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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47살에 실험관으로 한방에 임신하네요

... 조회수 : 12,086
작성일 : 2026-04-28 12:32:46

개명 후 한다감님 될 사람은 그냥 되는거네요.

딱 처음 시도한 실험관에 한방에 성공

실험관으로 낳은 자식이 아이큐도 높다는 논문 있던데

그 아이는 금수저 물고 태어나겠네요 

잘 키우시길

IP : 203.175.xxx.16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12:33 PM (222.117.xxx.76)

    진짜 노산이긴하네요

  • 2. .....
    '26.4.28 12:33 PM (118.235.xxx.181)

    시험관... ㅠ

  • 3. ㅡㅡㅡ
    '26.4.28 12:33 PM (203.175.xxx.169)

    요즘 50살에 초산도 은근 있어요 몇년사이 40살 초반 임신 엄청 많아요

  • 4. ..
    '26.4.28 12:35 PM (114.207.xxx.183)

    축하하고요~한다감배우...
    실험관 아니고 시험관이요..ㅠ

  • 5. ㄴㆍ
    '26.4.28 12:35 PM (219.241.xxx.152)

    이제 늦게 결혼해도 되겠네요
    40넘어서

  • 6. ...
    '26.4.28 12:41 PM (202.20.xxx.210)

    축하는 하지만. 47살에 임신.. 아.. 정말 앞으로 20년을 육아를 해야 되는데 너무 힘들거 같은데요. 듣기만 해도 기빨리는..

  • 7. ...
    '26.4.28 12:46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아이 세심하게 케어 필요한건 초저까지니까 한다감 같은 재력이나 건강관리면 50대까지 할만 하죠.

  • 8. 돈 많아서
    '26.4.28 12:46 PM (59.6.xxx.211)

    입주 베이비 시터 고용하면 힘들지도 않아요.
    전업인데도 입주시터 둔 집 봤어요.

  • 9.
    '26.4.28 12:47 PM (219.241.xxx.152)

    40살에 낳았는데
    쌍둥이 키우면서 행복했어요
    늦게 낳아 더 이뻤어요
    60살인데 대학들어감

    나이들어 나서 경제적 정서적으로 더 환경 좋게 키움
    또 시험관이라 그런지 둘다 똑똑

    저는 늦게 낳는거 좋아보임

  • 10. 이어서
    '26.4.28 12:50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건강체질도 아닌데
    늦게 낳아 너무 이뻐 그러나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었어요
    대학 들어갈때까지

    요즘은 오래살아서
    빨리 죽을까 그런 걱정도 없어요

    너무 부모 오래 사는게 문제인 시대라

  • 11. 이어서
    '26.4.28 12:51 PM (219.241.xxx.152)

    저는 건강체질도 아닌데
    늦게 낳아 너무 이뻐 그러나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었어요
    대학 들어갈때까지
    대학 들어가니 이제 제 삶을 살려고요
    80살까지

    요즘은 오래살아서
    빨리 죽을까 그런 걱정도 없어요

    너무 부모 오래 사는게 문제인 시대라

  • 12. ..
    '26.4.28 12:56 PM (222.117.xxx.76)

    오히려 노산?의 장점은 아이를 정말 이뻐하고 대하는거같아요
    부모가 너무 젊으면? 아이때문에 꽤 힘들어하는걸 봐서요
    암튼 체력보단 금전적이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겠죠
    게다가 금전적으로 많이 여유가 있게마련이라 정서적 안정도 큰거같아요

  • 13. 축하축하
    '26.4.28 12:58 PM (76.33.xxx.33)

    부모와 같이 늙어가는 거 싫다면서요.
    아이 서른 정도에 결혼시키고 적당한 나이에 재산 물려주고 부모는 사라지는게 더 나을수도요.

  • 14. .,..
    '26.4.28 1:11 PM (125.240.xxx.146)

    돈 많아서 시터랑 일해주는 사람 다 두고 하겠죠.

    일반 시민들처럼 살까요.

    최지우보세요. 노산이라도 잘 키우드만

  • 15. ...
    '26.4.28 1:11 PM (125.132.xxx.53)

    신체나이는 -10정도 될껄요
    재력도 있고 관리도 잘하고 하니 잘 키우겠죠

  • 16. 누군지
    '26.4.28 1:18 PM (180.75.xxx.125)

    모르겠지만 (배우라니까 배우인줄) 노산은 맞으니
    건강하게 출산해서 잘 키우기를바래요.

  • 17. 순산 기원!!!
    '26.4.28 1:19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돈 넘치게 많고, 30년 가까이 비싼 관리 한 몸 이잖아요
    가사도우미, 베이비시터 각각 다 두고 살텐데 무슨 걱정 인가요
    일반 사람들처럼 @기저귀 손으로 애벌빨래 해서 들통에 삶고, 날밤 새워 새벽에 분유 탈 필요가 없는걸요
    저 집에 태어날 아이가 복덩이 인거죠
    엄마 외모까지 똑 닮아 태어나면 그야말로 초대박 이고요

  • 18. less
    '26.4.28 1:22 PM (49.165.xxx.38)

    헉. 아이가 20살이면.. 이건뭐. 엄마가 거의 70세...

  • 19. 한다감
    '26.4.28 1:24 PM (61.105.xxx.17)

    2년전인가요
    드라마 아씨두리안 에서
    강쥐 오이지 엄마로 나왔는데
    늘씬하고 넘 이쁘더라고요

  • 20.
    '26.4.28 1:43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아이 없이 폐경 되어버린 미혼이나 기혼 여성분들이 다른 40대 초중반 후반에 아이 낳거 보면 후회하기도 하고
    낳어서 기를거 생각하면 늦은 나이라 생각해서 포기했는데 폐경되면 그래도 그때 젊었고 기회가 있었다 생각하기도 한대요

  • 21.
    '26.4.28 1:46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50넘어 할일 없이 심심해 무료해 우울해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늦게 낳으면 바빠지니 심심해 무료해 이게 사라지는거죠

  • 22. ..
    '26.4.28 1:49 PM (223.38.xxx.26)

    연예인 70살이 일반인 70살과 같나요?
    돈 있겠다 가꾸고 운동하니 그리 안보이죠.
    막말로 최화정이 지금 대입 앞둔 애가 있다한들
    아이고 소리 나올까요?
    좀 늦게 낳아 열심히 키운다 하겠죠.

  • 23. ..
    '26.4.28 1:49 PM (49.161.xxx.58)

    연옌들 특히 여배우들 식단 챙기고 운동많이 해서 건강한가봐요 진짜 자식이 생길 팔자인가 시험관 1번에 되는거 어렵던데 대단해요

  • 24. ㅎㅎㅎㅎ
    '26.4.28 1:54 PM (140.248.xxx.2)

    실험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5. ,,
    '26.4.28 2:01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아이 없이 폐경 되어버린 미혼이나 기혼 여성분들이 다른 40대 초중반 후반에 아이 낳는거보면 후회하기도 하고
    낳아서 기를거 생각하면 늦은 나이라 생각해서 포기했는데 폐경되면 그래도 그때 젊었고 기회가 있었다 생각하기도 한대요

    50넘어 할일 없이 심심해 무료해 우울해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늦게 낳으면 바빠지니 심심해 무료해 이게 사라지는거죠

  • 26.
    '26.4.28 2:18 PM (118.235.xxx.185) - 삭제된댓글

    고딩엄빠나 이혼숙려 어린 나이에 아이들 낳고 키우는 것보다 저런 노산이 어쩌면
    선우용녀가 늦게 낳아 자식이 지금 40살이라도 같이 늙어가는 거

  • 27. 나무크
    '26.4.28 2:44 PM (180.70.xxx.195)

    위에 걱정하시는분들.. 걱정마세요. 돈 있는분들은 하루도 자기손으로 아이 안키워요 ㅎㅎㅎㅎ 그시간에. 자기 몸관리하고 그러십니다.. ㅎ 그러니 골병을 일도 없어서 오래오래 아이곁에 있어 줄거에요.

  • 28. ㅡㅡ
    '26.4.28 6:08 PM (175.127.xxx.157)

    동갑인데, 이 나이에 출산은 진짜ㅜㅠ
    첫 애 대학 보내고 둘째 고딩이네요
    흰머리 나고 기억력 흐려지고 근육 빠지는데
    이 나이에 출산은 정말 목숨 걸고 해얄 듯
    아무리 의술이 좋아지고 건강하다고 해도
    늙음은 많은걸 앗아가네요
    45까지만 해도 괜찮다 싶었는데....
    환경이 좋아졌다지만, 내 몸 하나 생각하면
    정말....출산은 위험 감수고, 간절함으로 하는거겠죠

  • 29.
    '26.4.29 1:02 AM (180.66.xxx.18)

    근데 나도 늙었는데 부모 부양 힘들다는 분들 많으니
    오히려 노년에 부양 길게 하지 않아도되니
    지금 시대에 노산이 더 맞는 추세인지도

  • 30. ㅇㅇ
    '26.4.29 1:29 AM (125.130.xxx.146)

    나도 늙었는데 부모 부양 힘들다는 분들 많으니
    오히려 노년에 부양 길게 하지 않아도되니
    지금 시대에 노산이 더 맞는 추세인지도...2222

  • 31. 여긴참
    '26.4.29 8:35 AM (58.29.xxx.215)

    노산 올려치기도 적당히 하세요
    초등학교 앞에 가서 애들한테 물어보세요
    젊은 엄마가 좋은지 늙은 엄마가 좋은지?
    나이 마흔도 안 돼서 부모가 늙어 죽고 없는게 좋아요?
    돈만 많이 물려주면 장땡? 아이구 참.

  • 32. ...
    '26.4.29 8:53 AM (121.133.xxx.158)

    시터 둘 두고 아이 하나 키웠고요.. 아마도 저 분 보다 제가 돈은 더 많을 꺼에요... 전 노산 아니고 30대 중반에 낳았는데도 힘들었어요!! 몸 관리 제가 더 열심히 했을 듯요.. 아이 초등인 지금도 하루에 운동 2시간 꼬박꼬박하고 식단해요.
    47에 첫 아이.. 에효.. 말을 마세요. 아이 20대에 엄마가 70대에요..

  • 33. 자녀30에
    '26.4.29 11:27 AM (112.148.xxx.51)

    부모77세 크게 나쁘지 않을듯요.서로에게 행복이죠.

  • 34. 노산노산
    '26.4.29 11:57 AM (61.252.xxx.67)

    40대 노산..전 넘 힘들었는데 가장 문제가 체력이에요 체력이 딸리니 이뻐하기도 힘들더만요 연예인은 재력 체력 다 되니 괜찮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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