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요..
첫째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에요 아들..
딸 아니어도 되니
둘째 아이를 갖고 싶네요...
주변서 아직도 막 둘째 가져라 하시는데
속으론 "나도 낳고 싶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나이...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은데 ㅎㅎ
그래도 돈.. 키우는 어려움... 등으로
40세부터 후회중이에요.
남편도 "아쉬운데 이제와서는 부담스럽지"쪽이구요
그냥 쭉 후회하다 손주나 봐야하나...
45세에요..
첫째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에요 아들..
딸 아니어도 되니
둘째 아이를 갖고 싶네요...
주변서 아직도 막 둘째 가져라 하시는데
속으론 "나도 낳고 싶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나이...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은데 ㅎㅎ
그래도 돈.. 키우는 어려움... 등으로
40세부터 후회중이에요.
남편도 "아쉬운데 이제와서는 부담스럽지"쪽이구요
그냥 쭉 후회하다 손주나 봐야하나...
낳으세요.....
40대 임신 러시인데 원하면 낳~!!
저도 마음은 낳고..싶어요 44세ㅋㅋㅋ
84년생인데 아들 초고..
딸낳고 싶어요
방금전 보고 왔어요
탕웨이 47세 둘째 임신중ㅋ
연예인들이야 집에 도우미 두어명 두고 키우는거니
노산이어도 문제없다지만
일반가정에서 엄마가 나이가 많은데 노산으로 육아 출산하면
그냥 십년은 푹 늙어요.
노산으로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에 한두번씩 청소도우미 썼다가
일년만에 귀금속 다 털렸어요. 사람쓰는것도 쉬운일 아니에요
있으심 낳으셔도 되죠
나이 있으시니 시험관으로 빨리 가지심이
할머니죠. 아이입장 생각해보세요
지인도 애를 늦게 낳는데 가는데마다 할머니냐 묻는대요. 아이도 부끄러워하고
돈있으면 낳으셔도 요즘은 돌에 다 어린이집
가정 민간은 전업 4시반 하원 눈치안줘여. 가정 방학 3일
동생 친구엄마 아들 딸 있는데 큰딸고3때임신 딸 대학때 출산 출산... 막내가 초6. 어릴때 울애랑 쪼인트해서
그집 누나랑 누나친구 저희자매 평상빌리는 계곡 수영장 많이 다녔어요.. 그집은 막내가 마스코트 사교육 안시키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이정도.
경제적 여유있으시면 뭐 가능하죠.
옛날사람들 늦동이 많이 낳았잖아요.
저아는집 삼남매 지방광역시 자영업 부자 큰애둘째 가정다니다 5세에 영유 사립초 막내 6개월부터 원에 보내던데요 돌안된 애를 애하원을 8시에 시켜요. 그집 둘째 어린이집 다닐때 남아인데 누나 잠옷으로 등원 겨울에 패딩걸치고 신발 맨날 크록스 일주일 4번은 내복등원 놀이터가도 내복사진뿐 놀고있음 10시에 옷갖다주고 예방접종한다 3시에하원 원을 너무 좋아한다며 다시 등원. 애를 38도 열나도 안데려감 39도되야 열나는거라고 엄마 전업인데 맨날 하원 저녁8시.. 집에 노는데 하원은 8시 집에 가사도우미 3시간 매일쓴다고. 그러다 정부지원 놀이선생님 와서 영어캠프 데려가고. 원앞놀이터놀가 원에 다시 데려놓고 주말에도 정부 지원 도우미. 돈도 싸다던데요 그집막내 이제 5세됨 가정은 시간연장원 모든걸 다받아줌
낳으려면 진작에 낳았어야죠.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
왜 이제 폐경 몇년남지도 않앗는데
낳으려고 하세요?
임신이 쉽지도 않겠지만
너무 늦었죠.
낳으세요. 요새 40대들 아기 많이 낳네요.
둘째는 더 키우기 쉬워요.
돈 많은 연예인, 부자들도 부모 나이로 고민하는데 일반인들은 더 신중해야죠.
없는 자식 겨우 하나 낳는 것도 아니고 다 욕심이라고 봅니다. 생각 있었으면 젊었을 때 낳았어야 했어요.
큰애와 나이차이도 그렇고
부모 나이도 많고 남편도 원하지 않는데
능력있는 당사자들이 낳고 키우는거는 애국이죠
지금 70대인 부모님이 90년대 IMF 시절 늦둥이 셋째
낳으려고 했는데 임신부 건강이슈로 낙태했어요
기준이 연예인일 필요는 없죠
비연예인은 비연예인대로
나이가 이제 50만넘어가면 애들 키우기가 더 벅차요
내몸하나 챙기기도
지금은 그럴수 있지만 50대 되면 몸도 마음도 지쳐요
친정조카들 터울이 그런데
외동을 두 번 키우는 느낌이고
애들도 각자 따로따로....
첫째도 아직 엄마 케어가 필요한 아이인데도
둘째에 비하면 다 큰 느낌으로 보여서
애엄마가 신경을 바짝 쓰지않으면 첫째한테 소홀해지기 쉽고
첫째를 베이비시터처럼 쓰기도 쉽고....
아들 2, 초4 & 18개월 이고, 둘째를 40에 낳았어요..
첫째가 동생을 너무 원해서..
둘째가 이쁘긴 한데, 첫째에게 가야하는 지원과 관심이 줗어든 건 사실이에요..
당장 주말에 어디 가려고 하면, 둘째와 터울이 너무져서 힘들어요.
저는 남편이 주말에도 출근할 때가 있어서....
낳으세요
저 아는집도.. 하나낳고.. 와이프가 우겨서. 하나로 끝냈는데..~~
와이프가. 40넘어서 둘째 낳고 싶다고 맘 바뀌어서...~~
결국. 40 넘어 둘째낳았어요..~~~
첫째가. 거의 10살이상 터울이 짐...~~
근데 .. 그집얘기 들어보면. 둘째 낳길 진짜 잘했다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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