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가개 부모님과 다녀오신분들

이건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26-04-30 13:24:15

80 중반이시고 다리 좀 불편하세요 

가고 싶다하시는데 골골 거리는 저 혼자 케어하며 즐거운 여행 될 수 있을까요 

다녀오신 분들 어떠셨나요 

IP : 121.138.xxx.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0 1:31 PM (118.131.xxx.219)

    가지 마세요 .힘들어요. 노팁 노옵션 노쇼핑으로 가셔서 택시로 다니시면 괜찮을까요??

  • 2. dd
    '26.4.30 1:36 PM (211.206.xxx.236)

    다리불편하신데 다른곳도 아니고 장가계가 가능한가요
    꼭 장가계여야만 하나요?

  • 3. ...
    '26.4.30 1:37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비추요. 걸어야하는 곳 많아요. 장가계가 왜 효도여행지 이해 안가는 사람입니다

  • 4. 비추요
    '26.4.30 1:40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노팁노옵션도 걷기 많았어요.

  • 5. ....
    '26.4.30 1:40 PM (117.110.xxx.50)

    아흑 80대시면 전 안모시고 갈래요 올해 칠순이신데 장가계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 6. ..
    '26.4.30 1:42 PM (58.77.xxx.31) - 삭제된댓글

    절대절대ㄴㄴ
    하루에 최소 12000보 걸어야해요 이동시간도 길고
    사람들도 진짜 많아서 줄서는건 기본이고 시끄럽고
    무엇보다 날씨가 복불복이라 그고생하고 올라가서 경치구경 한다는 보장이 없어요
    저같으면 일본 고급 료칸가겠어요

  • 7. ..
    '26.4.30 1:45 PM (125.240.xxx.146)

    다리 불편하신 80대 중반에겐 최악의 여행지넨요.

  • 8. 장가계
    '26.4.30 1:46 PM (112.77.xxx.116)

    작년 가을에 칠순 부모님이랑 단독 패키지 다녀왔는데, 하루에 기본 15000보 전후는 걸어야 합니다. 여든 중반이시면 절대 안됩니다.

  • 9. ....
    '26.4.30 1:50 PM (117.110.xxx.50)

    윗님 칠순 부모님은 어떠셨다던가요? 저도 올해 칠순이시라 여행만족도 궁금해요 ^^

  • 10. ..
    '26.4.30 1:58 PM (175.120.xxx.74)

    장가계 효도여행 절대 아닙니다 가보고 알았어요
    극한훈련에 가까워요

  • 11. 힘들어요
    '26.4.30 1:59 PM (175.113.xxx.33)

    작년가을 다녀왔는데 젤 많이걸은날 23000보 걸었어요~

  • 12. 장가계
    '26.4.30 2:00 PM (112.77.xxx.116)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엄청 좋아하셨어요. 제가 다 알아보고 예약하고, 현지 단독 패키지로 부모님이랑 저랑 가이드, 밴 운전사 이렇게만 부모님 컨디션에 맞춰서 이동했구요. 조식부터 호텔 돌아와서까지 3박4일 동안 제가 수발을 다 들어서 저만 귀국해서 몸살이 났었어요ㅠ
    사진 엄청 많이 찍어서 앨범까지 만들어드렸지요.

  • 13. ..
    '26.4.30 2:00 PM (221.162.xxx.158)

    다리아픈분이 산을 어떻게 갑니까
    인력거로 다 태워주는걸로 아시는거아녜요?

  • 14. ...
    '26.4.30 2:14 PM (220.117.xxx.11)

    다리 아프신분이 장가계라니요?? 그건 아니됩니다!!

  • 15. 장가계
    '26.4.30 2:23 PM (112.77.xxx.116)

    저희 부모님은 엄청 좋아하셨어요. 제가 다 알아보고 예약하고, 현지 단독 패키지로 부모님이랑 저랑 가이드, 밴 운전사 이렇게만 부모님 컨디션에 맞춰서 이동했구요. 조식부터 호텔 돌아와서까지 3박4일 동안 제가 수발을 다 들어서 저만 귀국해서 몸살이 났었어요ㅠ
    사진 엄청 많이 찍어서 앨범까지 만들어드렸지요.
    ------------------------------------------------------
    제가 볼 땐 저희 부모님, 칠순 정도가 마지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건강하시고 평소 산책하시는데 무리가 없다는 조건에서요.

  • 16. ..
    '26.4.30 2:36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부모님 81세 80세 일때 딸셋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아버지는 건강하셨고 엄마는 다리가 불편해서 딸둘이
    양쪽 붙잡고 다녔고 원가계 백룡엘리베이터는 지게타고
    가셨어요ㅡ 가이드가 안내해줍니다
    못가는 구역은 가게에 잠깐 계시게하고 우리만 다녀왔고
    따로 비용은 안내고 가게 물건 사드렸어요

    원글님 혼자는 어렵고 누구라도 한명 더 섭외해서
    같이 가세요

  • 17. 으하헉
    '26.4.30 3:32 PM (121.138.xxx.3)

    혼자도 골골거릴 판에 다리 안 좋으신 엄마 모시고 가시란 불가능이군요 ㅠ

  • 18. ....
    '26.4.30 4:42 PM (124.53.xxx.155)

    저 10년전 50대에 갔었는데 완전 힘들었어요
    가이드분이 절대 부모님 장가계 모시고 오지 말라고
    너무 힘들었어서 중국여행은 절대 생각도 하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79 70대 부부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16 선물 2026/05/02 2,243
1805178 싱크대 개수대 테두리가 폴리우레아인데 3 마당 2026/05/02 1,098
1805177 직장인 인데 종보세 카톡 9 뭘까요 2026/05/02 2,644
1805176 오이지 담그기 2 모스키노 2026/05/02 1,949
1805175 진공팩 소고기 냉장보관기간 3 봉다리 2026/05/02 1,542
1805174 다주택자 더욱 옥죄고 20평대 임대 대량공급하면 15 결국 2026/05/02 2,365
1805173 전원주씨처럼 14 2026/05/02 7,093
1805172 일주일에 한번은 관장약 하면요 3 이번 2026/05/02 2,484
1805171 다주택자 10년 때린 런던, 집값은 꺾였다 42 런던집값하락.. 2026/05/02 13,701
1805170 자매만 있어도 성격이 남초에 맞는(?) 사람이 있겠죠? 11 ㅇㅇ 2026/05/02 2,251
1805169 78세 엄마, 이른 시간 일반석과 늦은 시간 특실 어떤 것? 5 연로한환자엄.. 2026/05/02 3,522
1805168 아하 누가 그렇게 1 ㅇㅇ 2026/05/02 1,526
1805167 사돈에게 안부연락 하시나요? 27 ........ 2026/05/02 6,084
1805166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18 ........ 2026/05/02 14,856
1805165 왜 이제서야 본 거죠? 6 선재업고튀어.. 2026/05/02 3,859
1805164 폐렴 증상에 콧물,코막힘도 있나아ㅛ????????????????.. 3 폐렴 2026/05/02 1,741
1805163 ‘파업 나흘째’ 삼성바이오 피해 현실화…“1500억 손실·필수의.. 4 ㅇㅇ 2026/05/02 2,969
1805162 정용진 부인 한지희씨 연주 들어봤는데요 73 . 2026/05/02 22,145
1805161 고창 오스테리아 2 여행 2026/05/02 2,623
1805160 중3아이 하루네시간밖에 안자는데 20 mm 2026/05/02 3,860
1805159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도 부동산 정책 문제 많죠. 12 2026/05/02 2,632
1805158 저도 퇴직연금 2 어렵당 2026/05/02 2,674
1805157 3일 식비 1만4천원? 8 파파 2026/05/02 3,099
1805156 포성이 멈추자 네타냐후 재판이 재개됐다 11 .. 2026/05/02 3,254
1805155 음악 안 듣는 분 계신가요? 15 음악 2026/05/01 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