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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경비행기ㅜㅜ

...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26-04-29 18:58:44

후기보니 후덜덜이네요

어제 옵션한다고 햇는데

번복안된다고...내일 타는데요

헬기가 아니네요

가이드 번복 안해주나요ㅜㅜ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IP : 216.169.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9 7:00 PM (112.169.xxx.195)

    샌디에고에서 LA 갈때 탄 소형 비행기도 무서웠는데..
    기장이 커튼치고 운전;; ㅋㅋㅌ

  • 2.
    '26.4.29 7:06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페루에서 나스카 경비행기 탔는데 좋았어요.
    나스카는 지상화 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이리 저리 기울여서 날아요.
    그것보단
    나을테니
    즐기세요.

  • 3. ....
    '26.4.29 7:15 PM (76.33.xxx.33)

    그랜드캐년, 페루 나스카 경비행기 둘다 타봤어요.
    둘다 재미있었어요.
    다시 오지 않을 현재를 즐기시길.

  • 4. 추억
    '26.4.29 7:17 PM (221.145.xxx.233) - 삭제된댓글

    30년쯤 전에 임신초기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탔어요.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미국갔는데 동료들에겐 임신사실을 말을 안했기에 고민하다 가이드에게 슬쩍 임신초기인데 타도 괜찮냐하니 괜찮다해서요. 여행내내 입덧은 심했지만 잘다녀온 좋은 추억였네요

  • 5. 그거
    '26.4.29 7:2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안전해요
    애들데리고탔는데 그비싼걸
    애들둘다 잤어요

  • 6. 추억
    '26.4.29 7:25 PM (221.145.xxx.233)

    벌써 30년이나 지났네요.
    그때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었어요. 사실 당시 제가 임신 초기였는데, 동료들에게는 차마 말을 못 했던 상황이었죠.

    ​일정 중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 투어가 있었는데 얼마나 고민이 되던지... 결국 가이드분께만 슬쩍 가서 "임신 초기인데 타도 괜찮을까요?" 물어봤던 기억이 나요.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용기 내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죠.

    ​여행 내내 입덧이 정말 심해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 멋진 풍경을 보며 잘 다녀왔던 게 제 인생의 참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용감했구나 싶기도 하고, 뱃속에 있던 아이와 함께한 첫 여행이라 더 뜻깊게 느껴지네요.

  • 7. 댓글들
    '26.4.29 7:27 PM (216.169.xxx.34)

    일단 감사합니다 ^^

  • 8. 추천
    '26.4.29 7:39 PM (140.248.xxx.2)

    경비행기 투어 추천해요
    전 경비행기타고 들어가서 헬기타고 들어가서 배타고 강 한바퀴 도는것도 했는데요. 좋았어요~

  • 9. 비용
    '26.4.29 11:56 PM (98.255.xxx.91)

    이 얼마예요?
    저도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 10. ...
    '26.4.30 6:11 AM (118.217.xxx.8)

    2년전 여행때 탔었는데 정말 인생경험이었어요
    넘 멋졌습니다.
    뭐가 문제지요?

  • 11. ....
    '26.5.1 7:07 AM (180.182.xxx.133)

    멀미약 필요해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에서 멀미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가이드는 절대 말 안 해주는 사항인 것 같아요. 그 때 식겁해서 페루 나스카는 지상 투어 했어요. 볼 수 있는 문양이 제한적이지만 경비행기 생각만해도 어지러워 못 타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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