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산에 살아도 행복한데 강남에 왜 살고싶은걸까요

ㅇㅇ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26-04-28 17:06:41

82에 일산에 사는 분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일산에 전세로 살고 있어요. 집은 서울 노량진에 있는데 재개발 되어서 몇년 후에 신축아파트로 들어가게 될거에요

일반 분양가는 30억대가 될거 같고.. 

 

근데 참 양가감정이 드는것이 30억대 아파트가 생기니 몇년 후엔 더 상급지인 강남으로도 가보고 싶은거에요. 7년전에 무리 했으면 강남에 갭투로 들어갈수도 있었는데...후회도 되고 이제는 너무 가격차이가 커져서 갈수 있을까 싶지만 강남이 그렇게 크고 넓은데 참 가기가 어렵구나 싶으니 더 가서 살아보고 싶달까요

근데 한편으론 지금 사는 일산이 너무 좋거든요

호수공원 가면 진짜 평화스럽고 언제든 산책할수 있고 노래하는 분수대도 너무 멋지고 단지 사이사이 녹음이 푸르른게 여유롭고 좋아요 사람도 적당하고 주차도 편하고 조금만 나가면 파주라 거기 대형 카페들도 많고 심학산 근처에는 맛집들도 많고 둘레길도 걸을수 있고

본가가 서울이지만 주말에 어딜가도 주차난이랑 인파때문에 갈곳이 마땅치 않아서 오히려 부모님을 일산에 모시고 나들이 갈때가 많거든요

호수공원 주변에 구축이지만 2-3억대 투룸 쓰리룸 매매가 20평대 아파트들도 많구요

내 행복은 2-3억대 일산 아파트에 살아도 행복인데 왜 그렇게 강남에 가서 살고 싶은걸까요

 

비싸니까 더 좋아보이는건지 아니면 진짜 좋아서 좋은건지... 아 물론 학군 직장 이런거 따지면 더 좋겠지만..

저는 아이도 없고 직장인도 아니니까

부유한 사람들끼리 이웃을 이루며 사는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긴 해요

 

하지만 전 집값이 저렴하지만 살기에 안정적인 인프라 평화롭고 평온한 삶도 너무 행복하다 생각하는데

 

아둥바둥 사는게 맞는건지..아니면 더 자산을 높이기 위해 살아보는것도 맞는건지

 

여러 생각이 들어요

 

어쩌다보니 글이 좀 병맛이긴 한데...이해해주세요 

 

 

 

IP : 117.111.xxx.20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남 살아요
    '26.4.28 5:14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일산에도 살아봤는데 서울이 멀어서 그렇지 일산이 가성비 갑이죠.

  • 2. ㅗㅎㄹ
    '26.4.28 5:16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노량진 아파트는 절대 팔지 마시고 일산은 그럼 전월세로 살아보세요..가족명의로 전월세 내거나 오피스텔은 2가구에 포함안된다니 그쪽으로 알아보셔도 되고

  • 3. 저도
    '26.4.28 5:16 PM (223.38.xxx.154)

    예산은 일산급인데
    일산은 너무 멀어요 제겐..
    예를 들어, 킨텍스라는 국제 전시장을 운영하는 일산에
    공항버스가 몇 대 다니는지 아세요?
    강남은 딴건 몰라도 동서남북 교통이 편하죠.

  • 4. 고양시는
    '26.4.28 5:1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기업유치 실패, 교통망확충 실패, cj아레나 공연장 계약 해지..이것만 봐도 답 나오죠. 세입자로 살기엔 최고예요

  • 5. 도곡
    '26.4.28 5:20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내 재산은 변함이 없는데 강남으로 이사와서 부자가 되었어요.사람들의 편견이 엄청나다는걸 느낍니다.
    도곡동 사는거 자체로 부자 취급 받아요.전세 월세 자가 묻지않아요.그냥 잘사는 사람 됩니다.
    대학생 직장인 아이들도 확 느끼는겁니다.
    편견이란게 엄청나다 싶어요.
    직장때문에 이사왔고 강남에 직장도 많고 알바자리도 많구요.
    먹고사는건 다들 쿠팡.컬리등 배송 이용하고 실제 마트 이용 별로 못합니다.평일 자차 이동과 주차 끔찍합니다.
    문화생활도 그닥 많지않고 다양하지 않아요.강남 사람들이 그외 지역이 얼마나 발달했는지를 몰라요.그네들끼리 자부심 대단합니다.사는건 다들 비슷합니다.
    서로 왕래나 이웃끼리 친밀감 없습니다.

    압도적인게
    무조건 부자 취급받는다!

  • 6. ...
    '26.4.28 5:23 PM (112.156.xxx.78)

    서초2동 살다 지금은 다른 곳 거주하는데요
    강남은 첫째가 사람들이 좋아요 서로 존중에 예의바름
    맛있는 음식점들 엄청 많고
    가게 병원 모두가 친절해서 다른 동네 와서 적응하기 힘들어
    그리워하고 있네요

  • 7. ..
    '26.4.28 5:28 PM (223.38.xxx.10)

    누구나 살고싶은 곳...은 왜 비싼 걸까요

  • 8. 와우
    '26.4.28 5:29 PM (211.234.xxx.2)

    노량진이..30억이라고요?
    놀랍네요..
    민주당 대단하네요

  • 9. ...
    '26.4.28 5:36 PM (223.38.xxx.223)

    저 도봉 은평뉴타운 마포 살다가 지금 강남서초인데
    강남, 특히 한강근처가 젤 좋아요.
    한강도 가깝고 파인다이닝 좋아하는데 걸어서 술먹고 귀가하기도 좋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도 달라요.
    지하철타는 아이들도 편하다 하고 도봉이나 은평에서는 한참 타야 하는데 지금은 어디든 가깝고 대병도 코앞.
    다른데 살때도 저는 불만 없이 자연이 너무 좋당~~하면서 살았는데 강남살아보니 앞으로 평생 여기서 살고싶음.
    아 종로에는 한번 살고싶기도 하고 ㅎㅎ
    근데 종로 출신 남편은 강남이 더 좋다고 하긴해요.
    뭐 요새 종로가 옛날 종로가 아녀서 모르겠네요.

  • 10. ㅇㅇ
    '26.4.28 5:38 PM (117.111.xxx.206)

    물론 강남이 왜 비싼지는 아는데..학군 교통 편리함 쾌적함 거기다 자산의 상승도 올라가니까요

    이게 단순 일산 강남 비교는 아니고요 요즘 하는 고민인건데요
    제가 일산에 집을 샀으면 집값이 안오르니 너무 속상했겠죠
    다행히 서울쪽에 투자해서 개발되는 지역에 탑승을 했구요..
    그러다보니 더 욕심이 나서 강남도 살아보고 싶다 생각이 드는건데
    제가 일산을 살다보니 부동산 가격과 상관없이 진짜 좋은 곳이다 오히려 서울보다 더 살기가 좋을수도 있고(저는 직장과 학군도 상관없고 차량을 항상 가지고 이동하기에 대중교통도 별로 필요가 없어서 주차만 중요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적당한 도심과 조금만 나가도 한적한 파주도 있고 욕심을 안내면 여기에도 행복이 있는데
    왜 그렇게 욕심이 나는걸까...사는건 무엇일까..이런저런 생각이 머리를 맴돌고 속시끄러워 적어봤어요

  • 11. 00
    '26.4.28 5:41 PM (1.242.xxx.150)

    저도 이웃 사람들이 젠틀하다고 느껴요. 의외로 젊은 아이엄마들도 다 예의바르구 예쁜 엄마들 많아요

  • 12.
    '26.4.28 5:43 PM (106.101.xxx.209)

    환경 쾌적하고 장보기 쇼핑하는거 편하고 지하철 교통 학원 학군 다 좋아요.
    다만 집값이 오른만큼 증여 상속세도 클것이므로 이집을 자녀에게 잘 물려줄수 있을지가 고민이네요.
    쌀때 강남에 두세차 산사람들이 위너죠.

  • 13.
    '26.4.28 5:50 PM (221.149.xxx.130)

    방배동인데
    서울 어디든 교통이 편해서 좋아요
    버스타고 다리 건너면 강북
    2호선/4호선 사당 가깝고 3/7/9호선 고터도 가깝고요.
    저는 뚜벅이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교통이 가장 큽니다.

  • 14. ...
    '26.4.28 5:56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전 아파트값 비싼데 산다는...나 집값 비싼만큼 재산증식 성공했다는~~말로 하지 않아도 되는 자랑심리 충족? 허세,허영 그런 게 있어서 강남이나 서초로 가고 싶었어요.
    어디 살아 하면 게임끝~~되는 그런 곳에서 살고 싶은...
    그런데 강남에서도 대단지 40평대는 되어야해서 이제는 진짜 이룰 수 없는 허세 허영으로 뭉친 욕망이지만요.

  • 15. 평화로움
    '26.4.28 6:07 PM (61.105.xxx.165)

    일산.분당.강남구
    살아봤는데
    전 일산에 한표
    그런데 직장과 멀어져서 ....

  • 16. 그런가요?
    '26.4.28 6:39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일산이 분당보다 선호도가 높나보네요.
    서울에서는 분당 더 가까워도?
    서울에서 안살아도 서울 오가기에 교통이
    편하고 가까울수록 살기 좋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리고 서울안에서는 아무래도 비싼 땅에 살고 싶은것이
    돈 때문이 가장 크지 않을지요..
    일산에서 노년을 살고 싶다는 여기 회원들 많아서
    인가본 일산이 궁금한 동네인데~

  • 17. 그런가요?
    '26.4.28 6:40 PM (218.54.xxx.75)

    일산이 분당보다 선호도가 높나보네요.
    서울에서는 분당이 더 가까워도?
    서울에서 안살아도 서울 오가기에 교통이
    편하고 가까울수록 살기 좋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리고 서울안에서는 아무래도 비싼 땅에 살고 싶은것이
    돈 때문이 가장 크지 않을지요..
    일산에서 노년을 살고 싶다는 여기 회원들 많아서
    안가본 일산이 궁금한 동네인데~

  • 18. 홓ㄹㅇㄴ
    '26.4.28 6:44 PM (61.101.xxx.67)

    강남에 오피스텔에 살면 되지 않을지..오피는 2가구에 들어가지 않을걸요

  • 19. ...
    '26.4.28 6:50 PM (175.126.xxx.45)

    저는 친정은 지방 대학때 부터 서울와서 살다가, 지금은 일산에서 살아요
    어찌하다보니 결혼 후 지금까지 계속이요
    거의 사람들과 잘 왕래 잘 안하고
    아이들이 고등학교 이후 다 기숙생활을 하고 좋은 대학을 가서
    가끔 서울 지역의 아이 친구 엄마들이랑 만날 때가 있는데
    착하다 안착하다는 잘 모르겠는데 부의 격차는 느낄때가 있어요
    그래서 서울 부촌(?)에 사는 분들과는 돈 씀씀이가 다르다는 느낌정도인데
    그 밖에도 많은 것이 다른가요. 문화의 차이인가요

  • 20. 부동산
    '26.4.28 6:51 PM (121.167.xxx.88)

    부동산은 입지가 1번이죠
    그래서 강남 분당 일산 순으로 가격이 형성된거구요~
    저도 3곳 다 살아봤어요
    뚜벅이 전업으로서 셋곳 다 좋았지만 저어게 편리함 순으론
    역시 강남 분당 일산 순이더라구요
    그건 제가 운전에 약한 뚜벅이라 그렇겠죠^^;;

    교육 교통 편의시설 문화시설 자연에의 접근 등등
    모든면을 따져보면 그것 역시 강남 분당 일산 순..
    그래서 비싼거겠죠ㅎㅎ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런 가격이 형성된게 아닐테니~

    저는 지금은 잠실에 살고 있는데 이곳도 참 좋아요
    평지라서 자전거로 이동이 아주 편하거든요ㅎㅎ

  • 21. ///
    '26.4.28 6:55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일산 한창 좋을때가
    사법연수원 있을때
    복사집 팽팽돌아가고 나이 지긋한 사회초년생들 들뜬 회식분위기
    마통이 이끌던 경제였나 싶어요
    내일이 내가 갚아주겠지 그런? 지금은 내일의 나도 못갚겠지만...
    25년전쯤에 제일 경기가 좋았던것같아요일산 방송국근처였나 꽃축제도 좋았고
    라페스타도 북적북적했죠
    꼭 사법연수원 하나때문에 그렇지는 않았겠지만....
    하긴 지금은 방송국도 예전같지 않죠 인터넷방송시대니까...
    일산 지금도 좋아하고 젊고 살기 좋은 동네였는데 이젠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 22. ///
    '26.4.28 6:56 PM (125.137.xxx.224)

    일산 한창 좋을때가
    사법연수원 있을때
    복사집 팽팽돌아가고 나이 지긋한 사회초년생들 들뜬 회식분위기
    마통이 이끌던 경제였나 싶어요
    공부하느라 옷도 못입고 먹지도 못하고 데이트도 못했지 당구도 못치고 술도 못먹고
    사람도 못만나고 등등
    거기라고 공부 안하고 놀진 않았겠지만
    일단 쓰면 내일의 내가 갚아주겠지 그런? 지금은 내일의 나도 못갚겠지만...
    골프레슨들도 많이 받더라구요.
    25년전쯤에 제일 경기가 좋았던것같아요일산 방송국근처였나 꽃축제도 좋았고
    라페스타도 북적북적했죠
    꼭 사법연수원 하나때문에 그렇지는 않았겠지만....
    하긴 지금은 방송국도 예전같지 않죠 인터넷방송시대니까...
    일산 지금도 좋아하고 젊고 살기 좋은 동네였는데 이젠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 23. 민주당 월드
    '26.4.28 7:04 PM (211.211.xxx.168)

    노량진이..30억이라고요?
    놀랍네요..
    민주당 대단하네요xxx222

  • 24. 좋은 건
    '26.4.28 7:14 PM (220.65.xxx.99)

    서울 변두리 사는데요
    다니다보면
    기반시설이며 편익시설 특히 교통에 관련된 시설이 강남에 얼마나 몰려있는지
    내 사는 동네는 얼마나 뒤떨어졌는지 새록새록 느낍니다

  • 25. 강남에
    '26.4.28 7:21 PM (59.7.xxx.113)

    사는게 최종 목적지로 여겨지니까요. 꿈의 실현.

  • 26. 강남
    '26.4.28 7:42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낡고 좁은 집 살아서
    강남부심 일 없고 아는 이웃도 없고
    애들 다 커서 학군도 필요없고요
    전에 살던 잠실 대단지보다 지금이 더 싼 집인데요
    근데 대중교통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srt 타러가기도 좋고 고터 가기도 좋고 공항 가기도 좋고
    서울 동쪽 서쪽 다 잘 다녀요

  • 27.
    '26.4.28 8:09 PM (182.215.xxx.32)

    명품백 외제차사는 심리랑 비슷하죠..
    거기다가 강남집은 집값상승률이 가파르니까 투자용으로도 훨씬 좋고

  • 28.
    '26.4.28 8:16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당연히 비싸니까 강남살고싶죠
    직주근접 학군 편리함 다 빼고 가격이 비싸니까 다들 강남살고싶은겁니다
    내가 비싼집에 산다는 상대적 우월감

  • 29.
    '26.4.28 8:17 PM (121.190.xxx.190)

    당연히 비싸니까 강남살고싶죠
    직주근접 학군 편리함 다 빼고 가격이 비싸니까 다들 강남살고싶은겁니다
    내가 비싼집에 산다는 상대적 우월감
    자동차 하차감과 결이 같은겁니다

  • 30. ...
    '26.4.28 8:31 PM (180.64.xxx.194)

    단순히 비싸니까 상대적 우월감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직장 때문에 일산 분당 서초 강남 다 살아봤는데 서초가 단연 으뜸. 일단 교통이 사통팔달이고 인프라 최고고 맛집도 많고 한강 가깝고.
    그래서 집값이 비싼거겠지만요 ㅎㅎ

  • 31. 직주근접
    '26.4.28 8:51 PM (61.105.xxx.165)

    분당은 일산 좀 빽빽하게 만들어 놓은 느낌.
    강남은 일산같이 만들려다 만 느낌.
    강남 분당 집값이 비싼 이유는 '직장'
    저 직장들을 저 자리에 만든 건 '정책'
    정책을 만드는 건 '정치'
    정치가를 만드는 건 '유권자'
    유권자가 원한 건 차별성.계급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85 정청래는 조희대 탄핵안 뭉개지말고 발의해라 5 타이밍 타령.. 2026/04/28 618
1805984 인복 vs 남편, 자식복 7 음.. 2026/04/28 2,430
1805983 "총파업시 '30조 손실' 경고하더니" 삼성전.. 3 ㅇㅇ 2026/04/28 2,846
1805982 경주 맛집 2 경주 2026/04/28 1,219
1805981 우울증으로 병원에 두 번이나 입원한 여친 61 2026/04/28 15,988
1805980 24시간 주식거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다들 2026/04/28 1,652
1805979 지금 주식장 하닉 조금씩 빠지는이유가 있을까요 7 기분좋은밤 2026/04/28 3,182
1805978 배우 최민수씨 결혼전에 사고 친적 있나요? 5 .. 2026/04/28 3,454
1805977 이재명 일 잘한다고 하는데 35 근데 2026/04/28 3,307
1805976 고딩 중간고사 점수 12 아ㅠ 2026/04/28 1,827
1805975 파김치에 짜파게티 9 ... 2026/04/28 2,077
1805974 저의 열등감 김밥 19 ㅇㅇ 2026/04/28 5,764
1805973 디저트 멀리하고 싶어요 2 Mm 2026/04/28 1,264
1805972 핸드폰 갤26은 왜이렇게 조용하지요? 4 ~~ 2026/04/28 1,489
180597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재명 정부가 탄압한다는데, 대체 .. 2 같이봅시다 .. 2026/04/28 643
1805970 절친 중 남미새들 8 70년대생 .. 2026/04/28 2,189
1805969 노보노디스크에서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네요! 3 hihjjh.. 2026/04/28 1,981
1805968 좋은 건 같이 나눕시다 4 ㅇㅇ 2026/04/28 1,841
1805967 옷 싸게 득템한거 동료가 물어보면 알려주세요? 11 2026/04/28 4,141
1805966 비거주 1주택자인데 대출을 안해준다네요 ㅠㅠ 67 ㅇㅇ 2026/04/28 8,612
1805965 노인 나이 변경? 3 000 2026/04/28 1,995
1805964 어머나~ 이 귀여움이 말이 되나요?(강아지,병아리) 5 ㅡㅡ 2026/04/28 2,195
1805963 퇴사할때 선물하고 가나요 14 ㅇㅇ 2026/04/28 2,152
1805962 저 아귀 샀어요, 지금 도착했다네요 6 두근두근 2026/04/28 1,587
1805961 제돈을 세일했어요..주식 11 모에 씌였나.. 2026/04/28 4,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