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 사는 대학생 간식

그린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26-04-27 09:03:36

아들이 기숙사에 들어가서 즐겁게 대학 생활 들기는 중이에요.

입학후 집에도 한번 안 내려오고 바쁘죠.

어제 가족 모임이 있어서 입학식이후 처음 봤는데 많이 야위었더라구요.ㅜㅜ

아침은 학식이나 편의점 샌드위치.

점심은 학식.저녁은 주로 나가서 고기류 먹는다는데.쌈밥정식이나 돼지불백 등 고기류 선호한다네요.

 

고등학교때도 기숙사에 있었는데 이때는 급식이 고열량으로 잘 나와서 집밥이 맛없다 할정도 였는데 

대학 학식은 좀 부족한가 애가 자꾸 마르네요.

체력이 필요한 학과인데요.

알아서 하겠지  두고 보았는데 아무래도 뭐라도 사서 보내야 할듯 한데

 

잘먹는 아이들 간식 뭐 먹나요? 돈만주면 되나요?

속상해서 질문 드려요.

기숙사 나와서 자취하면 더 잘먹게 되나요?

IP : 110.12.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르면
    '26.4.27 9:05 AM (210.100.xxx.239)

    간식은 견과류나 육포
    단백질바요

  • 2. ...
    '26.4.27 9:09 AM (222.110.xxx.114)

    단백질바, 구운계란(실온에서 2주정도 보관 가능), 멸균우유(두유, 단백질음료),

  • 3.
    '26.4.27 9:13 AM (211.108.xxx.226)

    육포 맛밤 견과류 멸균우유 주로 보내요

  • 4. ...
    '26.4.27 9:20 AM (118.37.xxx.80)

    애한테 뭐가 먹고 싶냐고 물어보세요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면 결제해주기도 하고요

  • 5.
    '26.4.27 9:30 AM (58.78.xxx.252)

    간식은 아니지만 전 뉴케어 보내줬어요. 끼니 거를까봐요.
    기숙사에 간식 보관할때 햇볕안드는 쪽에 두라고 알려주세요. 애들이 의외로 이런거 몰라요.

  • 6. ..
    '26.4.27 9:53 AM (61.39.xxx.97)

    그냥 돈을 더 줄거같아요
    나가서 갈비탕, 육회비빔밥, 돌솥비빔밥 같은거 든든하게 사먹으라고요.

  • 7. .....
    '26.4.27 10:08 AM (211.250.xxx.195)

    안먹어요 ㅠㅠ
    자취하면 어떨지모르겠는데
    저도 필요없다는거 구운계란이랑 당백질두유 사줬는데 거의 안먹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제아들은 기숙사가서 살이 확빠져서
    신검때 저체중나왔어요
    방학때 집와서 좀 찌워보내면 빠쟈오고 ㅠㅠ

  • 8. 윗님
    '26.4.27 10:17 AM (110.12.xxx.49)

    속상하시겠어요.
    제 아들도 안 먹을것 같은데 그래도 제 맘 편하게 뭐라도 보내려고요 ㅜㅜ
    육아의 목적은 독립이다를 주문처럼 외우며 날아가버리 다 큰 새를 바라만 봤더니 삐삐 말라서는 ㅜㅜ
    뭐라도 보내야 제맘이 편할듯요.

  • 9. ..........
    '26.4.27 11:14 AM (14.50.xxx.77)

    그냥 용돈을 좀 더 넉넉하게 주고 사먹으라고 하는게 낫지 않나요? 교내에 편의점 있을건데...기숙사 1층에 편의점 없나요?
    처음에 저도 뉴케어, 구운계란 등 보내줬는데..안먹게된다고 보내지말라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791 두피가 뜨끈뜨끈해요. ㅠㅠ 설마 코로나? 며칠전부터 2026/04/27 599
1805790 참 알 수 없는 몸무게의 세계 5 2026/04/27 3,285
1805789 남자들 결혼하면 아주 꿀 빨죠 70 2026/04/27 15,381
1805788 살다살다 모래가 사고 싶어지는 날도 있네요. 6 시골아짐 2026/04/27 2,613
1805787 끊긴지 5년만에 생리를 하기도 하나요? 5 질문 2026/04/27 1,738
1805786 주식으로 돈벌면 벤츠가 목표였는데 막상 사려니 아까워요 19 .... 2026/04/27 5,600
1805785 레드키위 지금이 철인가봐요? 7 ㅎㅎ 2026/04/27 1,704
1805784 시판 냉동치킨 추천해주세요 8 ㅊㅋ 2026/04/27 1,029
1805783 제니 누구 닮았는지 알았어요 10 ... 2026/04/27 4,914
1805782 생리통약 어떤게 좋을까요? 5 유리 2026/04/27 666
1805781 손바닥과 손등 색 차이나세요? 3 겨울 2026/04/27 786
1805780 하이닉스 신고가 찍고 1 ㅇㅇ 2026/04/27 3,481
1805779 모든 직장인은 밥벌이가 목적입니다. 37 직장맘 2026/04/27 3,994
1805778 걷기 하려고 합니다. 8 ㅇㅇㅇ 2026/04/27 1,863
1805777 워킹맘에도 계급이 있어요 다 알잖아요 10 2026/04/27 3,046
1805776 허리디스크 증상에 엉덩이 통증도 있나요? 3 허리 2026/04/27 1,066
1805775 천만원 모으기 진짜 힘드네요-_-;;;; 7 천만 2026/04/27 4,935
1805774 마늘장아찌 국물 활용 1 냠냠 2026/04/27 467
1805773 고양이 간식 추천 해주세요 11 ..... 2026/04/27 546
1805772 바나나 돈까스 피자의 추억 7 궁금 2026/04/27 1,048
1805771 티눈은 피부과 가는거예요? 6 ** 2026/04/27 1,054
1805770 어제 찜질하고 사우나 했는데 오늘 왤케 몸이 힘들고 피곤하죠? 1 ㅇㅇ 2026/04/27 1,416
1805769 드러운 판검사들께 3 재판 받았던.. 2026/04/27 654
1805768 센트럴시티 고속버스 이용시 택시 하차 4 긴급 2026/04/27 721
1805767 워킹맘도 범위가 넓음 10 워워 2026/04/27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