줄게.
    예단은 안해도 된다.
    스드메, 식장비, 식대, 신혼집은 너희 둘이 알아서 해야 돼.
    혼주복, 머리, 화장은 어떻게 할까? 내가 내야 되니? 답변해줘.

  • 85. ㅇㅇ
    '26.4.30 3:10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꼭 아들마음 상하게 이러셔야하는지..
    엄마가 왜그러세요.
    돈주기싫으신가보네요.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도요

  • 86. 아무리
    '26.4.30 3:10 PM (211.235.xxx.147)

    결혼했어도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우리 얼마줄 거예요
    못 물어보죠
    법으로도직계랑 며느리는 정확히 구분해요

    결혼 전인데도
    저렇게 한참 선 넘는 여자라니
    진짜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이네요

  • 87. 아들에게
    '26.4.30 3:11 PM (76.33.xxx.33)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똑바로 말하세요.
    ㅡㅡㅡㅡㅡ
    엄마 아빠는 너의 결혼에 따로 보태줄 여력이 없다.
    축의금 들어온 것은 다 줄게. (1천만원 되려나)
    예단은 안해도 된다.
    예물, 스드메, 식장비, 식대, 신혼집은 너희 둘이 알아서 해야 돼.
    혼주복, 머리, 화장은 어떻게 할까? 내가 내야 되니? 답변해줘.

  • 88. 아들이
    '26.4.30 3:11 PM (219.255.xxx.120)

    엄마한테 맡겨놨다 그랬을듯

  • 89. 아들에게
    '26.4.30 3:11 PM (76.33.xxx.33)

    아들에게 똑바로 말하세요.
    ㅡㅡㅡㅡㅡ
    엄마 아빠는 너의 결혼에 따로 보태줄 여력이 없다.
    축의금 들어온 것은 다 줄게. (@천만원 되려나)
    예단은 안해도 된다.
    예물, 스드메, 식장비, 식대, 신혼집은 너희 둘이 알아서 해야 돼.
    혼주복, 머리, 화장은 어떻게 할까? 내가 내야 되니? 답변해줘.

  • 90. 아무리
    '26.4.30 3:12 PM (211.235.xxx.147)

    여기 댓글들 보니

    약간 다른 얘기인데
    이혼 변호사들이 돈 잘 버는 이유를 알겠어요

  • 91. ㅠㅠㅠ
    '26.4.30 3:13 PM (49.174.xxx.157)

    10년 사귀었다는데ㅠㅠ 그만큼 시어머니 될 분 말씀 기다린 것 같아요 차분히 솔직히 말씀 해 주셨음 좋겠어요 10녕 기다렸음 얼마를 주시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 계획해서 결혼생활 꾸려나갈 것 같습니다만 며느리 될 분이 혹시 이런 상황 아신다면 결혼 다시 생각 해 보셨으면ㅠ 시집살이 청양고추맛 예약일 듯 하네요ㅠ

  • 92.
    '26.4.30 3:14 PM (223.39.xxx.201)

    그정도 사겼는데 그세월동안 아들여친이 맘에 안들은건가요?
    요즘 결혼이 옛날 원글님 결혼과 같을수가 있을까요?
    월세를 살든 어디를 살아도 결혼전에 서로 예산을 세워야 뭘하든 말든하죠
    얼마나 답답했음 여친이 물어보게 만듭니까?
    아들이 물었을때 돈없음 없다 못해준다하든지 답답하게 해놓곤 남의 딸 왜 욕을 하는건지
    본인 열등감을 딴데서 풀려고 하지마세요

  • 93. 저도 별로
    '26.4.30 3:14 PM (175.223.xxx.215)

    저는 위세 등등하셔서 본인은 준재벌은 되고 상대는 맨몸이나 혀저히 처지는데 바라는 걸로 봤네요 너는 얼마 지원 받니 물으라는 댓글들도 아마 원글이는 어떤 상황에도 그 이상이 가능하니 너네 만큼 해준다는 여유로운 답을 기대한 거쟎아요
    해 줄 수도 없는데 뭘 성격이야기 하나요 되바라진 거 없는데요?

  • 94.
    '26.4.30 3:15 PM (118.131.xxx.6) - 삭제된댓글

    애들은 결혼 계획하면서 서로 얼마나 지원받을수 있을지 당연히 고려해야겠죠. 아드님통해 벌써 몇번 이야기가 나오는 동안 원글님이 답을 안줬으니 이상황이 벌어진거 아니겠어요. 여자아이가 잘했다는게 아니에요. 다만 여기까지 온데는 결정권이 있으면서 답을 안주신 원글님이 1번, 엄마한테 답을 얻어내지 못한 아드님이 2번, 그다음 여자친구가 잘못인것 같네요. 왜 진즉에 답을 안주고 여자애가 직접 묻는상황까지 오게 만드셨어요.

  • 95. 몇번이나
    '26.4.30 3:17 PM (121.162.xxx.234)

    아들이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해주셨으니
    저는 헤어지라 합니다
    못해줘서 제가 해주는 건 그럴 수 있는데
    내가 얼마, 부모님이 얼마 총 얼마 라든지
    우리집에선 못해주니 나 가진돈 선에서 맞추지 했어야죠
    실례지만 부잣집 딸 같으니 놓치긴 싫고
    우리 아들이 대답 못했으면 눈치껏 지네 집에서 받아 마련해야지 하시나요?
    거기다 몇번이나 물어봐도 대답안했다 는 건너 뛰고 되바라졌느니 어쩌니 하는 분들같은 시모자리면
    돔황쳐!

  • 96. ..
    '26.4.30 3:18 PM (49.174.xxx.157)

    돈 맡겨놨냐 하시는분들 아들 결혼하는데 그럼 한푼도 안보태고 결혼 시키실 건 가요?5천이든 1억이든 뭐든 많이 보태라는게 아니닐텐데 그거 여쭤보는 걸 텐데요ㅠㅠ

  • 97. ??
    '26.4.30 3:19 PM (211.234.xxx.144)

    되바라졌다?? 음..그럴 상황일수밖에요..
    원글님은 천천히 신중하게, 여친은 급한것 같아요.
    답 안나오면 빨리 끝을 내든 진행을 해야할텐데 얼른 답 줘버리고 헤어질거면 헤어지라하고 결혼할꺼면 하라 하세요~

  • 98. ...
    '26.4.30 3:19 PM (1.227.xxx.206)

    얼마 지원가능한 지 왜 말을 안 하세요

    한 2억 줄테니 둘이 오피스텔 구해서 살라고
    왜 말을 못 하나요

    돈 없으니 인터넷에 며느리 되바라지다 흉이나 보고
    이런 시어머니도 진짜 별로네

  • 99.
    '26.4.30 3:20 PM (118.131.xxx.6)

    본문보니 지원해달라 요구한게 아니고 얼마나 지원해줄수 있는지 물은거 같은데 그렇다면 제목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애들은 결혼 계획하면서 서로 얼마나 지원받을수 있을지 당연히 고려해야겠죠. 아드님통해 벌써 몇번 이야기가 나오는 동안 원글님이 답을 안줬으니 이상황이 벌어진거 아니겠어요. 여자아이가 잘했다는게 아니에요. 여기까지 온건 여자애가 되바라져서가 아니고 결정권이 있으면서 답을 안주신 원글님이 제일 책임이 크고, 엄마한테 답을 얻어내지 못한 아드님이 그다음 책임이에요. 왜 진즉에 답을 안주고 여자애가 직접 묻는상황까지 오게 만드셨어요.

  • 100. 흠..
    '26.4.30 3:2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빨리 말하세요 돈 없다고.. 근데 돈 없으면 없다하면 되는거지.
    뭐가 긁혀서 이리도 기분이 상했을까 싶음.

  • 101. 근데요
    '26.4.30 3:20 PM (203.128.xxx.74)

    보니까 아들은 결혼에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은거 같아요
    어찌 본인 결혼인데 저렇게 강건너 불구경일까요
    남친이 저러니 여친이 설레발을 치는거 같아요
    둘의 결혼을 공식화하는....

    보태줄 예정이시면 아들한테 얼마가능하다 하시고
    진짜로 결혼할 생각이 분명한지도 물어보세요

  • 102. ㅇㅇ
    '26.4.30 3:22 PM (122.101.xxx.31)

    여자분네 집에서 얼마 해줄거다 구체적으로 말이 나온 모양이네요
    원글님도 더 시간 끌지마시고 도와주실수 있는 금액 말하세요
    그래야 두사람이 미래를 계획하던 여기서 멈추던 하지요

  • 103. 위에
    '26.4.30 3:26 PM (49.174.xxx.157)

    혼주복, 머리, 화장은 어떻게 할까? 내가 내야 되니? 답변해줘. - 아니 어머님 본인이 내셔야죠 친모 맞으세요?

  • 104. 위에 위에
    '26.4.30 3:28 PM (76.33.xxx.33)

    그니까요. 엄마도 아들에게 물어보고
    아들이 답변 안해주면, 어떨지 겪어보라구요

  • 105. 여자애 별로네요
    '26.4.30 3:28 PM (223.38.xxx.236)

    예비사위가 대놓고 직접 장인 장모한테
    결혼때 얼마 대줄거냐고 물어봤다면
    댓글에선 예비 사위 비난했겠죠
    여초니까 여자편 드는건데...

    오히려 여자쪽에서 먼저 자기네 지원액수부터 오픈하면서
    남자측 지원액수를 물어봤다면 이해가 갈 수 있지만...

    여자애가 되바란진건 맞아요
    지네쪽은 오픈도 안하면서
    여자애가 예비 시어머니한테 지원액수부터 대놓고 묻는게
    엄청 되바라진거죠ㅜㅜ

  • 106.
    '26.4.30 3:29 PM (118.223.xxx.159)

    제목도 본문하곤 맞 지도 않고
    대놓고 뭘 지원해달라했는지. 심보가 배배 꼬인 사람 같아요
    예비며느리가 이글 좀 보고 정신 차리면 좋겠어요
    기자들 퍼가기 딱 좋은글이네요
    시엄니는 열등감에 이중적이고 아들은 지결혼에 무관심인데 거기다 물어봤다고 되바라졌대!
    이정도 댓글만선에도 만족이 안되나봐요

  • 107. ㅇㅇ
    '26.4.30 3:31 PM (118.235.xxx.187)

    근데 자녀들 결혼준비하면 부모가 먼저 얼마 도와주다 말하지 않나요?
    그래야 아이들이 그돈합해서 집도 구하고 하죠
    여친은 강남 유학파니 집이 넉넉한가보네요

  • 108. 강남
    '26.4.30 3:32 PM (219.255.xxx.120)

    유학생 출신 여친 지난번에도 올리신듯

  • 109. ㅅㅅ
    '26.4.30 3:34 PM (211.234.xxx.133)

    형편이 훨씬 좋은쪽에서(그게 여자쪽이라면 더욱) 먼저 지원금액을 오픈하긴 어려워요. 먼저 오픈한다면, 우리 10억 낼테니 그쪽도 10억 내놨으면, 하는 걸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이 경우는 남자 쪽에서 먼저 형편을 말하고 예산을 짜도록 해야 맞을겁니다

  • 110. 뇌피셜ㅠ
    '26.4.30 3:37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형편이 훨씬 좋은 쪽에서 (그게 여자쪽이라면 더욱)
    먼저 지원금을 오픈하긴 어려워요
    ??:????????????.?????

    싸가지 없는 여자애 쉴드치려고
    뇌피셜 나오네요 풉...

  • 111.
    '26.4.30 3:37 PM (106.73.xxx.193)

    2억이 작은 돈도 아닌데요 라는 댓글 쓴 분들이 상황을 잘못 보고 계신거 같아요.
    그 예비 며느리 입장에선 2억 지원 받을 수 있는지 들은게 없고요
    그 전에 원글님은 2억까지 해주실 수도 없는거 같아요.

    2억 가능하다 해도 그 아이는 모르니 물어본거고
    그걸 듣고 그것 밖에 안돼요? 라고했음 되바라진거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그냥 원글님이 우린 하나도 못 도와준다라고 말해도 아 알겠다고 예산 정할 때 참고하겠다고 해도 되바라진거에요?
    원글님 자격지심이라고 밖에 안 보여요.

  • 112. ㅇㅇ
    '26.4.30 3:38 PM (118.235.xxx.13)

    그냥 아무 소리 안 하고 버티시면
    넉넉한 며느리 집에서 알아서 하지 않을까 눈치 보고 계신 듯.
    며느리 보고 보태 주는 거 아니고 아들 잘 살라고 보태 주는 거니 없으면 없는 대로 성의껏 주세요.

  • 113. .......
    '26.4.30 3:41 PM (119.69.xxx.70)

    사귄지 그렇게 오래되고 결혼할 예정이면 물어보기 전에 서로 알았어야 하는 사실인데요 최소한 아들은 자기집에서 얼마 해줄지 알고 있어야죠 자기가 모은 돈으로 할수도 있는거고..그래야 결혼 예산 규모를 잡죠. 돈은 얼마를 주던 내돈이니 넌 그런거 몰라도 되고 물어보는거 이상하다 이건가요 오래 사겼다고 사랑만으로 결혼하라는 건가요 원글님도 아들 결혼할때 지원 많이 해줄 수 있었으면 진작에 얘기했을텐데 솔직히 말하면 실망할까봐 일부러 얘기안하고 있는 거라면서요 근데 왜 아들여친보고 뭐라하는지..

  • 114. 그냥
    '26.4.30 3:42 PM (121.182.xxx.113)

    아무것도 없다 하시고
    저쪽 집에서 탐내는 사위면 줘 버리세요
    데릴사위로.
    아무것도 욕심내지 마시고요

  • 115.
    '26.4.30 3:42 PM (220.75.xxx.133)

    도망쳐~ 여긴 아니야… 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 116. 원글 대처가
    '26.4.30 3:42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아쉽네요

    제일 잘못은 되바라진 여자애가 했음
    그다음 원글 대처도 아쉬움
    그 되바라진 여자애한테 지네는 얼마 줄 수 있는지부터
    까놓고 말하게 했어야죠

    상식적으로 누가 예비 시부모한테 대놓고
    얼마 지원할거냐고 묻습니까ㅜㅜ
    금시초문...
    지네부터 얼마 내놓을지 오픈하고나서, 물어봤으면 이해라도 해주겠지만...

  • 117. ...
    '26.4.30 3:43 PM (118.235.xxx.218)

    되바라진거 맞고
    이쪽 집은 줄 돈이 없어 보이고
    그러니 반대도 안 할듯 ㅋㅋㅋㅋㅋ

    이러면 돈 없는 쪽이 염치 없는 거예요..
    되바라졌다 욕은 하고 싶고 자기들 돈 없는 건 창피하고 여자애는 잘 산다니 탐이 나고

    시간 끌어봐야 여자애가 다음 남자 찾기 불리할거고

  • 118. ㅅㅅ
    '26.4.30 3:44 P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위에 뇌피셜씨...

    귀하가 하는 짓이 뇌피셜예예요. 이미 애들 2명 집 결혼시켰어요. 상황이 이해가 되고 딸 집에서 먼저 얼마 준다고 말하기 조심스러울거예요.

  • 119. ...
    '26.4.30 3:44 PM (118.235.xxx.218)

    여자애가 미련한 짓하는 중..

    그리고 이미 아들이 몇번 물어봤다면서요 그래도 답이 안 나오니 결혼 서두르고 싶은 나이 찬 여자애가 실례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상대방 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묻게 된 거잖아요.

  • 120. 이게
    '26.4.30 3:44 PM (118.235.xxx.87)

    되바라져 보이나요?
    제눈엔 그저 현실적인 아이구나 싶은 정도..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지원 가능 금액을요
    아들 통해서 전달하는게 좋겠죠
    그래야 아이들도 거기에 맞춰 또 계획을 세우죠

  • 121. 이게
    '26.4.30 3:46 PM (118.235.xxx.87)

    그냥 원글님 자격지심 & 보태주기 싫은 마음에 두리뭉실 뭉개기
    그걸로 보이네요

  • 122. 우와...
    '26.4.30 3:47 PM (116.37.xxx.159)

    저 10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나는 나이가 차는데 남친은 결혼얘기를 안하더라고요. 집은 멀쩡한 아파트 살고 있었고요. 이제 결혼하자니까 남친이 자기네 집에 빚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가 있고 얼마를 줄수있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해요. 몇번을 물어봤어요. 저도 10년동아 집에가서 인사도 드렸었고 생신도 챙겨드리기도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 10원도 도와줄 형편이 안되고 빚만 있더라고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내 아까운 세월... 그렇게 보내지 않았을꺼예요. 제발 멀쩡한 여자분 고생시키지 말고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결혼을 반대하시던가 지원해줄 돈이 없다고 하던가 대답을 하세요!!!! 여자분이 안타깝네요.. 오피스텔에서 돈을 모으는 재미는 댁네 아드님이나 실컷하라고 하세요. 그 여자분은 이미 아파트에 살 여력이 충분할지도 몰라요. 정말 이기적인 집안입니다. 진작에 여자분네 집안도 다 파악하고 있지 않나요? 너무 별로예요. 글쓴이................

  • 123. ㅇㅇ
    '26.4.30 3:48 PM (223.38.xxx.50)

    그냥. 솔직히 얘기하세요
    벌어가는 재미요? 그런게 있나요
    주위에 다 많이 받아 시작하는데 상대적 박탈감이나 들지
    싫으면 헤어지겠죠

  • 124. ㅅㅅ
    '26.4.30 3:48 PM (211.234.xxx.133)

    위에 뇌피셜씨...

    귀하가 하는 짓이 뇌피셜예예요. 이미 애들 2명 결혼시켰어요. 상황이 이해가 되고 딸 집에서 먼저 얼마 준다고 말하기 조심스러울거예요.

    차라리 남자쪽이 부자면 그냥 먼저 지원금 말하고 여자는 그냥 혼수만 채우라고 할 수도 있지만

  • 125. 쩝..
    '26.4.30 3:49 PM (58.226.xxx.246)

    난 이 글을 그 여자 혹은
    여자쪽 부모님이 꼭 보았음 하네...

    예비시모가 이런글 인터넷에 쓰고
    나 뒷담한다는거알면
    피꺼솟..결혼이고 뭐고 다때려칠듯

  • 126. 아니근데진짜
    '26.4.30 3:50 PM (58.78.xxx.168)

    결혼얘기까지 나올 사이면 원글님이 먼저 아들한테 얼마 지원가능하다 말해줬어야죠. 그래야 여자쪽에서도 맞춰서 준비하고 예산을짜죠. 여친이 답답해서 대놓고 물어본 듯.

  • 127. 당연히
    '26.4.30 3:50 PM (221.160.xxx.24)

    예산을 알아야 서로 계획을 세우죠.
    원글님 말대로 오피스텔이라도 사려면 양가에서 얼마 지원 가능한지 알아야죠.
    결혼 생각하는중이면 아들이 물어볼때 대답해주시지는 예비 며느리가 직접 묻게하는 원글님이 더 별로에요

  • 128. 뇌피셜 맞음
    '26.4.30 3:50 PM (223.38.xxx.139)

    원글 어디에 여자애네가 훨씬 더 잘 산다고 했나요???

    형편이 훨씬 좋은 쪽에서...
    ????????.????????????

    원글 어디에 여자애네가 훨씬 잘 산다고 나와 있나요?
    되바라진 여자애 쉴드쳐주려고 뇌피셜 댓글 달린거 맞구만요
    뭐가 아니라고 우겨대나요ㅠㅜ

  • 129. ...
    '26.4.30 3:52 PM (1.227.xxx.206)

    결국 보태줄 돈이 없는데 자꾸 물어보니
    자존심 상한 거네요

    넉넉한 집이면 되바라지다 욕할 일은 아니죠

    진작 헤어졌으면 좋았을 걸
    그 여친 나이는 먹고 안타깝네

    아들이 여친을 안 좋아하는 게 아니고
    강남 유학생 여친 놓치기 싫으니까
    자꾸 얼마 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거잖아요

    둘이 오피스텔 얻어 살라고 솔직히 말하세요

  • 130. 저번에
    '26.4.30 3:52 PM (121.131.xxx.8)

    이분 저번에도 똑같은 글 올렸었는데 아직도 시간 끌고 계시네요 그 아가씨 도망가길..

  • 131.
    '26.4.30 3:53 PM (106.101.xxx.182)

    되바라진다는 아니죠.
    똑똑하구만 .왜 멀쩡한 애를 이상한 애로 만들어요?
    제가 여자쪽 부모라도 물어보라 할터인데.
    원글님이 음흉해보이는구만.222222

  • 132. 되바라진거죠
    '26.4.30 3:53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여자애가 얼마나 되바라졌으면
    감히 예비 시부모한테 대놓고 직접적으로
    지원 액수를 물을 수가 있나요?
    지가 예비 시부모한테 돈이라도 맡겨놓았나요?

    지가 궁금하면
    지네 부모는 얼마 지원해주실수 있을지부터 까놓고나서
    물어보던가...

  • 133. 근데 왜
    '26.4.30 3:54 PM (175.209.xxx.75)

    아들이 물어보는데도 답을 안 해주셨어요?
    한푼도 못해주면 못해준다, 얼마까지다
    늬들끼리 오피스텔 구해서 평수 늘여가며 살아라,
    아들한테 말을 해줬으면 둘이서 결혼 비용 계획을 짤 거 아니에요

    제목엔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
    본문엔 얼마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지 물어봤었다
    이거 전혀 다른 얘기잖아요
    아들이 내놓은 자식 아닌 이상 궁금해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일반적인 가정에선 자식 혼사에 재정 계획 다 있는데
    원글님은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고요
    그 아가씨가 아드님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원글님 태도나 생각은 좀 별로세요
    어른이 먼저 얘기 안 해줘서 그렇게 물어보게 만든 거 미안해해야죠

  • 134. 예비 장인장모한테
    '26.4.30 3:57 PM (223.38.xxx.31)

    예비 사위가 얼마 대줄거냐고
    대놓고 물어보고 다니나요???

    예비 사위가 먼저 예비 장인장모한테
    얼마 대줄거냐고 물어보고 다니면
    그게 똑똑하고 야무지다고 칭찬해줘야 하나요???

  • 135. .....
    '26.4.30 3:57 PM (211.234.xxx.166)

    아마도 아들이 지금까지 번 돈 엄마한테 맡겼지 싶어요
    그럼 진짜 엄마가 아니라 날강도죠
    되바라졌다니 예산을 세워야 결혼을 하던가 말던가지
    이런 시모 어찌 늙을지 뻔히 보이는데
    인터스텔라처럼 그 여자친구한테 어떻게든 알려주고싶다

  • 136. 헤어지길
    '26.4.30 3:59 PM (175.223.xxx.97)

    여자애가 멍청한 것 같아요.
    돈 못내니 밍기적 거리는데
    진즉에 어릴 때 눈치채고 도망가지
    왜 거기서 얼마까진 가능하냐 묻고 있어요?
    결혼하면 문화차이 심각할듯 한데

  • 137. .....
    '26.4.30 3:59 PM (118.38.xxx.200)

    강남에 살고 유학까지 보내면 부자 아닌가요?
    원글님은 형편이 안좋고 2억도 될지 안될지 모른다 되어있는데?

  • 138. ..
    '26.4.30 4:00 PM (211.234.xxx.218)

    없으면 없다 하면 될 일을 갖고
    돈은 없고 자존심만 내세우자고 멀쩡한 애를 되바라진 사람으로 만드는군요.
    결혼지원 못해주는 게 별 일도 아닌데
    해주면 땡큐지만 없어서 안해주는 건데 뭐 어쩌라구
    자기들이 좋으면 지원없이도 결혼하겠죠
    근데 여기는 시집 인성이 별로라..
    난 이결혼 반댈세

  • 139.
    '26.4.30 4:00 PM (211.114.xxx.77)

    2억도 안나올듯... 2억 큰돈이에요. 그리고... 님네 노후가 먼저지 아들네 결혼에 뭐.
    애초에 도와줄거 생각했음 모를까. 그리고 그건 님이 정해야죠.
    님 사정따라.

  • 140. 아마도
    '26.4.30 4:01 PM (106.101.xxx.206)

    강남유학생출이라는거보니 자긴 가져올게많은가보네요
    자기가 가져올게많으면 상대방재력도 궁금할듯

  • 141. 헤어지길
    '26.4.30 4:01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무슨 뇌피셜요.
    지금 쟤가 어느 정도 가능하냐 묻는데
    그걸로 발끈할 정도면 저집에 밥먹으러
    드나들면서 가정형편 눈치챘을텐데
    그래도 진짜 진짜로 돈이 그렇게 없나
    확인 사살하는 거잖아요.

  • 142. .....
    '26.4.30 4:01 PM (118.38.xxx.200)

    원글님이 아들에게라도 정확하게 형편이 안되면 안된다.얼마까지 줄 수 있다 정확히 알려줘야지.
    말을 피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갑자기 오피스텔에서 시작해도 좋다느니...
    음흉한건 맞습니다
    강남유학파니 뭐니.언급부터.뭐한다고 해요?

  • 143. ...
    '26.4.30 4:02 PM (210.96.xxx.10)

    이게 왜 예의가 없는건가요
    대답을 원글님이 시원하게 안해주니까 결혼준비해야되는 애들이 준비 진행이 안되잖아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억대 아니라 단 몇천이라도 혹은 못도와주더라도
    말을 하세요 말을 몇번씩 묻게 만들지 말고 대체 왜그러시는거예요
    여자애 욕을 하려면 못도와준다 혹은 적게도와준다 말했을때 불평이 나오면
    그때 욕을 하세요 그건 욕먹어도 싸니까요

    원글님같은 태도 정말 싫어요
    도와주면 도와준다 못도와주면 못도와준다 말을하면되지
    왜 자식들을 힘들게 해요 22222

  • 144. 헤어지길
    '26.4.30 4:03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무슨 뇌피셜요.
    지금 쟤가 어느 정도 가능하냐 묻는데
    그걸로 발끈할 정도면 저집에 밥먹으러
    드나들면서 가정형편 눈치챘을텐데
    그래도 진짜 진짜로 돈이 그렇게 없나
    확인 사살하는 거잖아요.
    저는 20대 딸이 자기 명의 서울 아파트가 있어요.
    아무리 남자가 가난해도 맨몸으로 오는 건 아니라고 봐요.

  • 145. ??
    '26.4.30 4:04 PM (223.38.xxx.240)

    제목과 내용이 전혀 안맞네요
    제목: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는 아들 여자친구
    내용: 여러번 물어봐도 얼버무리며 대답을 회피하는 예비 시어머니때문에 예산 세워 결혼 진행이 어려워요

  • 146. 헤어지길
    '26.4.30 4:04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무슨 뇌피셜요.
    지금 쟤가 어느 정도 가능하냐 묻는데
    그걸로 발끈할 정도면 저집에 밥먹으러
    드나들면서 가정형편 눈치챘을텐데
    그래도 진짜 진짜로 돈이 그렇게 없나
    확인 사살하는 거잖아요.
    저는 20대 딸이 자기 명의 서울 아파트가 있어요.
    아무리 남자가 가난해도 맨몸으로 오는 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물어볼 것 같아요. 상대쪽에

  • 147. 뇌피셜 맞죠
    '26.4.30 4:05 PM (223.38.xxx.108)

    원글 어디에 여자애네가 훨씬 더 잘 산다고 했었나요?
    아니잖음
    위에서 지적한 뇌피셜 댓글이나 똑바로 읽어보라구요!!!

  • 148. 하아
    '26.4.30 4:05 PM (117.111.xxx.166)

    되바라진다니...
    여자친구가 이 글을 보고 부디 도망치기를.....

  • 149. ...
    '26.4.30 4:06 PM (211.197.xxx.163)

    아들이 물어보는데도 답을 안 해주셨어요?
    한푼도 못해주면 못해준다, 얼마까지다
    늬들끼리 오피스텔 구해서 평수 늘여가며 살아라,
    아들한테 말을 해줬으면 둘이서 결혼 비용 계획을 짤 거 아니에요 2222

    예비며느리가 당돌하긴 하지만
    원글님도 대답을 회피하는 건 어른스럽지 못하네요

  • 150. 제 생각엔
    '26.4.30 4:09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없으면서 자존심 세우려고
    확답해줄 사안 대답 안해주고
    상대 나쁜 사람 만드는 거 최악이에요.

  • 151. 너무 되바라졌네.
    '26.4.30 4:09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보통 정상적인 여자애라면,
    자기네 사정 오픈하지도 않으면서
    예비 시부모한테 얼마 대줄거냐고
    직접 대놓고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원글님 기분이 엄청 불쾌하셨겠네요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네요ㅜ
    원글님께 위로 드립니다

  • 152. 제 생각엔
    '26.4.30 4:10 PM (175.223.xxx.97)

    없으면서 자존심 세우려고
    확답해줄 사안 대답 안해주고
    상대 나쁜 사람 만드는 거 최악이에요.
    지방색 같은데요?

  • 153. 토닥토닥요
    '26.4.30 4:13 PM (223.38.xxx.32)

    원글님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그 여자애 너무 되바라진거 맞고요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입니다
    정상적인 여자애들은 그러지 않거든요

  • 154. ...
    '26.4.30 4:13 PM (114.204.xxx.203)

    서로 의논하는게 낫죠
    설마 여자쪽에서 안해주는데 요구하는건 아닐거고요
    예산을 알아야 계획을 세우니까요
    자기쪽은 얘기 안하던가요

  • 155. ㅁㅁ
    '26.4.30 4:13 PM (121.160.xxx.250)

    왜 되바라진거죠?
    계획적인 사람은 '불분명' 하고 '모호'한거 싫어해요.

  • 156. 글쎄
    '26.4.30 4:20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여자쪽에서 먼저 우리 5억 준비됐어요.
    얼마 준비 가능해요? 이것도 압박같은데요?

  • 157.
    '26.4.30 4:22 PM (58.143.xxx.66)

    여자쪽에서 먼저 우리 5억 준비됐어요.
    얼마 준비 가능해요? 이것도 압박같은데요?
    서울 딸 엄마인데 돈 문제에 뭉게는게 더 이상해요.
    서로 솔직해야죠.

  • 158. ...
    '26.4.30 4:26 PM (106.101.xxx.218)

    지원해달라는 거 보다
    지원받을 수 있는지, 지원금이 얼마인지를 묻는 거자나요.

    계획을 세워야하니까.

    지원해줄 여력이 안되셔서 나쁘게 보시는 거 같아요.
    아들이 물어봤을 때 안된다고 말씀하셨어야죠..

  • 159. 객관적으로
    '26.4.30 4:29 PM (58.143.xxx.66)

    아들이 지금 이집 가장해야 하는 형편같은데
    무슨 결혼인가요? 왜 사귀라고 하셨어요?

  • 160.
    '26.4.30 4:30 PM (223.39.xxx.208)

    음 두번 읽었는데
    당연히 양가 부모님께 물어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오래 사귀었으니 더더욱 물어볼수 있고요.
    저도 성인 아들 둘이고 여친들 있는데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161. 어머니
    '26.4.30 4:36 PM (210.178.xxx.197)

    위로 말씀 먼저...

    그리고 지금 현 자금 상황에 대해 :그렇네" 이러고 마세요

    좀 부족해 보인다고 해서 스스로 위축되지 마시구요

    있는 그대로

    애들 아끼는 마음 표시...

    그렇게 진행하게 두셔유

  • 162. 원글
    '26.4.30 4:37 PM (203.246.xxx.211)

    나쁘시네요..
    돈 있는 집과는 결혼하고 싶으신데 본인이 지원 안되니까
    그걸 물어보는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셔야 되나요?

    여자가 30초면 결혼이 급할 나인데.. 왜 잡고 계세요?
    2억 얘기는 혼자 생각이신거고.. 걔는 모르잖아요!
    그 여자애는 결혼 해야하는데 결혼생각하는 남자는 미래 계획도 없는 거 같고..
    그러니 부모에게라도 물어보는건데 (있는지 없는지 알아야 계획을 세우죠!!)

    여자애가 큰 돈 바라고 대단한 조건 보고 결혼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속물 취급 당하는 것 같아서 같은 여자로 되게 기분 나쁘네요
    자기는 사랑하는 남자랑 결혼한다고 생각할텐데.. 에휴..

    그리고 여자애가 아드님께
    나 우리집에서 10억 지원받을테니 너도 너네집에서 10억해와!
    하면 기분 상하지 않으실 자신 있으신가요?
    저는 이거 다 원글님 자격지심으로 보여요!

  • 163. 미적미적
    '26.4.30 4:39 PM (220.75.xxx.238)

    그런데 그런것도 못물어보나요? 결혼 준비하는데?
    지원이 되는 상황을 서로 오픈하고 계획을 세워야잖아요
    그냥 맨바닥에서 니네끼리 모든 준비해라 할지라도 말을 해야죠
    제가 딸 엄마라고 하면
    아무 말이 없는 남자랑은 헤어지라고 할래요

  • 164.
    '26.4.30 4:42 PM (223.38.xxx.230)

    양가에서 얼마 지원해주는지를 알아야
    결혼 예산을 잡을 수 있잖아요.
    남친이 모르쇠하니 답답해서 물어본 것 같은데..
    결혼시킬 마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응해줘야지
    이런 식으로 회피하면 여친은 결혼시킬 마음이 없나보다 생각할 것 같아요.
    결혼 안시킬거 아니면 어느 정도 지원할 수 있는지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그런데 마치 집 넓혀가는 재미(?) 어쩌구 하지는 말고
    그냥 형편이 이것밖에 안된다.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직이 최선의 방어이고, 며느리감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없으면서 있는척 자존심만 세우는 사람보다는 솔직하게 털어놓는걸 좋게 생각할겁니다.

  • 165. 리보니
    '26.4.30 4:45 PM (223.39.xxx.208)

    그럼 아들은 안궁금한건가요?
    100 만원이든 천만원이든 지원해준다면
    알려줬어야죠.
    님이 아들하고 이야기를 먼저 끝냈어야죠....
    답답하시네요.
    아들도 답답..아이구야.

  • 166. ....
    '26.4.30 4:47 PM (118.38.xxx.200)

    되바라졌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전혀 도와줄 형편은 안 되는데.돈이 없다라는 말은 할 수 없는.그런건가요?
    굳이 그런 건 묻지 말고 눈치껏 해라.이건가요?
    없다말은 구지 못한다.
    형편이 안되어 결혼하는데 도움은 경제적으로 못준다.말을 해야지.
    자식 결혼하는데 한푼도 지원 안하는 부모가 있나요? 그걸 숨기고 원룸 운운하니.....

  • 167. ....
    '26.4.30 4:53 PM (118.38.xxx.200)

    여유가 없더라도 1억 5천, 2억은 되는 형편이신지.
    아예 없으신건지.혹여 빚이라도 있으신건가요?
    아들에게는 솔직하게 경제 상태를 말하셔야죠.
    여력이 없더라도.그래야 아들도 게획을 하죠.

  • 168. ㅇㅇ
    '26.4.30 5:03 PM (211.234.xxx.29) - 삭제된댓글

    2억정도 있는데 이거 주기싫다로 읽혀요. 노후자금이라면 확실히 밝히고 몇천이든 몇백이든 보태야죠.
    되바라졌다고 편드는 분들은 원글 더 엄한소리하게해서 이집 아들 결혼 안하길 바라시는거죠. 여친입장에서보면 안하면 좋겠네요. 예비시모가 너무 힘들게 할거같네요 결혼하면

  • 169. 에공
    '26.4.30 5:08 PM (211.114.xxx.132)

    댓글이 하도 많아서 읽지는 못하겠고..

    요즘 결혼적령기 청년들 거의 다 그렇지 않나요?
    오히려 현실적으로 현명한 거죠.
    원글님네가 도와줄 형편이 안 되면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그 한도 내에서 계획을 짜요.

  • 170. .....
    '26.4.30 5:10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아들이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 산건가요?? 어떻게 지원해줄지 물어보는데 돈도 없으면서 되바라졌다고 이건 적반하장인데요. 돈이 없으면 양심이라도 있던가.
    솔직히 오픈하고 대화하세요.
    남의 집 귀한 딸 앞길 막지 말고요.
    강남 유학생 출신이면 최소 반반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걸텐데 요즘 반반결혼 흔해요.

  • 171. ....
    '26.4.30 5:12 PM (211.234.xxx.149)

    아들이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 산건가요??
    어떻게 지원해줄지 물어보는데
    돈도 없으면서 되바라졌다고 이건 적반하장인데요.
    돈이 없으면 양심이라도 있던가.
    솔직히 오픈하고 대화하세요.
    남의 집 귀한 딸 앞길 막지 말고요.
    강남 유학생 출신이면 최소 반반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걸텐데 요즘 반반결혼 흔해요.

    ...어렷을 때 부터 왕래하면서 집에 식사도 자주 차려줬었는데 이런 성격일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식사 차려준게 유세인가요???
    그집 기둥뿌리면 애초에 못 사귀게 막지 뭐하는 건가요

  • 172.
    '26.4.30 5:25 PM (223.39.xxx.208)

    님..좀 당황스럽네요.
    저도 성인 아들있는 사람이지만..

    아들에게 얼마나 지원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그래야 둘이 결혼을 할지말지,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죠.
    뭘 기다리시는 건가요?
    애들은 십 년이나 사귀었는데 지원을 할지 말지,
    어찌 지원할지..생각을 안해놨어요?

    아들도 참 답답시럽고요..와..

  • 173. ..
    '26.4.30 5:55 PM (223.38.xxx.226)

    여자가 안됐다...
    저런 남자와 남자 모를 뭘 보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여자 고생길이 훤하네요.

  • 174. ...
    '26.4.30 5:5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잘됐다 싶을거 같기도
    여친에게도 얼마 준비해 오는지 탁 펴놓고 묻고 서로 재정 오픈하고 준비할수 있으니요
    자기는 돈도 준비하지 않으면서 묻는거나
    남자에게 다 떠다밀 생각으로 의뭉스럽게 가만 입 다물고 있는것보단 투명하고 낫네요

  • 175. ..
    '26.4.30 6:02 PM (115.143.xxx.192)

    저는 잘됐다 싶을거 같기도
    여친에게도 얼마 준비해 오는지 탁 펴놓고 묻고 서로 재정 오픈하고 준비할수 있으니요
    자기는 돈도 준비하지 않으면서 묻는거나
    남자에게 다 떠넘길 생각으로 의뭉스럽게 가만 입 다물고 있으면 문제죠
    의뭉스러운게 제일 싫어요

  • 176. ㅇㅇ
    '26.4.30 6:02 PM (182.222.xxx.15)

    여자애가 이상한거 맞죠
    사위감이 장인 장모께 물어도 당연한가여 ?

    궁금할수 있으나
    대놓고 묻는건 경우가 아님

  • 177. 되게
    '26.4.30 6:03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

    음흉하네요
    돈없는거 알면 장가 못갈까봐 속인거잖아요.
    우리 시모랑 비슷해서
    빚있고 죽을때까지 빚으로 속썩히고 죽었어요.

  • 178. ...
    '26.4.30 6:0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사위도 장인 장모에게 물을수 있죠
    요즘 세상에 딸이라고 준비도 없이 결혼 시키려는게 말이 되나요

  • 179. ...
    '26.4.30 6:05 PM (182.221.xxx.77)

    아들 통해서 여러번 물었는데 해결이 안된거네요
    그런 남자랑 무슨 결혼을 한다고 ㅉㅉ
    어릴때부터 오래 만난 정으로 결혼까지 가는 모양인데 남자나 시모자리나 영..
    여자 지인이면 헤어지라 하겠네요

  • 180. ...
    '26.4.30 6:06 PM (115.143.xxx.192)

    사위도 장인 장모에게 물을수 있죠
    나는 이만큼 준비됐다 얼마나 준비할수 있냐 묻는게 문제인가요
    요즘 세상에 딸이라고 준비도 없이 결혼 시키려는게 말이 되나요

  • 181. ㅇㅇ
    '26.4.30 6:07 PM (14.48.xxx.198)

    10년이나 사귄 여친이 있으면
    부모입장에서 결혼할 생각있냐 물어보고
    결혼자금은 어느정도 모아놨냐고 물어보게되지 않나요
    전혀 관심이 없었나봐요

    아들이 먼저 보태줄수 있냐 물어볼때는
    이미 둘이 결혼얘기 끝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중인거죠
    그러니 양가부모의 지원액수도 의논했겠죠
    남친이 확답을 안해주니 계획도 못세우고
    여친 입장에서는 답답했던거죠

    수많은 사람이 보는 사이트에 아들 여친을
    되바라지다고 욕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그러다 며느리가 되면 어떡하려구요
    비밀이란건 없는데~

  • 182. 되게
    '26.4.30 6:09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

    집안이 음흉하네요. 오피스텔 알아서 얻어 살면되잖냐라고
    하는건 하나도 못도와줄 형편인건데 뭔 되도 않은 쥐어짜야
    2억이란건지..
    아들도 집에 돈이 없단걸 모를일이 없을텐데
    음흉하게 연애를 오랫동안 이어오며
    엄마도 아들도 여자가 시댁에
    땡전 돈없는거 알면 장가 못갈까봐 속인거잖아요.
    우리 시모랑 비슷해서
    빚있고 죽을때까지 빚으로 속썩히고 죽었어요.

  • 183. 되바라지다
    '26.4.30 6:11 PM (119.207.xxx.80)

    10년이나 사귄 아들여친을 이렇게 표현하는거 보니 어지간히 맘에 안드는듯
    그냥 헤어지라 하세요
    내딸이 저런 소리 들었다면 결혼식장에서라도 파토내겠다
    살면서 얼마나 피 마르게 할까

  • 184. 아들도
    '26.4.30 6:11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

    지가 결혼하고 싶음 까놓고
    울집 아무것도 옶다고 사실대로 말해야지
    결혼해보면 다 알걸
    시부모가 돈없어 아들에게 매달 내 생활비 조달해줌 좋겠다
    싸인보낼 집구석인걸 왜 있는거 처럼 몇년씩을 냄새나게
    말도 안하고 남에 귀한 딸 발목을 접았어요. 나이만 먹게!!

  • 185.
    '26.4.30 6:12 PM (211.36.xxx.225)


    윗님 속시원 ㅎㅎㅎ 2억 안 되기는 무슨.. 오피스텔에 평수 늘려가는 재미 운운하는 거 보니 보태줄 돈 없어서 그러는 거 빤하구만. 없으면 없다고 속시원히 말해야 여자쪽에서 준비하든가 말든가 할 거 아니에요.

  • 186. 아들도
    '26.4.30 6:12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

    지가 결혼하고 싶음 까놓고
    울집 아무것도 옶다고 사실대로 말해야지
    결혼해보면 다 알걸
    시부모가 돈없어 아들에게 매달 내 생활비 조달해줌 좋겠다
    싸인보낼 집구석인걸 왜 있는거 처럼 몇년씩을 냄새나게
    말도 안하고 남에 귀한 딸 발목을 잡았어요. 나이만 먹게!! 어이없네

  • 187. ㅇㅇ
    '26.4.30 6:15 PM (14.48.xxx.198)

    남자집에서 아무소리도 안하면 여자집에서 급한 마음에
    5억이고 10억이고 줘서 집얻으면 그때야
    한 1억 보태줄 생각이었나요
    똑같이 1억씩만 주게될까봐 돈없다 소리를 못하고
    버텨보려던건 아닌가 싶네요

  • 188. 대놓고
    '26.4.30 6:18 PM (222.235.xxx.29)

    물어보는 여자친구도 일반적인건 아니겠지만 아드님이 몇번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하신건..원글님도 좀 그래요.
    그리고 벌어서 넓혀가는 재미? 그런게 있나요? 이왕이면 처음부터 넓은게 좋지요.
    아는 엄마도 원글님처럼 얘기하더라구요. 부모가 사준 명품가방보다 본인이 조금씩 저축해서 모은 돈으로 산 명품가방이 훨씬 더 소중했다고..그런 식으로 모아서 산 물건이 더 소중한 거라 얘기하던데 옛날 할머니 얘기 듣는 느낌이었어요.

  • 189. .......
    '26.4.30 6:20 PM (119.71.xxx.80)

    집안이 음흉하네요. 222222222

    아들이나 엄마나 똑같네 결혼 얘기까지 나온 마당에 가장 중요한 재정적 지원문제에 대해 말도 안해주고 여친이 오히려 투명하고 순진하네요. 저런 집구석인지 눈치 못채고 허송세월을 보낸거네요. 여자 쪽에 빨대 꽂으려고 뭉갠건지 뭔지 음흉하기가 참내..

  • 190.
    '26.4.30 6:23 PM (222.236.xxx.112)

    되바라졌다고 아들한테 헤어지라고 할거 아니면
    님도 아들한테 확실하게 얼마까진 지원가능하다
    밝히세요.
    아들도 몇번 물어봤다면서요 왜 말을 확실히
    안해주시는데요? 이해가 안가네요.
    원글님이 의뭉스럽게 자식한테도 확실하게 말을 안하니
    그 여친이 대놓고 물어보는거잖아요.

  • 191. ???
    '26.4.30 6:29 PM (221.151.xxx.181)

    사귄지 얼마 안된것도 아니고 10년이나 사귀고 이제 30대초반이면
    결혼을 생각할 나이잖아요
    남친한테 몇번을 물어 봤는데도 제대로된 답이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이 상태로 시간만 질질 끌수도 없고 안되겠다 싶으니 직접 물어 봤겠죠
    이건 아드님이 물어 봤을때 확실히 답을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얼마를 지원해 줄수 있다 없다 등등
    그래야 결혼을 하든 말든 계획을 짜죠
    액수가 얼마가 됐든 뭐든 투명한게 좋아요
    그래야 결혼 후에도 뒷탈이 없어요
    이런건 대충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 192. ...
    '26.4.30 7:06 PM (123.111.xxx.59)

    결혼 계획을 세우는 게 되바라진 거예요?
    못 도와준다고 못박으실 거면 강남유학생이니 부유할 가능성 높은 여친도 빈손으로 오라고 못 같이 박으실 거죠?

  • 193. ㅇㅇ
    '26.4.30 7:07 PM (211.220.xxx.123)

    되바라진게 아니고 강남 유학이면
    여자애 집은 어느 정도 해줄 수 있는 것 같은데
    남자 집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알아야 본인도
    가능선을 정하니까 그런 것 같은데요
    남자애가 제대로 대답을 못하니
    부모님께 바로 여쭈워 본 것 같고
    되바라졌다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결혼 생각하니
    물어봐야 할 질문 같기는 한데
    그걸 제대로 대답 못해서 부모님께 직접 물어봐야 하는
    남편은 조금....

  • 194. ㅇㅇ
    '26.4.30 7:08 PM (211.220.xxx.123)

    여자애 집보다 못해줄거 같으니 움찔하고
    작은 평수부터 늘여가면 안되냐 소리가 나오는 거죠
    ㅠㅠ 돈 많이 모아놔야 겠다
    돈 없는 부모가 죄인이네
    아들래미 결혼 시키기도 ㅠㅠ

  • 195. 반반
    '26.4.30 7:10 PM (211.194.xxx.189)

    반반 할 생각이니 너네 부모님은 얼마 지원하니??? 물어보세요.

    제 생각엔 여자애 생각이 아니라 여자 부모의 생각이지 싶어요

  • 196. ㅇㅇㄹ
    '26.4.30 7:13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글 내용이 여자가 넘 심하다 싶었는데 원글 댓글등 보니 답닺해 물어본거네요.
    적긴 적어요. 여자애가 유학다녀온 집이면 더욱더. 말해주새요.
    남동생 이 오래사귄 여자랑 해어졌는데 친정엄마 더세대주택 한나릉 주겠다고ㅠ농담을 하셨었던거애요. 돈 없다하고. 친정부모가ㅜ검소하니 남동생은 진짜로 알았고 부자 여친과 헤어졌죠.
    결혼해도 문제에요.

  • 197. ㅇㅇㅇ
    '26.4.30 7:17 PM (116.42.xxx.177)

    내용이 여자가 넘 심하다 싶었는데 원글 댓글등 보니 답답해 물어본거네요.
    적긴 적어요. 여자애가 유학다녀온 집이면 더욱더 그렇지만 말해주새요. 나중에 서로 오해쌓이기전에요
    남동생 이 오래사귄 여자랑 해어졌는데 친정엄마가 다세대주택사시는데 그 한층 주겠다고 항상 말 하셨었던거애요. 돈 없다하고. 친정부모가 검소하니 남동생은 진짜로 알았고 부자 여친과 헤어졌죠.
    원글과는 틀린 케이스이나 진실을 말하세요.

  • 198. 아니왜
    '26.4.30 7:18 PM (61.43.xxx.178)

    여친네는 얼마해주냐고 물어봐야죠

  • 199. ....
    '26.4.30 7:23 PM (211.201.xxx.247)

    일반적인 가정의 경우 다음의 순서로 흘러갑니다.

    1. 보통 부모가 돈이 없으면 먼저, 미안하지만 우리는 여유가 없으니
    너희들 힘으로 알아서 결혼하거라. 결혼식 비용 정도는 대겠다. -- 부모가 아무 말도 안 함.

    2. 아들이 여친과 결혼 얘기가 나오면 제일 먼저 부모에게 지원이 어느정도 가능한지 묻는다.
    -- 역시 대답도 안 함. 오히려 여친년이 순진한 아들을 쪼아서 물어보는 거다...추측함

    (그럼 대체 이 집 아들은 결혼을 어떻게 하라는 거지? - 여기에 대해

    솔직한 내 속내는 그냥 자기들끼리 오피스텔 같은 곳이라도 구해서 살면서 벌어가는 재미도 느끼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때도 그랬잖아요 평수 넓히는 행복도 있었고..

    -- 본인 생각에도 염치가 없었는지 대답은 회피하면서,
    아들이 초능력으로 부모 마음을 알아서 헤아려 주기를 바람.

    -- 와~ 이집 엄마 진짜 음흉하네...그냥 못해준다, 미안하다고 하면 될것을...ㅡㅡ)

    3. 예비 시모는 음흉하고 남친은 등신 같고...
    참다참다 더 이상 못 참겠는 여친이 다이렉트로 물어봄.
    -- 열등감 폭발한 예비 시모, 기다렸다는 듯이 되바라진 년이라고 생각하며,
    공개 게시판에 글 올리며 자기 방어를 시전하심.


    -- 최종 결론, 처음부터 확실하게 말을 안하고 계속 눙치고 넘어간 원글님 잘못임.

  • 200. ㅇㅇㅇ
    '26.4.30 7:23 PM (116.42.xxx.177)

    그리고.. 정말 집에 2억은 해주실수 있는건가요? 결혼비용외에요. 그걸 왜 아들에게 안말했는지... 이상해서요 적당한 중산층에선 그정도면 무난한건데.
    아들도 1억은 모았을거같고. 둘이 더 빌리면 왠만한 아파트 전세될거같은데 . 원글이 잘못했다고 봐요. 여자애는 안 이상해 보여요.

  • 201.
    '26.4.30 7:26 PM (151.231.xxx.7)

    결혼 준비를 하려면 양가 부모님께서 얼마나 도와주실 수 있는지 알아야하지 않나요? 여자애가 오죽하면 이야기를 꺼냈을까요? 원글님 아들이 제대로 알아보고 이야기 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그 걸 안해주니 여자애가 나선거 아닌가요? 그걸 여자애가 되바라지게 도움을 요구했다라고 해석하는 시어머니라? 뉘집 딸인지 몰라도 결혼 다시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 202. 못보태준다 하세요
    '26.4.30 7:57 PM (121.165.xxx.108)

    2억도 못 보태주는 형편인데 여자애가 쪼았다는둥 수백억 있는 것처럼 재나요. 형편이 너무 차이나면 결혼 안시키는겁니다. 아들한테 정확히 말하세요.

  • 203. 돈 맡겨놨나??
    '26.4.30 8:07 PM (223.38.xxx.113)

    그 여자애가 원글님네한테 돈 맡겨놨나요???
    지가 왜 주제넘게 남의 부모한테 얼마 줄거냐고 묻나요?
    지 남친 통해서 알 때까지 기다리던가....
    여자애가 뭐가 급하다고 그리 방정 떨까요ㅠ

    지네 부모가 얼마 줄건지 먼저 밝히고
    님네한테 직접 묻던가...

  • 204. 위로 드려요
    '26.4.30 8:10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은 어쩌다가 저런 이상한 여자애랑
    사귀게 된거에요
    앞날이 훤해 보이네요ㅠ

    저런 이상한 행동하는 여자애가 어딨나요ㅠ
    전혀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행동이네요

    원글님, 진짜 어째요
    이상한 여자애 때문에 너무 기분 상하셨을 텐데...

  • 205. ㆍㆍ
    '26.4.30 8:13 PM (211.235.xxx.241)

    있는그대로 말씀하세요. 그게 낫죠.
    강남유학생 출신이면 물려 받을 재산 많을텐데
    그정도 물어볼수 있죠
    여기 사돈 노후 안되어있다
    사돈 직업 어쩌고 하며
    반반 결혼 엄청 따지는 곳인데
    댓글들 왜이래요
    여기 논리라면 여자가 손해보는 혼사잖아요
    왜 갑자기 태도 돌변인지.
    오래 사귀어서 헤어질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준비하려면 알아야죠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됨

  • 206. ....
    '26.4.30 8:17 PM (118.38.xxx.20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여자애가 이상하다는 댓글들은.
    아들 결혼할 때 보태줄 돈 없으면서.지원 해 줄 돈은 없다 말은 못하고
    감히 여자애가 그런 걸 묻나? (속으론 자존심 상하게)
    이런 분들인듯.
    아들 하나 가진 유세라고.
    이상한 여자애라 생각들면 솔직하게 없다하고 제발 놔줍시다.
    각자 수준에 맞게 결혼하면 투명하고 좋죠.오피스텔에서 시작 하는 것도 동의할테고.
    강남유학파 딸 분수에 맞지 않죠.

  • 207. ..
    '26.4.30 8:36 PM (169.214.xxx.188)

    상견례 때 안사돈이 물어보면 괜찮고요?
    10년 연애했고 둘다 자리잡았으면 결혼 계획 세워야죠. 남자쪽은 자금계획에 대해 왜 아무소리도 안하나요. 천이든 억이든 이야기를 해야 예산에 맞추죠.

    오피스텔 이야기는 안하니만 못하고요.

  • 208. 음..
    '26.4.30 9:02 PM (122.45.xxx.145)

    1억 지원가능하다하고..남는거는 나중 필요할때 보태줄듯요.

    1억으로 계획세워보다가 정안되면 보태달라고 할수도 있어요.
    저라면 한장으로 못박을듯요

  • 209. ...
    '26.4.30 9:27 PM (39.112.xxx.179)

    야무지고 똑똑한데요.잘 살고싶은 자기 확신도
    있으니 예산물어보고 계획성있네요.
    주는데로 물에물탄듯 희미한 사람보다 차라리
    나아요.

  • 210. 어쩌다가 저런
    '26.4.30 9:31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되바라진 여자애랑 아들이 얽히게 된건지...
    안타깝네요
    그여자애가 상식이란게 전혀 없는 짓거리인데 말이죠ㅜ
    상식이란게 있으면 젊은 여자애가 대놓고 직접
    예비 시부모한테 얼마 줄거냐고 못물어봅니다
    여자애가 빨리 결혼 서두르려고 환장했었나???
    절대 정상행동은 아니예요
    어디서도 못들어본 비상식적인 짓거리입니다

  • 211. 아니
    '26.4.30 9:36 P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아니 그걸 라딕도 아들에게 얘기안했어요?

    서른이나 넘었고 오래된 사이인데
    당연히 미래 계획 세워야죠
    결혼이 식장애서하는결혼식이 다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요즘은 혼식도 안중요하고 혼인신고도 안 중요해요
    얼마나 똑똑한지들 미래 자산 증식을 위한 설계에 따라 식이든 신혼여행이든 출산시기든 집장만이든 청략리든 다 계획하고 하는 시대인데
    뭔 뒤떨어진 시모 방정인지요

    여태 사귀면서 아들이 미래계획 똑바로 얘기도 안한 모양이고 부모가 미리 설계하도록 언질을 안주니 남자가 흐리멍텅하니 당연히 궁금하고 물어보라 했겠죠
    그따위 후진 가난뱅이마인드로 며느리 들일 생각이면 얼른 놓아주세요 오랫동안 잡아두기만 하고 뭐하능 거세요

    집 구하고 자산 만들고 그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하는건데 님이 부모랍시고 애들 허송세월 하게 젊은날 허비하게 하신거면
    원글이 반성 좀 하세요
    국제정세 경제도 공부좀 하시고요

  • 212. 아들
    '26.4.30 9:41 PM (220.73.xxx.15)

    아들 결혼에 얼마 지원할 생각이세요? 얼마까지 된다 하고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이상해요. 생각하는 예산 없으세요? 이 여자분 말고 누구라도 결혼 시킬 계획이 없으세요? 아들이 몇년 돈 모아서 30대 후반에 알아서 결혼하였으면 하는건가요? 2억 이야기하고 헤어지면 빨리 헤어져야 다른 사람을 만나죠. 2억으로 준비하겠다 하면 결혼하는거고요. 원글님이 저는 비겁한거 같아요

  • 213. 앗사라한 성격
    '26.4.30 9:43 PM (112.154.xxx.145)

    아들한테도 확실하게 얘기 안하니
    답답해서 본인이 물어본거네요
    똑부러지게 나오는게 아무진 며느감이네요
    속끓이며 답답해하는것보다 낫죠

  • 214. 도망쳐
    '26.4.30 9:50 PM (211.235.xxx.88)

    원글 이상한 사람이네

    해줄 형편이 안되니까
    자기 아들 십년이나 만나준 예비며느리를
    나쁜년으로 만들고 난리네

    만난지 몇년밖에 안되었다면 몰라
    거의 가족이나 진배없구만

    여자친구 야무지고 이성적이구만
    도망치라고 일러주고싶네

  • 215. 아니...
    '26.4.30 9:52 PM (118.235.xxx.108)

    원글님네가 뭉개니까 물어본거 아닌가요?
    우리집은 돈있고 니네집은 그만큼은 없고
    그러니 얼마까지 줄건지 말을 해야
    우리도 맞춰서 준비를 하든 아예 집을 해오든
    결정을 하지 이거 같은데
    왜 아드님은 정확히 얘길 안해서
    며느리감이 직접 물어보게 했으며
    원글님은 왜 그걸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인 건지...
    내가 그 며느리감이었으면 결혼 깰것같아요
    네가 알아서 맞춰라 이건데
    이런 시가 은근히 힘들어요
    내가 돈많아서 쓰겠다는데 그것도 눈치봐야 되고
    살다보면 짜증 많이 나죠

  • 216. 잘못 걸렸군요
    '26.4.30 9:55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님아들이 재수없게 잘못 걸려들었군요

    오죽하면 원글님이 마지막 줄을 썼을까요
    주고 싶은 마음도 싹다 가실 듯...
    원글님 심정에 공감이 갑니다

  • 217. 아니...
    '26.4.30 10:03 PM (118.235.xxx.108)

    그리고 예의 운운하면서
    밥도 몇번 차려줬다?
    정말 한 줄 한 줄이 쌔하네요
    그 며느리감 얼른 도망쳐야겠어요
    그러니 원글님 여자애 인성 글러먹었다 하며
    꼭 머리싸매고 반대해 주세요^^
    우리집에 맞추고 살면서
    돈있는 유세 하지 말아라 길들이지 마시구요^^
    맘에 안드는 며느리감 결사반대 하셔야죠 그죠? ^^

  • 218. ..
    '26.4.30 10:03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이런집 시어머니 반대죠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똘똘뭉쳤네요
    엄한집 딸 고생시키지말고 결혼 시키지마세요3333

    오래 사궜고 남친에게 물어봐도 답을 안해주니 어머니한테 나라도 여쭤봐야겠다 하고 물어볼 수도 있죠..
    왜들 되바라졌다고 하죠?

    결혼비용 지원해주기싫으니까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고 했다고 예비며느리 험담으로 이끄네요.
    얼마씩 보태줘서 얼마를 가지고 시작할지 알아야 집을 구하죠. 돈은 보태주기 싫고 지들끼리 알아서 살았으면 좋겠고 시어머니 자존심은 지키고 싶고.. 본인의 마음을 잘 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되죠.
    보태주면 좋을텐데 형편이 어렵다.
    너희끼리 잘 살면 우리도 우리끼리 잘 살겠다.
    솔직하지 못한 태도로 으뭉스러운게 어른으로 별로네요.

  • 219. ...
    '26.4.30 10:09 PM (219.248.xxx.59)

    예비 사위가 얼마 대줄거냐고
    대놓고 물어보고 다니나요???

    예비 사위가 먼저 예비 장인장모한테
    얼마 대줄거냐고 물어보고 다니면
    그게 똑똑하고 야무지다고 칭찬해줘야 하나요???
    2222233
    예의없는거 맞아요
    저런 며느리 데리고올까 무섭네요

  • 220. ...
    '26.4.30 10:21 PM (15.204.xxx.234)

    여자애가 빨리 도망가야겠어요.
    남자애 부모가 가진건 없고 자존심에 자격지심이 너무 심하네요.
    뭐가 문제인가 했는데 댓글에 답이있네. 본인이 가진게 없으니 기분이 나쁘죠.

    강남 부잣집 딸과 그냥 결혼시키려했나, 그집 딸이 가져오는게 많아도 아들부모라는 이유로
    어른노릇하며 큰소리칠 스타일이고
    여자애가 안물어봤으면 은근슬쩍 공짜결혼시키고 시부모 노릇은 엄청할 사람이라
    여자애가 물어본걸로 보임

  • 221. 님마음대로죠
    '26.4.30 10:23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그 되바라진 여자애가 님부부한테 돈이라도
    맡겨놓은건 아니죠?????

    "아예 못 도와준다고 못을 박을까요"

    그건 님네 부부 마음입니다
    누가 칼들고 돈달라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요

    다만 너무 예의도 없고 비상식적인 여자애 때문에
    이미 원글님 마음이 많이 상하신거 같아요
    저라도 그럴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 여자애가 어떨지 앞날이 훤해 보입니다
    벌써부터 젊은 여자애가 저렇게 비상식적으로 나오는데 말이죠ㅠ

  • 222. ㆍㆍㆍㆍ
    '26.4.30 10:48 PM (220.76.xxx.3)

    보통은 이 지경까지 안 가요
    보통은 남자 여자가 서로 딱 오픈을 하죠
    근데 여기서는 시모가 뭉갠거죠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얘기를 안하고 뭉개니까 선봐서 결혼할 거였으면 바로 결혼 파토내는 건데 그래도 연애 오래 해서 정들어서 여자가 총대맨 거예요
    괜히 정에 끌려서 여기 82에 대차게 욕먹고 이 글 여자분에게 보내주고 싶더구만요 사모자리 돈도 없고 염치도 없고요 결혼할 남자는 우유부단하고 부모하나 컨트롤 못하고요 결혼하면 고생길 훤하고 결혼이 끝이 아니라고요 이런 패턴이 반복될 거고 연 끊어야될 것 같다고요

  • 223. ㅇㅇ
    '26.4.30 10:54 PM (133.200.xxx.97)

    대놓고 물으면 되바라진건가요?
    그럼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거죠?
    여자애 힘들겠네요
    시모가 중전병이라

  • 224. ㅇㅇ
    '26.4.30 10:59 PM (133.200.xxx.97)

    내 속내는 그냥 자기들끼리 오피스텔 같은 곳이라도 구해서 살면서 벌어가는 재미도 느끼면 좋을듯 합니다

    ㅡㅡ

    속내 보소
    진작 그렇게 말하지 여자 서른넘을때까지 의뭉스럽게 왜 말을 안했어요? 캐당당하게 몇년전에 집에서 밥먹을때부터 웃으며 그리 말을 했어야지 왜 안했나요? 그말이 차마 입에서 안나오던가요? 왜죠? 스스로 쪽팔려서? 그걸 물으면 되바라진건가요?

  • 225. 아이구...
    '26.4.30 11:03 PM (221.138.xxx.71)

    대놓고 물어보게 만들었잖아요 원글이
    아들이 몇번이나 물어봐도 대답안하고 그러니까 며느리도 속이 타죠
    반반이고 뭐고 아들이 얼마를 해올지를 알아야 준비를 하죠
    음흉한건 원글인데 왜 여자애가 욕을먹어요?
    22222222222
    보통은 이 지경까지 안 가요
    222222222

    원글이가 음훙하네요..
    빨리 한푼도 못 주겠다고 말하세요.
    여자애도 30대인데 결혼할지 말지 빨리 결정해야 할 거 아닙니까..

  • 226. 급하면 먼저 밝혀!
    '26.4.30 11:11 PM (223.38.xxx.222)

    여자애가 결혼이 그리도 많이 급한 거였으면
    본인네부터 밝혔어야죠
    지네건 밝히지도 않으면서...

    대놓고 예비 시부모한테 얼마 줄지 묻는건 무례하고 어처구니 없죠

  • 227. ㅇㅇ
    '26.4.30 11:13 PM (14.48.xxx.193)

    원글님 아예 못준다고 못을 박으세요
    그리고 여친에게 어떻게 감히 그런걸 물어볼수 있냐고
    따끔하게 야단치세요
    할말은 다하셔야죠 당당하게요

    여친이 결혼 못하겠다고 나서면 좋은일 아닌가요
    되바라진 여자를 며느리로 삼는것보다요
    오피스텔에서 시작해도 행복해할 여자를 아들이
    다시 데려오겠죠
    그걸 바라시는거죠

  • 228. 램p
    '26.4.30 11:30 PM (118.235.xxx.7)

    여자쪽 집안 사람이 이 글을 보고 꼭 전해줘서 이결혼 말려줬으면...

  • 229. 뚱~
    '26.4.30 11:30 PM (61.105.xxx.165)

    원글님
    직장 동료로도 너무 싫은 스타일
    자기는 내용 다 알면서
    묻는데 대답 안하며
    상대 답답하게 만들고
    뒤에서 딴소리.

  • 230.
    '26.4.30 11:56 PM (106.101.xxx.178)

    오피스텔 원룸에서 알아서 시작하고 솔직히 한푼도 주기 아깝고 여자 집 강남이니 아까워 정 파토날거 같으면 여자집도 지원해줄테니 2억까지 가능하다 인거네요.
    돈도 없고 오피스텔 원룸에서 돈모으는 재미 느끼라니 서민 집안인데 집안이 서로 안맞는듯 하네요.
    그렇다고 얼마 지원 가능하다고 묻는건 위아래 모르는 하극상 싸가지 같아요. 알아서 오피스텔에서 재미있게 살아라와 하극상 싸가지녀의 콜라보네요. 서로 안맞을듯.

  • 231. 걱정
    '26.5.1 12:18 AM (211.211.xxx.245)

    아드님 장가 못가겠네요.
    답답합니다.

  • 232. 아이고
    '26.5.1 12:23 AM (220.73.xxx.15)

    왜 솔직하게 말을 못 해요 잘 사는 아가씨 미련은 남고 가난한 며느리 얻고 싶진 않죠? 자존심은 지키고 싶고요. 이런경우 아들 장가 못 가겠네요. 아들도 우유부단하고요. 그 아가씨가 이 글 보면 제발 헤어지길바랍니다
    결혼하더라도 나중에도 시모가 시집살이 시켜야하는데 잘난 며느리가 시집살이ㅜ당하겠어요? 연을 끊던지 이혼하겠죠. 뭐하러 이런 집과 결혼하나요

  • 233.
    '26.5.1 12:24 AM (106.101.xxx.178)

    도와줄 생각없는데 알아서 원룸 구하기를 원하는거네요. 못도아줄거면 못도와준다고 말을 하세요. 여자도 딴남자 만나면 손해볼것도 없을거 같은데. 이혼보다 낫죠.

  • 234. ㆍㆍㆍㆍ
    '26.5.1 12:33 AM (220.76.xxx.3)

    한푼도 주기 아까운 게 아니라 한푼도 없는 거예요
    2억 줄 수 있는 집안이면 여기에 올리지도 않아요 2억 준다고 얘기하면 되잖아요
    2억도 큰 돈이에요
    아마 2억도 안될 거고
    그나마도 박박 긁어 주고나면 노후가 안되니까 생활이 안되니까
    줄 수가 없으니까 준다고 말도 못하는 거겠죠
    준다고 해놓고 못주면 결혼 진행이 안되고
    대충 긁어모아 줘서 어찌저찌 결혼하더라도 아들이 친부모 손절하고 돈 많은 처가에 붙을 게 뻔하니까요 노후도 암담하고요
    돈 없다고 하면 결혼 파토나거나 결혼하더라도 시모 대접은 물 건너가고요
    결혼은 시키고 싶고
    근데 돈은 없고
    시모 대접은 받고싶고
    셋 다 만족시키려니 답이 없는 거예요
    없는 돈을 만들 수는 없으니
    이 여자랑 헤어지라고 하고 가난한 여자랑 만나서 시모대접을 받든가
    평생 솔로로 살게 하든가
    결혼을 지금 여친이랑 시키고 시모대접을 포기하든가
    선택해야해요

  • 235. 여자애 안밝혔음
    '26.5.1 12:36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여자애는 안밝혔는데
    대놓고 묻는게 아주 당돌하네요ㅜㅜ
    여자애가 지네는 안밝혔음ㅋㅋ

  • 236. .....
    '26.5.1 12:49 AM (211.234.xxx.235)

    하극상은 여기에 쓰는 표현이 아니죠. 돌았나봐요.
    계급 사회인가요?? 예비 시모들 이런 마인드군요.
    이러니 결혼을 기피하지 바닥이면서 상전인줄 착각하는 천박한 인간들이 있으니

  • 237.
    '26.5.1 12:56 AM (106.101.xxx.178)

    윗사람. 댁이 천박한것 같은데요? 돌았다니.
    예비시모 아니고 예비장모인데 사위걈이 얼마 보탤거냐물어보면 건방지다는 생각 들거 같네요.

  • 238. 가난하신가요
    '26.5.1 12:56 AM (125.176.xxx.131)

    이 정도의 피해의식이 있는 시어머니라면 솔직히 결혼 반대인데..

    원글님이 맘이 불편한 것은 원글님의 열등감 때문이지
    아들 여친이 되바라져서가 아니에요.
    2222222222222


    강남 살고 유학파인 여친을 사귄
    아드님이... 많이 기우는 상황이네요..

    예비며느리 잘해주세요..
    돈은 없더라도 따뜻하고 사랑 많이 주는 시모라도 되세요..

  • 239. ..
    '26.5.1 1:04 AM (119.71.xxx.80)

    어느 시대에서 살고 있길래 하극상이라는 표현을 쓰나요
    군대도 아니고.. 직장도 그런 말 요즘 못써요.

  • 240. 엉뚱한 여자애임
    '26.5.1 1:05 A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자기네는 안밝히고
    남자 부모한테 대놓고 지원액수를 묻다니
    여자애가 너무 엉뚱하고 이상함
    정상적인 애는 아님

  • 241. ..
    '26.5.1 1:13 AM (125.185.xxx.26)

    해줄수 있는 금액을 미리 말해요
    그래야 결혼준비를 하죠
    10년 연애했음 결혼해도 되죠
    1억이상 해주는게 어딘가요
    2억도 못지원해주면 1억5천뿐이다 말을하세요
    여자도 1억해오면되죠. 아들도 저축액 있을꺼고
    찐사랑 아니라면 헤어지면되는거고

  • 242.
    '26.5.1 1:13 AM (106.101.xxx.178)

    직장에서 아랫사람이 많이 무례하게 하면 하극상이라는 표현 쓰던데요? 남이 쓰던 안쓰던 왜 본인이 정해요. 어느 시대에 살고 있길래.

  • 243. ㅇㅇ
    '26.5.1 1:17 AM (61.97.xxx.225)

    누가 봐도 남자쪽이 이상한데 이게 논란거리예요?

  • 244. 남자쪽
    '26.5.1 1:20 AM (220.73.xxx.15)

    남자쪽이 이상하죠..

  • 245. ..
    '26.5.1 1:30 AM (119.71.xxx.80)

    하극상이 이 상황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틀린 걸 알려주면 기분 나빠요? 그런 말을 당당히 하는 것을 보니 정서가 조선시대에 있나봅니다. 익게니 그러려니 하는데 어디가서 그런 말 하면 자기 얼굴에 침 뱉기예요. 기분 나쁠게 아니라 바로 쓰시길

  • 246. 원글님 불쌍...
    '26.5.1 1:31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어쩌다가 저런 뚱딴지 같은 여자애랑
    얽히게 됐나요ㅜ
    원글님, 심란하시겠어요
    뭐 저딴 애가 있나요ㅜ

  • 247.
    '26.5.1 1:33 A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이상황에서 주제에 안맞는 말꼬리잡는게 맞아요? 틀렸다고 함부로 규정하고 알려줬다고 하는거 주제넘는거 몰라요? 말투가 공격적이고 불쾌한거 몰라요? 자기성찰좀 하고 주제파악이나 하세요.

  • 248.
    '26.5.1 1:35 AM (221.138.xxx.139)

    되바라져요??
    도대체 나이가 몇이신데
    완전히 찌질라고 자격지심에 찌든 상꼰대

    잘사는 집 딸인거 뻔히 아는 상태로 10년 연애하는거 두고봐놓고,
    “오피스텔에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여건 되는 남의 집 귀한 딸, 그수준으로 맞춰줄 능력 아니면
    내 능력 안되는거 솔직하게 인정, 시인이라도 되어야 하고, 우리아들 선택해서 그애는 안해도 될 고생 하는거 미안스럽기라도 해야 정상인격인데,
    오히려 자기 자격지심 눈가리고 발끈하며 “되바라져“????

    아이가 직접 물어보개 까지 만든게 누군데,
    딱 “나는 몰라요“시젼 하면서 상대방한테 뒤집어 씌우고 남 나쁜놈 만드는 전형적 회피형 수동공격형 인긴의 정석.

  • 249. 여기서도
    '26.5.1 1:35 AM (49.167.xxx.252)

    글쓰면서 1억이면 1억 1.5억이면 1.5 억 말을 못하잖아요.
    10년 사귄 애들 결혼준비할려고 아들이 여러번 어렵게 물어보는데 답은 안해주고 사실은 해줄 능력이 안되는것 같고 여자애가 강남 유학파니 못해도 2억 언저리는 해줘야할것같고..
    어휴 시댁이 한푼도 못 보태줘서 이 커플이 깨지더라도 빨리 말해줘요. 인연 아니면 1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남자 알아보게. 뭔 질질 끌고 못 보태주면 못준다고 얘기하면 오피스텔 알아보던지 할텐데 여자애를 되바라졌다고.
    원글부터 매너가 아니예요

  • 250.
    '26.5.1 1:35 AM (223.38.xxx.181)

    아가씨 제발 도망쳐라ㅠ

  • 251.
    '26.5.1 1:38 A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남자쪽에서 답변을 미루니 얼마 보태줄거냐고 물어보기는 했겠으나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이 안좋을수 있다라는 뜻이고.
    이상황에서 주제에 안맞는 말꼬리잡는게 웃기죠. 틀렸다고 함부로 규정하고 알려줬다고 하는건 주제넘는 말투이니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말할게아니라 자기성찰이나 하길.

  • 252.
    '26.5.1 1:43 A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119.71
    남자쪽에서 답변을 미루니 얼마 보태줄거냐고 물어보기는 했겠으나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이 안좋을수 있다라는 뜻이고.
    이상황에서 주제에 안맞는 단어가지고 말꼬리잡는게 웃기죠. 틀렸다고 함부로 규정하고 알려줬다고 하는건 주제넘는 말투이니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말할게아니라 자기성찰이나 하길.

  • 253.
    '26.5.1 1:44 AM (106.101.xxx.178)

    119.71
    남자쪽에서 답변을 미루니 얼마 보태줄거냐고 물어보기는 했겠으나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이 안좋을수 있다라는 뜻이고.
    이상황에서 주제에 안맞게 말꼬리잡는게 웃기고 틀렸다고 함부로 규정하고 알려줬다고 하는건 주제넘는 말투이니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가르칠게 아니라 자기성찰이나 하길.

  • 254. .......
    '26.5.1 1:47 AM (211.234.xxx.244)

    이글이 꼭 2030커뮤에 퍼져서 그 여자분 알게 되길 비나이다.. 예비 시모가 아주 음흉하고 뻔뻔해요.
    차라리 애들을 땅바닥에 텐트 치고 살라고 하지 그래요
    이런 엄마 특징이 아들 월급 쏙쏙 빼먹음

  • 255. 궁금한데
    '26.5.1 1:53 AM (142.122.xxx.66)

    남자도 예비처가가서 결혼할때 얼마 보태줄건지 대놓고 물어보나요? 그건 아니지 싶은데. 제 기준에 그런 사윗감 아주 별로거든요. 마찬가지로 며느리감도 저렇게 대놓고 돈 얼마 보태줄거냐 물어보는거 몰상식에 천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답이 안오면 못보태주나보다 하고 진행하면 되죠. 부모도움 없이 결혼할수 있는 나이잖아요?

  • 256. ..
    '26.5.1 1:56 AM (119.71.xxx.80)

    긁혀서 아이피 저격하고 맞지 않는 표현 쓰고도 지기 싫어서 뭉개고 보는 인성이 나르시시스트인가 싶네요. 자기성찰은 님에게 꼭 필요하고 추가로 사전적 의미 사회적 의미 찾아보고 공부도 좀 하시길요. 어디가서 망신 당하지 싶은데요.

  • 257.
    '26.5.1 1:58 AM (106.101.xxx.178)

    지기싫어서 댓글 달고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남한테 틀린걸 알려준다는 인성 바로 그쪽이 나르에요. 나르는 못고친다는데 남을 가르치려는 인성. 꼭 자기성찰하세요.

  • 258. ..
    '26.5.1 2:03 AM (110.15.xxx.91)

    보태줄 수 있는지 없는지 집안형편 아들이 잘 알건데요
    아들한테 진작에 너 결혼 할 때 벌어서 가라든지 어느정도 해줄 수 있는지 알려줘야죠
    10년이나 사귀고 결혼하는데 그동안 준비도 안하고 있었나요
    남의집 딸 기다리게 하지말고 아들한테 빨리 알려주세요

  • 259. 와~~~
    '26.5.1 2:16 AM (1.219.xxx.229)

    대학 초년때부터 연애해서 30대초에 자리 잡고 이제 결혼 얘기가 나오는 애들.....

    보통은....연애가 길어지면..결혼할건가보다..싶어서..
    결혼언제쯤할거냐..물어보면서..집에서 얼마정도 지원이 가능할것 같다..말이 오고가고...할듯한데...
    그런말조차도 오고간적이 없었을까요?? 그랬다면 답답해서...물어봤을수도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예산을 나름 꼼꼼하게 세우고 시작하더라고요...


    솔직한 내 속내는 그냥 자기들끼리 오피스텔 같은 곳이라도 구해서 살면서 벌어가는 재미도 느끼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때도 그랬잖아요 평수 넓히는 행복도 있었고
    여유가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 마음이 불편해요

    우리때랑 아주 많~~~~~~이 다릅니다.......
    원글님이 지원하지 못하는 형편이라 지원못해준다는 말을 못한것을
    예비며느리 되바라졌다라고 평가하시는건 이상한 시어머니자리밖에 안된다는 거예요....

  • 260. 댓글
    '26.5.1 2:24 AM (49.167.xxx.252)

    2억은 커녕 몇천정도 가능 수준인것 같은데요.
    지금이라도 가능한 금액 통보하세요.
    그래도 아가씨도 오피스텔부터 시작할지 자기 집서 지원을 많이 받을지 아님 도저히 안되겠다 빠른 판단을 하죠.
    아마 후자일 가능성은 낮지만.

  • 261. ...
    '26.5.1 3:23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되바라진 여자가 그것도 부잣집 아가씨가 이런 집구석이랑 얽힐 리가요

  • 262. ...
    '26.5.1 3:23 AM (123.111.xxx.59)

    되바라진 여자가 그것도 부잣집 아가씨가 이런 집 아들이랑 얽힐 리가요

  • 263. 너부터
    '26.5.1 3:36 AM (223.38.xxx.34)

    얘기해보라고 하세요
    222222222222

  • 264.
    '26.5.1 3:56 AM (223.38.xxx.181)

    말은 엄청 점잔빼듯 하면서
    아들 여자친구는 “여자애“.

    되비리진 “여자애“면 강남에 유학파 아가씨가 이런 집 아들을 몇 년씩이나 상대해 주고 있을리가 2222222

  • 265. ㅇㅇ
    '26.5.1 5:55 AM (125.130.xxx.146)

    이글이 꼭 2030커뮤에 퍼져서 그 여자분 알게 되길 비나이다.. 예비 시모가 아주 음흉하고 뻔뻔해요...2222


    여자 욕하는 댓글..
    같은 사람들이 여자 욕하는 댓글을 여러개 씀.

  • 266. 아들들맘
    '26.5.1 6:02 AM (220.83.xxx.149)

    이슈길래 와봤는데
    이런경우는 어른이 미리 얘기해주는게 맞다고 봐요
    아들이 몇번이나 물어봤고 오래 사귄 사이인데
    진작 얘기 좀 해주시지;;;
    여친 잘못없어요.
    얼마나 답답 했으면 직접 물었을까 싶어요

  • 267. ㅇㅇ
    '26.5.1 6:35 AM (211.36.xxx.179)

    결혼 얘기 나오면 아들한테는 미리 오픈해야 하지 않나요? 못도와주면 못도와준다 빨리 얘기를 해야 자기들끼리 맞춰서 진행하죠. 결혼 준비에 예산이 없으면 뭘로 진행하나요? 아들이 물어보는데 왜 답을 안해줘요?

  • 268. 지원
    '26.5.1 7:09 AM (220.73.xxx.15)

    대놓고 지원 운운하는 걸 보니 엎드려 빌면 생색내면서 몇천 해줄 생각이었나요? 친아들 맞아요?

  • 269. ..
    '26.5.1 7:24 AM (14.32.xxx.34)

    아이가 직접 물어보개 까지 만든게 누군데,
    딱 “나는 몰라요“시젼 하면서 상대방한테 뒤집어 씌우고 남 나쁜놈 만드는 전형적 회피형 수동공격형 인긴의 정석
    2222222222222222.

  • 270. 낼모레육십인데
    '26.5.1 7:27 AM (124.5.xxx.146)

    남자 쪽도 예산 얼마냐 너 얼마 가졌냐
    부모가 도와줄 수 있냐 물어보고
    10년을 사귀었는데 말 안해주면 물을 수 있죠.
    아니면 결혼식장비 혼자 다 내는데요.
    돈 같이 써야 하는데 얼마 있다를
    안 밝히는 건 인간으로서 기본 예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질문했는데 뭐가 문제예요?
    이걸로 시비거는 사람은 돈도 없는데
    인성도 삐뚤어진 거예요. 사기꾼 근성도 있고요.

  • 271. 어른스럽지못한
    '26.5.1 7:43 AM (123.111.xxx.138)

    댓글보며 원글 반성 좀 하세요. 어른스럽지 못하네요.
    백번 양보해서 그런걸 직접 물은 며느리가 예의 없다고 칩시다.
    며느리 나쁜년이다 욕하면 내 아들에게 더 득되고 잘살아요???
    며느리가 그렇게까지 행동하게 만든 시어머니라는 생각은 못하시나요?
    솔직하게 지원해줄돈이 없어 미안하다 오피스텔 월세라도 시작해서 잘 살아라 해야죠.
    입꾹하고 며느리 행동만 욕하면 어디서 돈 떨어져요?
    우린 가진게 없으니 차라리 친정에서 지원 더 해주게 며느리 공주대접을 해줘야죠.
    이렇게 좀 생각을 바꿔보세요.

  • 272. .....
    '26.5.1 7:43 AM (175.117.xxx.126)

    그 여자아이는 경제적 여력이 좀 있는 집 같네요.
    원글님은 돈이 없우니 자격지심에 여자아이가 되바라지다 욕을 하고 싶은 것 같고.
    빨리 헤어지라 하세요.
    그 여자아이는 경제적으로 지원 더 해줄 남자 만나는 게 나을 것 같고
    원글님 아들은 원글님 바람대로 둘이서 오피스텔 얻을 여자 만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273. 여자입장
    '26.5.1 7:57 AM (175.116.xxx.138)

    여자거나 여자 엄마라면 헤어집니다
    시모라는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아들이라는 남자는 우유부단하고

  • 274. ㅇㅇ
    '26.5.1 8:10 AM (211.246.xxx.148)

    이글이 꼭 2030커뮤에 퍼져서 그 여자분 알게 되길 비나이다.. 예비 시모가 아주 음흉하고 뻔뻔해요....33333333333

    기자분들 뭐 하세요. 기사 올려요!!!!

  • 275. ..
    '26.5.1 8:36 AM (221.148.xxx.19)

    저 쪽은 잘사는것같으니 매칭펀드로 원글 내는만큼 내겠죠
    이제는 오픈하고 쇼부봐야할때고 아들이 먼저 조율해야하는데 아들이 우유부단하네요

  • 276. ㅇㅇ
    '26.5.1 8:40 A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 외치는 시어미들 다 죽었나요

    여자쪽이 강남유학파라면서요

    그럼 여자쪽에 맞춰 똑같이 남자도 반 해주면 끝.

    여자가 반을 요구하지 않는데도 되다라졌다고

    같이 욕해주길 바라는 시애미 수준이니

    앞으로 며느리 손주 얼굴 못보고 살 겁니다

    신부쪽에서 시애미 글 보면 결혼 때려치자고 할 듯

  • 277. ..
    '26.5.1 8:40 AM (61.98.xxx.186)

    예산을 알아야 집을 구하고 계획을 세우죠.
    원글님이 아드님한테 확실히 얘기했으면 끝났을일을
    복잡하게 만드시네요.
    설령 못 보태준다고 해도 솔직하게 얘기해줘야 상대방도 준비를 하는데 얘기를 안해주면 뭐 알아서 눈치껏 하라는 얘기인가요?
    단지 여자애가 대놓고 물어봤다는걸 꼬투리 잡고 욕하시는데 여자애가 아드님한테 계속 얘기해도 답이 없으니 원글님한테까지 얘기하는거죠.
    아드님도 엄마한테 확실히 물어봤어야하는데 답답하네요.10년을 사귄 사이인데 말 못할게 뭐가 있나요?

  • 278. 뭐가 예의가
    '26.5.1 8:54 AM (211.206.xxx.180)

    없다는 건지.
    여자는 도망가길.

  • 279. 남자는 도망가길
    '26.5.1 9:04 AM (223.38.xxx.54)

    여자가 무지 급했었나?
    그래도 저건 아니죠
    여자가 지는 안밝혔음ㅋㅋ
    남자는 도망가길.
    정상적인 여자를 찾아서...

  • 280. 놀랍다
    '26.5.1 9:10 AM (124.5.xxx.227)

    저희 사업장에 불쑥 누가 물건 팔아달라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바쁘다고 음료수 사먹으라고 이천원을 줬어요.
    누굴 거지로 아냐고 왜 무시하냐고 화를 내더라고요. 예의없다고
    원글 글 읽는데 비슷한 느낌 들어요.

  • 281. 긁힌거죠
    '26.5.1 9:26 AM (117.111.xxx.166)

    자기 돈없다고 무시하냐고

  • 282. 긁힌거죠
    '26.5.1 9:29 AM (117.111.xxx.166)

    솔직하게 지원해줄돈이 없어 미안하다 오피스텔 월세라도 시작해서 잘 살아라 해야죠.
    입꾹하고 며느리 행동만 욕하면 어디서 돈 떨어져요?
    우린 가진게 없으니 차라리 친정에서 지원 더 해주게 며느리 공주대접을 해줘야죠.2222

    돈이 없는것보다 몰염치한게 저는 견디기 힘들었어요
    근데 염치없는게 뭔지 본인들은 잘 모르는거 같아요
    원글도 염지없는거라 생각됨
    돈이 없으면 차라리 솔직해지던가 솔직할 용기도없고
    그저 상대 깎아내리기

  • 283. 놀랍다님
    '26.5.1 9:35 AM (118.235.xxx.89)

    물건 팔러 왔는데 왜 2천 원을 줘요?
    진짜 거지인 줄 아신 거예요?

  • 284.
    '26.5.1 9:46 AM (211.235.xxx.144)

    그지인데
    그지라고 예비며느리한테 말하면
    시모 자리 흔들릴까봐 말 못하고
    그 와중이 강남유학파 며느리 돈은 아쉽고

    에라이
    요즘 세상에 시짜 달고 유세가 가당키나 한가?
    그것도 집 한채 못해주고 둘이 알아서 오피스텔 구하라고 하면서?

    반반결혼 핏대세우는 아들엄마들
    지원못하면 대접도 포기해야지

  • 285. 웃겨
    '26.5.1 10:00 AM (110.70.xxx.48) - 삭제된댓글

    나가래도 안 나가고 바쁘니까 돈 줬어요.
    돈준다고 뭐래는 사람 있네요.
    남의 사무실에 허가없이 왜 막들어와요?
    그건 괜찮고 돈 주고 가시라고 시비라니
    정신상태가 왜 그래요?

  • 286. 웃겨
    '26.5.1 10:01 AM (110.70.xxx.48)

    나가래도 안 나가고 바쁘니까 돈 줬어요.
    돈준다고 뭐래는 사람 있네요.
    남의 사무실에 허가없이 왜 막들어와서
    휴지 사라는데 그게 뭘 그리 당당하다고
    그건 괜찮고 돈 주고 음료수 먹으라고
    가시라고 시비라니
    정신상태가 왜 그래요?

  • 287. 감사
    '26.5.1 10:09 AM (121.182.xxx.113)

    82가 감사하네요
    5년정도 잇음 제 딸아이도 결혼해야 할 나이인데
    저도 이런 어른이 안되어야지
    미리 공부해둡니다.

  • 288. ㅇㅇ
    '26.5.1 10:22 AM (180.71.xxx.78)

    원글을 왜 욕하는거지?
    30초에 자리잡고 이제 결혼한다면
    지들이 번돈으로 맞춰서하면 되지
    요새애들 부모간섭받기 싫어하면서
    돈은또 얼마줄수 있냐니.
    강남유학생이면 뭐하고
    자리잡으면 뭐해요
    그지도 아니고 서른넘은것들이

    그럼 여친 부모한테
    계획을 해야하니 얼마 해줄수있는지 말해달라
    직접 말했다면 그것도 괜찮은거죠

  • 289. 진짜
    '26.5.1 10:25 AM (110.70.xxx.48)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자기 거지라서 거지짓하고
    왜 거지취급하냐고 자존심 세우면서
    남한테 뒤집어 씌우는데
    거지인듯 거지아닌 거지같은 삶을 살고 싶은 거예요?

    돈 없는 거 가난한 거 잘못 아니에요.
    자격지심으로 남한테 지 화풀이 하는 건 잘못이에요.

  • 290. 며느리
    '26.5.1 10:31 AM (59.5.xxx.89)

    무례하긴 하네요
    말고 순수 하다고 봐야 하나 ~

  • 291. ㅇㅇ
    '26.5.1 11:10 AM (112.154.xxx.18) - 삭제된댓글

    예비 며느리 집에서도 도와줄 계획이 있는 계획이 있어서 양쪽 집에서 지원받을 규모를 알기 위해 물어봤다---ok
    예비 며느리 집에선 집 얻는데 필요한 돈을 보탤 계획이 없고 남자 집에만 요구하기 위해 궁금한 거다---무례

    댓글 보니 딸 가진 게 벼슬인 줄 아는 사람도 보이는데, 난 아들 없고 딸만 있어 다행이네요. 저런 사돈 안만나도 돼서.

  • 292. ㅇㅇ
    '26.5.1 11:11 AM (112.154.xxx.18)

    예비 며느리 집에서도 도와줄 계획이 있어서 양쪽 집에서 지원받을 규모를 알기 위해 물어봤다---ok
    예비 며느리 집에선 집 얻는데 필요한 돈을 보탤 계획이 없고 남자 집에만 요구하기 위해 물어봤다---무례

    댓글 보니 딸 가진 게 벼슬인 줄 아는 사람도 보이는데, 난 아들 없고 딸만 있어 다행이네요. 저런 사돈 안만나도 돼서.

  • 293. 그럴거면
    '26.5.1 11:1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유학같은거 가지말고
    차라리 그 돈으로 일찍 결혼이나 하지..

    10년 이상을 사귄 사이라니까
    가족같아서 구체적으로 물어본거 같은데

    솔직히 형편이 안된다 든지
    얼마 정도면 도울수있다든지 답을해주면 되겠네요

  • 294. 일부러
    '26.5.1 11:17 AM (221.148.xxx.197)

    일부러 로긴했어요
    여자 아이가 강남 유학파인데 아드님 사랑해서 형편알아도 계속 사귀었네요 되바라진거 아니고
    오히려
    착하네요
    물어본건 대답안하는 아들이 답답하니 직접 물어본거고 미안해서 말 잘 못했다고 하시고 할수 있는 금액주고 아이들이 대처하게 하시면 되네요
    거기에 문제 생기면 어쩔수 없고요
    님이 여자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건 좀 심하단 생각 들어요

  • 295. 음흉거지
    '26.5.1 11:23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보면
    왜 돈 없는 인간들 섞이기 싫은지 이해가 가네요.
    당연히 주고받을 이야기 조차

    자격지심에 뭉개고 음흉하게 상대가 어찌나오나 지켜보다. 못 참는 성질들이 먼저 터지면
    오호라 ~감히하며 딱 덜미잡고 그 때부터 잡도리 전형

    이혼숙려에 나오는 또라이녀들짓 존똑

    감히 어찌 묻냐니 이런 사람들은 주변인으로
    둬서도 안되요. 뭐든 남탓.
    미치게 만들고 어머 너 미친년이라 욕할 음흉 열등감

    아무리 되바라져도 열등감 정신이상 음흉보다 낫을듯

  • 296. 음흉vs되바라짐
    '26.5.1 11:37 AM (1.222.xxx.117)

    댓글보면
    왜 돈 없는 인간들 섞이기 싫은지 이해가 가네요.
    당연히 주고받을 이야기 조차

    자격지심에 뭉개고 음흉하게 상대가 어찌나오나 지켜보다. 못 참는 성질들이 먼저 터지면
    오호라 ~감히하며 딱 덜미잡고 그 때부터 잡도리 전형

    이혼숙려에 나오는 또라이녀들짓 존똑

    감히 어찌 묻냐니 이런 사람들은 주변인으로
    둬서도 안되요. 뭐든 남탓.
    미치게 만들고 어머 너 미친년이라 욕할 음흉 열등감

    아무리 되바라져도 열등감 정신이상 음흉보다 낫을듯

  • 297. ....
    '26.5.1 11:47 AM (114.202.xxx.53)

    아들이 물어봤을 때 시원하게 얘길 안해주니 본인이 직접 물어보게 되었나보네요. 결혼 준비 직전이면 빨리 오픈하고 조율해야죠. 그쪽 집에서 염치없게 남자쪽 지원만 바라는 게 아닌 이상 이게 불쾌할 일인가요? 담백하고 솔직하게 밝히세요.
    2222

  • 298. 없고 꼬인 시가
    '26.5.1 11:48 AM (110.70.xxx.48)

    돈주면 겨우 이거주냐
    안주면 도리도 안한다
    선물주면 쓸모가 있네 없네
    결국에는 손절 엔딩

  • 299. 궁금이
    '26.5.1 11:52 AM (211.49.xxx.209)

    돈이 없는건 그렇다쳐도 자격지심에 아들여친을 깎아내리는건 심각하네요.

  • 300. 본인
    '26.5.1 11:58 AM (49.167.xxx.252)

    본인한테 솔직하셔야죠.
    못준다고 못박아야되나 이게 현실적인 상황이고 최대한 끌어당겨봐야 2억은 노후에도 써야되는 돈 아닌가요?
    10년 정도 사겨서 여자친구는 애가 닳는데 쪼아붙인다 이렇게 받아들임 어떡해요?
    처음에 아들이 물어볼때 지원 못하면 못한다고 하고 애들 다른 방향으로 알아보는 쪽으로 빨리 진행시켰어야죠.
    마음속으로는 지원 못한다면 헤어질까봐 질질 끈 이유가 있을듯.

  • 301. ..
    '26.5.1 12:43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아가씨 도망치라고 얘기 해주고 싶네요.
    시어머니가 간잽이도 아니고, 며느리자리 간보다 답답해서물었더니 되바라졌다고 잡도리를 하네요.
    본인 잘못은 전혀 모르고 있어, 깜짝 놀라고 갑니다.

  • 302. ..
    '26.5.1 12:45 PM (49.171.xxx.41)

    아가씨 도망치라고 얘기 해주고 싶네요.
    시어머니가 간잽이도 아니고, 며느리자리 간보다 답답해서 물었더니 되바라졌다고 잡도리를 하네요.
    본인 잘못은 전혀 모르고 있어, 깜짝 놀라고 갑니다.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요. 상대를 나쁜년 만들지 말고.

  • 303. ...
    '26.5.1 12:5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10년 사겨 나이만 먹은 아들 여친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들어요
    10년 사귀고 밥도 여러번 먹였으면 반 가족인데요
    아들 둘 있는 울엄마 생각해보면 그러지않았을거 같은데요
    되바라졌다고 욕할게 아니라 급했나보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여친이 그렇게 나오기전에 결혼도 서두르고 돈 문제도 투명하게 먼저 말했겠지만요

  • 304. 55
    '26.5.1 12:57 PM (58.224.xxx.131)

    형편상 못도와준다
    1억(도와줄수 있는 금액)정도만 도와 줄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세요

    그래야 결혼진행을 맞춰서 하든
    헤어지든
    둘이 알아서 하겠죠

    여자쪽 집에서는 도와주는지 언도와주는지 도와주면 얼마 도와주는지
    님이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는거고

  • 305. ..
    '26.5.1 12:5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10년 사겨 나이만 먹은 아들 여친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들어요
    10년 사귀고 밥도 여러번 먹였으면 반 가족인데요
    아들 둘 있는 울엄마 생각해보면 그러지않았을거 같은데요
    되바라졌다고 욕할게 아니라 급했나보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여친이 그렇게 나오기전에 결혼도 서두르고 돈 문제도 투명하게 먼저 말했겠지만요

  • 306. ...
    '26.5.1 1:0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10년 사겨 나이만 먹은 아들 여친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들어요
    10년 사귀고 밥도 여러번 먹였으면 반 가족인데요
    아들 둘 있는 울엄마 생각해보면 그러지않았을거 같은데요
    되바라졌다고 욕할게 아니라 급했나보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여친이 그렇게 나오기전에 결혼도 서두르고 돈 문제도 투명하게 먼저 말했겠지만요
    돈 있고 없고를 떠나 사람 성격인거 같기도
    정확하지 못하고 의뭉스러운거 같고
    자격지심도 있는거같고
    남 이해도 못하고

  • 307. ..
    '26.5.1 1:0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10년 사겨 나이만 먹은 아들 여친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들어요
    10년 사귀고 밥도 여러번 먹였으면 반 가족인데요
    아들 둘 있는 울엄마 생각해보면 그러지않았을거 같은데요
    되바라졌다고 욕할게 아니라 급했나보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여친이 그렇게 나오기전에 결혼도 서두르고 돈 문제도 투명하게 먼저 말했겠지만요
    돈 있고 없고를 떠나 사람 성격인거 같기도
    정확하지 못하고 의뭉스러운거 같고
    자격지심도 있는거같고
    남 이해도 못하고 뒷담화나 하고
    온갖 얘기 다하는 곳이라지만 10년 사귄 가족 같은 아들 여친 여기다 되바라졌다고 욕하고 싶나요

  • 308. ..
    '26.5.1 1:06 PM (115.143.xxx.192)

    10년 사겨 나이만 먹은 아들 여친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들어요
    10년 사귀고 밥도 여러번 먹였으면 반 가족인데요
    아들 둘 있는 울엄마 생각해보면 그러지않았을거 같은데요
    되바라졌다고 욕할게 아니라 급했나보다 생각했을거같아요
    여친이 그렇게 나오기전에 결혼도 서두르고 돈 문제도 투명하게 먼저 말했겠지만요
    돈 있고 없고를 떠나 사람 성격인거 같기도
    정확하지 못하고 의뭉스러운거 같고
    자격지심도 있는거같고
    남 이해도 못하고 뒷담화나 하고
    온갖 얘기 다하는 곳이라지만 10년 사귄 가족 같은 아들 여친 여기다 되바라졌다고 욕하고 싶나요
    마음을 곱게 먹어야 자식도 잘 되죠
    마음에따라 같아 가기도하고 손절하기도 하는거에요

  • 309. ...
    '26.5.1 1:15 PM (1.227.xxx.206)

    '감히' 예비 시어머니한테 그런 걸 물어본다는 댓글들
    웃기네요

    지들이 중전마마야 뭐야ㅋㅋ

  • 310. 영통
    '26.5.1 1:48 PM (106.101.xxx.18)

    이건 아들이 문제.

    눈치껏 미리 물어보든가
    말도 잘 전하지 못하고

    예비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여자애가 대놓고 묻는 거 같아 싫을 수는 있겠지만

    아들이 중간에서 잘 처리 못한 것..

  • 311. 저위에
    '26.5.1 2:01 PM (211.234.xxx.74)

    하극상 운운 댓글 상식을 밥 말아먹었네 막 키운 지자식한테나 쓰길

  • 312. 222222
    '26.5.1 2:03 PM (61.79.xxx.95)

    원글이 좀능글맞네요
    상대여자쪽은
    강남유학파출신이라는 정보 알면서
    본인네는 얼마나 지원 가능한지
    정보는 줄 수 있자나요 22222

  • 313. 아들
    '26.5.1 2:03 P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아들이 몇번이나 물어봤다잖아요.
    그러니까 아가씨집은 이 집보다는 지원을 차이나게 할것 같고 2억도 사실 가능한 금액이 아니고 하니 말을 못하는거예요.
    2억 주면 도저히 노후 감당도 안되겠다 싶음 눈 딱 감고 지원 못해줘서 미안하다 해야할듯.

  • 314. 아들
    '26.5.1 2:26 PM (49.167.xxx.252)

    아들이 몇번이나 물어봤다잖아요.
    그러니까 아가씨집은 이 집보다는 지원을 차이나게 할것 같고 2억도 사실 가능한 금액이 아니고 하니 말을 못하는거예요.
    제목이 이게 뭐예요?
    결혼지원해라고 요구하는게 아니라 지원여부 확인하는거지.
    집이 제일 크니 양가지원에 따라 주거형태를 빨리 정해야 다음 단계가 진행하는걸.
    2억 주면 도저히 노후 감당도 안되겠다 싶음 눈 딱 감고 지원 못해줘서 미안하다 해야할듯.

  • 315. ....
    '26.5.1 2:29 PM (211.234.xxx.202)

    신혼부부 입니다.

    오죽 했으면 물어봤겠어요.

    지원 얼마 가능하다 얘기 해주셔야하고
    못해준다면 못해준다고 얘기 해주셔야합니다.


    저는 남편이 부모지원 어렵다고 해서
    부모님께 도움 필요없다고 했어요.

  • 316.
    '26.5.1 3:23 PM (175.223.xxx.179)

    이억은 비상금 노후자금 영끌이겠죠.
    그러니 0원 해줄 수 있는데 감히 0원
    소리를 못하는데 감히 물어보다니 인듯

  • 317. .......
    '26.5.1 4:01 PM (121.100.xxx.97)

    되바라지기는 커녕
    집 자주 다녀봤음 없는 남자인거 눈치는 챘을텐데
    여자애가 순수했네요
    강남 유학파라면 물질적으로 풍족했을텐데
    없어도 오랜시간을 만난거고 요즘 흔하지 않죠

    가만히 듣고보자니 지원금 0이네요
    자기 처지 계산이 되니까 역으로 그 여자애한테
    역정인거잖아요
    음흉하고 징그럽네요
    없으면 열등감은 있을 수 있죠
    근데 왜 여자애 탓을 하나요
    결혼 얘기 오가는마당에 지원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
    어떻게 살지 계획을 세우죠
    전혀 아무 얘기없이 결혼진행을 어떻게 하라는건지?

  • 318. .......
    '26.5.1 4:03 PM (121.100.xxx.97)

    그걸 나한테 왜 물어 되바라진 애네
    이게 성립이 되냐고요
    자기 아들 결혼 시키는건데
    배째라 뭉개고 아무 말 안 한다고요??

  • 319. .......
    '26.5.1 4:06 PM (121.100.xxx.97)

    오래전에 결혼한 저희 세대도
    원룸을 살던 투룸을 살던
    결혼 얘기가 오가면
    해줄 수 있는 돈 오픈하고
    얼마나 보탤지 말지
    계산해보는게 상식적인것을
    상식밖의 짓을 원글이 하고있어요

  • 320. 뭔잘못
    '26.5.1 5:02 PM (172.225.xxx.227)

    형편안되고 자존심만 세울거면 그냥 놓아주세요. 여자애 30대고 자리잡았으면 당연히 결혼 서두르고 싶을거고 남친에게 이야기해도 답이 안나오니 직접 물어보봣겠죠. 말을 해야 예산을 정할텐데 얼마주세요도 아니고 얼마나 도와줄 수 있냐고 묻는거에 왜 발끈하세요. 얼마다 아님 못한다 말해주면 되는데 형편은 안되니 말은 뭉치고 그 와중에 답답해서 물어본 예비며느리는 아들 닥달해서 괴씸하다고 하시면 제가 예비며느리 지인이면 이 결혼 접으라고 하겠어요. 아들은 회피형이고 시모자리는 자존심만 강하고 어려운 자리네요.

  • 321. ...
    '26.5.1 6:43 PM (121.134.xxx.116)

    아들이 몇번을 물어도 답 안해줬으니, 예비신부가 총 대메고 물어본거네요.

    10년 사귈동안 아들에게 조차 언질하셨어요?

    결론은 돈 없어서 입 닫고 능구렁이처럼 스물 얼렁뚱당 넘길려다 딱 잡히니깐

    님네 아들보다 추진력 좋은 애를 되바라진 년 만드는 클라스. 최악의 못 된 시모 표본인데

    살면서 얼마나 자격지심에 며느리 잡을지 비슷한 부류들이 많다는데 경악

  • 322. 법은아니지만
    '26.5.2 3:58 AM (110.12.xxx.101)

    집에

    집에도 오가고 했으면 대략 여친도 사정알 듯
    강북 변두리 아파트, 빌라, 다세대 등
    집 안 실내와 살림살이 등
    아드님도 여친 집에서 밥 먹었겠죠
    원글님이 아드님 월급 받으신 듯
    그래서 물어본 듯
    이런 가정을 하는 이유는
    아드님이 얼마 해 줄 수 있냐고 물어 봤을 때
    너는 얼마있니? 우린 이만큼 지원 가능해
    이렇게 나옵니다
    2억도 안 될 것 같다고 했는데 1억도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화 푸시고 지원가능 액수를 아드님한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929 다리에 벌레가 기어 다녀요.. 호소한 50대男, 현행범 체포된 .. 참나… 2026/04/30 3,246
1806928 참외 씨까지 먹으면 못 사는 집인가요? 27 지난글 2026/04/30 5,119
1806927 딸내미랑 란123보러 가는 중 8 .. 2026/04/30 925
1806926 엄마오셔서 종편보는데 3 ㄱㄴ 2026/04/30 1,589
1806925 이런 사람 피해 갈까요 참고 갈까요 9 소비자 2026/04/30 1,809
1806924 종합특검이 검찰총장 대행 징계 요청했다네요. 1 .. 2026/04/30 916
1806923 2025년 윤수일 가수의 아파트 2 ㅇㄹ 2026/04/30 2,104
1806922 젠장 하정우가 그리 무섭냐 12 2026/04/30 1,720
1806921 밤에 하는 스터디에 가져갈 간식추천해주세요 11 ,,,,, 2026/04/30 1,155
1806920 대장암검사 원래이런가요? 4 ㅇㅇ 2026/04/30 2,597
1806919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확정 " .. 10 그냥3333.. 2026/04/30 3,527
1806918 혈압때문에 내과 다녀왔는데요. 4 .. 2026/04/30 2,265
1806917 고 박동빈 배우 아내도 탤런트네요 8 .... 2026/04/30 6,509
1806916 트럼프, 네타냐후 사면하라 이스라엘 대통령 압박 3 미친영감들 2026/04/30 1,615
1806915 카스테라 냉동보관 되나요? 2 ........ 2026/04/30 1,115
1806914 내일 노동절(금)인데 카드값 빠져나갈까요? 4 ㅓㅓ 2026/04/30 1,830
1806913 식당 김치찌개 장터국밥 해장국처럼 국물찐한 비법이 뭔가요 3 .. 2026/04/30 1,206
1806912 한국은 끝났다... 8 ㅇㅇㅇㅇ 2026/04/30 6,123
1806911 통바지 입고 사진 찍으면 3등신으로 나와요 6 사실 2026/04/30 2,028
1806910 상속계획무, 하나역모기지 받고 s&P 투자 어떻게 보세요.. 2 sunny 2026/04/30 879
1806909 아들이 돈벌면 다 준대요 7 dd 2026/04/30 3,367
1806908 임산부 양보석에 앉는 중년 여성들 26 염치 2026/04/30 4,117
1806907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이 저렸다. 36 손저려서 탈.. 2026/04/30 4,124
1806906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는 아들 여자친구 247 2026/04/30 21,722
1806905 대장동 몸통이 윤석열이라면서 7 ... 2026/04/30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