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을 테트리스게임으로 잡으려는지

조회수 : 834
작성일 : 2026-04-29 07:13:21

좋은 집에서 가족들과 오손도손 사는게

건전한 사람들의 본능이죠.

그 본능을 투기라고 하면 안되죠.

직업 학업 가족구성원 증가 등 살다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사정이 생겨서 자기 집 전세 주고 다른 데 거주하면 투기인가요?

모든 사람이 빈칸에 다 박혀 있어라.

자기가 산 집에 다 틀어박혀 있으면 빈칸이 생길테니

주택공급이 된다는 생각인가요?

 

 

IP : 203.236.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트리스에서
    '26.4.29 7:23 AM (124.5.xxx.227)

    안움직이면 빈칸이 안 생기는데요.
    제일 아래에서 사라져줘야 생기죠.
    의자 뺏기게임인데 안 뺏기려니 정부가 발로 차고
    국민은 의자를 허리에 묶어두어서
    차이기도 하지만 양보를 안해줄 순 있는 거죠.
    잘 생각해보세요.
    민주당 부동산 양치기소년 작전이 23년부터 시작했어요.
    퍽이나 믿겠습니다.

  • 2.
    '26.4.29 7:34 AM (211.234.xxx.2)

    테트리스를 하다보면
    중간에 없던 사각형이 갑자기 띡 하니 붙잖아요..

    서울은 그런곳이에요.

    사람들이 계속 유입되고 세대를 분가하는곳..

    어느 나라나 수도는 그래요.

    그런곳은 테트리스 하자고하면

    그런 없던 사각형이 갑자기 턱턱 붙기때문에
    빈칸 자체가 삭제되요.
    위에서 내려오는 블럭을 쌓을수가 없이 빈칸은 채워지고
    게임이 오버됩니다..

    지금 현정부는 게임을 오버시키고 싶어하는거고.

    그 칸에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후..

    그렇네요..

  • 3. ㅎㅎ
    '26.4.29 7:37 AM (61.82.xxx.145) - 삭제된댓글

    본능 중요하죠
    가진대로 살고싶어하는거요
    그럼 대출없이 자기 가진만큼만 누려야죠

    왜 부동산 투기론자들은
    자신들 욕망이 정책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본능처럼 살려면
    치안도 없애고
    약육강식으로 살면 되는 건데 그건 싫잖아요
    공동체에서
    공동체 비용으로 만든 입지로 인해 오르는 차익
    그게 왜 다 자기거라고 생각하는지ㅋ

  • 4.
    '26.4.29 7:59 AM (219.241.xxx.152)

    그런데 빈칸이 많이 생기게 공급을 해야 하는데
    안 하고
    계속 분가하는데 자리가 부족해서 집값 오르는데

    투기꾼이니 헛소리만 하네요

    정작 왜 부족한지 모르고

  • 5. ...
    '26.4.29 8:09 AM (223.38.xxx.93)

    정작 왜 부족한지 모르고
    ????????????

    모른다고요??

  • 6.
    '26.4.29 8:14 AM (219.241.xxx.152)

    민주당 지지자들 헛소리 하는거 보니
    그렇게 위에 전달하지 않을까 해서요

    안 그럼 공급은 안 하고 올리는 정책만 하겠어요?
    말로는 집값 잡는다
    정책은 올리는 정책

  • 7. ㅎㅎ
    '26.4.29 8:4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안 잡는 거라니까요.
    아니 바보도 아니고, 다 틀어막고 공급도 안하고 이건 일부러 올리는게 뻔하지 정말 잡을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36 개검 최악은.,김기춘 3 ㄱㄴ 2026/04/30 588
1806335 사주 재미있는 점 하나 1 ㄴㅇㄱ 2026/04/30 1,437
1806334 썬글라스 고르는 기준이요?? 3 썬글라스 2026/04/30 1,139
1806333 지금이라도 Irp에 s&p500 etf 가입할까요 9 sunny 2026/04/30 2,294
1806332 소개팅 해보고 싶네요 1 소개팅 2026/04/30 585
1806331 무사시노 미대 글 쓰신 분 지우셨네요 12 ........ 2026/04/30 2,038
1806330 린넨 블라우스 잘 입으시나요 15 블라우스 2026/04/30 2,106
1806329 빅테크 4사, 1분기 실적 일제히 날았다…AI·클라우드 효과 6 ㅇㅇ 2026/04/30 1,554
1806328 당화혈색소가 조금 떨어졌어요 6 전단계에서 2026/04/30 2,456
1806327 저 사람이 늙었구나 느낄때 10 늙은 사람 2026/04/30 5,730
1806326 손예진?드라마 제목 알려주세요 7 드라마 2026/04/30 1,770
1806325 늙어서 돈이 있어야 자식들한테 큰소리 칠수 있다? 25 ?? 2026/04/30 5,385
1806324 유방암 소견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ㅜ.. 19 기도부탁드려.. 2026/04/30 2,015
1806323 하정우, 면전에서 손털기 27 .. 2026/04/30 7,578
1806322 서울 어디 동네 전월세 많아요? 반포가 많다고요? 8 그럼 이사 2026/04/30 2,053
1806321 마취통증의학과는 주로 주사치료인가요? 5 통증 2026/04/30 1,536
1806320 문화센타 수업은 소일거리로 가는건가요? 4 . . 2026/04/30 1,583
1806319 질투 받는 것보다 조금 무시 당하는게 나은 거 같아요 7 ㅇㅇ 2026/04/30 2,851
1806318 연휴에 목포 여행 2 ㄹㄹ 2026/04/30 1,287
1806317 장동혁 “미국 측 우려”라더니…‘쿠팡 로비’ 받은 의원들 봤다 4 ㅇㅇ 2026/04/30 3,430
1806316 쿠팡 고객 자료 빼돌린 중국인? 중국이 만든 공작? 14 .... 2026/04/30 2,341
1806315 저희 외가 식구들은 딸을 아껴요 5 ... 2026/04/30 3,990
1806314 일본 미대에 1년 준비해서 갈 수 있나요? 19 잘될 2026/04/30 2,564
1806313 "백악관 보고해야 하니"…정부 압박하는 쿠팡?.. 3 ㅇㅇ 2026/04/30 1,979
1806312 손 관절염 전문치료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sky 2026/04/3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