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인간의 추적을 따돌린 늑구가
낙시 바늘 삼키고 복통이 있었을거고
인간의 손에 발견되야 산다는거 알고
일부러 느리게 움직여서 마취총 맞아주고
잡혀준거라고 하는데
이것도 왠지 맞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9일간 인간의 추적을 따돌린 늑구가
낙시 바늘 삼키고 복통이 있었을거고
인간의 손에 발견되야 산다는거 알고
일부러 느리게 움직여서 마취총 맞아주고
잡혀준거라고 하는데
이것도 왠지 맞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그런 걸 믿습니까?
늑구가 아무리 영리한 동물이래도
사람처럼 전략세워 미래를 예상한단 얘기는 듣도보도 못했네요 ㅋㅋㅋ
유명하긴 유명한 모양...ㅎㅎ
여기는 대전이
성심당의 도시가 아니라
늑구의 도시로 ...
그정도면 입양 시켜서 학교 보내고 싶이요.
경제력만 있음 제가요ㅎ
뭣이 중헌디.. 우리 늑군디 ㅎㅎㅎㅎ