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이 영 없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항상 바쁜 터라
문득문득 생각은 나는데
슬퍼하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살던대로 웃고 떠들면서 살아요
이러면 안 되지 싶다가도
진짜 그렇게 됐다는 걸 확인하기가 싫네요
현실감이 영 없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항상 바쁜 터라
문득문득 생각은 나는데
슬퍼하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살던대로 웃고 떠들면서 살아요
이러면 안 되지 싶다가도
진짜 그렇게 됐다는 걸 확인하기가 싫네요
퇴거선고가 내려진거지
산사람명부에서 ..
뭔 의미일까 싶더라구요
어차피 산날도 일년에 한두번도 안보고 사는데
가까이 살아도 ..
한번씩 술먹고 뭔가 울컥하는건 있어도 ㅜ
그냥 멀리
계속살아있는거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유학간 친구가 미국에서 갑자기 하늘나라 갔는데
지금도 걔가 그냥 그곳에 살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