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여자 결혼정보업체,지인 통해 만난 남자들에게 모텔살인의 약물 유사범죄

수면제범죄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26-04-28 07:56:25

모텔살인 수법, 약물레시피 확산 모방범죄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428/133822857/2

 

결혼정보업체 등을 통해 만난 남성들을 모텔 등에서 수면제로 재운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최소 4차례 범행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

온라인에서는 이처럼 수면제 등을 조합해 상대방을 잠재울 수 있는 이른바 ‘레시피’가 무분별하게 공유되고 있어 모방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약물레시피 모방범죄 확산 우려래요.

무섭네요

결혼정보업체나 지인소개로 만난 남자들이래요. 미친...

 

IP : 211.194.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8 8:09 AM (221.138.xxx.92)

    사이코들 저걸 어째요...
    범죄를 지들 재미로 저지르나봐요.

  • 2. ...
    '26.4.28 8:39 AM (202.20.xxx.210)

    이제 남자도 여자 조심 ㅎ
    에효..

  • 3. 기사글...
    '26.4.28 9:10 AM (110.10.xxx.120)

    "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집-모텔서… 신고당하고도 범행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과 판박이
    ‘약물 레시피’ 확산 모방범죄 우려


    2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모 씨(27)를 25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고 씨는 22일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한 달가량 동거해온 30대 남성에게 약물을 먹여 재운 뒤 자기 계좌로 돈을 이체하는 등 약 990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는다. 잠에서 깨어난 남성은 고 씨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그런데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이미 비슷한 혐의로 신고된 상태였다. 19일 30대 남성이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에서 고 씨와 식사한 뒤 갑자기 잠들었다가 깨어 보니 약 2000만 원이 고 씨의 계좌로 이체된 상태였다. 이 남성은 20일 오전 고 씨를 경찰에 신고했으나 고 씨는 떠난 이후였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보이는 약물이 다수 발견됐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남성의 혈액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고 씨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서울 양천구에서 서로 다른 30대, 20대 남성을 모텔 등에서 같은 방식으로 잠재워 각각 1500만 원, 400만 원을 뺏은 혐의로도 고소당한 상태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총 4명, 피해액은 4890만 원이다. 고 씨는 이 돈을 개인 물품 구매 등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남성들은 모두 결혼정보업체나 지인의 소개로 고 씨를 만났다. 의정부경찰서는 고 씨가 처음부터 금품을 노리고 남성들에게 접근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수법, 공범 유무 등을 조사 중이다. 반면 고 씨는 “남성들이 스스로 수면제를 먹었으며, 돈도 자발적으로 준 것”이란 취지로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4. 기사글...
    '26.4.28 9:12 A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김소영 수법’ 판박이… SNS선 ‘레시피’ 기승

    경찰은 고 씨의 혐의가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1)과 비슷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남성 6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그중 2명을 살해하고 일부에게선 금품을 빼앗아 재판을 받고 있는데, 그가 쓴 약물도 벤조디아제핀 성분이었다. 또 김소영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명목으로 처방받은 약을 범행에 쓴 것처럼, 고 씨도 ‘병원에서 공황장애로 처방받은 약’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고 한다.

    온라인에서는 김소영의 범행이 알려진 뒤 그가 사용한 약물의 목록이 버젓이 공유되고 있다.

  • 5. 동거남 있었네
    '26.4.28 9:19 A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동거남까지 있는 상태에서
    결혼정보업체에서 만난 남자와
    지인 소개로 만난 남자들까지
    모두 4명 남자들한테 4차례 ...

  • 6. 동거남 있었음
    '26.4.28 9:23 AM (223.38.xxx.194)

    동거남까지 있었네요
    동거남까지 있는 상태에서도...
    결혼정보업체 통해 만난 남자
    지인 소개로 만난 남자들
    모두 4명 대상으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882 김건희 몇년 나올까요 10 ㄱㄴ 2026/04/28 2,016
1805881 박성재 오열? 하는 꼬라지 12 이제와서 2026/04/28 3,413
1805880 손윗형님 48 동서 2026/04/28 5,425
1805879 제가 오늘 추매한 종목 이에요 7 2026/04/28 4,817
1805878 며칠 전 이직(관리사무실에서 일반사무실) 그만둔다고 말했어요. 10 .. 2026/04/28 1,564
1805877 82에서 대구욕 좀 그만 봤으면 좋겠어요 52 지겨워 2026/04/28 3,320
1805876 근데 장특공 없애면 매물 더 잠겨서 집값 더 오를거같은데.. 22 근데 2026/04/28 2,181
1805875 저 차에서 만두먹는중 입니다 6 히힛 2026/04/28 3,091
1805874 대용량 타이레놀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4 제곧내 2026/04/28 1,481
1805873 장특공 새 법안에 의하면 몇년 거주해야 80%죠? 5 ㅇㅇ 2026/04/28 1,441
1805872 해외 구매대행 7 2026/04/28 892
1805871 중딩 공부못하는 애들 특 7 ㅇㅇ 2026/04/28 2,291
1805870 에버랜드 근처 단체 70인 식사 가능한 식당 2 궁금해요 2026/04/28 969
1805869 길옥윤 선생과 패티김의 사랑으로 수많은 곡들이 14 세월아 2026/04/28 2,775
1805868 헐 요즘 사기수법 황당하네요 37 .. 2026/04/28 18,453
1805867 중2아이 성적이 70점 대라면 16 자몽티 2026/04/28 2,160
1805866 피부과 고증 3 ... 2026/04/28 1,296
1805865 1일1식 한지 일주일째인데요. 10 일주일 2026/04/28 3,678
1805864 갤폰 초기화한 님들 타이핑 불편하지 않으세요? . . 2026/04/28 414
1805863 김성태 "이재명 본적도 없다" 9 ㄱㄴ 2026/04/28 1,694
1805862 예수금 살게 없다 ㅜㅜ 7 음... 2026/04/28 3,300
1805861 삼성전자 파업 아니면 주가 올랐을까요? 3 ... 2026/04/28 2,090
1805860 대구 민심은 이거로구나 19 대구 2026/04/28 3,244
1805859 조갑제 하정우 출마시기 늦었다 4 2026/04/28 1,680
1805858 강릉도 재보궐선거하는거죠? 4 2026/04/28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