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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중 남미새들

70년대생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6-04-28 18:54:11

불륜 이야기 대문글 보고 생각나서 써봐요.

한때 다 엄청 절친이어서 속속들이 다 이야기하는 친구들이었어요 ㅜ 

 

지금은 다 연락이 끊김. 제가 불륜하는 친구랑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절교할지 고민하니

다들 모른척하라 했고 그런 일로 절교할 일은 아니라 해서 놀랐었어요. 

 

여자들 반응: 고민되겠구나

남자들 반응 백퍼 : 절교는 무슨. 바람피는 친구 서로 알리바이 적극 동참하는게 비일비재하다고  알려줌.

 

여긴 불륜이나 남미새 짓 나열이라 극혐처럼 보이지만 친구들이 대부분 착하고 괜찮은 애들이었고 지금도 잘살길 기도하는데

남미새 짓 부분만 도무지 이해가 안감

 

1.귀엽고 애교많고 소속된 집단에서 눈에 띄는 외모: 친구 결혼식이든 작은 술자리든 무조건 주목받고 싶어함. 대학생 때부터 유부남이든 뭐든 안가려서 유부남한테 자꾸 전자기기 등 선물을 받아왔는데 부모가 여유있는 편이고 다 해주는데도 유부남에게 자꾸 선물받는게 이해가 안가서 왜그러냐 하니 그냥 남자가 자기 때메 긴장하는게 좋다함. 결혼 후 바람피러 나갈때 스릴이 너무 좋았다고 함. 친자매 같은 사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자위한 이야기까지 다해서 충격받음. 30대 이후로는 남자 안끼면 뭔 재미로 만나냐고 해서 또 놀람. 대학생 그 아재들 만날때 나를 자주 달고 가고 유명인도 있어서 첨엔 찝쩍거리는 남자인지도 모르고 따라감. 어린애들에게 찝적이는 유부 특징: 평생 바람피고 세컨드에게서 연락이 옴;; 세컨드가 써드한테 자기 남자 건들지 말라고 생 ㅈㄹ 열받아함. 이 친구는 유부남이 한두명 엮인게 아닌데 세컨드가 전화온 유부남은 조금 유명인이라 매체 나와서 잘난척 떠드는거 보면 역겨움. 이 유부의 아내도 조금 유명인임

 

2.성격 좋고 예쁜 애로 통하는 친구: 술먹고 유부남 선배랑 자고 와서 피임 안했다고 나한테 징징거림. 남친은 당시 해외 있었고 이후 남친 귀국 후 둘이 결혼. 그 유부 ㅅㅋ일자리 소개 빙자해 친구 술자리 불러내 꼬심.

 

3.뚱뚱한데 성격미녀 인기녀: 온라인 동갑 모임 등 온갖 핑계 모임 다 만들어 나가고 나이트 죽순. 미혼일때도 기본 세다리. 주말 지나고 출근하면 여러 남친에게 받른 선물 자랑. 미녀가 아니라 선물은 비싼건 아님. 결혼 후도 계속 바람 피고 바람 상대방 남자와 재혼하고 싶어하나 상대는 그냥 노는거지 능력도 없는 내연녀와 재혼 절대 안 원함.

 

 

4.성형 조금 했지만 다정하고 가정적이고 어딜가나 눈에 많이 띄고 주변 모든 남자의 사랑을 받는 미녀: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데 항상 남자 돈으로 하고 싶어함. 나한테도 일도와 달래서 같이 자주 봤고 여자 부모님이 내연남 본처까지 다 만나고 지냈는데 간통 사건 터진 후 간통이었다는 게 알려짐. 역시 세컨드가 와서 뒤집어놓고 폰 뺐겨서 야한 사진까지 유출. 세컨드는 유부남 애까지 낳고 평생 삥뜯는 여자임. 

 

 

5.못생이라 연애 거의 못해보고 고백 공격 계속 하는데 차이는 친구: 못생이라도 직장 상사 ㅅㅋ들이 회식 때 술먹고 성추행은 해서 얘기만 들어도 내가 열받음. 스무살때부터 남친 없어 우울하다고 징징거리더니 서른 넘어가자 아예 젖을 내놓는 다니는 수준으로 노출하고 다님. 길에서 어떤 미친 놈이 말걸며 가슴을 만졌다는데 신나해서 충격받기도 하고 안타까웠음. 남자들에게만 선물 잘하고 유달리 친절함. 

IP : 1.222.xxx.6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8 7:14 PM (45.141.xxx.97) - 삭제된댓글

    예쁘고 성격 좋은 거 다 필요 없고 남미새 치고 정상적인 인간 못 봤어요.
    친구보다 무조건 남자가 우선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배신하죠.
    아니면 알리바이로 써먹히고 이용당하거나요.
    이용가치가 있을 때까진 잘해주지만 그 이후로는 쌩...

    남자한테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잘해주고 돈 팍팍 쓰면서
    여자친구들한테는 대충 대하고 싸구려 선물만 주고 인색한 것도 특징.

    자기가 무슨 팜프파탈인 냥 수많은 남자 꼬신 얘기, 잠자리한 얘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애들 대부분 도덕관념도 없고,
    이상한 자기애나 정신병 있는 타입이라 무조건 거릅니다.
    만나서 주로 남자 얘기만 하는 애들도 남미새 특징이구요.

    특히 유부남 만나는 여자는 누가 자기 때문에 상처받아도 상관없고
    내 욕구가 먼저라는 거기 때문에 인간으로 상종 안 해요.
    나한테도 똑같이 적용될 거라(의리나 상대방 마음보다 자기가 우선)
    언젠가는 배신당할 일 생기거든요.

  • 2. ....
    '26.4.28 7:15 PM (223.38.xxx.140)

    맞아여 착한거랑 바람이랑 별개임.
    대부분 다정, 사교적이고 사람좋아하고
    충동억제가 안되서 술을 좋아하거나 취미에 과몰입하거나(취미가 연애임) 그런 공통점이 있었네요.
    남녀공통 표본은 7명입니다.

  • 3. ㅇㅇ
    '26.4.28 7:19 PM (45.141.xxx.97)

    예쁘고 성격 좋은 거 다 필요 없고 남미새 치고 정상적인 인간 못 봤어요.
    친구보다 무조건 남자가 우선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배신하죠.
    아니면 알리바이로 써먹히고 이용당하거나요.
    이용가치가 있을 때까진 잘해주지만 시간 지나면 연락 끊기게 됨.
    (여자랑만 있는 것에서 만족을 못 느끼니까
    여자들끼리의 우정을 하찮게 여기고 남자 생기면 연락 끊기는 수순..)

    남자한테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잘해주고 돈 팍팍 쓰면서
    여자친구들한테는 대충 대하고 싸구려 선물만 주고 인색한 것도 특징.

    자기가 무슨 팜프파탈인 냥 수많은 남자 꼬신 얘기, 잠자리한 얘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애들 대부분 도덕관념도 없고,
    이상한 자기애나 정신병 있는 타입이라 무조건 거릅니다.
    만나서 주로 남자 얘기만 하는 애들도 남미새 특징이구요.

    특히 유부남 만나는 여자는 누가 자기 때문에 상처받아도 상관없고
    내 욕구가 먼저라는 거기 때문에 인간으로 상종 안 해요.
    나한테도 똑같이 적용될 거라(의리나 상대방 마음보다 자기가 우선)
    언젠가는 배신당할 일 생기거든요.

  • 4. 원치않은알리바이
    '26.4.28 7:29 PM (1.222.xxx.61)

    제가범생이라
    친구들은 다 저를 알리바이로 이용하더라구요
    다들 20대 순수할때 만나서
    좋은 모습으로 시작했는데
    30넘어가서 오랜만에 보는데
    여자둘이 만나 뭐하냐고
    남자 없이 안본대서 충격받았어요 ㅋㅋ

    술자리 끝까지 가서 남자랑 끝엔 자야하는 애도 있었고
    얘들이 왜 이러나
    부모님께 사랑도 많이 받았는데
    무슨 문제일까 혼자 고민 많이 했는데
    싸우지 않았지만 결국 다 피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잠수해서
    계속 연락와 왜그러냐하고
    생일 때마다 연락와서 맘이 불편했어요

  • 5. ..
    '26.4.28 7:32 PM (175.223.xxx.134)

    친구도 끼리끼리 노는거에요
    글 읽어보니 원글님도 그런 친구들하고 같이 잘 놀았네요
    또래친구들 바운더리 벗어난 세상을 그 친구들 통해서 경험하고 즐겼으면서 속으로 난 쟤들하고 달라. 하며 도덕적 우월감까지 즐기신거에요
    애초에 정신 제대로면 저런 친구 곁 주지도 않아요

  • 6. 저도
    '26.4.28 7:35 PM (185.220.xxx.24) - 삭제된댓글

    10대, 20대 순수할 때 만나서 잘 모르고 친해졌다가
    남자 밝히고 원나잇 하고 그런 애들인 거 알고 나서
    내가 너무 꽉 막혔나 보수적인가 하고 그냥 관계 유지했다가,
    40대 되어가는데도 똑같아서 수준 떨어져서 안 만나게 됐어요.
    저도 모범생 스타일이라 알리바이로 이용하기 좋았던 거 같고,
    같이 다니면 까져보이는 자기랑 반대되는 이미지를 얻어갈 수 있으니까
    저를 옆에 계속 두려고 했던 거 같아요.
    남미새 애들은 옷도 화려하게 입고 붙고 짧게 입고 다녀서
    같이 다닐 때 괜히 내가 쪽팔렸던 기억...
    요즘처럼 남미새라는 단어가 있었으면 일찍 걸렀을 텐데....

  • 7. 저도
    '26.4.28 7:36 PM (192.42.xxx.14) - 삭제된댓글

    10대, 20대 순수할 때 만나서 잘 모르고 친해졌다가
    남자 밝히고 원나잇 하고 그런 애들인 거 알고 나서
    내가 너무 꽉 막혔나 보수적인가 하고 그냥 관계 유지했다가,
    40대 되어가는데도 똑같아서 수준 떨어져서 안 만나게 됐어요.
    저도 모범생 스타일이라 알리바이로 이용하기 좋았던 거 같고,
    같이 다니면 까져보이는 자기랑 반대되는 이미지를 얻어갈 수 있으니까
    저를 옆에 계속 두려고 했던 거 같아요.
    남미새 애들은 옷도 화려하게 입고 붙고 짧게 입고 다녀서
    같이 다닐 때 괜히 내가 쪽팔렸던 기억...
    요즘처럼 남미새라는 단어가 있었으면 일찍 걸렀을 텐데....

  • 8. 저도
    '26.4.28 7:36 PM (192.42.xxx.118) - 삭제된댓글

    10대, 20대 순수할 때 만나서 잘 모르고 친해졌다가
    남자 밝히고 원나잇 하고 그런 애들인 거 알고 나서
    내가 너무 꽉 막혔나 보수적인가 하고 그냥 관계 유지했다가,
    40대 되어가는데도 똑같아서 수준 떨어져서 안 만나게 됐어요.
    저도 모범생 스타일이라 알리바이로 이용하기 좋았던 거 같고,
    같이 다니면 까져보이는 자기랑 반대되는 이미지를 얻어갈 수 있으니까
    저를 옆에 계속 두려고 했던 거 같아요.
    남미새 애들은 옷도 화려하게 입고 붙고 짧게 입고 다녀서
    같이 다닐 때 괜히 내가 쪽팔렸던 기억...
    요즘처럼 남미새라는 단어가 있었으면 일찍 걸렀을 텐데....

  • 9. 저도
    '26.4.28 7:39 PM (192.42.xxx.118) - 삭제된댓글

    윗님 친구도 끼리끼리 노는 거라고 했는데 아닌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극과 극이기 때문에 잘 몰라서 친해지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워낙 성격이 보수적이니까
    저랑 반대되는 성격이랑 노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서
    나름 오픈 마인드로 친해졌다가 피본 케이스...
    도덕적 우월감 없었고요.
    오히려 걔네가 저보고 너는 수녀냐 비구니냐 하면서
    저를 불쌍하게 보고 우월감을 가지고 저를 대했죠.

  • 10. 저도
    '26.4.28 7:40 PM (192.42.xxx.118) - 삭제된댓글

    윗님 친구도 끼리끼리 노는 거라고 했는데 아닌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극과 극이기 때문에 잘 몰라서 친해지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워낙 성격이 보수적이니까
    저랑 반대되는 성격이랑 노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서
    나름 오픈 마인드로 친해졌다가 피본 케이스...
    도덕적 우월감 없었고요.
    오히려 걔네가 저보고 너는 수녀냐 비구니냐 하면서
    저를 불쌍하게 보고 우월감을 가지고 저를 대했죠.
    그냥 사람 보는 눈이 없고 순진했던 거죠.
    당연히 30대 이후에는 경험이 생겨서 저런 여자들 보면 피했는데,
    10대. 20대 때는 보는 눈이 전혀 없었던 거죠.

  • 11. 저도
    '26.4.28 7:42 PM (192.42.xxx.118)

    윗님 친구도 끼리끼리 노는 거라고 했는데 아닌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극과 극이기 때문에 잘 몰라서 친해지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제 성격이 워낙 보수적이고 얌전하니까
    저랑 반대되는 성격이랑 노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서
    나름 오픈 마인드로 친해졌다가 피본 케이스...
    도덕적 우월감 전혀 없었고요.
    오히려 걔네가 저보고 너는 수녀냐 비구니냐 하면서
    저를 불쌍하게 보고 우월감을 가지고 저를 대했죠.
    그냥 사람 보는 눈이 없고 순진했던 거죠.
    당연히 30대 이후에는 경험이 생겨서 저런 여자들 보면 피했는데,
    10대. 20대 때는 보는 눈이 전혀 없었던 거죠.

  • 12. 즐기긴
    '26.4.28 7:44 PM (1.222.xxx.61)

    첨부터 불륜인지 아는게 아니라
    스무살때 안 친구들이 점점 양파 껍질 벗듯 수십년에 걸쳐 드러내네요

    도덕적 우월감 생각안해봤고
    남미새만 아니면 지금도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에요. 왜케 은밀한 이야기를 다 털어놔서 내 정신을 사납게 하는지

    불륜하는 친구보며 도대체 결혼제도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일 뿐인거 아닐까
    본성을 존중해야 하나 한때 혼자 고민 많이 했네요

    결론은 정신사나워서 정리하게 되네요

  • 13. ..
    '26.4.28 8:53 PM (222.255.xxx.27)

    그걸 다 얘기하는 바람녀도 이상함
    듣기 싫어요

  • 14. ...
    '26.4.28 10:46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일단 사람이 신뢰가 안가서 별로이지않나요?
    그런 성향이 나에게도 적용될 것같아서 별로던데...

    알리바이용이라면 이젠 그만두세요,공범이기도 해요.
    싹 빠지세요.
    친구는 친구지만 공범은 사양.

  • 15. ...
    '26.4.28 10:47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살다보면 비밀없는 사람은 저뿐인듯.ㅠ

  • 16. ...
    '26.4.29 7:55 AM (58.79.xxx.138)

    잘 끊어내셨어요
    끼리끼리 노는건데
    원글님은 비슷한게 아니라
    결국 손절한거에요
    계속 어울리면 마음이 힘들고 괴롭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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