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약을 먹는데도 입덧을하네요 어젠 죽염을타서 먹었다하데요 혹 여러분의 비앙책이 있음 알려주세요
딸아이가 입덧이 심한데 안하는방법좀?
1. ..
'26.4.28 12: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생강차,사탕,키위,참크래커
입덧에 좋은 음식도 본인에게 맞는 게 있더라고요
저는 생강차가 효과있었어요.
정 안되면 수액맞고 버텨야죠2. 좀
'26.4.28 12:22 PM (210.100.xxx.239)식상하지만 포지타노 레몬캔디있잖아요
그헌거라도 물고있으라고하세요
저는 초록사과가 입덧에 특효였어요
한달밖에 안해서 그나마 다행였죠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3. ...
'26.4.28 12:24 PM (106.240.xxx.234)사람들마다 달라서 본인에게 물어보는게 나을 거예요.
먹을 수 있는게 한 두개 정도는 있기도 해요.
진한 보리차 얼려서 각얼음을 물고 있기도 했고, 열무김치로 버틸 때도 있었어요.4. 전
'26.4.28 12:25 PM (175.223.xxx.166)팔목 입덧밴드요. 지압하는 건데
전 효과봤어요.5. 냉장고
'26.4.28 12:25 PM (61.73.xxx.75)냄새 나는 게 젤 고역이었어요 신혼이라 새 냉장고인데도 예민해지니 그 미세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새콤한 거 땡겨서 먹고 임신초기엔 집안에 있기보다 밖에 자주 나가 돌아다녔어요
6. 맞아요저도
'26.4.28 12:33 PM (180.75.xxx.125)냄새가 못견디겠더라고요.
도브비누냄새가 너무 싫어져서 다 버렸던 기억이있고
음식도 미원다시다 같은 조미료 냄새때문에
식재료에 소금하고 마늘만 넣고 살짝볶아 겨우 주워먹은거 같아요.
새콤달콤한거는 좀 땡기더라고요.
아이고 아이가 귀한 시절에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래요.7. ...
'26.4.28 1:23 PM (223.38.xxx.243)비앙책이란 단어는 처음 봐요.
오타인가요?
속이 비어있을때 메스껍고 입덧이 더 자주 났어요.
선배언니들이 토할거 같아 못먹겠어도 비스켓 같은거라도 조금 먹어보라고 했어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 속에 뭐가 들어가면 훨씬 좋아지더군요.8. ...
'26.4.28 1:24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입덧하면 몸의 발란스가 깨지는거기 때문에 병원가서 수액 맞으면 좀 괜찮더라구요
9. 병원가서
'26.4.28 1:34 PM (211.194.xxx.189)수액맞으면 돼요. 제가 입덧이 엄청 심해서 입덧에 맞는 링거 자주 맞았어요.
10. ;;;
'26.4.28 1:35 PM (106.248.xxx.231)뭘 해도 안되서 몸무게 10킬로 빠지고 이틀에 한 번씩 수액 맞고 그랬어요 수액맞으면 울렁거리는 거 좀 나아지고 그랬었어요
7개월까지 입덧한 듯 ㅠㅠ11. ***
'26.4.28 2:02 PM (210.96.xxx.45)저도 요맘때가 임신초기라 입덧 심했는데
귤이랑 마이쮸로 버텼어요12. .....
'26.4.28 3:56 PM (211.234.xxx.138)사람마다 많이 다를 듯요..
저는 속이 비면 토할 것 같다 했더니
당시 산부인과 선생님이
자기 환자 중에 그런 사람 하나는
자기 전에 침대 옆에 참크래커 같은 거 하나 두고 잔대요.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눈만 뜨고 크래커 하나 씹어먹고 나서 일어난다고...
저는 섬유유연제 냄새가 그렇게 역하더라고요..
임신 기간 섬유유연제를 무향 제품으로 바꿨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