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먹다 사레 잘 걸리시는분 계신가요?

ㅇㅇㅇ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26-04-29 17:38:16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 보면 물을 떠 놓고 먹지 않거든요.

정수기가 멀어서 먹다보면 아주 가끔 사레가 걸리는데요.

기침을 너무 하다보면 물 먹기도 해서 난처한데요.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 먹다가 사레가 걸려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가  너무 멀기도 하고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도 힘들더라구요

이럴 경우 대처 방법  있나요?

 

IP : 39.7.xxx.5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9 5:42 PM (121.142.xxx.225)

    사레 자주 걸리는것도 노화의 증상.
    천천히 드세요..급하게 먹으면 잘 걸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안되면 식판 갖다 놓고 물 갖고 와서 먹어야죠.

  • 2. ㄱㄱㄱ
    '26.4.29 5:44 PM (112.150.xxx.27)

    천천히 먹ㅇ고 자극적인거 피하고 반숟가락씩 드세요.

  • 3. ....
    '26.4.29 5:46 PM (218.51.xxx.95)

    아니면 텀블러나 물병 들고 가서
    자리 맡아놓고 밥 드시면 되겠네요.
    그런데 이게 더 귀찮을 듯요.
    밥 떠놓고 물까지 떠놓고 편히 먹는 게 낫겠어요.

  • 4. ..
    '26.4.29 5:48 PM (222.255.xxx.27)

    미리 물 준비해 놓아요
    밥 먹으며 마시고요
    나이드니 참 별게 다 걸려요

  • 5.
    '26.4.29 5:50 PM (211.234.xxx.68)

    같이 밥먹을 때 매번 그런사람 있는데 솔직히 짜증나요
    본인이 그러면 좀 천천히 조심해서 먹던가

  • 6. 노화일수도
    '26.4.29 5:53 PM (221.149.xxx.36)

    있지만 식도염가능성도 있어요.

  • 7. 그거
    '26.4.29 5:54 PM (121.145.xxx.32)

    삼킴 근육이 약해서래요.
    결국 노화현상

  • 8. 00
    '26.4.29 6:15 PM (152.99.xxx.74)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람 많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급하게 먹으면 사레에 잘 걸려요..
    어떤 날은 구내 식당은 빨리 먹고 내려와야 하는데 그날은 오후 내내 체한 느낌이라 잘 안가요...

  • 9. 그게
    '26.4.29 6:16 PM (59.5.xxx.89)

    노화 현상입니다
    그래서 나이 들면 국,찌개가 필요 한가 봐요

  • 10. ..
    '26.4.29 6:30 PM (223.38.xxx.54)

    노화현상
    친정 엄마. 외출시 늘 보온병 들고 다니세요.
    저도 요즘 사레가 자주 걸려 휴대할까 고민 중 51세예요.

  • 11. 할머니들
    '26.4.29 6:42 PM (220.78.xxx.213)

    가방에 물병도 있죠

  • 12. ..
    '26.4.29 6:59 PM (211.112.xxx.69)

    노화현상 3333
    사례 걸린적이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래요

  • 13. 그러게요
    '26.4.29 8:04 PM (221.138.xxx.92)

    물병 손수건 항시 지참이요 ㅜㅜ

  • 14. ..
    '26.4.29 8:42 PM (117.110.xxx.137)

    밥먹다가 모에요 가만 침살킬때도 가끔 그래요

  • 15. ..
    '26.4.29 9:44 PM (211.202.xxx.12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레 잘 들리는 사람. 저요.
    혼자 침 삼키다가도 걸리는 거 맞아요.
    어느 정도는 구강구조 때문인 것 같아요

    식당에서 밥먹다 사레 들리는 거 즐이는 팁 알려드릴까요?
    밥먹으면서 고개를 너무 높이 들지 마세요.
    앞사람 얼굴 보는 정도야 상관없는데
    TV본다고 혹은 무의식중에 고개 쳐들다가 호흡과 음식삼킴에 엊박자나면 바로 사레 걸립니다.
    누구처럼 사과먹다가 걸려서 진짜 죽을 뻔한 적도 있어요.
    너무 자주 있는 일이라 내가 죽으면 이것 때문이겠구나 싶을때도 있다는.

  • 16. ..
    '26.4.29 9:49 PM (211.202.xxx.125)

    맞아요. 사레 잘 들리는 사람. 저요.
    혼자 침 삼키다가도 걸리는 거 맞아요.
    어느 정도는 구강구조 때문인 것 같은게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어요

    식당에서 밥먹다 사레 들리는 거 줄이는 팁 알려드릴까요?
    밥먹으면서 고개를 갑자기 너무 높이 들지 마세요.
    천천히 앞사람 얼굴 보는 정도는 상관없는데
    무의식중에 호흡과 음식삼킴에 엇박자나면 그렇더라구요.

  • 17. ...
    '26.4.30 4:13 AM (175.119.xxx.68)

    물 먹을때 딴 생각하면 그렇더라구요.
    특히 라면 국물 먹을땐 집중해야 해요 방심했다 매운거 목에 걸림 큰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72 아파트 시공원가는 왜 공개 안하나요? 2 .... 2026/05/02 1,132
1804971 이태원맛집좀 알려주세요 1 ... 2026/05/02 1,062
1804970 청년임대 주작이였군요 24 ㅇㅇ 2026/05/02 6,398
1804969 중3 딸의 남친 부모님 전화번호 물으면 진상일까요 8 ㅁㅁㅁ 2026/05/02 2,502
1804968 무나물 맛을 몰라요 9 ... 2026/05/02 1,523
1804967 죽을때까지 살수있는 임대도. 있나요? 20 ㅇㅇ 2026/05/02 4,289
1804966 낙산사 옆에 39층 호텔 생겨서 시야에 그 호텔이.. 35 00 2026/05/02 14,754
1804965 화제의 샤넬 샌들 19 ㅁㅁ 2026/05/02 10,886
1804964 임대사는 엘사가 15 .. 2026/05/02 4,063
1804963 성명] ‘공소 취소’ 길 내는 ‘조작기소 특검법’ 반대한다 23 정의당 성명.. 2026/05/02 1,652
1804962 악마는 프라다2영화 남편과 같이볼만한가요 8 Mm 2026/05/02 2,941
1804961 볼거리 다양한 국내 여행지로는 6 여행 2026/05/02 2,534
1804960 남편이 월급이 적고 돈이 필요하면 편의점 야간알바 12 ??? 2026/05/02 6,491
1804959 “왜 우리는 5백만원만 주나?”…SK하이닉스 하청노동자들 ‘성과.. 18 황당 2026/05/02 6,370
1804958 50대 헬렌카민스키 모자 추천 부탁드려요 9 50 2026/05/02 3,132
1804957 70대 부부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16 선물 2026/05/02 2,245
1804956 싱크대 개수대 테두리가 폴리우레아인데 3 마당 2026/05/02 1,100
1804955 직장인 인데 종보세 카톡 9 뭘까요 2026/05/02 2,644
1804954 오이지 담그기 2 모스키노 2026/05/02 1,950
1804953 진공팩 소고기 냉장보관기간 3 봉다리 2026/05/02 1,547
1804952 다주택자 더욱 옥죄고 20평대 임대 대량공급하면 15 결국 2026/05/02 2,365
1804951 전원주씨처럼 14 2026/05/02 7,094
1804950 일주일에 한번은 관장약 하면요 3 이번 2026/05/02 2,486
1804949 다주택자 10년 때린 런던, 집값은 꺾였다 42 런던집값하락.. 2026/05/02 13,704
1804948 자매만 있어도 성격이 남초에 맞는(?) 사람이 있겠죠? 11 ㅇㅇ 2026/05/02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