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허리와 고관절쪽이 아프다고 해서
정형외과를 갈지
새로 생긴 마취통증의학과를 갈지 고민입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전부 주사치료 얘기만 있어서요
그리고 새로 생긴 곳이라
도수치료나 체외충격파 등등
과잉진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마취통증의학과는 한번도 안 가봐서
정형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둘 중에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아이가 허리와 고관절쪽이 아프다고 해서
정형외과를 갈지
새로 생긴 마취통증의학과를 갈지 고민입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전부 주사치료 얘기만 있어서요
그리고 새로 생긴 곳이라
도수치료나 체외충격파 등등
과잉진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마취통증의학과는 한번도 안 가봐서
정형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둘 중에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저도 어깨때문에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다녀봤는데 병명을 명확하게 얘기해 주지 않았고.
주사치료하고 물리치료 했습니다.
다만 물리치료 방식이 달랐어요.
주사치료만 하더라구요 먹는 약 처방도 잘 안해요
그리고 새로생긴곳은 더더욱 가지마세요 과잉진료 엄청나요
허리와 고관절이 아프다면,
일단 아픈 이유 먼저 찾아야죠.
그게 신경을 건드려서 그런 건지면
진료장비를 통해 원인 분 석
정형외과 갔어요
고관절쪽아팠고 석회건염진단
X레이찍고
체외충격파1번 받고 좋아졌어요
원래는 세번예정
안좋아지면 스테로이드 주사맞자고
다른과 의사인 친척이
어느증세가 있어 조언을 구했더니
정형외과는 수술로 치료.. 통증클리닉은 주사로 치료하니
상황에따라 선택하라 그랬엇던 기억이 나네요
정형외과가세요. 원안파악은 정형외과가 더 정확해요. 통증의학과는 효과없어도 주사치료 권장 많이 해요.
주사치료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