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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에도 계급이 있어요 다 알잖아요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26-04-27 14:45:56

전문직들도 요즘 인플루언서처럼 활동 안하면 힘든 세상인데 일반 워킹맘이라면 그냥 자아 실현이라고 포장하는거지 먹고 살려고 하는 거죠 

물가 올라가는 거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IP : 118.235.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지
    '26.4.27 2:51 PM (223.38.xxx.185)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게 탑티어 아닌가?
    멋진데?

  • 2.
    '26.4.27 2:52 PM (219.241.xxx.152)

    그렇게 위로를 해야 덜 힘들죠
    돈 있으면
    애들 오면 맛있는거 해 놀고 맞이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학원 보내고
    여유롭게 살지
    아침부터 잠 설치고 피곤한 몸으로 나가
    사람들과 부딪치고
    젖은몸으로 집 오면 집안살림
    밥 차려주고 힘들죠

    그래도 경제적으로 도움되니 다니는데

  • 3. 그래서요?
    '26.4.27 2:52 PM (210.103.xxx.55) - 삭제된댓글

    군집생활하는 모든 동물은 계급이 있어요.

  • 4. ...
    '26.4.27 2:59 PM (222.237.xxx.194)

    자아실현도 돈을 받아야 하는거죠
    그건 당연한겁니다.
    전문직은 자아실현이 전부예요? 돈도 있는거죠
    내돈내고 업장 오픈했으니 일반직장인보다 더 절박하고 열심히 홍보하는거죠
    대표와 직원의 차이인데 절박함이 너무 다르죠
    열심히 홍보하고 sns활동하고 그래야죠

  • 5. ㅇ?
    '26.4.27 3:0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다들 먹고 살려고 일하는거 아닌가요?
    뭔 자아실현? ㅋㅋㅋ
    전업인 분은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돈 버는 이유가 뭐냐고. ㅎㅎ

  • 6. 그게
    '26.4.27 3:30 PM (220.65.xxx.99)

    뭐 어때서요
    당연히 먹고 살라고 일하는 거죠

  • 7. 아이고
    '26.4.27 3:34 PM (58.235.xxx.48)

    내 생활비 내가 책임지는게 어른으로서 의미있는거죠.
    뭘 등급을 나눠요? 유치하게

  • 8. 왕초보
    '26.4.27 3:48 PM (14.57.xxx.245)

    전업주부 엄청 부러워하는 워킹맘인데요. 제 노후 생각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몸이 아프니 참 힘드네요.

  • 9. 아니
    '26.4.27 4:17 PM (123.28.xxx.60)

    남편들도 99%는 생계형이고 나머지 1%나 혹은 그보다 더 적은 수가 자아실현때문에 다니는 거죠. 왜 등급을 나눕니까?

    저는 비혼 급여 월 세후 1000만원, 주식 약간해서 한달 평균 200-300 벌고 아파트 월세 90만원 들어와요. 직장 안다녀도 밥먹고 살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직장 있을때 다녀서 돈을 벌어 두기 위해 오늘도 출근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정말 불로소득이 샘처럼 솟아나지 않는 이상 다들 생계형 이죠.

  • 10. 영통
    '26.4.27 6:36 PM (106.101.xxx.58)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은
    숭고한 일이에요

    먹고 살기 위해 직장 다녔어요
    남편 주는 돈으로 편히 살 복은 없었지만

    내가 번 돈으로
    애들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어요

    그 고단함과 서러움이
    시간 지나고 나니 내 자긍심이 되더이다..

    가족이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은 자긍할 일이에요
    거룩 숭고는 아니더라도

  • 11. 인문학
    '26.4.27 10:40 PM (117.111.xxx.124)

    소양이 바닥이면 뇌에서 이런 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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