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내용이 있어서
내용은 뻥할게요
개인적인 내용이 있어서
내용은 뻥할게요
달리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원해주세요..마음은 잘 추스리시고요.
지나고 나면 다들 후회해요
그래도 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시대인재 그렇게 장학금 받는데 왜 250이나 더 들죠?
저희는 강대인데 할거 다 해도 250이 안 들어요.
아이 초딩인데
초딩 엄마로서
솔직히 부러운 글 입니다
공부한다면
집을 팔아서라도 들이밀수있을거 같은
초딩엄마 맘 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의대 가면 가성비 있잖아요.
어차피 의대는 1번에 합격하기 어려우니까.
나머지 과들은 솔직히 재수비용 아까워요.
저희 애도 재수하는데 재수비용이 4년 학비겠더라구요.
아까울수 있죠.
현역까진 일단 남들 다 하는 과정 안에서 돈을 쓰는거고 재수는 플러스 옵션으로 쓰는거니까 액수를 떠나 안쓸 돈을 쓰는거고 실패하면 그냥 날리는거라 생각이 드니까요.
엄마아빠도 이제 노후를 생각할 때라 돈 쓰는게 점점더 부담스러워질 나이고..
이런식으로 은근 자랑하면서 위로받고싶어요?
4천명중에 50등 하는 애를 수학 약하다고... 참나
여기 애들 공부땜에 병난 엄마들 많으니까
당장 꺼져요
꺼지라니ㅜㅜ
저 분도 나름 고민이겠죠
제발 댓글 순화좀 했음 합니다
이렇게하셔도 어짜피 내줄돈인데 그냥 올해까지만 이다 못박고 기분좋게 시키세요. 저희애는 지사의다니는데 군제대하고 4~5개월 기간떠서 옮기고싶다고 간절히원해서 대치시대 첨으로 4개월보냈는데 워낙 사교육 별로 안받아본애라 너무 좋다고하긴했어요. 50등정도면 잘하는데요~ 근데 지나고 나니 제대하고 첨본 모의고사 등수가 젤 높았네요
결과야 하늘이 내는거고 저희애도 원했던 학교는못가고 다른의대로 옮기긴했습니다.
의지가 있고 어차피 마지막수능이니 해줘야죠
우리애는 의대타령하더니 두번다시 수능 보고싶지 않다고 약대로 주저앉았어요
한번더 해봤으면 했는데ㅠ
벌써 고학년이라 나중에 생각있음 학점영어화학 잘하니 의대편입이라도 해보라 하는데 시큰둥합니다ㅠ
위로 감사합니다
자랑은 아닙니다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물으면
자랑이라 오해 할까봐서
익명에 물어보았어요
제맘 저도 몰라서 ᆢ
지금 50등이지만 재수생 몰려오면
뒤로 밀리고
정시는 수학이 중요한데 수학도 부족하고
정시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기에
기대가 없어서 재수 안 시키려 했는데
나중 애가 아쉬워할까 시킨거라
돈이 아깝구나
댓글 읽으며
제 맘을 알게 되었네요
그래도 맘 잘 추시리라는 글 감사하며
어짜피 들어갈 돈 그냥 주어야 겠구나 싶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라면. 이번 재수할때까지는. 해달라는 데로 해줄듯..~~
하지만. 그 다음은 없죠.
이제서야 현타온듯.
돈이 아깝긴하죠 몇백씩..
부모가 의대 의대해서 해외대학까지 십몇년을 떠도는 아이도
있어요
그아이보면 안됐어요 청춘을 그렇게 흘려보내고 ㅜㅜ
아마 돈도 원글님의 몇배쯤 썼을거에요
본인이 한다니 다행이죠
투자는 적기에 해야지 안그러면 아무 소용없어요
안전하게 약대 걸어놓고 시대들어가서 재수라니
잘가고있네요
흔쾌히 한번 더 밀어주세요
솔직히 고등때까지 돈들인건 원글님의 자기 만족인게
더 많았죠
내가 이정도까지 해주는 부모다라는 마음이요
지금까지 쓴것때문에 시대인재 장학금도 받고 환급가능성도 있고 하는거죠
본인이 인정하듯이 오바해서 쓴것까지 책임?을 물으면ㅠㅠ
마지막 1년 힘내서 도와줄듯합니다 저라면~
재수하는 올해는 오바하지마시고 아이가 원하는것만 해주고 집중하게 하세요
다 와서 망치지않게 최선을 다할듯합니다
삼수도 아니고 재수~
그것도 역대뭍어놓고하는 재수
그런 뒷바라지할수있는 님의 재력이 부럽네요
뭐 마지막이니 돈 써야죠
근데 약대는 보내지 마세요 혹시나 잘 안 돼도.
올해는 의대 아니면 공대다 생각하시길.
혹시 전사고 민폐를 끼치까봐서
부연설명해요
전사고라 저리 든게 아니에요
제가 사교육에 고등까지 진심이라서
일반고를 갔어도 사교육 무지 시켰을 거에요
여자애라서 공대는 관심없고 의대를 가고 싶어해서
혹시 제가 좋은 학교들에게 민폐일까서
애는 그 학교를 내신은 힘들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좋았다고 합니다
다시 적습니다
그래도 원하는 의대 보내면 그 돈 안 아깝다 하실걸요
혹시 전사고 민폐를 끼칠까봐서
부연설명해요
전사고라 저리 든게 아니에요
제가 사교육에 고등까지 진심이라서
일반고를 갔어도 사교육 무지 시켰을 거에요
여자애라서 공대는 관심없고 의대를 가고 싶어해서
혹시 제가 좋은 학교들에게 민폐일까봐서
애는 그 학교를 내신은 힘들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좋았다고 합니다
다시 적습니다
혹시 전사고 민폐를 끼칠까봐서
부연설명해요
전사고라 저리 든게 아니에요
제가 사교육에 고등까지 진심이라서
일반고를 갔어도 사교육 무지 시켰을 거에요
여자애라서 공대는 관심없고 의대를 가고 싶어해서
혹시 제가 좋은 학교들에게 민폐일까봐서
애는 그 학교를 내신은 힘들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좋았다고 합니다
오해 하시까봐서 적어 봅니다
혹시 전사고 민폐를 끼칠까봐서
부연설명해요
전사고라 저리 든게 아니에요
제가 사교육에 고등까지 진심이라서
일반고를 갔어도 사교육 무지 시켰을 거에요
여자애라서 공대는 관심없고 의대를 가고 싶어해서
혹시 제가 좋은 학교들에게 민폐일까봐서
애는 그 학교를 내신은 힘들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좋았다고 합니다
오해 하실까봐서 적어 봅니다
전사고에서 약대 갔으면서 못하다니요ㅠ
피말리는 내신이었을텐데요
시대인재 50등이면 업고 다니겠어요
6개월만 참으세요
저도 고3 늦둥이 막내 6개월만 참고 탈출할겁니다
화이팅 합시다요
진짜 그 재력이 부럽습니다...
시대인재50등이고
사교육비 두달에 천만원넘는거
지쳐서 그렇죠.
근데 재수생도 5월이 젤 힘들어요.
대학 간 친구들이 축제다 뭐다, 응원차 온다 어쩐다 해서
지치고 힘들어 해요.
어차피 쓰는 돈~~ 눈 딱 감고 기분 좋게 쓰세요.
다른 건 몰라도 돈 만큼은 최선을 다한 셈이니까요.
자녀 분 꼭 의대 갈거예요. 한다 했으니 할거예요.
마지막 몇 달 힘내세요. 저 애 둘 재수 성공했어요.
응원글 감사합니다
별로 붙을거 같지 않지만
붙아서 재수 성공했어요
힘내세요 라는 글 적고 싶네요
지쳤다는 말을 들으니
그 말이 정답같아요
현역까지 온 힘들 다 해서
더 하고 싶지고 할 여력도 없어요
그래도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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