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력밥솥

00000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6-04-27 23:55:37

4년여 전에 쿠쿠 IH 압력 밥솥을 거의 40만원에 구매했습니다.

2년전에 외부 실리콘 패킹과 내부 뚜겅에 달린 아주 비싼 압력

패킹도(안바꿔도 되는걸 몰랐네요,당시에는 쿠쿠AS 기사들이

바궈야 한다고,,,)교환 했고 내솥도 코팅이 2년만에 벗겨져 파래

처럼 너덜거려 교환...

 

3월 중에 밥에서 3일정도 지나면 냄새가 슬슬 나서 외부 실리콘

압력 패킹을 교환 했습니다.쿠쿠 홈피나 기타 몰도 22000 원 정도?

쓱 몰에서 17,000 원 주고 사서 4월 초순에 교환.,,이상하게 지난주

부터 밥하고 나서 2-3일만 지나면 밥에서 아주 군내? 상한 냄새

가 납니다...바뀐건 쌀을 코스트코에서 오대쌀을 38000 원에 

세일을 해서 사온것 뿐입니다...지난주도 냄새가 나더니 그제

밤에 한밥도 오늘 보니 하루도 안지났는데 아주 좀 그런 냄새가

나기 시작 하네요...좀전 엇그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삼광쌀을

뜯었습니다...밥 오늘 예약 취사 해보고 냄새가 나면 패킹이 문

제겠고 냄새기 안나면 쌀이 문제일까요? 오대쌀도 아주 오래

전부터 구매해서 해당 군수한테 수년간 연하장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분 계신지요?

 

 

 

IP : 89.111.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8 12:09 AM (118.235.xxx.190)

    저도쿠쿠. 사용중 인데요. 밥을. 해서. 한번먹고. 전기코드 차단. 밥 식으면. 통에 담아. 냉장보관 하고. 먹기전에. 렌지에. 1분정도. 돌려요. 밥이. 금방한거처럼 맛나요. 전기요금도. 많이. 나오고 2~3일 보온 하면 냄새나는데. 구지

  • 2. ...
    '26.4.28 12:18 AM (1.232.xxx.112)

    자동세척해 보셨어요?

  • 3. 00000
    '26.4.28 1:35 AM (89.111.xxx.218)

    4여년동안 3-4 일 넘게 밥을 보온 했어도
    냄새 나는건 이번이 처음 이네요...그전
    에는 쿠첸 IH를 거의15년 가까이 사용했고
    전에는 엘지 열판 압력 밥솥을 사용했습
    니다...엘지 구매시 IH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른 쌀로 밥해보고 알아 볼까 하네요.
    압력 패킹이 오래되면 3-4일 지나면 슬슬
    냄새가 났던게 지금까지 경험이었고 패킹
    바꾸면 냄새가 4일이 넘어도 안났네요...

  • 4.
    '26.4.28 8:06 AM (121.167.xxx.120)

    보온 오래 하지 말고 밥해서 냉장보관하고 그 다음끼 먹을 량만 보온하세요
    밥 꺼내고 다음끼 보온하고 그런 식으로 사용하면 365일 보온해도 냄새 안나요
    냄새 나는건 AS센터에 밥솥째 들고 가세요
    패킹 말고도 다른 부품 고장일수도 있어요

  • 5. ..
    '26.4.28 11:32 AM (210.95.xxx.202)

    쌀 바꾼 다음에 계속 냄새나면 보온 온도를 올려보세요
    저도 어느 날 밥에서 냄새나기 시작하길래
    혹시나 해서 내부 온도를 올렸거니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설정 방법은 유튜브나 설명서에서 참고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44 멀리 사는 언니가 대장암 4기래요. 9 ㅇㅇ 2026/04/28 6,415
1805943 자식이 힘들게 할때는 18 마음다스리기.. 2026/04/28 5,043
1805942 김거니 2차재판 판사 3 2026/04/28 2,295
1805941 지난주 결혼식 다다다 샤넬디올 39 .... 2026/04/28 12,764
1805940 압력밥솥 5 00000 2026/04/27 1,280
1805939 기빨리는 영화 5 세자매 2026/04/27 3,779
1805938 남편이 울어요 18 ㅠㅠ 2026/04/27 15,595
1805937 시원한 거 한번 실컷 마시고 싶어요 3 2026/04/27 2,247
1805936 스쿼트기구 도움되나요? 2 ... 2026/04/27 1,136
1805935 진짜 우리나라 화장품 참 잘 만드는거같아요 31 오호 2026/04/27 6,553
1805934 도둑 맞은 가난이라고 아세요? 25 2026/04/27 17,739
1805933 쥐젓제거 율무팩 기미제거처럼 과대광고인가요? 3 .. 2026/04/27 1,681
1805932 2부제 언제끝나나요 3 2026/04/27 1,813
1805931 사람이 뭘 못해봤을수록 동경하는거 같아요 13 ㅇㅇ 2026/04/27 3,427
1805930 모자 사이 다정하고 아들이 그집 기둥이면 어때요? 19 2026/04/27 4,166
1805929 (급질) 기침이 나았다 다시 심해졌다하는데요 11 기침약 2026/04/27 1,585
1805928 미래에는 직접 집을 짓지 않을까요 5 ㅁㄶㅈ 2026/04/27 2,070
1805927 공짜 좋아하는 학폭가해자.. 3 2026/04/27 2,628
1805926 잔잔하게 돈 아줌 ㅋㅋㅋ 16 .... 2026/04/27 6,296
1805925 당화혈색소 검사 1~2달만에 해달라고 해도 해주죠? 12 A 2026/04/27 2,946
1805924 상사꼬시려는지 여직원 행동인지 3 어휴 2026/04/27 3,304
1805923 80-90년대 헐리웃 남배우들 현재와 리즈시절 3 ... 2026/04/27 2,299
1805922 요즘도 밤에 전기장판 깔고 자는데요. 1 ㅓㅓ 2026/04/27 2,757
1805921 모자무싸에 나오는 발레장면 7 미드사랑 2026/04/27 3,676
1805920 콩국수에 소면도 맛있을까요 9 땅지맘 2026/04/27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