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퇴직예정입니다.
그동안 같이근무했던 직원3명이 있는데
제가 선물하고 가야하나요
보통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곧 퇴직예정입니다.
그동안 같이근무했던 직원3명이 있는데
제가 선물하고 가야하나요
보통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쉬우면 식사나 한끼 같이 하세요.
멋모르던 젊을때나 하지 나이들어서 안해요..부질없는...
인연들이 좋았으면 하세요~ 계속 연락하고 싶다면..
계속 연락할 사이면 퇴직금 받으니 선물하시고 아니면 마세요.
전 13년 다녔던 전회사에서 직급이 제일 높았는데 나오니 그회사 직원들과 아무도 연락 안하게 되더라고요. 전전회사는 지난주에도 연락했고 만나기도 하는데...
안해도 상관없는데, 식사 한 번 하셔요. 여유 있으신 분들은 수건 세트 같은 거 나눠 주고 가시기도 합니다.
계속 연을 이어갈/또는 그러고 싶은 사이면 하시고 아니면 패스!
물건 같은거 주지 않는게 나을듯요.
별로 기억도 안남고
퇴사하면 거의 안보게 되지 않아요?
님은 마음이 따뜻하셔서 선물을
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으신듯 합니다.
보통 멀어질 사람들한테 돈 아끼는 사람이
더 많을듯 한데...
멋모르던 젊을때나 하지 나이들어서 안해요..부질없는...2222
그동안 고마웠다고 밥사시면 될듯요
좋은데서..
식사는 이미 했어요.
제가 20만원쯤 결제했거든요 ㅎ
그럼 선물은 안해도 되겠죠
네. 굳이 싶네요. 이미 밥 샀으면 충분해 보입니다.
네 선물은 안하셔도 됩니다.
이미 식사 내셨으면 훌륭해요. 선물은 님이 받으셔야 할 듯요.
남편은 뭘 잘 들고 왔어요
수건 유산균 비타민씨 등..
퇴직한 분들이 돌리고 갔다면서요.
오히려 퇴직하는 분께 직원들이 모아서 선물했던거 같은데요. 요샌 반대인가봐요.
아 ㅎ 222님
저 선물받았어요.
그래서 왠지 저도 해야하나 부담스러워서 여쭤보는겁니다 ^^
20만원쯤 결제했으면 충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