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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인데 여기 전업 까는 글 보면요

전업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26-04-27 11:30:18

정말 진심 궁금해요 

전업 주부 까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끼요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살림 육아에 대해 폄하하고 

외벌이 남편에게 감사 강요하고

 

전업 주부면서 본인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아이도 막 학대하구 바람피고 

이런 사람 사례를 들면서 욕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무작정 까는 글들은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모든이들에 대한 

견딜수 없는 분노가 있는거같아요 

 

제가 만난 전업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생활비 아끼려고 했고 아이교육 살림에 나름 본인의 역량껏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었어요 

물론 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 결과들이 다르죠 

재테크 잘해서 살림 불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건 못하지만 아이 교육 잘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다 그냥저냥 하는 사람도 있고 

 

여기서 이렇게 욕먹어야할 사람들은 아니었어요 

좀 착하게 글 써요 우리 

이미 세상은 나쁜게 너무 많은데 ㅠ 

 

 

 

 

 

 

IP : 74.254.xxx.2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4.27 11:31 AM (59.7.xxx.113)

    무시해요. 워킹맘도 천차만별 전업주부도 천차만별인데 깐다는게 너무 웃깁니다..

  • 2. 쓸개코
    '26.4.27 11:33 AM (175.194.xxx.121)

    일부러 판까나 싶던데요.
    늘 주제가 돌아가며 올라와요.
    특정직업.. 비혼 기혼.. 전업 워킹..

  • 3. ...
    '26.4.27 11:35 AM (118.235.xxx.17)

    그냥 분란조장 판까는 글이죠
    진짜 저렴하고 유치한 사고방식 너무 한심해요
    댓글 달 가치도 못 느낌

  • 4. 원글
    '26.4.27 11:35 AM (74.254.xxx.25)

    저도 무시하고싶은데 너무 심한글들 보이면
    속상합니다
    왜들그러는지… 다들 각자 사정이 있잖아요

  • 5.
    '26.4.27 11:39 AM (58.227.xxx.182)

    모자란 사람들이죠
    이세상이 얼마나 다양한데 딱 우물안 개구리 시각으로
    전비혼 직장인이지만 결혼한 사람도부럽고 전업도 부러워요
    그치만 또 결혼해서 전업해라라고 그런다면 글쎄요???
    이런맘입니다

  • 6. ㅂㅂ
    '26.4.27 11:40 AM (211.234.xxx.240)

    자기일 만족하는 워킹맘들은 남이 전업 하든 말든
    아무 관심이 없어요
    전업 깎아내리는 부류들은 생계형으로 억지로 알바나 하거나
    남편이란 인간은 가사육아살림 나몰라라하고
    혼자 너무 힘들어서 전업비하하면서라도
    분풀이 해야 나는 일한다는 명분으로 스스로 위로라도 하려고
    그런거에요
    남을 깎아내려야 자기가 나은거 같은 자존감 없는 사람들 특징

  • 7. ...
    '26.4.27 11:41 AM (118.235.xxx.17)

    다른 사람들 삶의 방식을 인정해주면서 사는 게
    더 현명하지 않나요
    남 깍아내리면 본인이 더 우월하다 느끼는 건지
    본인 모자란 거 자랑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 8. ㅎㅎ
    '26.4.27 11:49 AM (118.235.xxx.54)

    지들 사는거 고달프니 끌어내리는거죠

  • 9. ...
    '26.4.27 11:49 AM (114.206.xxx.43)

    여기 있어보니
    생계형(이말도 웃기지만)맞벌이나 힘든 맞벌이 분들이 올리는게 아니고
    글보면 육아양육,가사살림을 전혀 해보지 않은 티가 나는
    끊임없이 전업,맞벌이 분란 조장하는 무리들이 있어요
    보니까 몇몇이서 주기적으로 올리고 댓글달고
    이유를 모르겠요.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무슨 이득이 있다고?

  • 10. 저는
    '26.4.27 11:53 AM (180.75.xxx.125)

    전업주부하시는 분이 대단해보이는데요.
    이유는 전 집안일하는게 너무 힘들고 싫거든요.
    차라리 밖에나가 일하고 돈버는게 더 좋아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이며 집안꼴이 이게 뭐냐라는 비난을
    저만 받게 되더라고요.
    아니왜 남편한테는 안그러고 그게 왜 아내몫인거마냥..
    그런 분위기가 너무 불공평하고 짜증나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남을 비난하는걸로 푸는...남편을 족쳐야죠.
    다 자기의 선택인데 다른사람을 폄하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암튼 우리 남의편은 밥투정 반찬투정은 감히 내앞에서는 엄두도 못냅니다.

  • 11. 전업 까는 글
    '26.4.27 12:04 PM (211.235.xxx.132)

    쓰는 사람
    계속 전업 주제 글만 쓰는 사람이죠.

    분탕질에
    재미 붙였나봐요.

    한심하죠.
    여기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들 많은데 이제 신혼이던데 누가누굴 훈계하는지 ㅉㅉ

  • 12. ,,
    '26.4.27 12:08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직업형 주부들이 먹고 살만하니까 전업 하는거 아닌가요?
    당장 오늘 끼니 걱정할 정도고 도움 구할곳 없으면
    온실에 살던 사람도 그 누구든 밖에 나가 일할테죠
    한쪽이 버니까 남편이 버니까 그래도 생활이 되니 직업형 주부도 가능할것 같네요
    혼자 살고 당장 도움 구할데 없고 돈 필요해봐요
    일당 일자리
    왕복 4시간 거리도 일하러 가요

  • 13.
    '26.4.27 12:11 PM (222.120.xxx.110)

    들여다보면 결국은 시기 질투죠.
    그러지않고서는 그렇게 적대적일 수가 없어요.

  • 14. 댓글알바이거나
    '26.4.27 12:14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분란일으키는 종자들이죠

  • 15.
    '26.4.27 12:28 PM (118.235.xxx.30)

    전업이 부러워 까대는 여자들은 대부분 생계형전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여자들 입장에서는 사실 전업이 얼마나 부럽겠어요.
    생계형이 아니라 사회활동하면서 존재감을 느끼는분들은 경제적 여유있어도 집에 있는걸 못견뎌요. 그런 분들은 전업에 대해 전혀 뭐라안해요. 오히려 집에서 주부로 지내는게 더 대단하다 생각할거에요.
    다 각자 자기 가치관과 여건에 따라 다른거니까 속상해할 필요도 없어요.

  • 16. ...
    '26.4.27 2:23 PM (223.38.xxx.43)

    그런 글 쓰는 사람들 여자 아닐 걸요.
    분탕질해서 사람들이 82쿡 떠나게 하는게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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