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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에 어학연수 무모한 도전일까요?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26-04-30 13:29:05

용기가 없어요.     

IP : 110.11.xxx.18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만 있음
    '26.4.30 1:30 PM (223.38.xxx.112)

    됩니다만???..

  • 2. ..
    '26.4.30 1:31 PM (211.112.xxx.69)

    꼭 어학연수를 가야 하는 이유가?
    언어가 목표라면 국내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돈 시간 넘쳐나면 뭔들 못하겠어요?
    근데 그 나이에 어학연수 떠나서 가성비는 그닥.

  • 3.
    '26.4.30 1:31 PM (110.11.xxx.180)

    많이 들까요? 1년 5천에 미국이나 영국 가능할까요?

  • 4. ,,,,,,
    '26.4.30 1:32 PM (175.195.xxx.243)

    제가 보는 sns에 60에 미 어학연수도 하고
    나중에 일본에도 가시더라구요
    멋지다 생각했어요

  • 5.
    '26.4.30 1:32 PM (110.11.xxx.180)

    가성비가 그닥일까요?

  • 6. ..
    '26.4.30 1:32 PM (223.38.xxx.151)

    무모한게 어디있나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환갑이면 어학면에서 내가 생각하는 비용 대비 눈에 띄는 효과는 없다는 각오는 하고 가세요
    그치만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으로 재충전, 로망을 이룸, 새로운 도전 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듯 해요.

  • 7. 시골가면
    '26.4.30 1:33 PM (223.38.xxx.112)

    가능할 수도 있지만
    1년 갈 필요 있나요?
    1년 비자 나올 리도 없고요

  • 8. ...
    '26.4.30 1:33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무모하긴 하네요
    괜히 건강 상해요

  • 9. 1년
    '26.4.30 1:34 PM (223.38.xxx.151)

    가서 손가락 빨고 아무데도 안다니면 모르겠지만
    주변 여행하고 즐기는것 포함하면 1년에 5천은 훨씬 더 들지 싶어요

  • 10. 영어 공부
    '26.4.30 1:34 PM (223.38.xxx.112)

    목표가 뭔가요?
    가성비 따질 나이 아니지 않나요 ?

  • 11. 영국 어학연수
    '26.4.30 1:34 PM (175.116.xxx.90)

    11개월 비자 나왔어요. 지금은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12개월 비자는 없었어요.

  • 12.
    '26.4.30 1:41 PM (118.235.xxx.176)

    퇴직이후 어학연수가시는 분 있었어요.
    재밌었다고
    유학기분내고
    여행도 다니고

  • 13. ...
    '26.4.30 1:41 PM (124.50.xxx.15)

    몇 살에 건 현지 어학연수 강추합니다.
    23에 캐나다 어학연수가서 행복했던 기억으로 평생을 살아요.
    나이들어서 가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한국의 복잡한 일들 잊고 현지 생활하고 틈틈히 여행도 하면서 환갑에 홀가분하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퇴직하면 또 가고 싶습니다.

  • 14. ...
    '26.4.30 1:46 PM (61.83.xxx.69)

    시간 돈 있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동남아에 아예 휴양지에 그런 학원 비슷한 시설 나오는 유튜브 본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일본에서도 한달이라도 학원 다니며 받아보고 싶어요.
    영어권은 조금 겁나고요.
    꼭 해 보시고 경험도 올려주세요.

  • 15. 가성비 따질
    '26.4.30 1:47 PM (220.126.xxx.178)

    문제는 아니죠. 젊을때야 영어실력 키워서 취업에 도움이 된다던가 할 텐데 환갑에 영어 배우는건 본인 만족, 새로운 환경에서 느끼는 즐거움,리프레쉬..이정도니 가성비는 없죠.
    하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으실 거에요.
    저도 22살인가 대학교 휴학하고 호주에서 1년 어학연수 했는데 외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좋은 경험들 많이 했어요. 나이들어 시간도 있고 돈도 많고 건강도 허락된다면 여행지 한 곳에서 언어도 배우면서 장기로 지내고 싶어요

  • 16. 그럼
    '26.4.30 1:47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영국 런던에 어학연수 갈만한 곳 있나 알아보세요. 돈만 있으면 런던에서 한1년 공부하기, 정말 좋죠. 갈 데도 많고, 유럽도 즐기고 영미문화도 맛보고.
    목표 정해서 준비하시면 공부를 하게 더 열심히 하게 되니 그것도 도움되고, 공부 좀 하다가시면 성취도가 높죠
    토플이든 뭐든 인강 들으면서 리스닝과 리딩 준비하시고요, 말하는 건 앱으로 시작해서 어느 정도 되면, 영상 1대1 원어민해보세요
    요즘 미국 가서 공부하는건비자 문제 힘들고요,
    영국 알아보시고 돈이 너무 들면 호주나 뉴질랜드 알아보세요
    성인 프로그램은 각국 대학 프로그램이 좋죠.

  • 17. ....
    '26.4.30 1:50 PM (211.36.xxx.147)

    사실상 해외 몇달 몇년 살기에 연수도 곁들이는 거죠. 그걸로 무슨 일을 해보겠다는 목적이면 가성비 떨어지고 삶의 즐거움 만들고 싶은게 목적이면 해보세요.

  • 18. ...
    '26.4.30 1:58 PM (118.235.xxx.23)

    저 20대에 어학연수를 몇개국 갔을 때 반에 60,70대이신 유럽 호주 어르신들 있었어요
    나이 들었다고 주눅들지 않고 눈치 같은 거 안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고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시간과 경제사정만 허락하면 안 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하고 싶을 때 해보시고 정 엄두가 안 나시면 한달짜리라도 다녀와보세요

  • 19. 전혀요
    '26.4.30 2:03 PM (218.158.xxx.64)

    건강, 시간, 금전적인 게 허락 되면 다녀오세요.
    저도 예전에 프랑스할머니, 미국할아버지랑 같이 공부했는데 은퇴하시고 좋아하는 나라 여행하며 배우고싶은 언어 배우러 오셨어요.
    응원합니다.

  • 20.
    '26.4.30 2:06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가성비?
    솔직히 돈 걱정되면 가지마세요
    환갑인데 가성비 따질상황 아니죠
    돈 많은 취미정도?

  • 21. ...
    '26.4.30 2:06 PM (58.145.xxx.130)

    가성비란 표현은 목표와 목적이 확실히 있어야 평가할 수 있는 말인데 밑도끝도 없이 1년 5천으로 가성비가 있느냐 없느냐를 말할 수 없죠
    환갑 넘어서 어학연수를 왜 가고 싶은지, 목적하는 바가 뭔지, 다녀왔을 때 목표가 무엇인지 뚜렷해야 가성비를 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요즘처럼 실시간으로 번역앱이 잘 되어있어 웬만하면 통역도 필요없어지는 시절에, 게다가 전쟁으로 환율은 어마어마하게 치솟아서 내려갈 줄 모르고, 나라마다 물가 인상도 어마어마해서 인플레 우려도 있는 시절인데, 그 나이에 언어를 외국가서 배워보겠다라는 마음먹었을 때는 가성비보다는 목표 달성이 우선되는 게 아닐까 싶은데, 과연 원글님의 어학연수 목적이 뭔지를 먼저 따져보시는 게 낫죠

    늦게라도 외국경험하면서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은 평생 소원을 이뤄보자는 거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만, 이건 가성비를 따질 일이 아니고요
    그것도 영국? 미국? 가성비랑은 거리가 먼 지역이고요
    가성비 따져서 외국어 배우겠다 싶으면 물가 저렴한 나라를 찾으셔야죠

  • 22. ...
    '26.4.30 2:08 P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돈때문에 망설이시는거 아니면 저는 강추요.
    60살.
    뭔가에 흥미가지고 설레기 쉬운 나이가 아니잖아요
    저는 경제적으로 가성비 따지고
    실익 따지고 해야할 형편이라
    환갑에 어학연수는 안갈거 같지만
    돈만 많으면 1년 살기 개념으로 어학연수 갈거같아요.
    그냥 1년 살기 하는거보다 훨씬 보람있고 생동감 있을거 같은데요?

  • 23.
    '26.4.30 2:09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그냥 여행가세요
    영어는 무조건 세세하게 들어야 늘어요

  • 24. ...
    '26.4.30 2:09 P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원글만 읽고 댓글달았는데
    원글님 댓글 읽으니 가성비가 문제인거 맞으시네요 ㅎㅎㅎㅎ
    그럼 제 댓글은 무의미하네요 ㅎㅎ

  • 25. ㅇㅇ
    '26.4.30 2:09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돈 있으면 하세요.

  • 26. ...
    '26.4.30 2:13 PM (219.254.xxx.170)

    멋있어요
    하고싶은거 하세요

  • 27. 화이팅
    '26.4.30 2:17 PM (60.241.xxx.6)

    가능하십니다. 저는 호주 멜번에서 유학원 일 하고 있는데 한국분들은 아니지만 가끔 일본분들은 5~60대분들 어학 연수 하시고 갑니다. 님도 해내실 수 있으세요

  • 28. 어학연수
    '26.4.30 2:20 PM (223.39.xxx.128)

    학원 가서 영어가 느는게 아니라 옷가게에서 알바하면서 주인 할머니랑 수다떨다가 늘고 거기서 외국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언어가 느는건데 환갑이시면 애들과 어울릴수도 없고 밥사주고 술사주면 모를까..알바도 못하고 현지에서 현지언어를 익히며 생활할 기회가 없잖아요.

  • 29. 반대요
    '26.4.30 2:22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환갑에 가성비 따져야 하는분이 어학연수를 가시면 안 될거 같은데요
    그 연배엔 그냥 돈 쓰며 체험하러 가는거죠

  • 30. ....
    '26.4.30 2:33 PM (220.117.xxx.11)

    제친구 51세! 60은 아니지만 6월에 몰타로 어학연수 떠납니다!! 진짜 멋지다고 칭찬해줬어요! 나이가 뭔상관이예요! 떠날수 있을때 떠나세요!!

  • 31. ..
    '26.4.30 2:34 PM (175.211.xxx.222)

    응원합니다!

  • 32. ...
    '26.4.30 2:38 PM (115.21.xxx.75)

    젊 은시절프랑스어학연수시받던때 같은반에 나이지긋하신캐나다 어르신이 함께공부했었어요 은퇴후언어도배우고 주말에 주변여행도다니시는모습을보고 아 나도 나이들면저렇게살리라 다짐했었어요 님은지금 가성비따질 문제가아니예요 언어습득이목적이라면 그냥어학원먼저컨택해보세요 장담컨데 인생최고의시간을보내실수있을거예요 지금은 환갑이지만 더늦으면 아예 꿈도꿀수없는상황이 될거예요
    연수의목적이 그냥 언어하나를 배우는거라면건강될때 떠나보세요가성비따지지말고
    언어 나이들어도중요합니다 영어가되면 혼자맘편히 외국여행도 다닐수있어요
    제프랑스지인 영어단한마디도못해서 그여행다니기좋은유럽에살면서 옆나라여행도 못하고살아요 이혼전에는남편이랑 여행다니더니 이혼후에는 이이들과아니면 여행은 포기하고 살더군요 아이들은 자기살기 바쁜데 엄마랑
    휴가보내려고하겠어요! 자기남편아님 남자친구랑 휴가떠나지!!!
    몇년전 제가 크게아프고난후에 들었던생각이몸건강했던젊은시절 많은것들을 경험해봤다는것이 그리 다행일수 없다싶었거든요
    제가 님상황이라면 일단 떠납니다
    고민은 현지에가서 할겁니다
    돈이 부족하면 연수기간을줄이면되는것이고

  • 33. 비자가관건
    '26.4.30 2:40 PM (175.141.xxx.242)

    비자 진행해보세요.
    영국이던 미국이던 배우러 가는건 언제나 추천해요.
    앞으로 수십년 더 살아야하는데
    여유있으면 뭐든지 해보는거 좋아요.

  • 34. dd
    '26.4.30 2:45 PM (192.42.xxx.110) - 삭제된댓글

    제가 어학연수 갔을 때 퇴직하고 온 외국 할아버지 있었어요.
    말년에 세계일주, 요트 여행이 꿈이라 영어 배우러 온 분이셨어요.
    근데 이 분은 성격이 엄청 젠틀하고 활달하고 사교적이라
    젊은 애들하고도 잘 어울리셔서 문제 없으셨는데...
    이건 정말 예외적인 상황이었던 것 같고요.

    보통 나이 들어서 오면 젊은 애들이랑 어울리기 쉽지 않기 때문에
    소외감 느낄 수 있는 건 감안하셔야 될 거예요.
    어학연수 어학원에 대부분이 20대 초반이고 30대도 드물고
    그 이상은 반에 1명 있을까 말까 하더라구요.
    어학 연수 어학원 다닌다고 언어가 늘지는 않고요.
    (언어 자체는 한국 어학원이 훨씬 잘 가르칩니다 정말로...)
    그것보다 학원에서 친구 사귀고 밖에서 활동하면서 느는 게 커서
    본인 성격이 외향적이고 사교적이어야 효과가 있거든요.

    학원 안 다니고 그냥 해당 언어 나라에 몇 달 살면서
    여행 다니는 것처럼 어학 연수 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잘못하면 그냥 슈퍼에서 계산하고 식당에 주문하는 걸로 끝날 수가 있어서...
    생활 영어 배우려면 결국 친구들 사귀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관건이라
    나이들어서 가면 아무래도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적응하기가 쉽지 않아서...
    원글님 성격이 나이 초월해서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게 가능하면
    도전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 35. dd
    '26.4.30 2:45 PM (192.159.xxx.162)

    제가 어학연수 갔을 때 퇴직하고 온 외국 할아버지 있었어요.
    말년에 세계일주, 요트 여행이 꿈이라 영어 배우러 온 분이셨어요.
    근데 이 분은 성격이 엄청 젠틀하고 활달하고 사교적이라
    젊은 애들하고도 잘 어울리셔서 문제 없으셨는데...
    이건 정말 예외적인 상황이었던 것 같고요.

    보통 나이 들어서 오면 젊은 애들이랑 어울리기 쉽지 않기 때문에
    소외감 느낄 수 있는 건 감안하셔야 될 거예요.
    어학연수 어학원에 대부분이 20대 초반이고 30대도 드물고
    그 이상은 반에 1명 있을까 말까 하더라구요.
    어학 연수 어학원 다닌다고 언어가 늘지는 않고요.
    (언어 자체는 한국 어학원이 훨씬 잘 가르칩니다 정말로...)
    그것보다 학원에서 친구 사귀고 밖에서 활동하면서 느는 게 커서
    본인 성격이 외향적이고 사교적이어야 효과가 있거든요.

    학원 안 다니고 그냥 해당 언어 나라에 몇 달 살면서
    여행 다니는 것처럼 어학 연수 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잘못하면 그냥 슈퍼에서 계산하고 식당에 주문하는 걸로 끝날 수가 있어서...
    생활 영어 배우려면 결국 친구들 사귀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관건이라
    나이들어서 가면 아무래도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적응하기가 쉽지 않아서...
    원글님 성격이 나이 초월해서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게 가능하면
    도전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 36.
    '26.4.30 2:4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종종 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영웅문 작가 김용은 90에 미국유학 떠났죠

  • 37. ...
    '26.4.30 2:49 PM (221.149.xxx.56)

    인생 살면서 회한 남기는 게 제일 안 좋고요
    나중에 젊은 자식들에게도 부모가 '그때 ...을 했어야 하는데 못한 게 한이다' 같은 말을 늘 되뇌고 사는 거 제일 보기 싫은 모습입니다
    가성비가 걸리면 단기로 잡으시고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돌아오면 되죠

  • 38. ..
    '26.4.30 3:17 PM (1.235.xxx.154)

    용기 ...저도 없어요

  • 39. ㅇㅇ
    '26.4.30 3:33 PM (1.231.xxx.41)

    저도 환갑. 용기는 있는데 돈이 없네요. 가성비는 이태원 어학원 다니는 게 제일 높지 않나요? 비자는 어학원 정해지면 거기서 나올 거예요.

  • 40. 무조건
    '26.4.30 3:41 PM (122.101.xxx.31)

    응원합니다.
    못할거 뭐있나요
    해보고 아니면 돌아올 집이 있잖아요
    무조건 해보는겁니다

  • 41. ㄷㄷ
    '26.4.30 3:47 PM (211.44.xxx.81)

    저도 응원해요!!
    저는 유럽국가 영어아닌 어학원에 어학을 하러갔는데, 휴가기간에 와서 어학원 다니다가 가시는 중장년분들 많으시더라고요.

  • 42. 저도 환갑
    '26.4.30 3:49 PM (61.105.xxx.113)

    저도 환갑^^. 일단 1년 5천 예산으로 하고 싶은 거 할 생각하시는 여유 축하드려요. 돈, 시간, 의욕을 다 가진 사람은 정말 드물거든요.

    단순히 어학만 한다면 가성비 많이 떨어지는 결정이고 뭘 하고 싶은지 좀 더 명확히 하는 과정이 필요할 거 같아요.

    은퇴하고 필리핀 어학연수 가서 영어 시동 건 다음 세계여행 하는 유튜버도 있고, 한 달 살기나 반년 살기를 할 수도 있고, 열심히 영어공부 해서 성당에서 주관하는 해외봉사 하는 분도 봤어요.

    좀 더 진행하면서 구체화 해보시길—-

  • 43. 어학연수 의
    '26.4.30 4:45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목적이 뭔지
    어학연수는 3개월 6개월
    효과있는 개월 수임
    3개월 지나면 대충 말하는거 다 알아듣고
    6개월 지나면 좀 더 알아 듣고 대답도 하고 뭐 좀 더 편안해짐
    하지만 6개월 이상 돼서 늘지 않음
    6개월 이상 돼서도 늘려면
    엄청나게 외국 애들하고 계속 교류 하고 대학 학교 강의를 듣거나
    외국 애들만 있는데 취직을하거나 계속 영어만 써야 함

  • 44. 어학연수 목적
    '26.4.30 4:47 PM (180.71.xxx.214)

    목적이 뭔지
    어학연수는 3개월 6개월
    효과있는 개월 수임
    3개월 지나면 대충 말하는거 다 알아듣고
    6개월 지나면 좀 더 알아 듣고 대답도 하고 뭐 좀 더 편안해짐
    하지만 6개월 이상 돼서 늘지 않음
    6개월 이상 돼서도 늘려면
    엄청나게 외국 애들하고 계속 교류 하고 대학 학교 강의를 듣거나
    외국 애들만 있는데 취직을하거나 계속 영어만 써야 함

    그냥 삼 개월이든 육 개월이든 약간 현재 생활에 적응 하고
    많이 쓰는 생활 용어 좀 익히고
    그곳에서 생활 하는 방법 조금 익히고
    분위기 파악 및 문화 체험 하는 것임
    그게 다임
    게다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상대 해 줄 가능성이 많이 없고
    누가 다가 오지도 않을 가능성이 큼
    공부를 좀 하셨던 분이면
    대학 부설 어학연수 이런데로 가시고
    시내에 있는 영어 학원 즉 유학원에서 연계 한 곳으로는 가지 마시길
    그런데는 다 어린애들들만 있음
    그리고 나이가 어리면 남자나 여자가 다가 와서 같이 놀면서 언어를 배우는 건데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참 애매함
    그냥 돈 들고 가서 돈 쓰면서 영어 배우셔야 될 듯

  • 45. ㅇㅇ
    '26.4.30 4:50 PM (125.240.xxx.146)

    돈과 시간이 있다면 무슨 문제일까요.
    그냥 움직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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