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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장품 매장 점원은 왜 이런가요?

.....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26-04-27 20:05:59

옛날엔 백화점 가면 신제품 설명도 잘 해주고,

수정도해주면서 메컵 수정도 해 주고요. 그래서 사기도 하고요. 

기초 발라보라고 테스트 해주면서 설명을 좍~ 해줘요.

와.. 공부 많이 했구나 라며 신뢰도 많이 가죠.

그래서 제품도 사고 그러는데,

요즘엔 왜 손님이 스스로 찾아서 바르고있어도

아무말도 안해요. 설명같은 것도 없고요.

손님이 떠먹여주는것 기다리고 있고요.

옆에 와서 가만 쳐다보고만 있는데...

옛날 화장품 매장 언니들이 더, 많이 예뻤고

그때가 그리워요.

IP : 223.39.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7 8:08 PM (125.240.xxx.146)

    요즘 옆에서 막 그러면 부담되고 싫어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저는 조용히 고르고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옆으로 다가오면 정리하고 물러나거든요.

  • 2. 사람들이
    '26.4.27 8: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런 무관심을 원하니까요.
    궁금한거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답을 하던데요.

  • 3. ㅇㅇ
    '26.4.27 8:10 PM (118.235.xxx.156)

    요즘은 옆에 붙어서 얘기하는걸 엄청 싫어해요
    아는 척 해도 싫어하고요
    손님이 편하게 고를 수 있게 내버려두는 걸
    좋아하니까요

  • 4. 그냥
    '26.4.27 8:12 PM (223.38.xxx.86)

    놔두는게 더 좋은데요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요

  • 5. 건강
    '26.4.27 8:25 PM (218.49.xxx.9)

    막 관심 보이면
    요즘엔 손님이 다 싫어해요
    그럴땐 물어보셔야해요
    뭐가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 6. 요새 까다로와서
    '26.4.27 8:53 PM (114.30.xxx.67)

    요즘은 옆에 붙어서 얘기하는걸 엄청 싫어해요
    아는 척 해도 싫어하고요
    손님이 편하게 고를 수 있게 내버려두는 걸
    좋아하니까요. 222222222

  • 7. 봄봄
    '26.4.27 9:59 PM (220.94.xxx.167)

    사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이것저것 물어보세요
    안사도 그만이고요
    백화점 매장도 설명 테스트 잘해줘요

  • 8. ...
    '26.4.27 11:34 PM (101.87.xxx.23)

    요즘은 말 거는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던데요. 걍 물어보세요.

  • 9. ...
    '26.4.28 3:49 AM (124.111.xxx.163)

    저는 누가 와서 말 거는 거 싫어해서 지금이 훨씬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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