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생각으로 돈 안쓰고
끝까지 움켜쥐고 있는 부모들 많을까요?
정말 이런 생각으로 돈 안쓰고
끝까지 움켜쥐고 있는 부모들 많을까요?
님도 안절부절 글올리잖아요
얼마나 탐나요 부모빌딩
돈있는 부모한테는 꼼짝못하잖아요
돈이 있으면 증여 합니다.
저희 부모님 건물 가지고 계신데 동생이랑 저한테 상가 사서 증여하고 계세요.
어차피 미리미리 준비 안 하면 결국 다 세금으로 내야 되고요..
돈 있는 부모가 문제가 아니고요. 돈이 없어서 자식에게 기대는 부모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돈이 있다고 더 자식이 잘 하는 게 아니고요. 돈이 없어서 도와야 하는 부모가 부담스러운 거에요. 그래서 자꾸 거리 두게 되는 거고요.
돈이 힘이긴 하죠
몇억줘도 월 용돈 20 부모 주기 힘든게 자식이에요
나 쓸건 있어야죠
내돈은 내꺼 부모돈도 내꺼 이런 심뽀네요.
부모 돈은 부모 돈 입니다.
미리 주시면 감사하지만 안주셔도 그들의 돈입니다.
요즘 내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
자식을 왜 낳나 싶어요...ㅠㅠ
자식들이 과거와 다르다는걸 실감해요
기대하지말아야하고
부자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없는 부모 보살피는 자식 극극소수
경제적 여유없으면 자식 낳는것도 사실 모험이고요
진짜 각오해야합니다
돈이 아주 많아도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는 자식
글쎄요
과거가 아니에요
부모돈은 부모돈이지요 그걸로 자식휘두르지 않길바랍니다
부모돈 부모가 다 쓰고가야 상속이 어떻고 세금이 어떻고가 사라지겠죠
생각이 바뀌는 세상이 오길 기원합니다
저희 시부모요
증여 관심없는데 자신들 재산을 무기로 자식들을 좌지우지 흔들려하고 형제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더군요
지금은 다들 자신들 부모와 손절상태
돈 없는데 돈 벌 생각 없고 돈 술술 쓰고는 싶은 친정
나랏돈 바라고 자식들 돈 바라는데
한심하고 추해서
멀리하고 살아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불안해서 그러는게 제일 크겠죠.
대부분은 아쉬운 소리 안하기위함이 크지 않을까요?
비싼건 아니지만 본인 집 토지 있는데 매달 생활비 받는 시모도 있어요.
배우자 사망때도 조금이지만 재산 조의금 가져갔고.
남편 빚 많다니 네가 갚아야지 않겠냐는데 주택연금 가능하고 팔수있으면 다쓰고 손 벌리지 말것이지 맞벌이집 돈뜯고 자기돈 아껴 다른집 주려는거 같아 인성 별로네요.
바라고 산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는데 자식 돈이 자기 돈인줄 아는 우리 엄마. 집사면 집산다고 난리, 애들 재수하니 혀를 끌끌 차더니 시간 지나 애들 취업해 돈벌게 되니 뭐 떨어지는거 없나 엄청 바랩니다. 딸 퇴직하니 퇴직금 안 떼어준다고 생떼 부린 친엄마... 부모 복은 없는 팔자인가 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돈이 없어서 내돈 쏟아부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죠.
큰소리는 둘째고 아쉬운 소리는 안 할 수 있잖아요.
나이 들고 그나마 나를 보호해줄게 뭐 있겠어요?
돈이 힘이라는건 사실이잖아요
사람노릇이라는게 기본은 다 돈으로 하는거에요
자식한테 간섭하고 윽박지르는건 돈과 또 다른 문제구요
큰 소리 치면 돈이 많든 적든 누가 좋아하겠어요
돈이 없어서 돈돈돈 하는 것보다는 유리한 포지션이죠
앞으로는 자식들 살기도 벅차서
용돈 생활비 한 푼 받기 어려워요
돈의 힘
늙어서 없으면 서럽겠지요
부모가 주는건 어느 자식이 마다 하겠어요
결국 쥐고 있다가 보이스피싱 으로 뜯겨
제대로 관리못해 세금 으로 다 뜯겨
속으로 자식에게는 아깝더만 싶더만요
돈 있다고 다 통하지 않아요
제 시모를 보면 알 수 있음
돈은 죽을 때까지 움켜쥐고 살아야한다
큰소리 땅땅 치면서 자식들 이간질 시켰어요
돈을 주체를 못하면서도 카페가서 라떼 한잔을 못사먹는다네요
음료 이름을 몰라서 ㅠ
가진 돈으로 독립적으로 재미나게 사는 것과
돈으로 자식들 조종하려는 거는 잘 구분하세요
친정부모가 아니라 시부모가 돈안주겠죠
시부모 현명하신데요
네. 당연하죠. 돈 없으면 자식들이 싫어하잖아요.
뭐 끝까지 움켜쥐는걸로 뭐라 할건 없죠.
그걸로 부려먹거나 이간질 시키면 이상한 시모지만
아예 그돈이 필요없는 자식이라면, 부모가 돈으로 뭘하려하든 당할일도 없죠.
네. 당연하죠. 돈 없으면 자식들이 싫어하잖아요.
뭐 끝까지 움켜쥐는걸로 뭐라 할건 없죠.
그걸로 부려먹거나 이간질 시키면 이상하지만
아예 그돈이 필요없는 자식이라면, 부모가 돈으로 뭘하려하든 당할일도 없죠.
돈을 빌미로 자식들에게 꼭 큰소리 치고 싶은가요?
늙어 돈 없어도, 미리 증여 많이 해주면 고마운 마음에 진심으로 부모 잘 돌보는 사람도 많아요.
돈이 있느냐가 문제지, 이걸 꼭 쥐고 않아서 자식들에게 큰소리 치려는 마음은 후져요. 요즘은 그런 부모 싫어해요.
각자 잘살면 됩니다.
돈있다고 자식들에게 큰소리 치는 부모나
돈없다고 부모 무시하는 자식이나
똑같은거죠
오늘 아침에 함께 운동하는 아주머니가(50대)
시부모가 돈을 움켜쥐고 있다고 흉 보더라구요
얼마나 살려고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얼마나 공부를? 했는지 증여세 상속세를
세무사만큼 알아요
오늘 아침에 함께 운동하는 아주머니가(50대)
시부모가 돈을 움켜쥐고 있다고 흉 보더라구요
얼마나 살려고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ㄴ그며느리 어이없네요ㅜ
지돈을 시부모한테 맡겨놨나요???
시부모가 자기돈 아껴쓰는건데...
며느리가 뭔 흉을 보나요ㅠㅠ
끝까지 움켜쥐고 있는 부모들
ㄴ
현명한 부모인데요
돈까지 없어서 자식들한테 돈 달라고 징징대는
부모들보다는 훨씬 낫네요
자산관리 개념이 있으면 본인도 여유 누리고 증여, 상속도 사려깊게 진행할텐데, 고집 세고 의심 많은 노인들은 본인도 힘들고, 자식들도 이간질, 상처 남기고 가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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