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 직장인은 밥벌이가 목적입니다.

직장맘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26-04-27 14:50:33

밑에 무슨 직장맘을 계급 신분 이딴 소리 하시는데

고소득 어쩌고 하는데

부러워 하든 안하든

직장일 + 가사일에 치여

과로가 쌓여 있어요.

 

직장인 여자든 남자든

모든 사람은 밥벌이가 목적입니다.

 

IP : 119.203.xxx.7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대판
    '26.4.27 2:53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

    노비죠
    공기업에서 일하면 공노비
    사기업에서 일하면 사노비
    노비도 대가댁에서 해야 엽전을 많이 받고

  • 2. ....
    '26.4.27 2:54 PM (211.250.xxx.195)

    안그런사람도 있나보네요

    저는 제가 가장이라 무조건 밥벌이가 목적이에요ㅠ

  • 3. ...
    '26.4.27 3:02 PM (222.237.xxx.194)

    너무 당연한건데
    아닌것 처럼 써서 놀랬네요
    전 내가 아는 지식으로 돈버는게 자아실현인데요^^

  • 4. ㅇㅇ
    '26.4.27 3:04 PM (222.100.xxx.11)

    그러니까요. 자아실현이고 뭐고 간에 돈안주는데 나가서 일하는 사람도 있나요?
    여기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글들 꽤 봄.

  • 5. 원글
    '26.4.27 3:05 PM (119.203.xxx.70)

    모든 직장인은 밥벌이가 목적인데
    몉에 무슨 자아실현 어쩌고
    고소득이면 부러워하고 어쩌고

    그런 말들 있어서요.

    남 부러워하라고 직장 다니는 거 아니고
    밥벌이가 목적으로 다니는 거 다니니
    이고생이죠.

  • 6.
    '26.4.27 3:23 PM (119.193.xxx.99)

    저는 제가 하는 일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로또가 된다고 해도 직장 생활은
    계속 하고 싶어요.
    밥벌이가 목적이긴 하지만
    일 자체에서 즐거움도 많이 얻어요.

  • 7. 밥벌이 힘들어요
    '26.4.27 3:25 PM (223.38.xxx.151)

    밖에 나가서 밥벌이 하기가 많이 힘들었어요ㅠ
    밥벌이가 힘들었어요

  • 8. 저도
    '26.4.27 3:28 PM (59.5.xxx.89)

    밥 벌이가 목적이긴 한데요
    제가 하고 있는 미용 일이 재미 있고 좋아요
    다양한 고객들과 살아 가는 얘기 하며 돈도 벌고 일석이조입니다
    일 없이 전업 하는 게 더 무료 하고 싫어요

  • 9. 자아실현도
    '26.4.27 3:30 PM (123.142.xxx.26)

    솔직히요, 체력이 아직 가능하고
    진상들, 악마들도 덜 만났고
    돈도 내 노력만큼 어느정도 벌때..
    그 조건들을 어느 일부분 정도는 충족시켜야
    나올 수 있는 배부른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30년차 고달픈 직장인의 하소연-

  • 10. ㅡㅡ
    '26.4.27 3:3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당연히 벌이가 목적이죠
    무료함이나 우울감에
    봉사하란 댓글들 쭉 달리는게 어이없어요
    돈되야 신나고
    동기부여가 되는거지
    본인의 심오한 뜻이 있는거 아닌 이상
    갑자기 어디가서 봉사?싶어요
    차라리 기부가 쉽죠
    돈주니까 하지만
    제 일에서 에너지를 받기도 해요
    몸은 힘들어도
    이 일이 좋은것도 있어요
    의사는 제가
    성취욕이 있는 사람이라 그렇다는데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 11. 원글
    '26.4.27 3:34 PM (119.203.xxx.70)

    네...
    자아실현 탄탄 어쩌고 신분 어쩌고 하시는 거 보고 웃겨서요.

    왜 여자들이 일할때 자아실현이 나오냐고요.

    돈버는데 자기 일 좋으면 금상첨화지만
    돈 버는데 자기 일 안좋아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해야죠.
    왜 여자는 돈벌이가 목적이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탄탄한 직장 어딨다고
    실적 안좋고 고과 나쁘면 까이고
    승진 누락되고
    퇴사 권고 받는 데
    무슨 탄탄한 회사가 어딨다고

    그만큼 죽을동 살동 모르고
    회사에 충성하고
    (자기 일이 좋아서 하면 서로 맞아서 좋지만)
    안좋아도 열심히 해야 하는 거죠.

  • 12. 그럼요
    '26.4.27 3:50 PM (125.177.xxx.33)

    최유라도 애들어릴때 변기에앉아서 울었다는데
    그때 라디오하면서 최전성기때 돈도 얼마나벌었겠어요
    그래도 힘든건힘든거죠 체력딸려서 주저앉고요
    저도해봤죠 밤엔씻지도않고 그냥자고싶고

  • 13.
    '26.4.27 3:55 PM (175.223.xxx.33)

    직업이 좋대도 나이들수록 버겁습니다.

  • 14. ---
    '26.4.27 4:06 PM (152.99.xxx.167)

    전형적인 우물안 개구리 주장이네요
    저는 전문직 집단인데 자아실현이 목적이지 돈때문에 하지 않아요.
    같은 직장 여성분들 대부분 비슷해요. 가방끈 길고 최고학부 유학출신들이고요
    여자가 전문직이면 남편도 보통 비슷하거나 이상이라 돈때문에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남편들이 힘들게 왜 일하냐고 오히려 그러죠.
    승진스트레스받고 치열해도 그런것도 즐깁니다.

  • 15. 잉?
    '26.4.27 4:18 PM (1.222.xxx.117)

    내돈 내가 벌어 내가 쓴다도 자아실현이예요.

    돈 빌붙거나 날로 처먹는거 좋아하는 인간들이야
    도둑질이든 가족이주든
    남의 돈으로 내가 쓴다는건 도둑심보구요

    그 에 응한 댓가는 자아실현

    자아실현이 뭐 거창한게 아닌데요

  • 16. 잉?
    '26.4.27 4:20 PM (1.222.xxx.117)

    그러고
    남편이든 자식이 벌어주는 돈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그리 큰소리 칠 자격없어요.

    그런 하찮게 생각하는 직장생계에 기생 빌붙어 사는것들
    더 하찮은 인간인데 무슨

  • 17. 원글
    '26.4.27 4:32 PM (119.203.xxx.70)

    내가 내돈 쓰는게 자아실현이면
    그건 님의 자아실현이고요.

    타인들의 자아실현은 다른 거죠.

    저도 직장맘이지만 꼴랑 월급 받는걸로
    내 자아가 실현되는 것은 아닌거 같거든요.

    남편이든 자식이 벌어주는 돈으로 먹고 사는데
    집안일 1도 안하면 큰소리 칠 자격 없지만
    집안일 식사 준비 가사 일 하는데
    왜 큰소리를 못 치죠?

  • 18. 원글
    '26.4.27 4:33 PM (119.203.xxx.70)

    152님

    자아실현이 목적이라면 돈 안받고 그 일 할 수 있어요?
    가방 끈 길고 짧고가 문제가 아니라
    돈 안받고 그 일 할 수 있으면 자아실현이지만
    돈 받는 순간 절대 자아실현은 아니죠.

    위에서 까라면 까고 하라면 하고
    내 주장과 틀리게 해야 되는 거 해야 되는데
    무슨 자아실현 같은 소리 하고 있어요.

  • 19. ---
    '26.4.27 4:34 PM (152.99.xxx.167)

    그리고 돈 때문에 하는게 아니고 자아실현 하는것에 돈이 따라오는거죠
    돈을 더 벌수 있어도 좋아하는 일하면 자아실현에 더 가깝고요
    언제든 때려쳐도 사는데 별탈 없지만 일을 꼭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예요 그리고 성취감, 권력욕은 인간의 본능에 있는겁니다.
    여자는 왜 그런것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 20. 원글
    '26.4.27 4:36 PM (119.203.xxx.70)

    경제력 자체가 내 권력이고 힘이니까 직장 다니죠.
    남편이 다니라 마라 할 수 없는 것도
    내 경제력이 힘이니까 남편 말 안 듣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오히려 남편보고 당신은 돈 버는게 자아실현 때문이야 라고
    물어보세요.

    별 거지 같은 질문 하냐고 물을 겁니다.
    자기 자신을 그만 포장하세요.

    직장인은 모두 심지어 회사 경영하는 사람들도 돈벌이가 목적이지
    자아실현은 그 후차적 문제입니다.

  • 21. 원글
    '26.4.27 4:38 PM (119.203.xxx.70)

    돈 때문이 아니라고 포장하는 거라고요.

    돈 1원도 없는데 그 일 계속 할 수 있겠냐고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권력이고 성취인데
    왜 그걸 자꾸 망각하거나 포장하려고 하세요?

    제발 솔직하세요.

  • 22. ...
    '26.4.27 4:3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좋아하던 일도 직업이 되면 고통스럽다는데 돈벌이가 되면 뭐가 좋겠어요
    취미처럼 가끔하고 적당히 해야 좋죠

  • 23. ...
    '26.4.27 4:40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좋아하던 일도 직업이 되면 고통스럽다는데 매일 나가야하는 돈벌이가 되면 뭐가 좋겠어요
    취미처럼 가끔하고 적당히 설렁해야 좋죠

  • 24. ...
    '26.4.27 4:41 PM (115.143.xxx.192)

    좋아하던 일도 직업이 되면 고통스럽다는데 매일 나가야하는 돈벌이가 되면 뭐가 좋겠어요
    취미처럼 가끔하고 적당히 설렁해야 좋죠

  • 25. ...........
    '26.4.27 4:43 PM (222.108.xxx.241)

    당연히 밥벌이죠. 아닌 사람이 없다고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전체 인구의 0.1도 안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있는 흔한 우리들은 다 밥벌이 입니다.
    일에 대한 보람 성취는 별개 문제입니다.
    당연히 보람 성취 있죠. 그것도 밥벌이가 되고 나서 이야기 입니다.
    아무리 성취가 있어도 극히 소액만 주거나 1원도 안주면 할 이유가 전혀 없죠.
    (예술인 등 제외. 그 사람들도 후원자가 있어야 유지 가능)

  • 26.
    '26.4.27 4:43 PM (119.193.xxx.99)

    아까 중간 쯤에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요.
    저는 지금 하는 일 말고 이전에 했던 일이 돈은 더 많이 벌었어요.
    그런데 스트레스 너무 심하고 도대체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는지
    현타오는 시간도 너무 많아서 그만두고 다시 공부해서 지금의
    일을 하고 있어요.
    월급은 줄었지만 만족감도 높고 일의 강도도 적당해서요.
    돈때문에 직장생활을 한다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에요.

  • 27. 원글
    '26.4.27 5:03 PM (119.203.xxx.70)

    월급이 줄었지만 아예 안받는 것은 아니잖아요.
    돈 때문에 직장생활을 하는게 맞죠.
    돈이 아니라면 월급 1원도 안받고 할 수 있다고 할 때
    난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자아실현을 위해 직장을 다닌다고 말도 들어갈 수 있다고요.

    대신 직장 생활 내의 피로도가 내가 그 월급 받고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거고요.

  • 28. ㅇㅇ
    '26.4.27 5:13 PM (121.190.xxx.190)

    의사들도 출근하기 싫고 변호사도 일하기 싫은거 아닌가요
    아주 잠깐 보람도 느끼고 성취감도 맛보지만 의사변호사도 다 돈 많이 벌려고 갖는 직업이니 역시 돈이 많으면 자아실현은 다른걸로 할 확률이 높죠
    사바사니 돈안줘도 자아실현 하러 풀타임 출근하겠단 자가 나타날수도 있겠지만..

  • 29. 50대
    '26.4.27 5:18 PM (49.1.xxx.69)

    이후는 커리어 실현이 맞아요
    특히 전문직이나 프리랜서, 개인 사업가는 더더욱

  • 30. --
    '26.4.27 5:24 PM (152.99.xxx.167)

    돈은 목적의 일부죠. 내가 하는일에 돈이 전혀 따라오지 않으면 그것도 성취감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돈을 벌면 자아실현이 아니라는 논리는 뭐죠?
    자신의 가치에 대한 보상이 자본주의에서는 돈입니다.
    봉사만 해야 자아실현이라는건가요? 이상한 주장을 하시네요
    돈, 승진, 권력 이모든게 자아실현의 보상입니다. 월급이 없으면 안되어서 하는게 생계형이죠
    보상을 아예 바라지 않는게 자아실현이 아닙니다.
    몇백억 있는 교수나 과학자가 무보수로 일하지 않고 논문 쓰는거에 보람을 느끼면 생계형인가요? 억지논리를 펴시네요

  • 31. 원글
    '26.4.27 5:41 PM (119.203.xxx.70)

    이상한 주장은 님들이죠.
    남자들 돈 버는 것은 돈벌이고 여자들 돈 버는 것은 자아 실현인가요?
    직장인이 돈 버는 것이 뭐가 나빠서 돈 버는 게 아니라 자아실현이라는 정신승리하고
    포장하냐는 말이죠.

    그냥 내가 내 가치대로 밥벌이 한다가 뭐가 잘못된거냐고요?

    일단 밥벌이 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하다 보면 자아실현도 될 수도 있고
    그것에 대해 남들이 인정해주고 성과가 좋으면 성취감을 느끼죠.
    월급이 안맞는데 일 계속 할 수 있냐고요.
    허 참~~

  • 32.
    '26.4.27 5:43 PM (42.19.xxx.140)

    남편 돈 천만원 받아쓰는 것보다
    내가 천만원 벌어 맘대로 쓰는게 자아실현입니다
    전 남편돈 쓰면 내 자아가 없어질것 같은 사람이라

  • 33. 원글
    '26.4.27 5:51 PM (119.203.xxx.70)

    직장인이 직장에서 돈 버는 것은 밥벌이가 맞고
    그것에 스스로 돈 버는 것에 의미를 두어
    그것이 자아실현이라고 하면 자아실현이겠죠.

    하지만 직장 자체를 자아실현을 위해 다닌다는 포장은
    하지 말자고요.
    그밑에 깔리 우월감 자체는 난 이 돈 안벌어도 먹고 살지만
    내 능력 향상을 위해서 다니는거라는 생각이 깔려 있어요.

    요즘 웬만한 사람들은 이런 생각 안하는데 아직도 82에는
    나잇대가 있어서인지 스스로 돈 버는 것에 대해 포장하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34. ...
    '26.4.27 6:31 PM (211.234.xxx.94)

    일론 머스크 생계형이라고 할 사람이네
    남자 여자 구분이 왜 필요해요? 남녀모두 생계형도 있고 자아실현 위해서 일하는 사람 많다는거죠
    직장 되게 힘들게 다녔거나 안다녀 보신 분인가. 왜 다들 죽지못해 직장다닌다고 위안하고 합리화라고 싳나요?

  • 35. 영통
    '26.4.27 6:37 PM (106.101.xxx.58)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은
    숭고한 일이에요

    먹고 살기 위해 직장 다녔어요
    남편 주는 돈으로 편히 살 복은 없었지만

    내가 번 돈으로
    애들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어요

    그 고단함과 서러움이
    시간 지나고 나니 내 자긍심이 되더이다..

    가족이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은 자긍할 일이에요
    거룩 숭고는 아니더라도

  • 36. 맞죠.
    '26.4.27 6:58 PM (223.38.xxx.146)

    전업도 사실
    밥벌이하는 지 부모나 남편한테 기생하는거면서 큰소리치는거 지능 딸려 보이더라구요.

  • 37. 원글
    '26.4.27 7:35 PM (220.83.xxx.126)

    일론 머스크도 생계형이죠.
    돈 벌려고 일하지.
    돈이 한푼도 안벌리면 일론 머스크가 계속 일하곘어요?
    돈 버는 것에 대해 왜 이리 경기를 일으키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211님이야말로 직장 안다니거나 직장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님은 직장생활에 님 뜻대로 님 의지대로 되던가요?
    깨지기도 하고 억울해도 참아야 되기도 하는 이유가
    돈 벌기 위해서잖아요.

    죽지못해 직장다닌다고 했나요?
    돈 벌기 위해 직장 다닌다고 했지
    돈 버는게 죽지 못해 다닌다는 의미랑 같다는 건 첨 알았네요.

  • 38. 원글
    '26.4.27 7:39 PM (220.83.xxx.126)

    직장맘이지만 전업을 기생한다는 사고 방식부터 고쳤으면 좋겠어요.
    기생한다는 프레임하에 그 전업들에게 남편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여자들 자체가 자신들의 일의 가치를 너무 폄하하다보니
    자기가 혹사당하는 것 조차도 인지 못하고 있어요.
    남자들이 못해서 못하는 줄 아세요?

    다 알면서도 그냥 할 사람이 있으니까
    여자들 자체가 여자일을 폄하하고 남편한테 기생한다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 가사의 가치가 폄하되고
    그 고단한 일을 직장생활 끝나고도 하게 만들어놨어요.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면 왜 남자들은 안하나요?
    지들이 하면 되지
    아이들 학원선정, 책 선정, 교육 관계. 과외선생님 선정
    옷 선정, 가사도우미 면담이나 요구 사항 관리 감독
    왜 안하나요?

  • 39. 원글
    '26.4.27 7:41 PM (220.83.xxx.126)

    가사노동 2시간이면 된다는 사고 방식 가지고 있으면서
    최고의 밥상을 요구하면서
    기생충 취급 하고
    일찍 돌아온 날 조차도 애들 식사나 자기 식사 제대로
    안 챙기는 거 보면 열 받아 죽을 것 같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가사도우미가 만들어 놓고 간 반찬 조차 안 꺼내고
    라면 끓여 먹고 애들 배달 음식 시켜 줄때면
    무슨 생각하는지 이해 안될때가 많아요.

  • 40. ..
    '26.4.27 9:26 PM (211.112.xxx.78)

    너무 공감합니다 ㅜㅜ

  • 41. 우리는
    '26.4.28 12:33 AM (49.1.xxx.69)

    시대를 잘못 만난거고 요즘 남자들은 집안일분담 무조건 해요
    님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남자 없어요
    단 맞벌이라는 가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089 서울시 지원 요양보호사 교육생 모집 13 요보사 2026/04/27 2,443
1806088 쌀을 너무 많이 씻어서요..ㅜㅜ 6 도와주세요 2026/04/27 2,582
1806087 이미 익숙해진 코스피 포인트... 6 인간인지라 2026/04/27 2,167
1806086 제성격이 이상한거죠? 5 업무중 2026/04/27 1,510
1806085 어제 대군부인 거슬린 점 10 ㅇㅇㅇ 2026/04/27 3,883
1806084 부러우면 지는건데 1 ㅇㅇㅇ 2026/04/27 2,069
1806083 두피가 뜨끈뜨끈해요. ㅠㅠ 설마 코로나? 며칠전부터 2026/04/27 576
1806082 참 알 수 없는 몸무게의 세계 5 2026/04/27 3,255
1806081 남자들 결혼하면 아주 꿀 빨죠 70 2026/04/27 15,330
1806080 살다살다 모래가 사고 싶어지는 날도 있네요. 6 시골아짐 2026/04/27 2,578
1806079 끊긴지 5년만에 생리를 하기도 하나요? 5 질문 2026/04/27 1,716
1806078 주식으로 돈벌면 벤츠가 목표였는데 막상 사려니 아까워요 19 .... 2026/04/27 5,569
1806077 레드키위 지금이 철인가봐요? 7 ㅎㅎ 2026/04/27 1,670
1806076 시판 냉동치킨 추천해주세요 9 ㅊㅋ 2026/04/27 998
1806075 제니 누구 닮았는지 알았어요 10 ... 2026/04/27 4,881
1806074 생리통약 어떤게 좋을까요? 5 유리 2026/04/27 633
1806073 손바닥과 손등 색 차이나세요? 3 겨울 2026/04/27 761
1806072 하이닉스 신고가 찍고 1 ㅇㅇ 2026/04/27 3,451
1806071 모든 직장인은 밥벌이가 목적입니다. 37 직장맘 2026/04/27 3,961
1806070 걷기 하려고 합니다. 8 ㅇㅇㅇ 2026/04/27 1,835
1806069 워킹맘에도 계급이 있어요 다 알잖아요 10 2026/04/27 3,018
1806068 허리디스크 증상에 엉덩이 통증도 있나요? 3 허리 2026/04/27 1,029
1806067 천만원 모으기 진짜 힘드네요-_-;;;; 7 천만 2026/04/27 4,909
1806066 마늘장아찌 국물 활용 1 냠냠 2026/04/27 445
1806065 고양이 간식 추천 해주세요 11 ..... 2026/04/27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