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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윗형님

동서 조회수 : 5,355
작성일 : 2026-04-28 15:00:28

시부모님 생신으로 두형제가족 모였어요.

밥먹다 나온 얘기들중

형님네 둘째아들 29인데 고졸이고 백수에요.

저는 둘째며느리이고 결혼이 늦어 첫째아들 23살이에요.

군제대하고 대학교2학년이고요.

아버님이 손주들 나이물으시다가

큰조카 29살, 우리아들 23살 뭐 이렇게 나이얘기하는데,

형님이 우리아들 나이 23살이라고 하는거 듣고

"아유 많이 먹었네, 나는 23살에 OO회사다녔는데"

이러는거예요. 자기 아들 29살이라고 말할때는 가만있더니

우리아들 23살이라고 하니까 바로 저얘기 하는데,

진짜 진심 한심했어요.

저런 형님 어때요? 

 

IP : 1.220.xxx.24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3:01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별뜻도 없어보여요

  • 2. 동서
    '26.4.28 3:03 PM (1.220.xxx.245)

    그렇군요. 별뜻없어보이는군요.
    제가 과민반응이긴 한거였네요,,,,

  • 3. 그입다물라
    '26.4.28 3:0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주댕이 단속 좀 해야겠네요...

  • 4. ㅇㅇ
    '26.4.28 3:04 PM (125.130.xxx.146)

    형님은 호칭이고
    윗동서가 맞는 말이겠네요

  • 5.
    '26.4.28 3:04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크게 어떨거까지는 없어보여요
    자기아들29과는 별개로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23이라고하니 별뜻없이 한말같아요

    생산라인까지는 밝힐거 없는데 님이 되려 형님을 별로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 6. 서로
    '26.4.28 3:05 PM (221.138.xxx.92)

    사이도 안좋은 것 같은데 따로 다녀가요.
    왜 자꾸 뭉쳐서 신경 긁는지 모르겠어요.

  • 7. ...
    '26.4.28 3:06 PM (118.235.xxx.119)

    별 뜻 없어보여요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그 새 나이23이나 됐구나싶나보죠
    남의 자식은 인식하면 벌써? 어머나싶게 금방 자라더라고요

  • 8. 동서
    '26.4.28 3:07 PM (1.220.xxx.245)

    네 윗동서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별뜻없는거군요.
    맞아요. 형님을 완전별로로 생각해요.
    완전별로에요.
    그래도 "주댕이 단속~" 답글주신분 댓글처럼
    좀 별로인면도 있잖아요. 그죠

  • 9. 동서
    '26.4.28 3:08 PM (1.220.xxx.245)

    저는 형님으로 아주 별로로생각하지만 모이면 화기애애하게 하고 와요. 티내지않고요.

  • 10. 동서
    '26.4.28 3:09 PM (1.220.xxx.245)

    아무튼 별뜻없는 말일수 있는데 제가 과민반응인가보네요.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
    '26.4.28 3:12 PM (112.216.xxx.106) - 삭제된댓글

    생산라인 그런 이야기까지 하지 않아도 될듯요
    오히려 그런 말에서 원글에 대한 호감도가 낮아져요...

  • 12. ㅇㅇ
    '26.4.28 3:13 PM (118.129.xxx.106)

    전 좀 다른 의견인데요.
    윗동서가 오해하게 말을한거 같아요.
    저라도 뭐야~이렇게 생각했을거 같아요.

  • 13. ㅇㅇ
    '26.4.28 3:14 PM (14.48.xxx.193)

    윗동서가 자기가 젊었을때 공장 다녔다는 얘기를 하는거에요?
    왜요 그게 자랑인가요
    조카 나이에 생산직이었다는게요
    남들은 그나이에 대학생이었을텐데

  • 14. 도긴개긴
    '26.4.28 3:15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형님이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 속이 어떨지를 헤아리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원글님 속도 편할겁니다.

  • 15. ....
    '26.4.28 3:16 PM (76.33.xxx.33)

    자기가 23살에 sk 다녔다고 나대면서
    29살에 백수인 자기 아들에 대해서는 뭐라 해요?

  • 16. 23에 꼿혀서
    '26.4.28 3:19 PM (175.123.xxx.145)

    23 ㆍ29 보단
    23에 sk다닌거에만 꼿혀서 암생각 없이
    한 말인가봐요

  • 17. 동서
    '26.4.28 3:19 PM (1.220.xxx.245)

    네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속을 충분히 헤어리죠.
    그냥 저렇게 말하는 형님이 참 없어보이고 철없어요.

  • 18. ...
    '26.4.28 3:20 PM (121.142.xxx.22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 19. ㅋㅋㅌ
    '26.4.28 3:21 PM (140.248.xxx.7)

    싸우고 싶으면
    땡땡아, 너희 엄마는 23에 그렇게 좋은회사 다녔는데
    넌 29에 뭐하고 있냐, 엄마 반만 닮아도 성공인데 말이지
    하셨어야지

  • 20. 서로
    '26.4.28 3:2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서로 싫어하는건 알겠네요.
    고졸백수 조카에 손윗동서 생산직 근무했던 얘기까지 쓰시는거 보니 원글님의 마음이 그동안 상대에게도 읽혔을것 같아요.

  • 21. .....
    '26.4.28 3:21 PM (211.250.xxx.195)

    저게 아무뜻없다 생각하시면
    제가 꼬인사람인가봐요
    지아들 생각은 안하고?
    아후 전느 거리두고싶네요

  • 22. 동서
    '26.4.28 3:25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맞아요. 이거예요.
    평소 여우라기보다 곰에 가까운거 같은데 이런경우 여우인가요?

  • 23. .....
    '26.4.28 3:27 PM (118.47.xxx.7)

    제기준 또라이입니다
    23살한테 뭔 나이타령에 직업타령인가요
    지아들이랑 비교되서 그런가
    심보가 그모양이니 지자식도 그모양이지
    원글님 아들 안됐어요
    큰엄마라는게 저모양이니 ㅜㅜ
    원글님이 잘 위로해주고 저딴소리에 신경안쓰게 잘 보듬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같은자리에 있는일 왠만하면 만들지말고
    모임있더라도 멀리 두세요
    ㄸㄹㅇㅁㅊㄴ같으니라고

  • 24. 동감
    '26.4.28 3:28 PM (182.212.xxx.153)

    형님이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이 고졸에 백수인 형님 속이 어떨지를 헤아리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원글님 속도 편할겁니다. 222222

  • 25. 동서
    '26.4.28 3:28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돌리는거 이거 몇번 경험한거 같아요.
    괜히 자기한테 분리한 분위기면 바로 화장실가거나 등등 화제돌리기.
    진짜 싫은 스타일이에요.
    121.142님 진짜 제대로 파악해주셨어요. 아 갑자기 시원해지네요. 없어보이게
    왜저러나 싶었는데~

  • 26. 동서
    '26.4.28 3:29 PM (1.220.xxx.245)

    맞아요. 또라이ㅠ

  • 27. 동서
    '26.4.28 3:30 PM (1.220.xxx.245)

    아 몇몇분 댓글 덕분에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뭔가 풀린듯한 느낌
    감사합니다.

  • 28.
    '26.4.28 3:33 PM (106.101.xxx.209)

    대학생 애기보고 뭔소리인지. 무식하네요.

  • 29. 아그냥
    '26.4.28 3:35 PM (116.46.xxx.144)

    뭐 세상에 사람들이 좀 모자란 사람들 많지 않나요? 말 적절치 못할때 하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전 그냥 그런갑다 넘어가요. 본인들도 집에가서 아 내가 실수 했구나 느낄수도 있어요.
    좀 더 잘난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죠.
    어차피 인생은 길고 나중엔 잘 보이게 될텐데요.
    별것도 아닐수 있어요 바르르 하지 마세요, 뭣하러요.
    내가 정말 사랑한다, 그러면 다음에 그러지 않는게 좋겠다고 일러주겠어요 ㅡ 내 자식이라든가 ㅡ 아니라면 그러든 말든. 이렇게 뒤에서 되씹을 가치도 없습니다.

  • 30. 그냥원글님이
    '26.4.28 3:36 PM (1.239.xxx.246)

    남들이 동서 이상하다 말해주길 원하는거 같은데

    그냥 별뜻없이 하는 말로 보입니다.

  • 31. 동서
    '26.4.28 3:37 PM (1.220.xxx.245)

    정말 어른들끼리는 볼 수 있지만 우리애들 형님이랑 조카애둘 안만나게 하고 싶어요.
    진심.
    또라이에 무식에 한심이에요.

  • 32. 동서
    '26.4.28 3:39 PM (1.220.xxx.245)

    아그냥님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3. 동서
    '26.4.28 3:39 PM (1.220.xxx.245)

    네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34. 남보다
    '26.4.28 3: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동서들...진짜 같은 가족안에 있다지만 남보다도 못한 관계인것 같아요.
    저는 둘이 똑같은 사람들 같아요.

  • 35. ....
    '26.4.28 3:46 PM (76.33.xxx.33)

    제 윗동서도 비슷해요. 똥멍청 아이큐 70

  • 36. 네.
    '26.4.28 3:49 PM (122.36.xxx.5)

    아무 문제 없는 발언인데요.

  • 37. ㅇㅇ
    '26.4.28 3:49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아랫동서도 딱 저런 부류여요
    만나고 오면 불쾌합니다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38. 동서
    '26.4.28 3:51 PM (1.220.xxx.245)

    "시선이나 화제를 빨리 다른사람에게 전환해버리고...
    자기 아들 29살인거....백수인거....눈 가버려리려는거죠.
    여우네요..ㅋㅋ"

    진짜 이분이 잘파악하신거같거든요.
    이런 심리로 이런말 한거같은데 이런사람들은
    왜 이런거에요? 이런게 약은거예요?

  • 39. 빈이맘
    '26.4.28 3:51 PM (118.235.xxx.46)

    조카가 고졸 백수라면..
    그 속이 어떻겠어요.
    전후 사정 있으니 윗동서한테 그런맘 가지겠지만
    별것도 아닌말로 피곤하지 맙시다.

  • 40. 그냥
    '26.4.28 3:53 PM (118.235.xxx.6)

    아기라 생각했는데 23살이네 그말 같은데
    설마 자기 아글 29살인거 모르겠어요?

  • 41. ...
    '26.4.28 3:56 PM (118.235.xxx.196)

    사위들 모이면 탈없는데 남의집 여자들 모이면 지들끼리 꼬고 펴고 아휴

  • 42. ..
    '26.4.28 4:05 PM (118.235.xxx.26)

    저는 내 자식은 등뒤에 감추고
    원글님 아이 괜히 끌어 내리려는 발언인데..

    왜 아무뜻 없을 거라고 원글님을 이상하게 몰죠?
    댓글들이..

    저 같으면..

    그쵸..남자애들은 군대안가면
    예전에 그 나이에 직장다닐 나이죠~~

    이렇게 무심히 받아넘기거나.

    어머..형님..그래도 조카 00 이 보단 어리잖아요.
    ㅎㅎㅎ.

    이렇게 말할거 같아요.

  • 43. 그형님
    '26.4.28 4:05 PM (175.113.xxx.65)

    이란 자 본인아들 고졸 29살 백수 말꼬리 잡히기 전에 화제전환? 한 거 아니겠어요 거기서 갑자기 그런 소릴 왜 해요 남자 군대 갔다와서 23살 대학교 2학년 지극히 평범한건데 지 아들은 평범치 않으니 뭔가 말 나올까 싶어 또는 자격지심에 그냥 아무말이나 갖다 붙인 거죠 뭐

  • 44. 별뜻
    '26.4.28 4:12 PM (59.7.xxx.113)

    없진 않죠. 도둑이 제발 저려 하는 말 같아요

  • 45. ㄴㄴ
    '26.4.28 4:15 PM (223.38.xxx.214)

    다음에 또 그런 주제가 나와서 형님이 그러면 “그러게요. 우리 땡땡이 몇살, 땡땡이(형님네) 몇살, 애들도 다 나이만 먹어가 가네요. ” 하세요. 받아서 하는 말인데 어쩔건가요?

  • 46. 동서
    '26.4.28 4:20 PM (1.220.xxx.245)

    진짜 형님이란 분이 한심해요.
    그래도 일단 가족이라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손윗동서라 그냥 넘기는데요,
    진짜 한심해요.

  • 47. ...
    '26.4.28 4:21 PM (1.227.xxx.206)

    남의 자식은 더 빨리 크는 거 같잖아요

    어린애인 줄 알았는데 벌써 23살이네 이런 의미 같은데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쁜가요?

    참 피곤하게 사네요

  • 48. 음.
    '26.4.28 4:29 PM (122.36.xxx.5)

    문득, 조카가 어느새 23이나 먹었구나 생각이 들었을수도 있고,
    자기 아들 뒤에 감추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는데( 끌어내린 말은 아니죠),
    크게 기분 나쁠 말인가요?
    내 아이가 29살에 고졸, 백수인데 가족 행사에 참석했어요.. 엄마 마음이 어떻겠어요.
    원글님 아이한테 크게 기분 나쁠 소리 한것도 아닌데, 마음을 좀.. 여유롭게 가집시다.

  • 49. 제 생각
    '26.4.28 4:34 PM (112.167.xxx.97)

    23살에는 사회생활해야한다가 아니라 본인(동서)이 직장다니고 젊었던 시절 회상해보니 23살이었어서 단순히 나온 말일수도요.나이 더 많은 백수 본인자식도 있는데 설마 조카한테 그럴리가

  • 50. 00
    '26.4.28 4:35 PM (61.77.xxx.38)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이죠
    자기 아들이 그 나이에 백수니 맘이 무거웠나 봅니다
    그러니 조카에게 그러는거죠,,,
    안쓰럽게 생각하세요

  • 51.
    '26.4.28 5:08 PM (119.194.xxx.235) - 삭제된댓글

    전 아무 생각 없어서긍가...
    그래서 어쩌라고??? 속으로 이럴거 같아요......
    남의 말 한마디한마디 이렇게 태클 걸고 곱씹으면 피곤해서 어케 사나 싶네요

  • 52.
    '26.4.28 5:22 PM (119.194.xxx.235)

    덜떨어지고 무식한 사람 있죠..그런 사람이면 한두번 실수 하지도 않았을 터... 그러려니 하는게 원글님 속이 편하지 않을까요?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사는 배우자도 아니잖아요
    익게에 올려서 윗동서 조카 흠? 얘기하며 같이 욕해줘~ 도 미성숙해보이네요

  • 53. ㅇㅇ
    '26.4.28 5:25 PM (125.130.xxx.146)

    23세를 처음 겪어보는 것도 아닌데(자기 아들 29세)
    자기 나이때는 뭐 했다는 얘기를 왜 하는 건지..
    그 얘기 들은 시아버지도 속으로 뭐야~ 이랬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 것이었다면
    저라면 이랬을 것 같아요.
    23세는 애기죠.
    군대 다녀오느라 아직도 학생인데요..

  • 54. 아이고
    '26.4.28 5:27 PM (211.234.xxx.198)

    별 얘기도 아니구만
    요즘 초등쌤들 학부모땜에 넘 힘들다고 하는게 이런건가싶어요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 잡아 장문의 문자 보낸다더니
    좀 편하게 삽시다

  • 55. ㆍㆍ
    '26.4.28 5:27 PM (211.235.xxx.17) - 삭제된댓글

    곰과라면서요
    암생각 없는거고 지능도 낮은거예요
    그러니 아들도 그렇구요

  • 56. 항상행복
    '26.4.28 5:29 PM (211.245.xxx.2)

    자기 아들 백수인거 모른척하고 싶은건가요?
    23살이 많이 먹은거면 29살은.. ;;;

  • 57. 맞장구를
    '26.4.28 5:35 PM (118.235.xxx.131)

    쳤어야죠..
    맞아요. 옛날에는 23살에 직장다녔었는데 지금은 29살되도 직장구하기 힘들잖아요.
    요즘 애들이 더 힘든거로 맞장구 쳐주세요.

  • 58. ㅎㅎㅎ
    '26.4.28 5:44 PM (58.29.xxx.213)

    제기준 미친ㄴ인데요ㅎㅎㅎ
    그러는 지 아들은 23에 뭐하고 자빠졌다 29에 백수래요?
    아들 백수라 속이 안좋으면 아무말이나 다해도 그맘 헤아려야 한다는건 말도안되요
    자격지심에 괜히 남의자식 까내리고 싶은 느낌인것같은데
    그냥 입 닫고있을것이지 쓸데없이

  • 59. 아니
    '26.4.28 6:03 PM (1.229.xxx.73)

    23살에 생산직이 좋아요?
    손윗동서가 자신의 23살 생산직을 자존감 뿜뿜으로 자랑하는 사람인가요 ?
    요즘 대학생 아무 것도 아닌 걸로 만들만큼요?

  • 60. 에휴
    '26.4.28 8:38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나요
    조카 안쓰럽게 생각하면 안되나요
    형님은 23살 조카보면서
    넌 좋겠다 난 그때 일해야 했는대
    이런 뜻 일지도 모르잖아요
    원글님
    참 별로네요

  • 61. ㅎㅎㅎ
    '26.4.28 8:52 PM (58.29.xxx.213)

    윗님 이상해요
    23살 본인은 일해야 했는데 넌 좋겠다 할거면
    29살 먹은 본인 아들은 더 더 좋은거 아닐까요
    그니까 본인 아들은 어쩌고 조카더러 저러냐 이거죠ㅎㅎ
    좋게 지내려면 형님이 입을 다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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