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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인데 불친절하면..가시나요??

.. 조회수 : 4,014
작성일 : 2026-04-29 09:30:21

지금 도서관에 왔다 근처 맛집이 있어

생각은 나는데

불친절이 생각나서 선뜻 발길이 향하지 않네요

차로 5분 거리인데..

그냥 무뚝뚝 정도가 아니라

눈빛하며 인사를 먼저해도 씹고 받지도 않아요.ㅎㅎ

맛있게 먹고 나올때마다 기분이 영 찝찝..불쾌..

에이..안가야겠다~~

거기 물김치 진짜 맛있는데 쓰읍~~~

IP : 211.234.xxx.14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9 9:30 AM (106.101.xxx.39) - 삭제된댓글

    안가죠 ㅎㅎ

  • 2. ....
    '26.4.29 9:31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싫어요.....

  • 3. 아진짜
    '26.4.29 9:31 AM (211.234.xxx.185)

    고민되겠어요. 저는 불친절한 미용실 고민중입니다

  • 4. ..
    '26.4.29 9:32 AM (106.101.xxx.39)

    안가죠 ㅎㅎ
    정 드시고 싶으심 똑같이 무뚝뚝하게 있다 오시는수밖에

  • 5. 불친절
    '26.4.29 9:32 AM (221.138.xxx.92)

    안가요..

    맛집은 많아요.

  • 6. 안가요
    '26.4.29 9:32 AM (211.234.xxx.158)

    기분 상하게 하는집 안가요. 밥집이 거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 7. ..
    '26.4.29 9:32 AM (211.234.xxx.148)

    워낙 오래되었고 20-30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서
    손님은 항상 많아요..

  • 8.
    '26.4.29 9:33 AM (211.234.xxx.2)

    인사 안받주는 정도의 불친절은..머 감당할정도 아닌가요

  • 9. ....
    '26.4.29 9:34 AM (106.247.xxx.102)

    덜 맛있어도 친절한집으로 갑니다

  • 10. 생각난집
    '26.4.29 9:34 AM (61.105.xxx.17)

    저는 경상도 추어탕 집
    딱 시어머니 해주신 맛 이거든요
    거기는 처음 온 손님
    경상도 추어탕 맛 아냐 물어보고
    모른다면 그냥 가라 해요
    아예 안팔아요 ㅋ
    단골인 저한테도 무뚝뚝

  • 11. ..
    '26.4.29 9:35 AM (211.234.xxx.148)

    몇명이냐 물어
    어른2. 아이2 이럼
    아 그래서 몇명이냐고요 버럭 짜증에
    단순 인사 문제만이 아니고
    그..여사장 눈빛이 진짜
    손님 오는거 싫어하는 눈빛 ㅋㅋㅋ

  • 12. .....
    '26.4.29 9:37 AM (112.216.xxx.18)

    저는 그냥 가요. 그게 뭐 대순가 그냥 맛있으면 가는 거지 싶은 생각.
    근데 근처에 다른 맛집 있으면 거길 먼저 떠올릴 거 같긴 하네요.

  • 13. ..
    '26.4.29 9:39 A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동네에 부부가 하는 집이 있는데 부인이 찬바람 쌩쌩~~
    먹다 체할거 같아 안가요
    기분 상하고

  • 14. 안가요
    '26.4.29 9:41 AM (14.35.xxx.114)

    안가요. 환대는 안바래요. 하지만 기본은 해야 돈을 쓰고 오고 싶죠

  • 15. oo
    '26.4.29 9:42 AM (116.48.xxx.204)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를텐데, 저같은 경우는 분위기나 심리적인 이유가 맛을 좌우하는 경우라 그런집은 안가요.
    맛있게 먹고 싶다가도 그런 눈빛대하거나 기분이 상하면 밥맛이 뚝 떨어지거든요.
    제가 엄청 좋아하는 순대국집이 있는데, 주말 아침에 갔더니 그 일대 업소남이 엄청 취해서 옆에서 혼자 침뱉고 술잔에 밥을 넣고....
    시켜놓고 한술 뜨고 바로 나왔어요. 밥맛이 뚝 떨어지던데요.
    넓어도 옮길 자리가 없어서 그꼴보고 바로 나가신 어르신부부도 있었어요.

  • 16. 먼저
    '26.4.29 9:43 AM (211.198.xxx.156)

    먼저 눈도 마주치지 말고
    더 쎄하게 대해 버리세요
    소심한 복수^^
    그러면 맛난것도 먹고 상처도 안받고
    원글님이 위너!

  • 17.
    '26.4.29 9:46 AM (221.138.xxx.92)

    맛이 아무리 좋아도 내기분 상해가면서까지 찾아가고 싶지 않아요.

  • 18. 안가요
    '26.4.29 9:46 AM (211.234.xxx.34)

    모르고는 가도 두번은 안가요
    맛집이라 해봤자 별 대단한 요리하는데 거의 없어요

    음식은 정성이 반인데 그 안 내 돈내고
    그걸 감수 할 이유 없어요

  • 19. ㅇㅇ
    '26.4.29 9:52 AM (59.6.xxx.200)

    전 그정도면 가요

  • 20. 안갑니다
    '26.4.29 9:54 AM (221.162.xxx.233)

    저같음 안갑니다
    체할것같아요
    가끔가는 마트가있었는데 한분이 어찌나 쌩하던지 . 눈빛도 무섭고 .
    한번은 뭘찾다가 고개를 돌리니 그직원분이 절
    째려보고있는데 어찌나소름이돋는지ㅜ
    지금도안잊혀요
    다른직원끼리 커피마시며 인사는기본으로
    안하고
    거기가 지역은행이 운영하는곳이라 깔끔하고
    포인트도다른곳보다 좋아서 가다가
    그직원분 까칠하고 싸늘한인상 때문에안가요
    음식점같음 더 안가죠

  • 21. 절대
    '26.4.29 9:55 AM (211.114.xxx.132)

    절대 안 가요
    돈 내고 기분까지 잡칠 필요 없죠.
    맛있는 건 다른 집에도 많아요~~

  • 22. ㅇㅇ
    '26.4.29 9:55 AM (14.48.xxx.193)

    절대 안가요
    맛 그저그래도 친절한집은 다시가요

  • 23. 절대
    '26.4.29 9:56 AM (211.114.xxx.132)

    그리고 맛집이라고 소문 내주니
    손님 자꾸 오죠.

    불친절하다고 소문나서
    손님들 발 끊겨야 정신 차립니다.

  • 24. 000
    '26.4.29 10:01 AM (49.173.xxx.147)

    미슐랭이어도
    불친절하면 안갑니다
    정말 어떤 음식점가면
    주인 눈치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나옵니다

  • 25. 안가요
    '26.4.29 10:02 A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앞에서 웃고 뒤에서 뒤통수 치는 사람 많이봐서 과잉친절은 싫어요.
    무뚝뚝은 괜찮아요.
    눈에 짜증과 살기가 있으면 먹다 체할 거 같아서 안갑니다.

  • 26. ..
    '26.4.29 10:03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아무리 맛있다해도
    기분상하게하면 다시는 안갑니다
    맛있는 식당은 많아요

  • 27.
    '26.4.29 10:08 AM (220.120.xxx.51)

    위에 경상도 추어탕집 분당 아닌가요?? 너무 맛있어요 ㅜ 근데 모르는 사람들이 추어탕이 왜 이러냐고여러번 항의했나봐요
    단골 아니면 다 물어보더라고요 ㅜㅜ

  • 28. 안가요
    '26.4.29 10:08 AM (211.114.xxx.135)

    전 사장님이 뚱~~~한 표정으로 대응하는 곳도 안가요.
    무뚝뚝한거랑은 다름.

  • 29. 중국집
    '26.4.29 10:10 AM (175.121.xxx.73)

    동네에서 약간 벗어나면 중국집이 있는데
    오래오래전 메뉴인 울면도 있어요
    비교적 맛집인데 늘 우울모드! 무뚝뚝
    그래도 맛있으니까 어머님이 유일하게 드시는 울면이 있어서..
    얼마전 남편과 그집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손님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불친절은 극에 달했고 주방사람들과 홀사람들 언성 높이고..
    머 그러려니 얼른 먹고 나가야지
    짬뽕과 짜장을 주문했더니 그렇게 따로따로 시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해서
    짜장 두개 주문했어요
    25분을 기다려도 안나오고 우리보다 뒤에 온사람들 먼저 나오더군요
    심지어 짜장 짬뽕 섞어서요
    기분나빳지만 참고 기다리는데 또 훨씬 더 늦게온 사람들 음식이 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직원에게 물어봤어요
    저분들이 우리보다 훨씬 늦게 오셨는데 먼저 주고 우리껀 언제 나오냐 하니
    구르마 끌고 가던 직원이 그걸 내가 어찌 아냐며 소리를 버럭!
    아니 직원이 모르면 누가 압니꽈???
    남편과 저는 멍~ 옆 테이블 사람들도 멍~
    단무지랑 짜사이도 덜어놓고 물컵이며 수저도 다 놓은 상태인데...
    제가 벌떡 일어나 나왔어요
    뒤따라 남편도 나오고 옆테이블 손님들 여섯명도 나오고...
    그런데 직원이며 사장도 왜 그냥 나가냐고 안하네요 ㅎㅎㅎ
    그 집 다신 안갑니다
    그래도 지나다보면 손님 여전히 많아요

  • 30. ...
    '26.4.29 10:15 AM (1.227.xxx.206)

    그런 집은 차라리 키오스크로 주문받고
    로봇으로 서비스하면 낫겠네요

    기분 나쁘면 밥 먹다가 체하죠.

    안 가요

  • 31. **
    '26.4.29 10:29 AM (14.54.xxx.236)

    서울에 몇대 떡집이라고 유명한 거기요. 미친 건가 싶게 불친절했용. 예약하고 갔는데, 귀찮다는듯 나와서 카드결제하고 카드를 그냥 바닥에 던지듯 놓고 뒤돌아 들어가면서, 허공에다 무슨 색이 쑥떡이라고 하는데, 뭐라고 했는지 아직도 몰라요. 공짜로 준대도 다시는 안 갈거예요.

    저렇게 손님도 막대하는데, 떡을 과연 제대로 만들었을까? 싶더군요.

  • 32. ㅇㅇ
    '26.4.29 10:37 AM (58.226.xxx.2)

    음식 맛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식당 주인의 불친절과 무례함을 감내하며
    왜 내 돈 내고 눈치 보며 음식을 사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 33. 아뇨
    '26.4.29 10:41 AM (211.36.xxx.89)

    꼴값 떨고있다 하면서 안 가요

  • 34. 나무크
    '26.4.29 11:10 AM (180.70.xxx.195)

    안가요.그런곳은

  • 35. ㅎㅎㅎ
    '26.4.29 11:21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배가 불러서 그런가보네요. 저는 여기에 글쓸 정도로 기분 나쁘면 안갑니다.
    근데 뭐 그냥 무뚝뚝한정도면, 그건 갈거 같기도.

  • 36. ..
    '26.4.29 11:34 AM (118.235.xxx.80)

    안가요 친절하고 맛있는집으로 가요

  • 37. 휘리이
    '26.4.29 11:57 AM (175.207.xxx.17)

    꼴값 떨고있다 하면서 안 가요 2222

    깨끗하고 친절한 맛집은 많아요~
    내 돈주고 그럼 푸대접 받으면서 갈 이유가 있나요?
    본인이 앉으라는데 안 앉는다고 GR염병을 하던데
    소심하게 "너무하네 정말" 이 말만 하고 와서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 38. 경상도식추어탕집
    '26.4.29 12:00 PM (112.168.xxx.146)

    그런데 경상도식 추어탕집은 그럴만 해요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추어탕과 비주얼이 틀려서 이게 무슨 추어탕이냐고 항의가 심해요.
    팔공산 기슭 진짜 잘한다는 집 가자해서 갔는데 간 사람들 중 경상도 아닌 사람들은 아직도 그 추어탕집 얘기만 나오면 그게 무슨 추어탕이냐고… 욕함

  • 39.
    '26.4.29 12:01 PM (211.234.xxx.187)

    이글 보고 생각났는데 남편이 오너 쉐프이고 와이프로 추정되는 분이 서빙하는 곳이 있어요. 와이프 분이 기본적으로 예민해요 그리고 아무리 비싸도 메뉴 상 뜨내기 손님들이 좀 오는데 조금만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예를 들어 한 명이 늦게 온다거나, 주문할 메뉴를 바로 못 고르거나 하면 부들거리는 것 같더라고요

  • 40. ㅇㅇ
    '26.4.29 12:14 PM (1.234.xxx.226) - 삭제된댓글

    뭐 인사정도는... 전 상관없어요
    저도 안하면 되니까요.
    들어갈때 인사 안해줘도 상관없어요 ㅋ

    그런데, 퉁박?!주거나 구박하는 소리하거나, 목소리 높이면 가르치려하거나
    욕쟁이 할머니 컨셉이면 전 안 가요.

  • 41. ...
    '26.4.29 12:15 PM (175.223.xxx.239)

    결국엔 안가죠.
    혹시나했다가 역시나...

  • 42. ㅇㅇ
    '26.4.29 12:17 PM (1.234.xxx.226)

    뭐 인사정도는... 전 상관없어요
    들어갈때 인사 안해줘도 상관없어요 ㅋ
    그 인사조차도 할 에너지가 없는 사람들도 있나봐요
    너무 힘들면 그 인사하기도 힘든가보더라구요.

    그런데 그 외 불친절.. 탁소리나게 물 놓는다거나
    잘 몰라서 물어보는데 퉁박?!주거나 구박하는 소리하거나, 목소리 높이면 가르치려하거나
    욕쟁이 할머니 컨셉이면 전 안 가요.

  • 43. 저는안감
    '26.4.29 1:27 P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안친절한건 상관없는데
    불친절은 싫어요

  • 44. 근데궁금
    '26.4.29 1:38 P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경상도식 추어탕은 어떤건데 그러나요??

  • 45. ...
    '26.4.29 1:56 PM (163.116.xxx.57)

    무뚝뚝한 정도면 몰라도 불친절, 심술궂게 말 꼬아서 하는곳 절대 안가요. 솔직히 한국에서 맛집은 비슷한 다른곳 대부분 찾을수 있구요

  • 46. ...
    '26.4.29 2:10 PM (112.151.xxx.19)

    세상에 맛집은 널렸어요.

  • 47. 굳이.
    '26.4.29 2:13 PM (121.182.xxx.113)

    .. 저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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