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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랑 놀아주던 부자 이웃 아줌마

아아 조회수 : 21,767
작성일 : 2026-04-30 09:35:01

둘이 잘맞아서 붙어다니다시피 했어요. 제가 가난해서 공짜정보 할인정보 많이 아는데 좋아하며 같이 놀았거든요. 저랑 다니면 돈쓸일 없다고. 알고보니 재벌집 딸에 남편은 억대연봉. 기분이 이상해요. 제가 이상한가요. 

IP : 118.235.xxx.8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30 9:36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찐부자들이 원래 더 알뜰하던데요?
    진짜로 좋아했을듯요

  • 2. ....
    '26.4.30 9:36 AM (1.239.xxx.246)

    원글님을 등쳐 먹고 원글님 돈으로 다닌거 아니라면 그런 마음 가질거 없어요

    다만 나랑 같은 경제수준인줄 알았는데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부자도 돈 아끼고 싶어해요

  • 3. ....
    '26.4.30 9:37 AM (1.239.xxx.246)

    그리고 이웃이면 다 비슷한 경제수준 아닌가요?

  • 4.
    '26.4.30 9:37 AM (219.241.xxx.152)

    부자도 돈 안 들고 놀면 좋죠
    부자가 더 구두쇠도 있고

    같이 시절인연 되서 놀면 그건으로 만족하세요

  • 5. ㅁㅁ
    '26.4.30 9:38 AM (49.172.xxx.12)

    거들먹거리는 스타일아니면 지인으로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

  • 6. 괜찮아요.
    '26.4.30 9:38 AM (140.248.xxx.2)

    저도 찐부자들이랑 친구인데 넘 의식하지 않으면 그들이 더 편해해요. 그리고 우리보다 더 허튼돈 쓰는거 싫어하던데요. 쓸땐 아끼지않는데 소소한 엄청 아껴요

  • 7. ㅎㅎㅎ
    '26.4.30 9:3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니 뭐 원글님 등쳐먹은것도 아닌데..님도 재미있었으면 된거 아닌가요.
    그 사람도 본인이 겪어보지 못한생활이라 되려 더 재미있었을수도 있구요.

  • 8. 그 분이
    '26.4.30 9:39 AM (59.6.xxx.211)

    부자라고 원글님에게 돈. 쓴 것도 아니고
    원글님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걍 원글님이랑 코드가 잘 맞았나보죠. 뭐

  • 9. .........
    '26.4.30 9:40 AM (118.235.xxx.82)

    이동네가 자가는 수십억 전세는 십분의일

  • 10. ....
    '26.4.30 9:41 AM (112.216.xxx.18)

    압구정인가
    본인은 전세 살고 압구정 자가 살고? 그렇지 않고서는 둘이 친구 되기 힘들텐데

  • 11. nn
    '26.4.30 9:44 AM (166.48.xxx.113)

    재벌딸이 전업 거의 없던데..

  • 12. 글에
    '26.4.30 9:45 AM (1.239.xxx.246)

    전업이라는 얘기 없는데 ㅎㅎㅎ

  • 13. ...
    '26.4.30 9:47 AM (118.37.xxx.223)

    전업이라는 구체적인 얘긴 없지만
    거의 붙어다녔다...하니 전업이라 유추하겠죠
    재벌딸 전업 많습니다

  • 14. 짜짜로닝
    '26.4.30 9:49 AM (182.218.xxx.142)

    내 절친이 알고보니 재벌!? 너무 좋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
    자격지심 갖지말고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넘 부럽다 ㅋㅋ

  • 15. ㅇㅇ
    '26.4.30 9:56 AM (119.193.xxx.98)

    부자 친구 좋죠 뭐~~

  • 16.
    '26.4.30 9:58 AM (106.101.xxx.178)

    이촌동 한강맨션 딱 생각나네요.

  • 17. ..
    '26.4.30 9:58 AM (211.234.xxx.218)

    아낄 때는 아끼고 쓸때 쓰죠.
    원글님이면 상대방이 입은 옷 무심히 들고있는 가방이 명품이어도 상관없을 겁니다.
    행동이나 특히 경제적 마인드가 상대방과 내가 맞으면 땡큐인거죠.
    비싼 밥 얻어먹었지만 내 수준에서 커피라도 열심히 사거나 하면 괜찮다 봅니다. 저쪽이 내수준에 맞춰 주거니 받거니 해도 되구요.
    하던대로 하세요..22

  • 18.
    '26.4.30 9:59 AM (118.235.xxx.112)

    돈없다죽는소리하는것보다 낫죠

  • 19. ...
    '26.4.30 10:03 AM (220.95.xxx.149) - 삭제된댓글

    잘난 체 하는 사람 아니면 괜찮은 사람 아닌가요
    알뜰하신 거 같고 잘 맞는다면서요

  • 20. 부자들은
    '26.4.30 10:05 AM (61.83.xxx.51)

    돈있는거 알면 다들 뭐라도 띁어가려는 사람들 많다고 생각해서 찐 부자일수록 과시나 돈자랑을 안해요. 오히려 돈있는걸 감추려고 하죠. 님이 알뜰 살뜰하고 자기 재산에 일도 관심이 없으니 아마 더 좋아했을것 같아요

  • 21.
    '26.4.30 10:07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동네 학부모 애가 내 애랑 고만고만한 성적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넘사벽 영재
    동네 학부모가 나랑 비슷한 학력 재력수준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급이 다른 전문직에 억대연봉
    이런글 종종 올라오죠
    그럴때 느끼는 감정이 아이러니하게도 배신감?
    어디가서 하소연하기에도 애매하고 혼란스러울거 같아요

  • 22. .......
    '26.4.30 10:18 AM (112.216.xxx.18)

    근데 부자들은 어쩌고 하는 거 좀 웃기는게
    어쩌다 보니 현대 방계 친척인 사람도 알고 뭐 여러 부자들을 알고 있는데
    다 다르던데? 어떤 사람은 과시하고 부자인 티 내는 거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티 안 낸다 하면서 평범한 척 하고 다니는데 대박 티나고 뭐 다다른데 왜 부자들은 어쩌고 하는지 이해가 ㅎㅎㅎㅎ

  • 23. ...
    '26.4.30 10:20 AM (39.7.xxx.116)

    다음엔 더 알아보고 똑같은 처지의 사람과 다니세요.

    그 부자친구는 난감했겠다는 생각도 듦.

  • 24.
    '26.4.30 10:25 AM (182.215.xxx.32)

    사람을 돈으로 구분하지 않는 사람일 수 있죠
    피해를 입힌 것이 없다면 굳이 나쁘게 볼 필요 없고요

  • 25. 부자
    '26.4.30 10:30 AM (125.129.xxx.43)

    소소한 할인 정보며 쇼핑을 즐기는 것도 시간떼우기로 좋을 때가 있지만, 오래가진 못해요. 몇년 정도 함께 하시면 자연스레 멀어질 수 있겠죠. 그냥 스쳐가는 인연들이죠.

  • 26. 애낌이
    '26.4.30 10:42 AM (218.158.xxx.64)

    저도 연수받으며 알게된 언니랑 좀 친해졌었는데 절약마인드가 상상초월이었어요.
    교육 마치고 같이 밥먹러 갔다가 만원 넘는다 싶음 급한 일 있다며 갑자기 줄행랑. 다시 교육장에 모일땐 슬쩍 사라져 혼자 김밥 한줄 사먹으러 가요.
    제가 머리한 미용실이 싸고 잘하더라 하면 자기도 간다며 꼬치꼬치 묻고 결국은 젤 싼데 찾아 2~3만원 파마하고 나타나고...
    옷도 보다못한 친정엄마가 백화점서 사준 외투외에 자기손으로 5만원넘는 거 첨 샀다며 비싼거 샀다고 벌벌.
    그냥 많이 아껴야하는 상황인가 했는데 후에 그 언니 사는 아파트와 남편 직업이 누군가에 의해 밝혀지면서 다들 놀램.
    있건없건 아끼고 돈안쓰는게 미덕인 부자도 있는거죠.

  • 27. 원글님이
    '26.4.30 11:08 AM (118.235.xxx.126)

    쾌활하고 성격부자 아닌가요?

  • 28. ..
    '26.4.30 11:33 AM (211.234.xxx.61) - 삭제된댓글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다녔는데
    알고보니 부자더라
    저도 그런경우있었어요
    저는 부자는 아니고 반포 재건축기다리는아파트에 살았는ㄷ저는 자가 다른사람은 전세
    나중에 거기가 자가인걸알고
    울아이들 친구들이 너네집 얼마인줄 아느냐
    부자다 그랬대요

  • 29. ...
    '26.4.30 11:40 AM (49.1.xxx.114)

    부자가 왜 부자겠어요 ㅎㅎㅎ 아껴써서 그래요. 돈으로 사는것보다 돈 자체를 좋아해야 부자마인드래요 . 친구분이 그랬나보네요

  • 30. 아니요
    '26.4.30 12:34 PM (116.32.xxx.155)

    제가 이상한가요.

    전혀요.

  • 31. 저는
    '26.4.30 12:49 PM (106.247.xxx.130)

    제가 워낙 가난하게 커서 그런가, 찐 부자 친구가 아님에도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었어요. 자기는 사고 싶은게 있을 때, 가격 때문에 안 사본적은 없다고,..자격지심 때문인지 결국은 멀어졌어요.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서..

  • 32.
    '26.4.30 1:15 PM (125.137.xxx.224)

    애엄마들은 소득이 억대연봉이든 월 3,4백이든
    애밑에 본인기준 최대치로 털어넣어서
    누구든 쪼달리지 여유넘치긴힘들어요

  • 33. 용용
    '26.4.30 3:08 PM (119.204.xxx.160)

    서로 죽이 잘 맞았다면 상관없지 않나요? 나이 떠나서 그렇게 잘 지내는 거 보니까 오히려 부럽네요 ㅎ

  • 34. 놀아주던
    '26.4.30 4:39 PM (180.71.xxx.214)

    아줌마 라고 하는 거 보니 과거 일인가 보네요. 근데 부자가 나랑 논다는 게 무슨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부장은 부자 하고 가난 하면 가난한거지 나 이렇게 또 나누는 프레임은 웃기네요 그냥 친해질 수도 있는 거지 사람이 서로 만나 보죠 성향이
    추구하는 성향은 돈이 많다. 그래서 그거는
    아무리 부자도 맨날 수제비 먹고 그냥 걸어 다니는 거 좋아하고 이럴 수 있는 거지 자기 남편이랑 비싼 호텔 뷔페 먹어도

  • 35. ..
    '26.4.30 4:44 PM (115.138.xxx.59)

    에효.. 부자인줄 몰랐네~~
    밥 사~~

    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좀 기분 떨떠름한 시간이야 있겠지만요~

  • 36. ...
    '26.4.30 4:54 PM (182.226.xxx.232)

    저도 외국에서 친해진 친구가 찐 부자였어요 ]
    몰랐다가 그 친구가 한국에서 결혼할때 갔다가 알게 된 ㅋㅋㅋㅋ
    호텔 결혼식에 엄청 호화롭게 했고 손님들이 다 ㄷㄷㄷㄷ했어요
    지금도 가끔 만나는데 밥도 잘 사는 고마운 친구에요

  • 37. 요즘은
    '26.4.30 5:00 PM (125.177.xxx.79)

    찐부자도 티안내는집 많아요. 30대초 직장 거래처 까마득한 후배 평소에밥도 잘 사주고 결혼한다길래 집 어떻하냐고 걱정도 해줬는데
    알고보니 재벌가 자제였어요. 알고나서 엄청 민망했던.

  • 38.
    '26.4.30 5:21 PM (1.236.xxx.93) - 삭제된댓글

    그분이 원글에게 맞춰줬잖아요
    그러면 됐죠?

    명품백 사라고 하든가요?
    몇십만원짜리 비싼 먹자고 하든가요?

    부자도 사람 먹고 사는건 똑같아요
    죽을때 아무것도 못가져가요 빈손으로 간다구요

    잘생각해보세요…

  • 39. 근데 뭐
    '26.4.30 5:22 PM (163.116.xxx.121)

    부자든 아니든 친구면 그냥 각자 더치페이하고 잘 지내면 되는거 아니에요?
    부자라고 밝혀졌다고 밥사란건 또 뭔지..
    부자면 그냥 막 밥사야되나요?

  • 40.
    '26.4.30 5:22 PM (1.236.xxx.93)

    그분이 원글에게 맞춰줬잖아요
    그러면 됐죠?

    명품백 사라고 하든가요?
    몇십만원짜리 비싼 밥 먹자고 하든가요?

    부자도 사람 먹고 누워자고 응가하고 똑같아요
    죽을때 아무것도 못가져가요 빈손으로 간다구요

    잘생각해보세요…
    그분과 함께 즐거웠던 날을…

  • 41. ??
    '26.4.30 5:55 PM (116.37.xxx.159)

    아니. 그럼 알고보니 거지였음 내가 이 언니한테 그 덕을 쌓았네 싶었을까요?
    그냥.. 돈이 여유가 있느거지 그 돈가지고 허영부리지 않고 님이 알려주는 정보도 고마워하며 잘 지내고 티 안냈으면 인성 좋은거 같은데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 언니가 돈돈거려가며 님한테 손해준게 있는지... 거들먹 거린적 있는지..
    원래 사람은 나보다 잘살고 잘되면 뒤에서 질투를 해요... 그래서 그 언니도 있는티 님한테 안냈을꺼예요...

  • 42. 11
    '26.4.30 6:14 PM (49.172.xxx.12)

    만날때마다 돈돈거리면서 비싼 거 먹을까봐 걱정하고 1000원 손해도 안보려고 하고 얻어먹으려고만 하고.. 뭐 샀다하면 배아파하고 빈정거리고 뾰족한 사람들보다는 훨 낫죠~~몰랐는데 알고보니 부자더라ㅋㅋㅋ
    허세에 찌들어 부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개털인 사람도 많잖아요~~

  • 43.
    '26.4.30 6:24 PM (118.235.xxx.74)

    울남편 대학 동창
    가난한 울남편이 과외해서 과외비 받으면 맨날 대패삼겹살 사줬던 친구가 졸업때보니 울나라 몇대기업에 속한 그집 장남이더래요 ㅋㅋ
    뭐 한번을 얻어먹은적이 없었대요
    울남편만 한달 과외비 30만원 받으면 그걸로 인심쓰고
    결혼식날 오긴 했던데

  • 44. 이상해요
    '26.4.30 6:45 PM (122.102.xxx.9)

    이상한가요 물으셨으니, 제 생각에는 이상해요. 그 그 부자 친구와 잘 맞았고, 그 친구가 피해준것도 가식떤 것도 아니고.

  • 45. 윗님
    '26.4.30 6:48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삼전 이재용요?

  • 46. .....
    '26.4.30 6:49 PM (39.7.xxx.180) - 삭제된댓글

    본뮨 내용도 그렇지만..
    댓글이 더 재미있어요 ㅎㅎ

    울남편 대학 동창
    가난한 울남편이 과외해서 과외비 받으면 맨날 대패삼겹살 사줬던 친구가 졸업때보니 울나라 몇대기업에 속한 그집 장남이더래요 ㅋㅋ
    뭐 한번을 얻어먹은적이 없었대요
    울남편만 한달 과외비 30만원 받으면 그걸로 인심쓰고
    결혼식날 오긴 했던데

    ================
    특히 이건 완전 시트콤 아닌가요..
    대패 삼겹살 얻어먹고 잘 사는가....ㅎ

  • 47. ...
    '26.4.30 6:57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노는 건 안이상하구요
    기분 이상한 건 이상하네요
    저희도 맞벌이고 연봉은 수억이지만 동네 아줌마들이랑 어울려 퍼질러 앉아
    핀만들기 악세사리만들기 보따리로 떼어오는 알바해서 떡볶이사먹으면서 놀았어요
    저는 매번 똥손이라고 쿠사리먹었지만 재밌었어요

  • 48. ㅇㅇ
    '26.4.30 7:16 PM (211.220.xxx.123)

    저는 기분 이상한거 이해해요 ㅎㅎ
    그냥 이상할 것 같은데요?
    할인 공짜에 좋아하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재벌이었다면
    근데 원글님이 개이득아닌가요 ㅋㅋㅋ
    계속 그렇게 다니면 돼죠 아니 너 뭔데~ 넌 뭔데 여기에 좋아하는데~하면서

  • 49. 전에도
    '26.4.30 8:11 PM (24.34.xxx.110)

    이 내용을 읽었는데요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신건가요?
    아니면 새로운 분이실까...
    서로 잘 맞으면 잘 지내는거죠 그냥 지내왔던 대로 하세요!

  • 50. ...
    '26.4.30 9:31 PM (182.211.xxx.204)

    부자들 중에 아끼고 안쓰는 분들 많아요.

  • 51. ..
    '26.4.30 10:31 PM (223.38.xxx.211)

    이웃이면 집이 다를 거 아니에요?
    재벌이 아무나 재벌인가
    제가 아는 재벌들은 100평 이하 사는 사람이 없어요

  • 52. ㅁㅇㅁ ㅇ
    '26.5.1 1:33 AM (1.227.xxx.30)

    그 부자 허언증 같은데요 리플리 같은거 ㅋㅋㅋ 잘 알아보세요 ㅋㅋㅋ 그렇게 가난한데 님이랑 엮일 공통분모 자체도 없고요

  • 53. ㅇㅇ
    '26.5.1 2:53 AM (61.43.xxx.178)

    그정도 부자면 사는 동네도 집도
    부자구나 싶을거 같은데
    붙어다녔다면서 어디 사는지 전혀 몰랐나요?

  • 54. ...
    '26.5.1 9:39 AM (175.223.xxx.84)

    같이 놀았다도 아니고 놀아주던??이라구요?
    이용당했다,가난을 도둑맞은 기분인지...

    끼리끼리가 뒷말없는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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