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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가 교수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6-04-28 12:10:22

별로 안친한 언니가 20살때부터 유학가서 최근 스카이 교수된것까지 봤는데...정말 부럽더라구요 

남편 직업이 뭐든간에 여자가 교수인게 젤 부럽....

그 언니야 평생 공부하고 산거 옆에서 봤지만..그 노력 열정 운 이런 모든것들이...딱 맞아떨어져야하는...

20대때 미국으로 유학갔을때도 아주비싸진않았디만 천 단위로 집에서 지원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도 직업에 매우만족하는것같았어요

 

 

IP : 182.221.xxx.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직업으로
    '26.4.28 12:15 PM (59.6.xxx.211)

    더할 나위 없이 좋죠. :)

  • 2. 사람
    '26.4.28 12: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내게 부족한 부분이 가장 부럽죠..
    인간이 그런 것 같아요.
    전 자식들 학벌 좋은거요ㅎㅎ
    내 학벌 좋은거 다 필요없네요. ㅜㅜ

  • 3. ㅇㅇ
    '26.4.28 12:18 PM (118.235.xxx.138)

    전 자식들 학벌 좋은거요ㅎㅎ
    내 학벌 좋은거 다 필요없네요. ㅜㅜ 22222

  • 4. 교사는
    '26.4.28 12:22 PM (180.75.xxx.125)

    고등교사까지는 괜찮은거 같아요.
    애들도 학부모들도 나름 컸고
    자기과목에만 집중해서 가르치면 되고
    고등교사 하면서도 학위따고 연구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 5. .........
    '26.4.28 12:29 PM (61.78.xxx.218)

    그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커리어 쌓는동안 고통을 감내했으니까 된거겠죠..

  • 6.
    '26.4.28 12:36 PM (106.101.xxx.209)

    전 학문 탐구에 뜻이 잆어 공부 자체를 좋아해야 할것 같아요. 전 별로 부러운게 없는데 의사가 부럽습니다.

  • 7. 든든하게 정년
    '26.4.28 12:52 PM (118.218.xxx.85)

    보장되는 직업이라면 다 좋겠죠

  • 8. 저는
    '26.4.28 12:55 PM (175.223.xxx.166)

    다 자기 부족한 게 걸리죠.
    전 키크고 잘생긴 남편 만난 사람이 부러워요.
    애들 인물이 너무...

  • 9. 베스트글보면
    '26.4.28 12:55 PM (211.194.xxx.189)

    공부만 한 인간들을 엄청 까는데요.

    여자나 남자나 거기서 거기.

    의사든 교수든 변호사든 결국은 케바케죠.

  • 10. ...
    '26.4.28 2:28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너드 눈치없고 이기적이어서 욕먹는 거 글로벌룰인데 케바케라니요.

  • 11. ...
    '26.4.28 2:29 PM (175.223.xxx.166)

    너드 눈치없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이기적이어서 욕먹는 거 글로벌룰인데 케바케라니요.

  • 12. 정말
    '26.4.28 7:07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직업 만족도 최고인 것 같아요. 돈은 많이 못 벌지만 시간 사용이 자유로워서 정말 좋아요. 저희 학교는 여름에 3개월 반, 겨울에 1개월 플러스 봄방학 1주일 추수감사절도 거의 1주일.
    대학 동창들 중 의사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뉴욕 금융가에서 일하는 친구도 있는데 휴가가 부족하다고 절 많이 부러워 하더라고요. 자기 아이들은 기필코 교수 만들거라고요.

  • 13. 000
    '26.5.4 9:31 PM (39.112.xxx.211)

    저도 너무 부러워요.
    자기 공부에 열정 쏟을 수 있고
    수수하게 하고 다니면서도 기운찬 학생들 만나고
    방학 때면 또 자기 계획 세우고.
    가까이 있는 교수 언니가 학위 받으며, 또 취업 준비하여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알아서
    그게 부럽다기보다는....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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