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년 경비행기ㅜㅜ

...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26-04-29 18:58:44

후기보니 후덜덜이네요

어제 옵션한다고 햇는데

번복안된다고...내일 타는데요

헬기가 아니네요

가이드 번복 안해주나요ㅜㅜ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IP : 216.169.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9 7:00 PM (112.169.xxx.195)

    샌디에고에서 LA 갈때 탄 소형 비행기도 무서웠는데..
    기장이 커튼치고 운전;; ㅋㅋㅌ

  • 2.
    '26.4.29 7:06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페루에서 나스카 경비행기 탔는데 좋았어요.
    나스카는 지상화 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이리 저리 기울여서 날아요.
    그것보단
    나을테니
    즐기세요.

  • 3. ....
    '26.4.29 7:15 PM (76.33.xxx.33)

    그랜드캐년, 페루 나스카 경비행기 둘다 타봤어요.
    둘다 재미있었어요.
    다시 오지 않을 현재를 즐기시길.

  • 4. 추억
    '26.4.29 7:17 PM (221.145.xxx.233) - 삭제된댓글

    30년쯤 전에 임신초기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탔어요.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미국갔는데 동료들에겐 임신사실을 말을 안했기에 고민하다 가이드에게 슬쩍 임신초기인데 타도 괜찮냐하니 괜찮다해서요. 여행내내 입덧은 심했지만 잘다녀온 좋은 추억였네요

  • 5. 그거
    '26.4.29 7:2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안전해요
    애들데리고탔는데 그비싼걸
    애들둘다 잤어요

  • 6. 추억
    '26.4.29 7:25 PM (221.145.xxx.233)

    벌써 30년이나 지났네요.
    그때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었어요. 사실 당시 제가 임신 초기였는데, 동료들에게는 차마 말을 못 했던 상황이었죠.

    ​일정 중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 투어가 있었는데 얼마나 고민이 되던지... 결국 가이드분께만 슬쩍 가서 "임신 초기인데 타도 괜찮을까요?" 물어봤던 기억이 나요.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용기 내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죠.

    ​여행 내내 입덧이 정말 심해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 멋진 풍경을 보며 잘 다녀왔던 게 제 인생의 참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용감했구나 싶기도 하고, 뱃속에 있던 아이와 함께한 첫 여행이라 더 뜻깊게 느껴지네요.

  • 7. 댓글들
    '26.4.29 7:27 PM (216.169.xxx.34)

    일단 감사합니다 ^^

  • 8. 추천
    '26.4.29 7:39 PM (140.248.xxx.2)

    경비행기 투어 추천해요
    전 경비행기타고 들어가서 헬기타고 들어가서 배타고 강 한바퀴 도는것도 했는데요. 좋았어요~

  • 9. 비용
    '26.4.29 11:56 PM (98.255.xxx.91) - 삭제된댓글

    이 얼마예요?
    저도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 10. ...
    '26.4.30 6:11 AM (118.217.xxx.8)

    2년전 여행때 탔었는데 정말 인생경험이었어요
    넘 멋졌습니다.
    뭐가 문제지요?

  • 11. ....
    '26.5.1 7:07 AM (180.182.xxx.133)

    멀미약 필요해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에서 멀미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가이드는 절대 말 안 해주는 사항인 것 같아요. 그 때 식겁해서 페루 나스카는 지상 투어 했어요. 볼 수 있는 문양이 제한적이지만 경비행기 생각만해도 어지러워 못 타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282 정용진 부인 한지희씨 연주 들어봤는데요 75 . 2026/05/02 20,975
1806281 고창 오스테리아 2 여행 2026/05/02 2,265
1806280 가난하게 살았던 남편 68 .... 2026/05/02 18,387
1806279 중3아이 하루네시간밖에 안자는데 20 mm 2026/05/02 3,517
1806278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도 부동산 정책 문제 많죠. 12 2026/05/02 2,239
1806277 저도 퇴직연금 2 어렵당 2026/05/02 2,329
1806276 3일 식비 1만4천원? 8 파파 2026/05/02 2,741
1806275 포성이 멈추자 네타냐후 재판이 재개됐다 11 .. 2026/05/02 2,898
1806274 음악 안 듣는 분 계신가요? 15 음악 2026/05/01 2,445
1806273 복수하겠다던 김건희, 납작 엎드려 사과한 YTN 김백 사장 2 잊지말아야 2026/05/01 3,923
1806272 한동훈 “공소취소 특검? 李 유죄 자백한 것 33 .. 2026/05/01 1,724
1806271 김부겸 대구 선거운동 근황..나같으면 다 때려 치우고 싶을듯.... 7 그냥 2026/05/01 2,943
1806270 골프레슨 몇회 받으셨어요? 5 골프 2026/05/01 1,494
1806269 21세기 대군부인.변우석 괜찮네요 19 ㅇㅇ 2026/05/01 4,449
1806268 이 세라믹상판을 수백 결제했어요 어떤가요? 덜덜 19 떨림 2026/05/01 4,801
1806267 이란, 새 협상안 파키스탄 전달…미·이란 종전 협상 재가동되나 종전좀하자 2026/05/01 1,031
1806266 21세기 대군부인 재밌게 보고있긴한데 17 .... 2026/05/01 3,809
1806265 미국 주식 시장 개장. 잘오르네요 1 ........ 2026/05/01 3,659
1806264 5.5 어린이날 예술의전당 3세이상 관람가능한 키즈음악회 30%.. 1 MEG앙상블.. 2026/05/01 875
1806263 mb자원외교 근황, 3조 쏟아부은 멕시코 구리광산..결국 '2달.. 3 2026/05/01 1,277
1806262 쑥 삶기 질문드려요 4 쑥개떡 2026/05/01 942
1806261 (조언절실) 조의금 계좌로 받는 경우 나중에 어떻게 하나요 5 장례식 2026/05/01 2,241
1806260 란 12.3 보러갑니다 6 바람소리 2026/05/01 1,065
1806259 의왕시 아파트 보니깐 7억이 와따리 갔다리하는 비싼 아파트인데.. 막돼먹은영애.. 2026/05/01 3,230
1806258 Lg포인트 50000점을 어따써야할까요 9 ... 2026/05/01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