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수아비 -스포

....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6-04-29 12:33:46

허수아비 4화에서 

순영이를 찾아가는 차시영이 칼에 맞는 장면이 나왔나요.

어두워서 화면이 잘 보이지 않으니 두번이나 봤는데도

차시영이 범인과 대적하며 칼맞는 부분이 안나온것 같아서요.

 

2019년으로 돌아와 

범인이 강태주에게 그와 같이한 시간(대충 이렇게 말한것같고 그는 차시영이겠지요)이

후회되지 않냐고 질문할때 태주는 후회한다..내모든걸 잃었다고 이야기 하잖아요

(워딩은 정확하지 않으니 양해 해주세요)

 

범인은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나중에 태주의 눈을 보더니 진짜구나 하는 장면에서

왠지 범인은 차시영을 잘아는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태주가 자신의 모든것을 잃었다고 하는데

순영과 지원이 잘못된건 아닌지 

그럼 너무 슬플것 같아요..

 

IP : 1.237.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4.29 12:37 PM (119.196.xxx.115)

    제가 맨앞장면을 못봐서 그러는데 감옥에서 만나는 사람이 허수아비범인인건가요

    아니면 화성살인사건 이춘재인가요? 누굴만나고 있는거에요??

  • 2. .....
    '26.4.29 12:45 PM (220.125.xxx.37)

    윗님.
    범인 허수아비가 화성 이춘재 동일인 아닌가요?
    화성살인사건 모티브로 각색하여 만든 드라마가 허수아비.
    그리고 진범으로 감옥에 있는 사람이라 하니
    결론은 둘이 동일 인물.

  • 3. ...
    '26.4.29 12:49 PM (211.197.xxx.163)

    모든 걸 다 잃었다니 결말이 슬프네요
    범인도 왜 그 때까지 못 잡은건지...
    칼에 맞는 장면은 안 나왔죠
    범인이 칼 들고 있는 것만

  • 4. ////
    '26.4.29 2:47 PM (211.250.xxx.195)

    마지막에
    이불속 손
    순영인가요?
    어느글에서는 다른 피해자라고하던데

  • 5.
    '26.4.29 3:18 PM (211.215.xxx.144)

    더 어린 다른 피해자에요 자고있던 아이 이불로 덮어놨어요
    순영이 찾았을때 범인이 칼들고 있었고 차는 총을 꺼내고 있었어요
    칼맞는장면은 안나오고 태주가 찾아헤맬때 총소리가 났어요

  • 6. 아줌마
    '26.4.29 4:12 PM (211.114.xxx.27)

    차시영이 칼에 맞은건
    그사람이 아는 사랑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총을 쏠 수도 있었는데 놀라 머뭇거린 사이에
    오히려 칼에 찔린 상황?
    그후로 오히려 사건을 덮어려 할지 그걸 봐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225 재개뱔빌라 매수했는데 계약금 날려야할까요? 25 매수자 2026/04/30 3,642
1806224 조정장 시작인듯합니다. 3 윈도드레싱 .. 2026/04/30 4,720
1806223 비행도 힘든데 입국출국수속 지치지 않나요 16 ........ 2026/04/30 2,384
1806222 “아이가 있었네, 안녕?”…베트남 택시기사 울린 한국인 3 111 2026/04/30 2,468
1806221 하정우, 기자들 악수는 손안터네요 8 2026/04/30 1,930
1806220 항암 얼마후에 회 드셨나요 13 .. 2026/04/30 1,939
1806219 돈을 돈답게 써ㅆ다 4 ㅇ2야 2026/04/30 1,918
1806218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매일 어떤커피 드셔요? 29 123 2026/04/30 3,048
1806217 7800억 부정수익 대장동 일당 석방! 27 ....... 2026/04/30 1,489
1806216 나솔31기 영철과 영숙은 공고와 상고 같네요 10 . 2026/04/30 3,457
1806215 넷플 지옥에 떨어집니다 재밌어요 6 ........ 2026/04/30 3,521
1806214 가난한 나랑 놀아주던 부자 이웃 아줌마 44 아아 2026/04/30 21,943
1806213 건강한 베이킹이람서 전분을;; 6 ㄱㄴ 2026/04/30 1,469
1806212 엄마가 왜 그랬는지 알겠다... 3 머리로는이해.. 2026/04/30 2,798
1806211 저를 즐겁게 하는ᆢ서씨들 3 감사하오 2026/04/30 1,911
1806210 하이닉스 주식 10 /// 2026/04/30 4,431
1806209 10년만에 다시만난 이세돌과 알파고 아버지 ........ 2026/04/30 730
1806208 모자무싸 공감 16 동만 2026/04/30 3,338
1806207 프리 아나운서들이 이제 홈쇼핑으로 가네요 6 ... 2026/04/30 3,374
1806206 네이버 실적발표 잘 나왔어요 6 주주 2026/04/30 1,787
1806205 나솔31기 역대급으로 재미가 없네요. 14 ㅇㅇ 2026/04/30 3,052
1806204 김태효 딱 걸림 !! 9 ㅇㅇ 2026/04/30 3,005
1806203 너무 가보고싶은 아름다운 우리나라 시골인데, 어디인지 근방으로라.. 8 논길 2026/04/30 2,548
1806202 이번 연휴. 택배 쉬는거죠? 1 택배 2026/04/30 781
1806201 Daum 오랜만에 접속해봤는데 실검이 부활했군요. 4 ........ 2026/04/30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