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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켓에 검정원피스에 빨간 구두

.......... 조회수 : 2,979
작성일 : 2026-04-30 10:43:04

30대 초에 입었던 스타일이예요.

지금은 40대 중반이예요.

 

어제 옷장을 살펴보니,

(크롭, 기본 스탈) 청자켓도 세개 있는데, 너무 멀쩡하고 이쁘고,

검정 민소매 원피스도 여러개 있는데 다 괜찮고,

빨간 단화도 하나 있는데, 딱 저 코디할때만 신어서

1년에 한두번 신었기 때문에 너무 멀쩡해요.

 

제가 체형 변화가 거의 없고, (55사이즈) 아직 폐경이 안와서 그런지

제 자신이 봤을때는 봐줄만한데......옷이 너무 멀쩡하고 이뻐서 처분하긴 아까운거예요.

 

남들 시선 그닥 많이 신경쓰는 편은 아닌데.......이제 이 스타일은 내 나이가 몇인데, 너무 어리게 보이게 코디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남편이랑 악뮤의 소문의 낙원 춤 연습하다가 비공개 쇼츠를 하나 찍었는데 너무 즐거운거예요

공부안하는 고딩 아들 생각 하나도 안나고요.ㅎㅎ

그래서 아침에 기분 좋게 이 코디로 입고 출근해서 앉아있는데....

문득 주변인들이 속으로, 이모가 조카옷? 엄마가 딸 옷 입고 어려보이려고 애쓴다고 생각하진 않을지 하는 ...

봄에 딱 1~2번 정도 이렇게 입는데 이제 그만 입어야 할까 싶네요.

 

아님 빨간 구두만 신지말까? 청자켓을 좀 더 오버핏으로 입을까? .....

4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제 나이에 이런 코디 보기에 어떠실것 같아요?

 

 

 

 

IP : 14.50.xxx.7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아요
    '26.4.30 10:46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예쁘게 신으세요

  • 2. 괜찮아요
    '26.4.30 10:47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예쁘게 입고 신으세요

  • 3. ㅇㅇ
    '26.4.30 10:49 AM (45.90.xxx.103)

    청자켓에 검정원피스에 빨간 구두
    올타임 촌스럽네요
    30대에 참 촌스럽게 하고 다니신 거얘요

  • 4. 원글
    '26.4.30 10:50 AM (14.50.xxx.77)

    아 그래요? 촌스러운가요?ㅠ_ㅠ..아~~~~~~~~저 일끝나고 신발 갈아신을때 다른 직원들과 함께 나갈건데...부끄럽겠네요....시간차 두고 나가야겠어요.ㅠ_ㅠ

  • 5. 청청으로
    '26.4.30 10:53 AM (59.6.xxx.211)

    입고 빨간 구두 신으면 괜찮을 거 같아요

  • 6. ......
    '26.4.30 10:56 AM (211.250.xxx.195)

    저는 원피스에 숏청자켓입고 운동화 신은적은 있어요
    구두는 발이아파 못신어요 ㅠㅠ

  • 7. ...
    '26.4.30 11:00 AM (106.101.xxx.41)

    청자켓이 묘하게 촌스럽더라구요

  • 8. ...
    '26.4.30 11:03 AM (106.101.xxx.41)

    사람 많이 보는 직업인데 청자켓은 나이드신분들이
    청남방은 젊은 애들이

  • 9. ㅇㅇ
    '26.4.30 11:03 AM (61.74.xxx.243)

    청자켓에 검정원피스에 빨간 구두
    듣기만해도 덥고 과한 느낌이에요.
    차라리 각자 다른옷이랑 매치해 보세요~

  • 10. 괜찮은데
    '26.4.30 11:05 AM (222.106.xxx.184)

    청자켓에 원피스 코디는 지금도 많이들 입는데...

  • 11. 40대중반이면
    '26.4.30 11:15 AM (211.222.xxx.67)

    청자켓 이뻐요
    신발만 운동화로
    바꿔 보세요

  • 12. 멋져요
    '26.4.30 11:17 AM (121.183.xxx.79)

    청자켓, 검은 민소매 원피스는 기본이잖아요
    그렇게 입고 출근할 수 있는 분위기면 빨간 구두보다는 흰 운동화가 어떨까요?
    걷기도 편하고 요새 정장에 운동화들 많이 신더라고요
    청자켓에 샬랄라 원피스도 잘 어울리는데 주말 나들이 때 입으셔도 되고요
    내게 어울리는 옷이면 나이는 별 상관없어요

  • 13. 그건 그때 통했고
    '26.4.30 11:17 AM (223.38.xxx.49)

    빨간 구두라뇨… 노 코멘트
    청자켓이라뇨.. 당시면 완전 타이트한 스타일 아니낙요?

  • 14. 청자켓은
    '26.4.30 11:17 AM (119.71.xxx.160)

    무난하죠 나이드신 분이 입으시면 활력있어 보이고

    맘에 드신대로 입으세요. 그정도면 남의 눈 의식 안해도 되죠.

  • 15. ...
    '26.4.30 11:18 AM (124.62.xxx.21) - 삭제된댓글

    검정원피스가 어떤 디자인인지
    청자켓도 어떤 크롭자켓인지에 따라 많이 다르겠죠
    혹시 허리 잘록 들어간 원피스 이런건 아니겠죠?

  • 16. 누가
    '26.4.30 11:20 AM (119.203.xxx.70)

    똑같은 옷도 누가 입느냐에 어떤 디자인이고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틀려요.
    요즘은 구두보다는 다 운동화 신는 분위기라
    구두 대신에 운동화로 바꾸면 무난할거 같은데요.

  • 17. ...
    '26.4.30 11:20 AM (124.62.xxx.21) - 삭제된댓글

    청자켓도 워크자켓 형태는 무난한데
    크롭자켓이 참 옷 매치하기가 쉽지 않아요

  • 18. 크롭 청자켓이라니
    '26.4.30 11:21 AM (211.218.xxx.125)

    세상에, 크롭 청자켓이라니요. 진짜 올드하긴 해요. 기본 청자켓이나 오버 사이즈가 나을 거 같아요.
    근데 청자켓에 까만 원피스는 정말 예전에 유행했던 차림 같아요. 까만 저지 원피스에 그런 거 입고 동네 다녔잖아요. ㅎㅎㅎㅎ 요즘은 흰 스커트에 가벼운 상의(민소매나 기본티), 그정도가 더 트랜디한거 같아요.

    검은 원피스에 빨간 단화는 나쁘지 않은데, 날씨에 안맞게 더운 느낌이긴 해요. 겨울에 맞는 듯... 차라리 컨버스나 아디다스 운동화가 어떠실까요?

  • 19. ...
    '26.4.30 11:22 AM (1.232.xxx.112)

    괜찮은데 왜요?
    더우면 원피스에 구두만 신으면 되고

  • 20. ..
    '26.4.30 11:23 AM (14.41.xxx.61)

    빨간 구두만 안 신으면 될 것 같아요..

  • 21. 원글
    '26.4.30 11:24 AM (118.217.xxx.30)

    검정원피스 민소매, 민무늬 오늘 입은건 발목까지 오는 롱기장에 가벼운 린넨이예요.
    청자켓은 레이스나 어깨주름 없이 기본 스타일에 골반뼈정도의 크롭에 연한 데님이예요.

    댓글보니, 빨강 구두가 좀 과해보일수있겠네요.
    얇은 리본이 있는 기본 플랫 슈즈예요

  • 22. 쓸개코
    '26.4.30 11:24 AM (175.194.xxx.121)

    저 20대에 보통기장 청자켓안에 베네통 하늘색 원피스.. 흰운동화 신고 다녔었어요.
    크롭이라면 얼마나 짧은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짧지만 않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 23. ...
    '26.4.30 11:25 AM (180.69.xxx.82)

    청자켓에 원피스는 크게 유행 없는듯요
    저 90년대초 대학때도 저리 입고다녔어요

    요즘도 뭐 cos 원피스에 청자켓 얄상한 운동화나 슬립온 신음
    괜찮죠

  • 24. 그냥
    '26.4.30 11:26 AM (121.138.xxx.12)

    괜찮은데
    본인들이 패션관계자인가요?

    좀전 신강 샤넬매장 대기 15 명 줄슨데
    지나왔어요. 구매대행인지 모르지만 솔직히 샤넬이 어울릴거 같은
    사람과 착장한 분 1 명 정도였거든요.

    그냥 공식석상에 나온 영부인도 아닌데

    입고 싶으면 입고 담에 운동화나 블랙 슬링백도 신어보시다가

    오버핏도 입오보심 가장 잘 어울리는 착장이 있겠지요.

  • 25. 원글
    '26.4.30 11:26 AM (118.217.xxx.30)

    흰 스커트도 있고요. 오버핏 청자켓은 제 키가 158이라 안어울리더라고요. 톰보이스타일이 좀 안어울려요.

  • 26. 촌시러워여
    '26.4.30 11:29 AM (14.36.xxx.253)

    입지마세요

  • 27. 크롭핏
    '26.4.30 11:37 AM (121.183.xxx.79)

    정장 자켓과 트렌치코트도 요 몇 년 짧은 게 유행인걸요
    게다가 유행템이라도 내 체형과 안 맞으면 안 입는 거지요
    원글님 염려 마시고 입으세요
    나는 오늘이 제일 젊은 날입니다 ^^

  • 28. ...
    '26.4.30 11:39 AM (1.236.xxx.250)

    멋질거 같아요
    오늘 명동 롯데 앞에서 어떤 여자분 그렇게 입고
    썬글 끼고 자동차 기다리고 있던데 너무 멋졌어요
    소화 시킬수 있으시면 그냥 자신있게 입으세요

  • 29. 으악
    '26.4.30 11:46 AM (223.38.xxx.179)

    원래, 태어나길 이쁘게 태어난 분인가요?
    아무거나 걸쳐도 이쁘죠
    대부분 그렇지 못 하니 옷, 헤어, 메이컵, 수술, 액세서리로 보와놰서 구너마 좀 볼만하게 먖춰가는거잖아요.
    15년 전 그 옷들 입고
    사진찍어 올려 주시는게 더 빠르죠.
    우습게 보이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82의견 들으면 안 됨.
    여기 별별 사람 다 있어요,
    커뮤들이 다 그렀죠.

  • 30. 크롭
    '26.4.30 11:48 AM (175.125.xxx.203)

    청쟈켓 크롭이라도 오버핏 아니고 기본이면 좀 세월이 느껴질거에요... 청은 진청 연청 또 워싱이나 포켓 크기, 밑단 디테일, 소매 품이나 디테일이 좀 다양해서... 더 그렇죠...
    차라리 오버핏 긴린넨 자켓 소매 살짝 접어서 걸치고
    레드플랫 신으면 포인트 되고 이쁠것 같아요

  • 31. 패션관계자요?
    '26.4.30 11:55 AM (223.38.xxx.143)

    패션 파워 구매자인데요???
    여기 패션 직간접 관계자 아닌 사람 있나요?
    소비자 웃겨요?
    댁은 쿠팡서 산 빤스만 입고 사나? ㅋㅋㅋㅋ

  • 32. 옷의
    '26.4.30 11:58 AM (118.235.xxx.189)

    소재가 중요한듯.
    전 샤틴의 검정원피스와
    유광 붉은 구두
    거기다 유행지난
    청블레이져

    가 생각나면서

    면소재 흰원피스
    청쟈켓
    그리고. 흰 스니커즈 단화운동화나
    여름용 브라운 로퍼

    박카스 아줌마 역할할때
    윤여정이 딱
    검정실루엣에 청쟈켓

  • 33. 구두
    '26.4.30 12:04 PM (211.234.xxx.242)

    안 신고 원피스에 어울리는 운동화 신으면 괜찮아요

  • 34. ㅋㅋㅋ
    '26.4.30 12:04 PM (122.46.xxx.146)

    82 패션조언은 듣는거 아닙니다

  • 35. 사실
    '26.4.30 12:13 PM (203.128.xxx.74)

    출근룩으로는 좀 아닌거 같습니다
    내사업장이세요?

  • 36. 패션관계자
    '26.4.30 12:18 PM (121.138.xxx.12)

    뻑 하면
    촌스럽네. 트랜디하지 못하네. 어쩌구

    신강 지나
    메리어트 호텔 와 있는데

    제 눈에 스타일리쉬한 사람 거의 없어요.
    그냥 본인이 입고 싶으심 입읍시다.

    사람이 평범한 외모스펙에 옷만 유행에 맞어도
    어울리진 않죠.

    미스매치면
    본인도 알아요.

    옷 사면 되는데
    그냥 멀쩡해 보이는 가진옷중 멋져 보이게 입고 싶으신거잖아요.

    저는 의류업자들도 예쁘게 입는다는 평 자주 듣는데

    삼바 스니커즈 없고. 안어울려 안사요.

  • 37. 패션관계자 댓글
    '26.4.30 12:25 PM (121.138.xxx.12)

    저는 남들이 보는 명품녀에요.
    호텔에 300 일 이상 오는
    백화점 VIP에 호텔 피트니스 회원이구요.

    쿠팡에서 빤스는 안삽니다. ㅋㅋ

    그제 갑자기 추워어
    골프장서 핫팩붙였는데. 그건 쿠팡서 샀어요.

  • 38. 여러분
    '26.4.30 12:37 PM (106.240.xxx.2)

    청자켓 입으면 촌스럽나요?

    저 어제 청자켓 샀어요ㅠ

  • 39. 입고싶은대로
    '26.4.30 12:45 PM (211.194.xxx.189)

    입고 싶은대로 입으세요.
    아니면 줌인줌아웃에 올려보세요. 얼굴제외하고요.

  • 40. 계절이
    '26.4.30 12:54 PM (119.206.xxx.219)

    지금 계절엔
    블랙과 빨강 별루 같아요
    하의를 밝은걸루 입는게 빨강 구두랑 잘 어울릴거 같아요

  • 41. 문제는
    '26.4.30 1:05 PM (27.172.xxx.121)

    청자켓
    검정원피스
    빨간구두
    다 죄없어요
    신상으로 코디하면 아주 예쁘겠어요
    패턴이 요즘 꺼라 예쁘지
    장롱안에 있던 묵은 옷은 딸옷 입었다는 생각 안들고
    오래 된 묵은 옷 입었다는 느낌 들어요

  • 42. ..원글
    '26.4.30 1:15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윤여정 박카스 할머니 역할 영화...........와....ㅠ_ㅠ.........

  • 43. 원글
    '26.4.30 1:19 PM (14.50.xxx.77)

    윤여정 박카스 할머니 역할 영화...........와....ㅠ_ㅠ.........
    그 영화에서 윤여정은 진 꽃무늬 청자켓에 갈색 바지에 검정 구두를 신었어요...그정도로 촌스럽진 않아요.ㅠ_ㅠ

  • 44. ㅇㅇ
    '26.4.30 1:24 PM (112.166.xxx.103)

    리본 달린 빨간 구두는 쫌..........

  • 45. 박카스 할매정도는
    '26.4.30 1:29 PM (223.38.xxx.112)

    아니라고 확신하기 전에 청량리 경동시장 부근, 종묘 근처 살짝 다녀 와 보세요.
    충격적입니다…

  • 46. “@
    '26.4.30 1:34 PM (140.248.xxx.0)

    흰원피스로 바꿔 보심이
    캉캉 흰 롱스커트요

  • 47. ㅡㅡ
    '26.4.30 2:18 PM (175.127.xxx.157)

    비슷한 또래
    저도 한때 멋쟁이
    여전히 55
    스타일은 많이 변했어요
    편하고 색상은 미색
    위쪽 댓글처럼 청청에 레드로 포인트가 낫겠네요
    저는 이제 시선 받는것도 싫고 해서
    원색 보단 미색인데
    봄 여름엔 초록이나 쨍한 블루 스커트 땡겨요ㅎㅎ
    흰색 운동화 추천이고요

  • 48. ^^
    '26.4.30 2:18 PM (124.62.xxx.21)

    출근때도 입고 신경 쓰이시면 사진을 한번 올려보세요
    착용사진말고 옷걸이에 원피스 입히고 데님자켓까지요

  • 49. 유튜브에서
    '26.4.30 3:21 PM (218.55.xxx.250)

    김영옥배우 데님자켓에 흰 원피스에 핑크색 양말에 운동화 신고 나온거 보고 와 저걸 소화하다니 싶었어요. 스타일 잘 살리면 청자켓 좋은데요.
    그런데 입은 아이템이 다 장롱에 묵었던 거면 이상해보이더라구요. 자켓이 오래된 거면 다른건 신상으로 같이 입어줘야 봐줄만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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