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없고 다 먹고 살만 한데
하십니다
노인들 똥기저귀 갈정도면 요양원 가야하구요
대부분 거동 하시고
제가 아는 분들 하는일은 식상챙기고 약챙기고 나머지 같이 수다 떨다 온답니다 종종 병원 데려다주고요.
오히려 바지런 한 사람들이 집에서 가만히 안있고 뭐라도 하려고 하지요
집에서 암것도 안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문제지요..
요즘 못먹고 사는집 드물어요
제가 아는 분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없고 다 먹고 살만 한데
하십니다
노인들 똥기저귀 갈정도면 요양원 가야하구요
대부분 거동 하시고
제가 아는 분들 하는일은 식상챙기고 약챙기고 나머지 같이 수다 떨다 온답니다 종종 병원 데려다주고요.
오히려 바지런 한 사람들이 집에서 가만히 안있고 뭐라도 하려고 하지요
집에서 암것도 안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문제지요..
요즘 못먹고 사는집 드물어요
와상상태로 2급 받고 집에서 케어하는 분들 꽤 많아요.
당연히 기저귀관리 하셔야하고요. 뭐 다들 놀고 수다떨고 온다는 분들은 4등급이라도 그렇지 않아요. 4등급도 기본 환자와 관련한 청소 식사 세탁 다 하는거죠.
재가요양보호사파견센터에 문의라도 해 보세요, 거기에서 뭐라고 하는지요.
거기서 요양보호사들 평가도 다 받아요. 환자들에게, 보호자들에게 요양보호사 업무에 대해 평가 받아서 관리합니다.
안하는 요양보호사도 있어요?
무슨 소린지
생계때문에 다들 직장 나가잖아요.
보릿고개 시절 기준으로 못 먹고 사는 사람 드물다
이말이 통해요?
제목엔 공감합니다
3,4,5 등급은 거동 가능하셔셔 기저귀 케어 거의 안하셔요
저희 아버지 어머니도 안하셨고요
청소 ,식사 준비,식사 수발 들고 운동 조금 시키고 남는 시간에는
수다? 그리고 조금 쉬었다 가십니다
다 기저귀 하지는 않아요
환자 방 거실 화장실 청소에 식사 차리고 치우는건 해야죠
운신하시는 분 돌보면 쉬워요
친정엄마 5등급 사실 할일 너무 없어요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4등급 두분다 기저귀안하셨어요 4.5등급은 할만해요
어느정도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일해요
전업주부들도 보면 넉넉한 사람보다 애 많고 일해야하는환경인데도 안하는 사람 천지...
그러니 욕먹는거에요
4, 5등급은 거의 집안일( 청소 빨래 식사준비) 해야해요
파출부에 간병인 역할인거죠
수다떨고 오시는분은 엄청 좋은 자리이니
웬만하면 그만두지마시길
수다떨고 오는데가 어딨나요?
그리고 정서적지원이 쉬운줄 아나봐요?
정서적지원은 기빨리는거에요.
치매환자는 했던말 또하고
하루만 100번을 반복해요
지금 5등급 돌보는데 3시간을 앉아서 쉬지도 못해요
아침식사 차려드리고 지난 낮과밤에 드셨던 설거지 지옥
설거지 다 마치고 점심 드실 밥 준비하고 식탁에 셋팅해놓고
그다음날 드실 과일들 다 셋팅하고
청소하고 혼자사시는데 집이 더러워요
매일 청소하고 음쓰버리고 분리수거하고
일반쓰레기 버리고요 그러면 3시간가요
쉬운일이 아니에요.
일주일에 한번은 전신 때밀어 드리고요
여기까지는 보호자 요청에 하는것인데요
일을 하면 할수록 요구사항이 더더더 많아져요
오늘은 거울을 닦으라나요
매일 청결하게 하는데도 그래요
와 sj님 일 엄청 하시네요 저희 집 오시는분은 한시간은 거의 쇼파에 앉아서 폰보는듯요 ㅠㅠ
국가자격증 가진 파출부
ㅋㅋ
사람을 하대하고 특히 기초수급자들이 더 갑질해요
저는 3시간이 모자랄데가 많아요
이 집이 몇년간 청소를 안하고 방치하고
사신분이셔요.집이 엄청 더러워서 매일 조금씩
청소하고 밀대 밀고요. 이집에 온 이후로
앉아본적이 없어요.소파에 앉아서 폰 보면 편한곳에 가셨네요
때까지 민다고요
샤워만 시켜드리면 되는걸로
아는데요
요구하는대로 다 들어드리면
더더더 요구합니다
합법적으로 거절도 하셔야지요
sj님은 아마 평가 최상일겁니다. 요양보호사도 평가받는데 평가가 좋으면
그 일을 그만둬도 선택의 범위가 넓어져요. 잘 못한다고 평가받는 요양보호사는
선택의 범위가 없어요. 또 언제든지 대체가 되고요.
사실은 sj님 같은 분들이 꽤 많고 이게 전략이죠. 오래하시고 더 벌수(개인부담으로) 있는.
요양보호사들끼리도 각자 전략이 다 있어요.
때를 밀어드리지만 제가 하는것은 성에 안차신것 같아서
본인이 퍽퍽 밀더라고요 그래서 냅뒀어요
보호자 요청도 있었지만 센터에서 더 부추겼어요
저도 이제 그만할려고요
양심도 없는 사람들 만났어요
친정 엄마5등급
고집세고 고혈압약 안드셔서 요보사 신청
오시면 약챙기고
반찬사오고 청소
청소빨래는 엄마가 하시는데 식탁밑에
과일사두고 잊어서 썩게하니 구석구석
썩은것없나 확인부탁드렸어요
약때문에 매일오시면좋겠는데
자주 개인일있다고 결근하셔서 걱정입니다
엄마가 낮선사람집에오는거싫어해서
겨우 적응하고 얼굴익혔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6494 | 홍명보 | 땅 | 2026/04/28 | 1,444 |
| 1806493 | 하정우 트윗에 통님? 26 | 슨스 | 2026/04/28 | 3,501 |
| 1806492 | 미트소스파스타에는 어떤 버섯이 어울릴까요? 2 | ... | 2026/04/28 | 774 |
| 1806491 | 나름 잘하는 요리 5가지 (수정본) 30 | ... | 2026/04/28 | 5,231 |
| 1806490 | 21세기 대군부인 보는 이유 8 | 전~하 | 2026/04/28 | 3,930 |
| 1806489 | 제 경우 암보험 안 드는게 나은가요? 9 | ... | 2026/04/28 | 2,099 |
| 1806488 | 대학교 구내식당 맛있는곳 있나요? 6 | . . | 2026/04/28 | 2,211 |
| 1806487 | 많이 구겨진 셔츠 다림질 방법 알려주세요 11 | 다림질 | 2026/04/28 | 1,818 |
| 1806486 | 21세 보험 얼마나 하시나요? 1 | 네 | 2026/04/28 | 931 |
| 1806485 | 회식하면서 첨본사람과 손잡고 노래부르는 사람 2 | 음 | 2026/04/28 | 1,784 |
| 1806484 | 연아단발 15 | 존예 | 2026/04/28 | 4,736 |
| 1806483 | 세탁기가 움직여서 AS를 불렀는데 이제는 점프를 하네요 ㅜㅜ 15 | 열받은콩쥐 | 2026/04/28 | 4,123 |
| 1806482 | 테프콘 얼굴이 변했네요 10 | .. | 2026/04/28 | 16,068 |
| 1806481 | 54세인데 생리양이 많아졌어요 7 | ... | 2026/04/28 | 2,101 |
| 1806480 | 미장 AI.반도체 조정 시작인듯 보입니다. 7 | ... | 2026/04/28 | 8,208 |
| 1806479 | 주가조작 유죄로 윤석열 당선무효 15 | ㄴㄷ | 2026/04/28 | 4,025 |
| 1806478 | 살지도 않을 집을 뭐하러 분양받나요 21 | ㅇ | 2026/04/28 | 3,031 |
| 1806477 | 질문)간병인 보험 가입요 6 | 간병보험 | 2026/04/28 | 1,565 |
| 1806476 | 유미의 세포들 처음 보는데... 7 | ... | 2026/04/28 | 3,020 |
| 1806475 | 허수아비 드라마 보니 더 허탈해요 2 | 답답 | 2026/04/28 | 4,198 |
| 1806474 | 엘에이 유니버셜 6 | ... | 2026/04/28 | 732 |
| 1806473 | 운동으로 뱃살 탄력 가능할까요 2 | 출산 | 2026/04/28 | 1,926 |
| 1806472 | 임시치아 삼킴 6 | 우짜죠? | 2026/04/28 | 2,528 |
| 1806471 | 잠시 후 PD수쳡 브이제로 김건희 2 | 김건희의 2.. | 2026/04/28 | 1,682 |
| 1806470 | 주식거래시간 연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피곤 | 2026/04/28 | 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